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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조직적 인신공격 불매선동에 오히려 대박난 반찬가게. 온양 민심 문재인에 등 돌렸네. 대깨문의 만행. 385,820
+372,517
21,549 / 288 1,838 2020. 2. 20. 20:39
2 김진태 박대출 대분노. 긴급 청와대 앞 기자회견.(200223) 149,440
+147,664
12,091 / 227 391 2020. 2. 23. 15:08
3 평범한 어머니의 분노. 눈보라 맞으면서도 아스팔트를 못떠나는 이유? 삐 처리 않고 원음을 들려드립니다. 125,394
+118,589
3,991 / 78 359 2020. 2. 16. 18:47
4 대깨문 청년 어버버? 문재인 실정 팩트폭격하니 횡설수설. 대깨문(?) 수준 겨우 이정도? 준비해서 다시온다더니 감감무소식. 174,079
+86,802
7,514 / 138 2,776 2019. 6. 9. 1:19
5 김진태 박대출 대분노 2부. 긴급 청와대 앞 기자회견.(200223) 76,229
+76,010
7,324 / 308 80 2020. 2. 23. 17:14
6 대통이라 부르기도 싫다? 청와대 앞 울분 폭발 김진태의원. 86,271
+75,433
4,756 / 60 688 2020. 2. 23. 22:03
7 엿x드세요, 장사 대박치는 방법? 경기 거지같다 온양 반찬가게에 이어 이 방법이면 종로에서도 장사 대박친다? 68,561
+62,864
1,679 / 34 127 2020. 2. 22. 13:29
8 황교안 깜짝 등장 추억의 이용원?(ㅋㅋ 이발소) 뒤집어지다. 90도 인사법 황교안대표. 33,294
+32,300
1,649 / 22 83 2020. 2. 21. 16:12
9 텅빈 광화문 처웃고 있는 재인 원순? 실컷 처웃어라 나락으로 떨어지기 직전까지.(200229) 28,967
+28,879
2,935 / 14 48 2020. 2. 29. 15:42
10 문재인 김정숙 강경화 말로만 말고 의사들이랑 함께 중국 우한에 가자. 은수미가 한 짓거리. 경기도 의사협회장 이동욱 피토하는 외침. 28,425
+27,980
1,178 / 13 196 2020. 2. 23. 19:31
11 조국과 정경심이 무조건 죄가 없다는 대깨문(?)아줌마. 근데 왜 날 만져 희롱? 우한폐렴 전염 시키려는 작전? 28,198
+27,009
1,565 / 21 456 2020. 2. 8. 17:28
12 더민당 망했네 종로에만 묶어두려 했던 꼼수 황교안 투트랙 전략 으로 박살나네. 꼬투리성 질문 기자가 말귀 못알아 먹어서 버럭? 웃음바다. 24,174
+23,828
1,000 / 31 43 2020. 2. 9. 19:12
13 취재기자들에게 떡볶이 먹여주는 황교안대표. 떡볶이집 대박났다. 19,163
+18,983
1,377 / 26 152 2020. 2. 9. 17:11
14 종로 첫 출격 문재인정권 심판 1번지 황교안대표.(200209) 17,976
+17,835
1,901 / 32 48 2020. 2. 9. 15:44
15 경기가 거지같다 올바른 말했다고 탄압하는 거지같은 문똘마니. 반찬가게 구매 방문.(200220) 16,813
+16,580
1,932 / 25 38 2020. 2. 20. 18:17
16 여검사 정미경 위원 공천 확정. 여검사매치 백혜련 떨고있나?(200303) 15,395
+15,211
1,705 / 7 28 2020. 3. 3. 9:22
17 속보) 정갑윤 유기준 불출마, 박결 새벽당 탈당 미래통합당 합류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.(200217) 14,182
+13,950
1,533 / 41 62 2020. 2. 17. 12:12
18 박원순 항복? 우한폐렴도 극복한 광화문 유일 K파티 문재인아웃 문화제.(200301) 13,774
+13,696
2,048 / 12 30 2020. 3. 1. 21:50
19 박원순 완패. 우한폐렴 관련 박원순서울시의 겁박(?)에 완벽한 방재태세로 한방먹인 K파티 열정. 13,740
