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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60 개헌에 대한 황교안대표 돌발영상. 좋은개헌 치열하게 검토하고 때가 중요하다. 1,759 181 / 9 22 2020. 3. 5. 22:32
3259 김태우 혼쭐나다 알고보니 박원순 땜에? 그냥 이기는게 아니고 압승을 하겠다. 5,183 530 / 4 26 2020. 3. 5. 21:00
3258 악의적 편집으로 네거티브하게 황교안대표를 공격하는 ㅁㅅ기자가 쫄아서 노란리본을 숨겼나? 자신도 부끄러움을 아는건가? 2,014 243 / 1 17 2020. 3. 5. 20:34
3257 경기가 거지같다. 차이나게이트 소득주도성장 문제를 황교안대표와 기자들께 격정토로. 1,487 195 / 2 11 2020. 3. 5. 20:14
3256 주변 상인들 기립박수 받은 황교안대표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살리기 공약. 소상공인 자영업자들 문재인정권에 벼르고 있다. 1,406 262 / 2 14 2020. 3. 5. 20:06
3255 문정권 사지로 몬 박대통령 서신, 총선연기해도 문정권은 몰락.(200305) 8,647 1,095 / 15 5 2020. 3. 5. 18:55
3254 황교안대표 위기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살려낸다.(200305) 3,074 517 / 6 3 2020. 3. 5. 15:57
3253 김태우 우한폐렴 방역 하듯 불의한 문정권 소독한다.(200305) 5,990 1,063 / 5 17 2020. 3. 5. 11:42
3252 김태우 이런모습 처음이야. 일자리창출 경제문화 동시발전. 3,732 490 / 3 42 2020. 3. 4. 22:17
3251 국민 목숨 두고 쇼질하는 것들에 분노폭발. 세월호 선장이 살인혐의 무기징역이면 우한쳬렴 실패한 문정권 책임자는? 이종배대표. 2,645 289 / 1 20 2020. 3. 4. 21:02
3250 김태우수사관 승리는 문재인정권 몰락. 김태우 폭로 아직 많다. 김태우의 승부수.(200304) 3,762 683 / 2 10 2020. 3. 4. 20:27
3249 김진태의원 공천확정 문정권 몰락 가시화? 박대출의원께도 좋은소식 있기를. 환상의 복식조 출격. 5,839 899 / 4 43 2020. 3. 4. 18:15
3248 세월호 이준석 살인죄 무기징역, 우한폐렴 관련 현정권의 책임자는?(200304) 3,634 685 / 2 11 2020. 3. 4. 15:58
3247 박능후 살인혐의 형사고발, 원숭아 봤냐 봤냐고.(200304) 4,472 907 / 4 21 2020. 3. 4. 12:08
3246 박원순과 이재명이 갑자기 개난리 부리는 이유? 짝퉁시계(?) 차고 국민을 기만한 이만희 및 언론에 대해 법리검토하여 형사고발 예정. 3,740 437 / 5 38 2020. 3. 3. 18:44
3245 공지영 그 입 다물라 버릇을 고쳐줄께. 공직선거법 및 명예훼손 형사고발. 장달영변호사. 3,140 566 / 0 54 2020. 3. 3. 18:33
3244 박근혜대통령을 우나좌나 함부로 이용 및 팔이하지 말라. 백번양보해서 이건 어찌 설명할래? 7,474 428 / 3 33 2020. 3. 3. 16:15
3243 공지영 형사고발에 정경심은 만세? 조국은 조무룩? 지영아 마이무따아이가.(200303) 4,242 493 / 3 14 2020. 3. 3. 15:16
3242 여검사 정미경 서수원의 일꾼. 신분당선 복선화, 수원비행장, 민생경제, 부동산, 해병대 독립, 공수처법 폐지, 문재인정권 심판 등. 9,923 780 / 2 97 2020. 3. 3. 13:33
3241 박근혜시계 정품 실물과 이만희시계 결정적 차이? 이만희 짝퉁 배후는 누구?(200303) 3,822 628 / 4 13 2020. 3. 3. 12:29
3240 여검사 정미경 위원 공천 확정. 여검사매치 백혜련 떨고있나?(200303) 15,395 1,705 / 7 28 2020. 3. 3. 9:22
3239 앞뒤 다르고 국민들께 군림하는 정치인들의 저승사자 박창훈 정치부장의 독썰. 정치인이 가져야할 덕목. 매일 아침 7시30분 오른소리 뉴스쇼 미래. 2,138 347 / 3 6 2020. 3. 2. 18:44
3238 추미애 화이팅? 추미애를 위한 영상편지? 정치부장 박창훈의 커밍아웃? 2,186 252 / 2 8 2020. 3. 2. 17:26
3237 감회가 남다른 황교안대표, 문재인정권 국민심판 작전사령부 헌판 앞에서 울컥? 1,562 184 / 4 20 2020. 3. 2. 16:00
3236 취재기자가 고글까지 착용해야 하는 현실. 짜파구리가 목구녕에 잘 넘어가는가. 2,263 141 / 2 9 2020. 3. 2. 15:34
