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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텅빈 광화문 처웃고 있는 재인 원순? 실컷 처웃어라 나락으로 떨어지기 직전까지.(200229) 28,967
+28,879
2,935 / 14 48 2020. 2. 29. 15:42
2 대깨문 청년 어버버? 문재인 실정 팩트폭격하니 횡설수설. 대깨문(?) 수준 겨우 이정도? 준비해서 다시온다더니 감감무소식. 174,079
+19,016
7,514 / 138 2,776 2019. 6. 9. 1:19
3 여검사 정미경 위원 공천 확정. 여검사매치 백혜련 떨고있나?(200303) 15,395
+15,211
1,705 / 7 28 2020. 3. 3. 9:22
4 박원순 항복? 우한폐렴도 극복한 광화문 유일 K파티 문재인아웃 문화제.(200301) 13,774
+13,696
2,048 / 12 30 2020. 3. 1. 21:50
5 박원순 문재인도 항복하고 포기한 자유우파 문화제? 자유대한민국 수호에 미친 청년대표와 스탭진을 보았다. 12,854
+12,655
724 / 0 46 2020. 3. 1. 23:20
6 경찰 동원 행사 방해 및 종로경찰서 수많은 신고 했으나 광화문 문재인 아웃 문화제 못막았다. 박원순도 막을수 없고 경찰도 인정한 안전한 K파티. 10,971
+10,820
889 / 3 75 2020. 2. 29. 23:18
7 광화문 최후의 보루 K파티 문재인 아웃 문화제.(200229) 10,086
+10,058
1,144 / 5 7 2020. 2. 29. 21:32
8 여검사 정미경 서수원의 일꾼. 신분당선 복선화, 수원비행장, 민생경제, 부동산, 해병대 독립, 공수처법 폐지, 문재인정권 심판 등. 9,923
+9,924
780 / 2 97 2020. 3. 3. 13:33
9 조직적 인신공격 불매선동에 오히려 대박난 반찬가게. 온양 민심 문재인에 등 돌렸네. 대깨문의 만행. 385,820
+8,892
21,549 / 288 1,838 2020. 2. 20. 20:39
10 문정권 사지로 몬 박대통령 서신, 총선연기해도 문정권은 몰락.(200305) 8,647
+8,648
1,095 / 15 5 2020. 3. 5. 18:55
11 박근혜대통령을 우나좌나 함부로 이용 및 팔이하지 말라. 백번양보해서 이건 어찌 설명할래? 7,474
+7,376
428 / 3 33 2020. 3. 3. 16:15
12 최대현 정치인생 승부수. 컷오프 통과. 한달 매출 29만원? 문정권과 더민당이 망쳐놓은 민생경제 국가안보 뼛가루 되어도 되살리겠다. 7,313
+7,155
1,084 / 4 153 2020. 3. 2. 13:39
13 황교안 깜짝 등장 추억의 이용원?(ㅋㅋ 이발소) 뒤집어지다. 90도 인사법 황교안대표. 33,294
+7,068
1,649 / 22 83 2020. 2. 21. 16:12
14 김태우 우한폐렴 방역 하듯 불의한 문정권 소독한다.(200305) 5,990
+5,991
1,063 / 5 17 2020. 3. 5. 11:42
15 김진태의원 공천확정 문정권 몰락 가시화? 박대출의원께도 좋은소식 있기를. 환상의 복식조 출격. 5,839
+5,840
899 / 4 43 2020. 3. 4. 18:15
16 안희정이 무서운 이유? 안철수가 철수한 이유? 심상정 혼자살겠다고.(200228) 5,525
+5,418
778 / 7 8 2020. 2. 28. 19:41
17 김태우 혼쭐나다 알고보니 박원순 땜에? 그냥 이기는게 아니고 압승을 하겠다. 5,183
+5,184
530 / 4 26 2020. 3. 5. 21:00
18 중국 위협(?)에도 아랑곳 없이 문재인정권 민낯을 국민들께 폭로하겠다는 용감한 여성. 5,341
+5,106
1,069 / 3 82 2020. 2. 29. 17:37
19 박능후 살인혐의 형사고발, 원숭아 봤냐 봤냐고.(200304) 4,472
+4,393
907 / 4 21 2020. 3. 4. 12:08