+13,628
904 / 10 50 2020. 2. 23. 1:00
20 몰래 숨어 들어왔다가 딱 걸린 문똘마니 김광진? 미래통합당 출범식 문재인 보낸 화한에 축하 글씨는 없고 꼴랑 지 이름만? 13,214
+12,861
529 / 6 49 2020. 2. 17. 20:37
21 도대체 이게 왜 논란? 황교안대표 꼬투리 잡을게 그렇게 없냐? 오일팔 앞에선 무조건 죄인이길 바라냐? 국민들께서 판단해주세요. 12,992
+12,786
694 / 9 103 2020. 2. 10. 19:24
22 박원순 문재인도 항복하고 포기한 자유우파 문화제? 자유대한민국 수호에 미친 청년대표와 스탭진을 보았다. 12,854
+12,655
724 / 0 46 2020. 3. 1. 23:20
23 박원순 이낙연에 한방먹인 황교안대표. 광화문집회 및 추경 등 꼬투리 잡으려는 기자 질문 원칙대응. 12,077
+11,734
1,142 / 19 65 2020. 2. 21. 13:52
24 박원순 니가 계엄사령관이냐? 조동근교수 핵사이다 일침. 11,747
+11,475
831 / 7 30 2020. 2. 22. 18:20
25 홍준표 전대표 역제안에 대해 거절? 유력주자들의 선택은? 기자들 및 상대방을 대하는 황교안대표의 품격. 11,277
+10,986
608 / 12 38 2020. 2. 11. 21:11
26 경찰 동원 행사 방해 및 종로경찰서 수많은 신고 했으나 광화문 문재인 아웃 문화제 못막았다. 박원순도 막을수 없고 경찰도 인정한 안전한 K파티. 10,971
+10,820
889 / 3 75 2020. 2. 29. 23:18
27 4+1 엿먹였다.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. 비례의석 태풍의 눈.(200205) 10,740
+10,483
1,419 / 26 7 2020. 2. 5. 15:57
28 이낙연 니가 여길 왜 와? 좌파 표 떨어질까봐 몰래(?) 방문? 평생을 공산사회주의로 부터 국민을 지켜낸 이승만대통령 사저에 표구걸(?) 비공개 방문? 10,648
+10,432
729 / 7 55 2020. 2. 11. 20:22
29 문재인 중국 눈치볼때 자국민들께 마스크 나눠주는 마스크나눔맨 K파티 이용원대표.(200225) 10,335
+10,287
768 / 7 14 2020. 2. 25. 16:28
30 광화문 최후의 보루 K파티 문재인 아웃 문화제.(200229) 10,086
+10,058
1,144 / 5 7 2020. 2. 29. 21:32
31 중국인 입국금지 전문가 호소 무시하다가 사태심각하자 이제와서 원론적 뒷북대책만 내놓는 문재인정부? 황교안대표가 직접 나선다. 10,977
+9,992
1,085 / 11 148 2020. 2. 24. 16:50
32 여검사 정미경 서수원의 일꾼. 신분당선 복선화, 수원비행장, 민생경제, 부동산, 해병대 독립, 공수처법 폐지, 문재인정권 심판 등. 9,923
+9,924
780 / 2 97 2020. 3. 3. 13:33
33 중공의 미인계 황금계에 목줄잡힌 좌우 유력인사들.(200206) 9,419
+9,481
900 / 2 5 2020. 2. 6. 19:07
34 고물상 아들로 태어난 그가 반듯하게 자라 대통령권한대행, 국무총리, 당대표가 되어 고물상에 다시 왔다. 문재인 경제 엉망에 서민의 아픔을 위로. 9,860
+9,285
772 / 9 54 2020. 2. 21. 12:53
35 문재인 비선실세 그룹 밝혀지나? 수도권 초비상 총선연기 모락모락.(200227) 9,290
+9,231
935 / 16 16 2020. 2. 27. 18:52
36 갈기갈기 찢어진 국사 교과서. 문정권의 말로도 갈기갈기 찢어지나? 학부모의 대노. 9,218
+8,859
1,057 / 2 120 2020. 2. 6. 21:26
37 전문가 충언 개무시? 어용교수 달콤한 말만 듣다가 한국인이 전세계에 망신거리가 된 문재인정권 우한폐렴 안일한대처. 의사협회 교수 솔직 브리핑. 9,027
+8,793
420 / 3 39 2020. 2. 24. 15:12
38 뿔난 엄마들의 공익폭로. 문재인정권 홍보물(?)로 전락한 국사교과서에 미래세대가 병들어간다. 9,277
