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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어머니 회상하다 밝혀진 이낙연의 애잔한 가족이야기 "10남매인데요..." 176,989
+11,517
4,205 / 111 347 2020. 2. 14. 17:15
2 장제원, "박원순·조희연의 사회주의적 이념 주입 교과서 섬뜩하다" 1,042,277
+10,242
20,379 / 923 4,114 2017. 10. 17. 14:46
3 아베 입장 두둔하는 장제원을 팩트로 눌러버린 이낙연 "나도 만나봤다. 도리없다" 1,689,826
+9,824
21,143 / 554 6,649 2019. 11. 7. 18:30
4 박주민 “검찰, 신천지 압수수색 영장 반려…추미애 ‘강제수사’ 지시 항명이냐” 21,516
+8,042
1,238 / 10 219 2020. 3. 4. 13:00
5 '이래서 신천지 압수수색 필요하다'..추미애, 대정부질문서 거듭 강조 20,560
+7,575
590 / 9 110 2020. 3. 4. 19:00
6 김진태 “춘천분구, 쪽박 깨지 말라”…‘춘천갑·춘천을+홍천’ 선거구 제안 6,268
+6,269
75 / 89 110 2020. 3. 5. 16:31
7 나경원의 말말말 "최악의 재앙, 대통령 말 때문에 빠른 확산? 내 경고 무시해서.." 5,781
+5,782
136 / 157 254 2020. 3. 5. 18:37
8 이정현, 난데없는 '대구 홀대' 지역감정 발언에 민주당 분개 17,144
+4,927
248 / 96 394 2020. 3. 4. 19:57
9 남인순 “미통당 ‘신천지 작명’ 고소 때문이라도 이만희 수사해야” 14,125
+4,637
380 / 9 56 2020. 3. 4. 14:09
10 정세균 총리의 가슴 절절한 연설 "우리가 대구이고, 우리가 경북입니다" 4,345
+4,346
556 / 11 92 2020. 3. 5. 14:57
11 대정부질문서 불꽃튀는 설전 벌인 권성동 vs 추미애.."됐어요. 그만 그만" "국민이 알아야" 68,118
+3,231
2,113 / 53 842 2020. 3. 2. 18:01
12 "한국당이 법 따질 자격있냐" 뼈때리는 심상정에 발끈한 장제원 1,734,105
+2,977
29,851 / 1,700 5,410 2019. 8. 20. 18:15
13 [풀영상] 이낙연vs전희경 국회 대정부질문서 극한 대립. 승자는? 1,020,343
+2,819
11,700 / 1,416 5,007 2019. 3. 19. 19:00
14 추미애에 발끈한 대구 주호영 "들어가십쇼"..끝까지 답변하는 추미애 95,342
+2,746
1,574 / 75 669 2020. 3. 2. 16:14
15 민주 이학영·김정우 “군포가 세종시 희생양 됐다…선거구 축소 철회하라” 2,667
+2,668
154 / 7 23 2020. 3. 5. 12:19
16 "나경원도 조국처럼 수사하라" 분노한 박경미에 나경원은 째려보며 서류 "탁" 1,546,532
+2,570
46,963 / 1,215 12,564 2019. 11. 1. 12:48
17 장제원, "국방부장관, 정신차리세요!!!" 330,213
+2,343
3,745 / 159 301 2018. 7. 20. 17:11
18 통합당 “추경에 대구경북 지원 6천억뿐…특별재난구역 선포하라” 2,328
+2,329
24 / 82 156 2020. 3. 5. 16:00
19 민주당, 박근혜•황교안 맹폭 "편지로 선거개입, 화답한 미래통합당...도로 새누리당 되었다" 2,079
+2,080
210 / 12 39 2020. 3. 5. 15:30
20 "정경심 과잉기소 아니냐" 묻는 박지원 발끈한 윤석열 "정경심 보호하냐" 503,414
+2,019
11,194 / 254 4,899 2019. 10. 17. 18:30
21 심재철, 추경심사 앞두고 "총선용 현금살포 용납 못 해" 1,703
+1,704
41 / 52 111 2020. 3. 5. 15:45
22 ‘5·18은 무슨 사태’ 미래통합당, ‘코로나는 코로…’ 아재개그에 발끈 4,876
+1,644
44 / 181 185 2020. 3. 4. 18:00
23 "나도 주어 없는데~" 자유한국당 항의에 '나경원 화법'으로 멕인 박경미 (나경원 표정주의) 2,695,244