20 공지영 형사고발에 정경심은 만세? 조국은 조무룩? 지영아 마이무따아이가.(200303) 4,242
+4,222
493 / 3 14 2020. 3. 3. 15:16
21 오상종의 대반격. 박원순이 오상종을 고발했다. 서울시청에 세부사연 파악하니 어버버? 원순 땜에 왜 밑에 직원이 역고발로 힘들어지나? 4,274
+4,188
455 / 1 31 2020. 2. 28. 14:21
22 박능후 만행 형사고발 기자회견. 이런게 복지부장관 이라니.(200228) 4,063
+3,905
814 / 0 45 2020. 2. 28. 12:09
23 김태우 이런모습 처음이야. 일자리창출 경제문화 동시발전. 3,732
+3,733
490 / 3 42 2020. 3. 4. 22:17
24 박근혜시계 정품 실물과 이만희시계 결정적 차이? 이만희 짝퉁 배후는 누구?(200303) 3,822
+3,694
628 / 4 13 2020. 3. 3. 12:29
25 박원순과 이재명이 갑자기 개난리 부리는 이유? 짝퉁시계(?) 차고 국민을 기만한 이만희 및 언론에 대해 법리검토하여 형사고발 예정. 3,740
+3,681
437 / 5 38 2020. 3. 3. 18:44
26 김태우수사관 승리는 문재인정권 몰락. 김태우 폭로 아직 많다. 김태우의 승부수.(200304) 3,762
+3,611
683 / 2 10 2020. 3. 4. 20:27
27 세월호 이준석 살인죄 무기징역, 우한폐렴 관련 현정권의 책임자는?(200304) 3,634
+3,528
685 / 2 11 2020. 3. 4. 15:58
28 총선연기 문재인정권 운명? 중국에서 감지되는 위험신호? 이용원대표 직썰. 5,631
+3,506
501 / 3 42 2020. 2. 28. 0:54
29 쫄아서(?) 청와대 내외부 소독 수시로 한다는 청와대 직원의 증언? 한층 경계강화된 청와대. 우한폐렴 자국민 안전은 어디로? 3,488
+3,461
431 / 3 59 2020. 2. 29. 17:18
30 문재인 비선실세 그룹 밝혀지나? 수도권 초비상 총선연기 모락모락.(200227) 9,290
+3,410
935 / 16 16 2020. 2. 27. 18:52
31 공지영 그 입 다물라 버릇을 고쳐줄께. 공직선거법 및 명예훼손 형사고발. 장달영변호사. 3,140
+3,101
566 / 0 54 2020. 3. 3. 18:33
32 황교안대표 위기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살려낸다.(200305) 3,074
+3,075
517 / 6 3 2020. 3. 5. 15:57
33 좌측 정치인 저격수 형사고발 전문 장달영변호사. 오늘도 그 실력 유감없이 발휘 중국이 먼저인 오만한 박능후 심판하다. 3,035
+2,966
253 / 3 18 2020. 2. 28. 21:29
34 문재인탄핵 총선압승 사령부 헌판식.(200302) 2,943
+2,875
393 / 4 7 2020. 3. 2. 10:58
35 국민 목숨 두고 쇼질하는 것들에 분노폭발. 세월호 선장이 살인혐의 무기징역이면 우한쳬렴 실패한 문정권 책임자는? 이종배대표. 2,645
+2,646
289 / 1 20 2020. 3. 4. 21:02
36 추미애 화이팅? 추미애를 위한 영상편지? 정치부장 박창훈의 커밍아웃? 2,186
+2,155
252 / 2 8 2020. 3. 2. 17:26
37 취재기자가 고글까지 착용해야 하는 현실. 짜파구리가 목구녕에 잘 넘어가는가. 2,263
+2,056
141 / 2 9 2020. 3. 2. 15:34
38 악의적 편집으로 네거티브하게 황교안대표를 공격하는 ㅁㅅ기자가 쫄아서 노란리본을 숨겼나? 자신도 부끄러움을 아는건가? 2,014
+2,015
243 / 1 17 2020. 3. 5. 20:34
39 문재인탄핵 시나리오? 정치부장 박창훈의 여의도 뒷이야기.(200302) 2,068
+2,010
316 / 2 3 2020. 3. 2. 12:24