+8,779
770 / 1 147 2020. 2. 6. 21:37
39 문정권 사지로 몬 박대통령 서신, 총선연기해도 문정권은 몰락.(200305) 8,647
+8,648
1,095 / 15 5 2020. 3. 5. 18:55
40 검찰이 승리했다. 김태우수사관에 대한 오해를 풀어 드립니다.(200209) 8,440
+8,390
1,349 / 21 3 2020. 2. 9. 11:08
41 Deleted 간첩(?)이 댓글로 협박? 굴하지 않는 K파티 문아웃 문화제.(200215) 7,846
+7,857
743 / 4 21 2020. 2. 15. 21:24
42 정체불명 자해공갈당? 미래한국당이 얼마나 두려우면 창단식에 위법적으로 방해를? 덕분에 전투력 급상승한 현장분위기. 8,104
+7,809
579 / 2 85 2020. 2. 5. 17:27
43 Deleted 청와대 국정농단 게이트 문재인정권 특검 구속수사 촉구 K파티 문화제.(200208) 7,576
+7,544
709 / 4 4 2020. 2. 8. 21:25
44 박근혜대통령을 우나좌나 함부로 이용 및 팔이하지 말라. 백번양보해서 이건 어찌 설명할래? 7,474
+7,376
428 / 3 33 2020. 3. 3. 16:15
45 K파티 문재인아웃 문화제.(200222) 7,303
+7,290
787 / 7 9 2020. 2. 22. 21:38
46 최대현 정치인생 승부수. 컷오프 통과. 한달 매출 29만원? 문정권과 더민당이 망쳐놓은 민생경제 국가안보 뼛가루 되어도 되살리겠다. 7,313
+7,155
1,084 / 4 153 2020. 3. 2. 13:39
47 초딩마저 뿔나서 울게 만든 문통분통정부. 소년화랑의 눈물은 누가 닦아줄것인가. 7,432
+6,975
629 / 7 48 2020. 2. 23. 22:04
48 문재인 시진핑 북정은 시한부? 누가먼저? 개헌에 대한 팩트. 통진잔당 패배시키다.(200213) 6,890
+6,871
550 / 7 4 2020. 2. 13. 18:33
49 김준교 탈당했다. 정의당 더민당은 생트집말라. 청년정치인으로 승부수 던진 그의 미래는? 7,327
+6,827
873 / 9 72 2020. 2. 5. 17:26
50 국회비상 우한폐렴 국회내 확진자발생? 대책특위 긴급 간담회. 위원장 황교안대표.(200224) 6,955
+6,812
681 / 3 19 2020. 2. 24. 12:42
51 짜파구리 처먹으며 입째지게 웃는동안 자국민 위해 우한폐렴 예방용 마스크 수천장을 자비로 배포하는 K파티. 6,696
+6,401
339 / 7 37 2020. 2. 26. 15:47
52 이승만 정신과 황교안의 만남. 이인수박사 내외 예방.(200211) 6,588
+6,397
737 / 4 5 2020. 2. 11. 16:20
53 총선 예상 의석수 시뮬레이션. 총선압승 방법.(200223) 6,505
+6,340
911 / 14 4 2020. 2. 23. 11:55
54 좌측문화계 초긴장 백현주 연예기자가 떳다. 황교안대표의 목숨건 리더쉽에 자유우파 정치계 입문 결심. 6,696
+6,167
549 / 4 41 2020. 2. 11. 16:01
55 문재인의 총선전략 카드가 무너졌다. 우한폐렴으로 시한부 3개월 당겨지고 진핑정은재인 체제 밑바닥이 드러난다? 6,172
+5,998
425 / 4 21 2020. 2. 14. 19:37
56 김태우 우한폐렴 방역 하듯 불의한 문정권 소독한다.(200305) 5,990
+5,991
1,063 / 5 17 2020. 3. 5. 11:42
57 김준교 정치인생 승부수 던졌다. 과감한 도전.(200222) 6,100
+5,857
896 / 5 26 2020. 2. 22. 16:28
58 김진태의원 공천확정 문정권 몰락 가시화? 박대출의원께도 좋은소식 있기를. 환상의 복식조 출격. 5,839
+5,840
899 / 4 43 2020. 3. 4. 18:15
59 장애물 가뿐히 넘고 자영업 점검하는 황교안대표, 책상 잘못넘는(?) 문재인? 유승민 불출마 합당 선언에 대한 평가? 6,166
+5,756
472 / 7 35 2020. 2. 9. 16:48