+1,593
24,763 / 1,001 7,370 2019. 4. 4. 19:45
24 황교안 "안철수 대구 의료봉사에 감명..우리도 안철수가 되자. 총력지원 선포" 1,590
+1,591
24 / 52 68 2020. 3. 5. 15:15
25 국회직원 모욕하는 장제원에 화난 김종민 "거짓말 하지마! 나가서 딴짓하다 와놓고" 1,224,602
+1,579
16,364 / 621 6,380 2019. 8. 26. 17:00
26 [팩트TV 풀영상] (3.4) 무소속 이정현 의원 질의-교육∙사회∙문화분야 대정부질문 3일차 2,171
+1,334
55 / 12 47 2020. 3. 4. 23:00
27 박원순 시장에게 보기좋게 완패 당한 조원진, 박원순 "이런게 XX 같은거지" 853,143
+1,310
13,870 / 854 4,475 2019. 10. 14. 19:00
28 민주 “황교안, 정부 발목 잡으면서 ‘긴급명령권’ 요구…2주간 자중하라” 5,064
+1,274
320 / 6 54 2020. 3. 4. 18:30
29 임은정 검사에게 영혼 털린 김성태, "대통령이 검찰총장 임명 않는게 개혁" vs "직선제하면 되죠" 2,638,110
+1,125
37,758 / 1,748 14,535 2019. 10. 4. 20:00
30 단단히 준비하고 나온 이채익, 이낙연 총리에게 순식간에 초전박살 개망신 1,515,333
+1,022
12,745 / 732 5,406 2019. 3. 22. 20:45
31 임종석 결국 고성, 전희경 文정부 색깔론에 "국민의 대표답게 질의해라" 1,720,763
+985
6,925 / 1,390 2,054 2017. 11. 6. 18:06
32 "중국발 여론조작 잡겠다" 미래통합당 '차이나게이트 방지법' 발의 9,0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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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3 / 94 1,070 2020. 3. 3. 14:30
33 이은재의 묻지마 막말에 폭발한 문형배 후보자!! 시원한 역공에 완전 당황한 이은재 (대폭소) 1,253,395
+892
6,450 / 561 4,794 2019. 4. 9. 17:17
34 전희경 소리지르며 막무가내 조국딸 의혹제기에 폭발한 유은혜 "과도하다, 속단하지 말라" 367,686
+877
5,866 / 470 4,329 2019. 10. 2. 13:30
35 자한당 뚜껑을 확 열어버린 심상정 "공수처가 정권보위부? 그럼 이명박근혜때 왜 안만들었나" 1,009,8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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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,147 / 648 3,655 2019. 10. 31. 16:00
36 여야3당, 선관위 선거구획정안에 반발 “선거법 취지 훼손”…재의 요청 3,024
+816
58 / 1 9 2020. 3. 4. 17:41
37 강력대응 나선 이낙연 "신천지 환자, 신천지 시설에서 치료토록, 협조 거부하면 공권력 행사" 19,884
+736
1,853 / 14 248 2020. 3. 2. 12:52
38 단숨에 한국당 제압해버리는 전투력 만렙 홍영표의 카리스마 뿜뿜 1,400,268
+726
26,845 / 1,345 10,241 2019. 8. 29. 17:49
39 이재명 ‘이만희 체포조’에 화난 송석준 “수도권 지자체장들 생쇼하지 말라” 14,001
+711
199 / 345 396 2020. 3. 3. 14:00
40 장제원·김진태 딴지에 폭발한 표창원 "나경원 딸 입시비리 같이 따지자" 1,790,894
+690
34,063 / 2,754 9,660 2019. 8. 29. 19:00
41 장제원 사보타지에 폭발한 이철희 "어지간히 좀 해..창피한 줄 알아야지" 549,395
+665
7,931 / 215 2,802 2019. 11. 27. 17:00
42 무논리 유기준, 가열차게 공격했지만 이낙연 총리 '지식'과 '말발'에 KO패 639,401