40 앞뒤 다르고 국민들께 군림하는 정치인들의 저승사자 박창훈 정치부장의 독썰. 정치인이 가져야할 덕목. 매일 아침 7시30분 오른소리 뉴스쇼 미래. 2,138
+1,958
347 / 3 6 2020. 3. 2. 18:44
41 조국과 정경심이 무조건 죄가 없다는 대깨문(?)아줌마. 근데 왜 날 만져 희롱? 우한폐렴 전염 시키려는 작전? 28,198
+1,858
1,565 / 21 456 2020. 2. 8. 17:28
42 개헌에 대한 황교안대표 돌발영상. 좋은개헌 치열하게 검토하고 때가 중요하다. 1,759
+1,760
181 / 9 22 2020. 3. 5. 22:32
43 경기가 거지같다. 차이나게이트 소득주도성장 문제를 황교안대표와 기자들께 격정토로. 1,487
+1,488
195 / 2 11 2020. 3. 5. 20:14
44 감회가 남다른 황교안대표, 문재인정권 국민심판 작전사령부 헌판 앞에서 울컥? 1,562
+1,449
184 / 4 20 2020. 3. 2. 16:00
45 주변 상인들 기립박수 받은 황교안대표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살리기 공약. 소상공인 자영업자들 문재인정권에 벼르고 있다. 1,406
+1,407
262 / 2 14 2020. 3. 5. 20:06
46 엿x드세요, 장사 대박치는 방법? 경기 거지같다 온양 반찬가게에 이어 이 방법이면 종로에서도 장사 대박친다? 68,561
+1,358
1,679 / 34 127 2020. 2. 22. 13:29
47 세일혁명, 트럼프에게 굴복하는 진핑정은? 이와중에 띨빵한짓 골라하는 문정권? 1,247
+1,233
105 / 1 5 2020. 3. 1. 22:56
48 대통이라 부르기도 싫다? 청와대 앞 울분 폭발 김진태의원. 86,271
+621
4,756 / 60 688 2020. 2. 23. 22:03
49 해병대 전우회 결의문 경찰 20중 바리케이트 열고 청와대 담당자 에스코트 받으며 청와대에 직접 접수 완료. 수일내 청와대 답변 받기로 함. 622,323
+538
17,528 / 507 1,334 2019. 1. 13. 2:15
50 평범한 어머니의 분노. 눈보라 맞으면서도 아스팔트를 못떠나는 이유? 삐 처리 않고 원음을 들려드립니다. 125,394
+476
3,991 / 78 359 2020. 2. 16. 18:47
51 좌파 득세 소비자단체 마저 문재인정권에 등돌렸나? 소비자시민모임 백대용회장 황교안대표 지지선언 이유? 4,962
+323
473 / 1 39 2020. 2. 27. 12:27
52 경찰 바리케이트 뚫고 청와대 코앞에서 여리고 청와대성 함락 퍼포먼스, 태극기는 통과 안된다는 경찰의 육성? 이제 곧 우리가 승리하리라. 160,742
+258
6,047 / 84 263 2018. 12. 16. 1:05
53 박정희대통령과 육영수여사님의 소탈하신 일상과 근혜/근령/지만 님의 어릴때 모습.. 69,118
+221
1,382 / 39 53 2018. 10. 26. 20:54
54 트럼프대통령 비스트 차량 행렬 최근접 영상 및 경찰특공대 경호 모습. 53,023
+172
1,091 / 36 41 2019. 6. 29. 22:34
55 고물상 아들로 태어난 그가 반듯하게 자라 대통령권한대행, 국무총리, 당대표가 되어 고물상에 다시 왔다. 문재인 경제 엉망에 서민의 아픔을 위로. 9,860
+164
772 / 9 54 2020. 2. 21. 12:53
56 박정희 대통령 아들 박지만 회장, 박대통령 탄신 101주년 묘소 참배 모습. 심기가 굳고 차분한 모습입니다. 감사하고 죄송하고 고맙고 미안합니다. 421,593
+158
10,903 / 720 580 2018. 11. 14. 15:33
57 중국인 입국금지 전문가 호소 무시하다가 사태심각하자 이제와서 원론적 뒷북대책만 내놓는 문재인정부? 황교안대표가 직접 나선다. 10,977
+112
1,085 / 11 148 2020. 2. 24. 16:50
58 우한폐렴 슈퍼전파자는 문재인정권이다. 자국민 보호위해 중국인 입국금지 조치 하라. 중국제외 세계 1위 불명예. 김진태의원. 2,666