60 꼬투리 잡아 프레임 짜려는 기자들 우문에 현답으로 대응 황교안대표. 미래한국당 창당이 문떨거지들 정곡 찌르는 묘수가 되기를. 5,908
+5,610
568 / 4 42 2020. 2. 5. 20:57
61 중국우한폐렴 입국금지지역 중국전역 확대 촉구.(200216) 5,697
+5,585
957 / 15 10 2020. 2. 16. 16:16
62 추미애 이성윤 문재인 방빼 현수막 설치, 울산공작선거 특수단 구성 촉구.(200212) 5,737
+5,549
614 / 3 22 2020. 2. 12. 13:42
63 총선연기 문재인정권 운명? 중국에서 감지되는 위험신호? 이용원대표 직썰. 5,631
+5,534
501 / 3 42 2020. 2. 28. 0:54
64 울산공작선거 청와대에 국가배상소송 기자회견, 울산시민의 분노.(200213) 5,622
+5,508
818 / 3 32 2020. 2. 13. 15:11
65 임종석이 헐레벌떡 총선 전에 UAE에 간 이유? 함정에 빠져드나? 문재인 임종석의 노림수는? 5,692
+5,477
542 / 5 31 2020. 2. 20. 21:49
66 안희정이 무서운 이유? 안철수가 철수한 이유? 심상정 혼자살겠다고.(200228) 5,525
+5,418
778 / 7 8 2020. 2. 28. 19:41
67 황교안대표 통인시장 민심감동폭격.(200222) 5,469
+5,353
774 / 6 9 2020. 2. 22. 13:02
68 총선 낙선 및 낙천 운동 선거혁명 국민연대가 떳다. 범죄자들 꼼짝마.(200221) 5,281
+5,236
753 / 2 21 2020. 2. 22. 4:20
69 문재인이 모욕죄로 청년 김정식을 고소한건지 경찰은 밝혀라. 휴대폰 압수? 중국 사회주의식 공안정치? 여검사 출신 정미경 최고위원. 5,408
+5,197
631 / 2 39 2020. 2. 14. 9:35
70 김태우 혼쭐나다 알고보니 박원순 땜에? 그냥 이기는게 아니고 압승을 하겠다. 5,183
+5,184
530 / 4 26 2020. 3. 5. 21:00
71 황교안 지도체제 또 흔드는 세력들? 최고위원회의 및 의원총회 생중계.(200213) 5,261
+5,130
764 / 17 14 2020. 2. 13. 10:11
72 중국 위협(?)에도 아랑곳 없이 문재인정권 민낯을 국민들께 폭로하겠다는 용감한 여성. 5,341
+5,106
1,069 / 3 82 2020. 2. 29. 17:37
73 좌종들 여론조작 물건너갔다? 페이스북코리아 부사장 및 인사이트 CCO 영입으로 인터넷 여론전 승기 잡았다. 5,181
+4,993
471 / 0 25 2020. 2. 11. 16:42
74 황교안 등에 날개를 달았다. 청년 여성 소상공 자영업자 및 소비자단체, 황교안대표와 함께 민생경제 살리기 시동. 5,103
+4,974
505 / 4 28 2020. 2. 26. 18:58
75 총선압승 신호탄. 기립박수와 뜨거운 환호 황교안대표 진심에 우파통합건 지도부 일임으로 화답한 전국위원회. 5,031
+4,862
830 / 13 68 2020. 2. 15. 17:56
76 상체 움직임이 거의 없는 걸음 황교안대표. 흔들림 없이 자유대한민국 국민만 보고 전진하라. 5,103
+4,845
414 / 4 26 2020. 2. 14. 14:37
77 좌파 득세 소비자단체 마저 문재인정권에 등돌렸나? 소비자시민모임 백대용회장 황교안대표 지지선언 이유? 4,962
+4,803
473 / 1 39 2020. 2. 27. 12:27
78 최고위원 자격없다 돌발발언 김영환위원. 더민당 2중대 3중대가 되어 민주주의 유린한 원죄 사과합니다. 총선압승으로 국민께 갚겠습니다. 5,067
+4,773
462 / 18 36 2020. 2. 17. 18:24
79 국가든 벤치든 세우는걸 잘하신 이승만대통령. 이승만 정신과 황교안의 만남. 재치 넘치신 프란체스카 여사. 이화장 소개. 4,808
+4,629
321 / 3 25 2020. 2. 11. 19:59
80 문재인은 스스로 하야하라 초강수 직격탄 민경욱의원. 구구절절 거침없는 인터뷰. 5,042
+4,612
766 / 9 54 2020. 2. 10. 16:51