+659
4,540 / 231 1,736 2019. 3. 20. 20:45
43 [팩트TV 풀영상] (3.5)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 653
+654
60 / 5 5 2020. 3. 5. 23:00
44 이인영의 폭풍연설에 나경원 순간 얼음 "검사도 죄지으면 처벌받는 세상..자한당만 반대" 1,349,691
+594
47,749 / 724 6,240 2019. 10. 28. 13:00
45 백혜련의 송곳질문에 당황하는 윤석열, "조국수사 직접지시했나".."제가 지휘했다고 봐야죠" 880,942
+582
18,048 / 452 3,089 2019. 10. 17. 15:45
46 이재정, 곽상도 면전에 "유서대필 조작검사도 국회의원 하는데" 1,183,539
+404
14,956 / 694 1,885 2017. 9. 12. 16:48
47 문 대통령 거론한 김도읍에 전두환ㆍ박근혜 소환한 표창원 "재벌에게 돈 뜯은게 누구?" 779,514
+397
19,263 / 480 3,527 2019. 10. 21. 15:19
48 최재성 “민주, 비례무공천…위성정당도 만들지 말라” 14,372
+396
1,312 / 51 291 2020. 3. 2. 12:07
49 일본 편들며 우기다가 완패한 윤상직..강경화 "단어 뜻이 다르다" 433,506
+386
8,784 / 196 2,577 2019. 11. 8. 16:53
50 [박vs전 1탄] 폭발한 박용진, 전희경에 "국회 망신도 유분수, 자료 이해를 못하냐" 2,108,295
+374
8,977 / 1,033 4,392 2018. 9. 19. 15:58
51 [팩트TV 풀영상] (3.4) 더불어민주당 정은혜 의원 질의-교육∙사회∙문화분야 대정부질문 3일차 724
+358
29 / 1 11 2020. 3. 4. 23:00
52 [팩트TV 풀영상] (3.5) 제376회국회(임시회) 제8차 본회의 - 정세균 국무총리 시정연설 354
+355
16 / 0 2 2020. 3. 5. 23:00
53 이은재 컷오프 당하자 '사퇴요정' 꿰찬 이준석 "靑 비서진 사퇴하세요" 9,8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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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 / 157 293 2020. 3. 2. 14:15
54 강원지역 의원들 “춘천 나누고 공룡 만들고…선거구획정안 당장 폐기하라” 2,141
+342
20 / 36 33 2020. 3. 4. 18:15
55 열불 나경원을 뻘쭘하게 만든 노영민의 사이다 뼈직구 "새빨간 거짓말이다..근거를 대라" 646,141
+317
14,807 / 427 4,257 2019. 11. 1. 17:15
56 박근혜 옥중메시지 “탄핵은 ‘테러’…거대 야당에 힘 모아달라” 2,401
+315
43 / 108 157 2020. 3. 4. 18:45
57 '윤석열 장모사건' 배후설 제기하는 장제원에 폭발한 윤석열 "아무리 국감장이라지만, 너무한 거 아니냐?" 2,464,640
+313
13,315 / 1,797 4,794 2018. 10. 19. 12:29
58 이재정, 심재철 지역구 ‘안양동안을’ 출마선언 “확실한 변화” 181,407
+291
8,273 / 173 1,653 2020. 1. 20. 12:02
59 정경두 국방장관을 치떨리게 만든 자한당 박맹우의 고성 막말 379,607
+268
5,381 / 443 1,700 2019. 8. 5. 15:45
60 대선 노리고 밥 산다는 말에 이낙연 총리 "소통 자주 하라 해놓고, 어떡하라는 거냐" 528,923
+229
3,711 / 215 1,360 2018. 10. 4. 16:35
61 조국도 열 받게 한 전희경, 깐죽의 끝 "조국은 전지전능, 전참시 정권의 민정수석 아닌 일자리 수석" 599,433
+163
9,495 / 783 2,843 2018. 12. 31. 18:24
62 너무도 솔직한 임은정, 홍익표 "조국 부인 공소장 변경 어떻게 보나".."망신스러운 것" 1,247,858
+142
29,753 / 728 2,917 2019. 10. 4. 21:00