+97
293 / 7 41 2020. 2. 23. 21:38
59 대구 봉쇄 아닌 중국으로 부터 유입 봉쇄하라. 미래한국당을 그렇게 씹어돌리더니 비례민주당? 문재인과 더민당에 한방먹인 황교안대표. 4,054
+79
588 / 3 56 2020. 2. 26. 13:23
60 문재인 감당할수 있겠나? 여군 중령 출신 문정권에 날벼락 경고. 국방안보위기 가짜인권 경고한다. 405,557
+58
13,353 / 159 641 2019. 6. 27. 17:21
61 울어버린 백승재변호사 인헌고 인호 화랑군 면담. 가만두지 않겠다. 큰걸로 엮어서 아이들 미래 구하겠다. 83,207
+57
8,816 / 51 537 2019. 11. 7. 22:46
62 김진태 박대출 대분노. 긴급 청와대 앞 기자회견.(200223) 149,440
+52
12,091 / 227 391 2020. 2. 23. 15:08
63 청와대 앞 경주 청년의 대노 항의에 꼼짝못하는 좌파단체 1인 시위자 그 이유는? 378,341
+50
9,224 / 159 678 2019. 10. 1. 17:53
64 혼자 국정원에 뛰어 들어가는 시늉했는데 긴장한 보안요원들 갑자기 바리케이트로 입구 막고 차량 통행 차단하는 모습. 국정원장은 뭐가 그리 두려운가? 국정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라. 12,842
+29
503 / 43 27 2019. 1. 9. 18:43
65 박정희 대통령님 아들 박지만회장의 감동울컥 주의보. 애국가제창/묵념/국기에대한경례.. 266,550
+21
7,267 / 229 403 2018. 5. 22. 18:33
66 대박, 경찰 견인차 청와대로 긴급출동한 사연? ㅋㅋㅋ 잘가라 ㅊㅎ 101,737
+15
3,144 / 75 115 2019. 11. 23. 13:26
67 해병대 전우 집회에 모인 엄청난 인파. 이것이 민심이고 천심이다. 문정권은 레임덕이고 민심을 받들라. 살아있는 전설 장경순 의장님과 이진삼 장군님. 86,150
+8
3,416 / 53 156 2019. 1. 13. 0:55
68 서울대 형들의 인헌고 학생결의 용기와 행동 적극 지지선언 및 뜨거운 포옹. 아우들아 용기를 내라 뒤에는 대학생 형 누나들과 어르신들이 있다. 21,113
+8
2,489 / 4 149 2019. 10. 23. 21:00
69 김병민교수 인재영입, 시청자분들의 허심탄회한 의견 댓글로 남겨주세요. 12,325
+7
1,402 / 10 345 2020. 1. 19. 18:17
70 배승희변호사 청아대 곽대표, 신혼여행 후 더욱 강력해진 문재인 조국 김경수 정치판사 돌직구 비판 인터뷰. 5,395
+5
627 / 5 22 2019. 10. 19. 1:00
71 청와대 앞 십년먹은 채증이 싹 내려가는 핵사이다 여성 애국자 쎈언니 등장. 역시 자유우파는 여성이 강하다! 211,725
+4
9,908 / 183 847 2019. 9. 4. 15:19
72 홍지수작가 대박이다.. 개뿔도 모르는게 헌법강의 하는 나라.. 이슬람의 실체.. 난민법의 독소조항이 많은데 국회의원들 뭐하셨나.. 23,326
+4
1,267 / 18 100 2018. 7. 12. 11:51
73 문재인후보 찍어서 너무 후회하는 탈북여성. 좌측들의 이중성 민낯. 83,021
+4
2,633 / 70 382 2018. 5. 3. 9:55
74 2030이 일어났다. 문임정부 니네 이제 어쩔래?(181221) 13,396
+2
1,646 / 12 13 2018. 12. 21. 18:21
75 해병대를 건드리는 무능 문임정부. 해병대여 국가안보 선봉이 되라.(181217) 24,269
+2
1,734 / 41 65 2018. 12. 18. 17:14
76 이경재변호사 인터뷰. 박근혜대통령은 죄가없다.. 변대표는 불구속이 맞다... 85,836
+2
2,982 / 63 203 2018. 5. 30. 9:4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