81 [단독취재] 이승만대통령 며느리 인터뷰. 자신 목숨걸고 남편(이승만) 목숨 구한 프란체스카 여사 일화. 미래세대에게 전하는 메세지. 역사의 인물과 역사의 현장에서. 4,917
+4,596
486 / 3 20 2020. 2. 11. 19:39
82 사실은 저 배우 출신입니다. 잘생기고 공부도 잘해 게다가 청년우파 하나님은 불공평해 ㅋㅋ. 이준석과 경쟁하는 김용식 당협위원장. 4,806
+4,468
428 / 5 11 2020. 2. 9. 19:25
83 개헌 이슈 뒤에 숨겨진 음모(?) 쪽집게 정리. 이용원대표 4,279
+4,406
147 / 1 7 2020. 2. 13. 21:26
84 박능후 살인혐의 형사고발, 원숭아 봤냐 봤냐고.(200304) 4,472
+4,393
907 / 4 21 2020. 3. 4. 12:08
85 김진태 박대출의 케미. 문정권 심판 최선봉 자유대한민국 수호 전사가 되다. 5,143
+4,390
344 / 3 29 2020. 2. 24. 21:35
86 모두가 함께 울고 아파하고 또 하나가 되었던 황교안 목숨 건 단식투쟁. 국가와 국민위한 진정성 마지막 장면까지 감동주의보. 4,464
+4,378
328 / 6 30 2020. 2. 26. 21:56
87 공지영 형사고발에 정경심은 만세? 조국은 조무룩? 지영아 마이무따아이가.(200303) 4,242
+4,222
493 / 3 14 2020. 3. 3. 15:16
88 오상종의 대반격. 박원순이 오상종을 고발했다. 서울시청에 세부사연 파악하니 어버버? 원순 땜에 왜 밑에 직원이 역고발로 힘들어지나? 4,274
+4,188
455 / 1 31 2020. 2. 28. 14:21
89 미래통합당 출범식. 우파대통합 총선 압승.(200217) 4,380
+4,182
487 / 11 5 2020. 2. 17. 16:03
90 문재인 홍보물(?)로 전락한 국사교과서 거부 학부모의 책찢기.(200206) 4,252
+4,071
829 / 4 7 2020. 2. 6. 16:04
91 어느 술취한 대깨문(?)의 횡설수설. 니들은 왜 다들 수준이 이러냐. 좌측 기레기들은 이걸 또 좋다고 기사화 하겠지? 4,405
+4,016
317 / 5 38 2020. 2. 21. 13:22
92 이낙선은 버린카드? 유승민과 김무성은 짜고치나? 빨리 맞는 매가 낫다.(200219) 4,179
+3,990
492 / 6 18 2020. 2. 19. 12:23
93 박능후 만행 형사고발 기자회견. 이런게 복지부장관 이라니.(200228) 4,063
+3,905
814 / 0 45 2020. 2. 28. 12:09
94 유승민 항복 꼼수? 오일팔 말도 못해? 문재인 떠받치는 대깨문? 손주찬과 유쾌 상쾌 통쾌 수다. 3,936
+3,869
323 / 2 25 2020. 2. 12. 18:07
95 비례의석 석권으로 4+1 엿먹이나? 상정 학규 동영 인영 또ㅇ줄 타겠네. 눈물의 불출마로 기득권 내려놓았더니 당대표가 되었네. 한선교의원. 3,916
+3,792
274 / 1 16 2020. 2. 5. 20:37
96 대구 봉쇄 아닌 중국으로 부터 유입 봉쇄하라. 미래한국당을 그렇게 씹어돌리더니 비례민주당? 문재인과 더민당에 한방먹인 황교안대표. 4,054
+3,781
588 / 3 56 2020. 2. 26. 13:23
97 김태우 이런모습 처음이야. 일자리창출 경제문화 동시발전. 3,732
+3,733
490 / 3 42 2020. 3. 4. 22:17
98 종로경찰서 24시간 365일 뻗치기 봉사 현장체험.(200226) 3,819
+3,726
554 / 4 5 2020. 2. 26. 16:39
99 700만 소상공 자영업자 황교안대표의 품으로? 청중년 및 여성 자영업자들 문재인정권에 등돌리고 미래통합당에 인재영입. 3,979
+3,700
364 / 5 24 2020. 2. 26. 17:57
100 박근혜시계 정품 실물과 이만희시계 결정적 차이? 이만희 짝퉁 배후는 누구?(200303) 3,822
+3,694
628 / 4 13 2020. 3. 3. 12: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