63 안민석 분노 1탄, 대한테니스협회장의 적반하장 답변 태도에 화 못참고 정회한 안민석 위원장 1,259,580
+141
5,372 / 1,121 3,196 2018. 10. 23. 16:00
64 언론 오보 믿고 공격하다 역관광 당한 장제원..진격의 김오수 법무차관 "전혀~ 사실이 아니다" 397,842
+123
9,464 / 272 4,072 2019. 11. 19. 17:15
65 박영선 팩폭 답변에 완패한 한국당!!! 약 오른 의원들의 무작위 고성 남발 생떼 작렬 현장 710,343
+110
7,097 / 584 2,371 2019. 3. 27. 17:51
66 백종원 국회 국정감사 발언 모음 풀영상 - 식당학개론 강의! 391,438
+94
1,811 / 173 790 2018. 10. 12. 21:42
67 태도 지적하는 장제원에 복지부 장관 "정치적 해석 실망스러워" 11,574
+76
259 / 60 338 2020. 2. 26. 17:00
68 김현아 VS 김현미, 강남 집값두고 불꽃튀는 신경전 92,494
+67
684 / 49 324 2018. 2. 6. 19:58
69 김정은 찬양 논란의 '오늘밤 김제동' 맹비난한 김재경 "무슨 생각을 가지고 방송 운영을 하나" 851,570
+52
10,942 / 647 2,390 2018. 12. 7. 12:17
70 민주당 김영호 "미래통합당, 입에 담지못할 무차별 정부공격 멈춰라..지금이 그럴때냐" 6,306
+50
515 / 12 118 2020. 2. 27. 13:45
71 우리가 일본을 이기자는게 너무 너무 불만인 송언석 392,840
+30
4,814 / 774 5,658 2019. 8. 6. 21:00
72 자한당 스나이퍼 박경미의 묵직한 한 방 "삼권분립 위배라고? 황교안은!" 183,461
+29
4,621 / 52 518 2020. 1. 7. 13:00
73 한국당, '유튜브 정치'에 올인?! '신의한수·고성국TV·정규재TV'와 손잡고 릴레이 농성 시작 42,106
+22
1,792 / 170 213 2019. 2. 8. 12:30
74 박근혜 키즈 이준석 "선거의 여왕에게 이신(헌신과 혁신) 배웠다" 9,093
+21
50 / 98 176 2020. 2. 17. 18:30
75 박경미 "내가 나경원이라 않고 유력정치인이라 말한 이유는.." 51,871
+20
2,414 / 12 210 2019. 10. 10. 17:30
76 자한당에 기생충 3행시 선물한 박경미 "하여튼~ 황교안, 왜 부끄러움은 국민들 몫이냐" 77,828
+18
2,368 / 45 285 2020. 2. 11. 13:50
77 [팩트TV] 국정감사-이해찬, "역대 최악의 경찰지도부, 사퇴하고 품위지켜라." 374,210
+13
1,406 / 139 146 2013. 10. 15. 16:36
78 [팩트TV] 망치부인 삭발현장-김한길 및 민주당 지도부 총사퇴 촉구 59,431
+10
612 / 73 114 2014. 1. 27. 18:48
79 [팩트TV] 김어준-주진우 무죄선고 "기자를 죽일수 있으나 입을 막을 수는 없다" 71,308
+8
1,264 / 15 56 2015. 1. 16. 12:30
80 윤석열에 선빵 날린 이재정 "추미애 뒷조사하라 했다는데 맞나"..추미애 "들은바 없다" 124,572
+6
3,223 / 46 229 2019. 12. 30. 14:00
81 충격적 관점! 김석기 "한국이 망하는 길로 간다..아베 만나라"..이낙연 "거절한건 일본" 163,487
+3
1,620 / 123 1,229 2019. 7. 12. 19:38
82 가장 뜨거운 박수 받은 이인영의 청년약속 "교육•입시•취업•주거 정의 다시세워 축복받게 하겠다" 14,282
+3
1,286 / 7 165 2019. 10. 28. 15:15
83 김현아의 뇌피셜에 답답한 유은혜, "고려대, 서류 없어도 입학취소해" vs "서류 없는데 어떻게?" 52,702
+2
743 / 40 436 2019. 10. 2. 17:31
84 장관대신 야당전술핵재배치에 팩트폭행하는 김종대 65,466
+2
350 / 40 105 2017. 10. 12. 11:55
85 [팩트TV] (3.30) 제350회 국회(임시회) 본회의 4,261
+2
15 / 1 0 2017. 3. 30. 17:5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