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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문정권 사지로 몬 박대통령 서신, 총선연기해도 문정권은 몰락.(200305) 8,647
+8,648
1,095 / 15 5 2020. 3. 5. 18:55
2 김태우 우한폐렴 방역 하듯 불의한 문정권 소독한다.(200305) 5,990
+5,991
1,063 / 5 17 2020. 3. 5. 11:42
3 김태우 혼쭐나다 알고보니 박원순 땜에? 그냥 이기는게 아니고 압승을 하겠다. 5,183
+5,184
530 / 4 26 2020. 3. 5. 21:00
4 황교안대표 위기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살려낸다.(200305) 3,074
+3,075
517 / 6 3 2020. 3. 5. 15:57
5 여검사 정미경 서수원의 일꾼. 신분당선 복선화, 수원비행장, 민생경제, 부동산, 해병대 독립, 공수처법 폐지, 문재인정권 심판 등. 9,923
+2,052
780 / 2 97 2020. 3. 3. 13:33
6 악의적 편집으로 네거티브하게 황교안대표를 공격하는 ㅁㅅ기자가 쫄아서 노란리본을 숨겼나? 자신도 부끄러움을 아는건가? 2,014
+2,015
243 / 1 17 2020. 3. 5. 20:34
7 개헌에 대한 황교안대표 돌발영상. 좋은개헌 치열하게 검토하고 때가 중요하다. 1,759
+1,760
181 / 9 22 2020. 3. 5. 22:32
8 경기가 거지같다. 차이나게이트 소득주도성장 문제를 황교안대표와 기자들께 격정토로. 1,487
+1,488
195 / 2 11 2020. 3. 5. 20:14
9 주변 상인들 기립박수 받은 황교안대표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살리기 공약. 소상공인 자영업자들 문재인정권에 벼르고 있다. 1,406
+1,407
262 / 2 14 2020. 3. 5. 20:06
10 대깨문 청년 어버버? 문재인 실정 팩트폭격하니 횡설수설. 대깨문(?) 수준 겨우 이정도? 준비해서 다시온다더니 감감무소식. 174,079
+1,295
7,514 / 138 2,776 2019. 6. 9. 1:19
11 김진태의원 공천확정 문정권 몰락 가시화? 박대출의원께도 좋은소식 있기를. 환상의 복식조 출격. 5,839
+1,211
899 / 4 43 2020. 3. 4. 18:15
12 김태우 이런모습 처음이야. 일자리창출 경제문화 동시발전. 3,732
+995
490 / 3 42 2020. 3. 4. 22:17
13 국민 목숨 두고 쇼질하는 것들에 분노폭발. 세월호 선장이 살인혐의 무기징역이면 우한쳬렴 실패한 문정권 책임자는? 이종배대표. 2,645
+834
289 / 1 20 2020. 3. 4. 21:02
14 조국과 정경심이 무조건 죄가 없다는 대깨문(?)아줌마. 근데 왜 날 만져 희롱? 우한폐렴 전염 시키려는 작전? 28,198
+393
1,565 / 21 456 2020. 2. 8. 17:28
15 조직적 인신공격 불매선동에 오히려 대박난 반찬가게. 온양 민심 문재인에 등 돌렸네. 대깨문의 만행. 385,820
+371
21,549 / 288 1,838 2020. 2. 20. 20:39
16 경찰 바리케이트 뚫고 청와대 코앞에서 여리고 청와대성 함락 퍼포먼스, 태극기는 통과 안된다는 경찰의 육성? 이제 곧 우리가 승리하리라. 160,742
+258
6,047 / 84 263 2018. 12. 16. 1:05
17 여검사 정미경 위원 공천 확정. 여검사매치 백혜련 떨고있나?(200303) 15,395
+185
1,705 / 7 28 2020. 3. 3. 9:22
18 최대현 정치인생 승부수. 컷오프 통과. 한달 매출 29만원? 문정권과 더민당이 망쳐놓은 민생경제 국가안보 뼛가루 되어도 되살리겠다. 7,313
+158
1,084 / 4 153 2020. 3. 2. 13:39
19 해병대 전우회 결의문 경찰 20중 바리케이트 열고 청와대 담당자 에스코트 받으며 청와대에 직접 접수 완료. 수일내 청와대 답변 받기로 함. 622,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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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,528 / 507 1,334 2019. 1. 13. 2:15
20 박정희 대통령 아들 박지만 회장, 박대통령 탄신 101주년 묘소 참배 모습. 심기가 굳고 차분한 모습입니다. 감사하고 죄송하고 고맙고 미안합니다. 421,5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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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903 / 720 580 2018. 11. 14. 15:33
21 해병대 전우 집회에 모인 엄청난 인파. 이것이 민심이고 천심이다. 문정권은 레임덕이고 민심을 받들라. 살아있는 전설 장경순 의장님과 이진삼 장군님. 86,1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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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416 / 53 156 2019. 1. 13. 0:55
22 청와대 앞 십년먹은 채증이 싹 내려가는 핵사이다 여성 애국자 쎈언니 등장. 역시 자유우파는 여성이 강하다! 211,7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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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908 / 183 847 2019. 9. 4. 15:19
23 2030이 일어났다. 문임정부 니네 이제 어쩔래?(181221) 13,3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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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646 / 12 13 2018. 12. 21. 18: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