3235 최대현 정치인생 승부수. 컷오프 통과. 한달 매출 29만원? 문정권과 더민당이 망쳐놓은 민생경제 국가안보 뼛가루 되어도 되살리겠다. 7,313 1,084 / 4 153 2020. 3. 2. 13:39
3234 문재인탄핵 시나리오? 정치부장 박창훈의 여의도 뒷이야기.(200302) 2,068 316 / 2 3 2020. 3. 2. 12:24
3233 문재인탄핵 총선압승 사령부 헌판식.(200302) 2,943 393 / 4 7 2020. 3. 2. 10:58
3232 박원순 문재인도 항복하고 포기한 자유우파 문화제? 자유대한민국 수호에 미친 청년대표와 스탭진을 보았다. 12,854 724 / 0 46 2020. 3. 1. 23:20
3231 세일혁명, 트럼프에게 굴복하는 진핑정은? 이와중에 띨빵한짓 골라하는 문정권? 1,247 105 / 1 5 2020. 3. 1. 22:56
3230 박원순 항복? 우한폐렴도 극복한 광화문 유일 K파티 문재인아웃 문화제.(200301) 13,774 2,048 / 12 30 2020. 3. 1. 21:50
3229 경찰 동원 행사 방해 및 종로경찰서 수많은 신고 했으나 광화문 문재인 아웃 문화제 못막았다. 박원순도 막을수 없고 경찰도 인정한 안전한 K파티. 10,971 889 / 3 75 2020. 2. 29. 23:18
3228 광화문 최후의 보루 K파티 문재인 아웃 문화제.(200229) 10,086 1,144 / 5 7 2020. 2. 29. 21:32
3227 중국 위협(?)에도 아랑곳 없이 문재인정권 민낯을 국민들께 폭로하겠다는 용감한 여성. 5,341 1,069 / 3 82 2020. 2. 29. 17:37
3226 쫄아서(?) 청와대 내외부 소독 수시로 한다는 청와대 직원의 증언? 한층 경계강화된 청와대. 우한폐렴 자국민 안전은 어디로? 3,488 431 / 3 59 2020. 2. 29. 17:18
3225 텅빈 광화문 처웃고 있는 재인 원순? 실컷 처웃어라 나락으로 떨어지기 직전까지.(200229) 28,967 2,935 / 14 48 2020. 2. 29. 15:42
3224 좌측 정치인 저격수 형사고발 전문 장달영변호사. 오늘도 그 실력 유감없이 발휘 중국이 먼저인 오만한 박능후 심판하다. 3,035 253 / 3 18 2020. 2. 28. 21:29
3223 안희정이 무서운 이유? 안철수가 철수한 이유? 심상정 혼자살겠다고.(200228) 5,525 778 / 7 8 2020. 2. 28. 19:41
3222 오상종의 대반격. 박원순이 오상종을 고발했다. 서울시청에 세부사연 파악하니 어버버? 원순 땜에 왜 밑에 직원이 역고발로 힘들어지나? 4,274 455 / 1 31 2020. 2. 28. 14:21
3221 박능후 만행 형사고발 기자회견. 이런게 복지부장관 이라니.(200228) 4,063 814 / 0 45 2020. 2. 28. 12:09
3220 총선연기 문재인정권 운명? 중국에서 감지되는 위험신호? 이용원대표 직썰. 5,631 501 / 3 42 2020. 2. 28. 0:54
3219 문재인 비선실세 그룹 밝혀지나? 수도권 초비상 총선연기 모락모락.(200227) 9,290 935 / 16 16 2020. 2. 27. 18:52
3218 좌파 득세 소비자단체 마저 문재인정권에 등돌렸나? 소비자시민모임 백대용회장 황교안대표 지지선언 이유? 4,962 473 / 1 39 2020. 2. 27. 12:27
3217 모두가 함께 울고 아파하고 또 하나가 되었던 황교안 목숨 건 단식투쟁. 국가와 국민위한 진정성 마지막 장면까지 감동주의보. 4,464 328 / 6 30 2020. 2. 26. 21:56
3216 황교안 등에 날개를 달았다. 청년 여성 소상공 자영업자 및 소비자단체, 황교안대표와 함께 민생경제 살리기 시동. 5,103 505 / 4 28 2020. 2. 26. 18:58
3215 700만 소상공 자영업자 황교안대표의 품으로? 청중년 및 여성 자영업자들 문재인정권에 등돌리고 미래통합당에 인재영입. 3,979 364 / 5 24 2020. 2. 26. 17:57
3214 종로경찰서 24시간 365일 뻗치기 봉사 현장체험.(200226) 3,819 554 / 4 5 2020. 2. 26. 16:39
3213 짜파구리 처먹으며 입째지게 웃는동안 자국민 위해 우한폐렴 예방용 마스크 수천장을 자비로 배포하는 K파티. 6,696 339 / 7 37 2020. 2. 26. 15:47
3212 대구 봉쇄 아닌 중국으로 부터 유입 봉쇄하라. 미래한국당을 그렇게 씹어돌리더니 비례민주당? 문재인과 더민당에 한방먹인 황교안대표. 4,054 588 / 3 56 2020. 2. 26. 13:23
3211 소상공인 인재영입. 문재인 경제에 절망한 인재들이 몰려온다.(200226) 2,421 359 / 5 2 2020. 2. 26. 10:5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