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Title | Views | Likes/DisLikes | Comments | Published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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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 | 추미애에 발끈한 대구 주호영 "들어가십쇼"..끝까지 답변하는 추미애 | 95,342 +95,343 |
1,574 / 75 | 669 | 2020. 3. 2. 16:14 | |
| 2 | 대정부질문서 불꽃튀는 설전 벌인 권성동 vs 추미애.."됐어요. 그만 그만" "국민이 알아야" | 68,118 +68,119 |
2,113 / 53 | 842 | 2020. 3. 2. 18:01 | |
| 3 | 장제원, "박원순·조희연의 사회주의적 이념 주입 교과서 섬뜩하다" | 1,042,277 +30,453 |
20,379 / 923 | 4,114 | 2017. 10. 17. 14:46 | |
| 4 | 아베 입장 두둔하는 장제원을 팩트로 눌러버린 이낙연 "나도 만나봤다. 도리없다" | 1,689,826 +28,649 |
21,143 / 554 | 6,649 | 2019. 11. 7. 18:30 | |
| 5 | 어머니 회상하다 밝혀진 이낙연의 애잔한 가족이야기 "10남매인데요..." | 176,989 +28,082 |
4,205 / 111 | 347 | 2020. 2. 14. 17:15 | |
| 6 | 박주민 “검찰, 신천지 압수수색 영장 반려…추미애 ‘강제수사’ 지시 항명이냐” | 21,516 +21,517 |
1,238 / 10 | 219 | 2020. 3. 4. 13:00 | |
| 7 | '이래서 신천지 압수수색 필요하다'..추미애, 대정부질문서 거듭 강조 | 20,560 +20,561 |
590 / 9 | 110 | 2020. 3. 4. 19:00 | |
| 8 | 강력대응 나선 이낙연 "신천지 환자, 신천지 시설에서 치료토록, 협조 거부하면 공권력 행사" | 19,884 +19,885 |
1,853 / 14 | 248 | 2020. 3. 2. 12:52 | |
| 9 | 이정현, 난데없는 '대구 홀대' 지역감정 발언에 민주당 분개 | 17,144 +17,145 |
248 / 96 | 394 | 2020. 3. 4. 19:57 | |
| 10 | 최재성 “민주, 비례무공천…위성정당도 만들지 말라” | 14,372 +14,373 |
1,312 / 51 | 291 | 2020. 3. 2. 12:07 | |
| 11 | 남인순 “미통당 ‘신천지 작명’ 고소 때문이라도 이만희 수사해야” | 14,125 +14,126 |
380 / 9 | 56 | 2020. 3. 4. 14:09 | |
| 12 | 이재명 ‘이만희 체포조’에 화난 송석준 “수도권 지자체장들 생쇼하지 말라” | 14,001 +14,002 |
199 / 345 | 396 | 2020. 3. 3. 14:00 | |
| 13 | "나경원도 조국처럼 수사하라" 분노한 박경미에 나경원은 째려보며 서류 "탁" | 1,546,532 +12,341 |
46,963 / 1,215 | 12,564 | 2019. 11. 1. 12:48 | |
| 14 | 기자들 공세에 곤혹스런 윤호중 "그런 말 한 적 없다. 기자 도청기가 잘못된 것" | 11,820 +11,642 |
189 / 9 | 44 | 2020. 2. 28. 14:30 | |
| 15 | 대통령도 발열체크~ 문 대통령 "국회에 감사"..문희상 "우리민족 위기에 강해" | 11,026 +10,994 |
639 / 22 | 93 | 2020. 2. 28. 18:51 | |
| 16 | [풀영상] 이낙연vs전희경 국회 대정부질문서 극한 대립. 승자는? | 1,020,343 +10,867 |
11,700 / 1,416 | 5,007 | 2019. 3. 19. 19:00 | |
| 17 | 이은재 컷오프 당하자 '사퇴요정' 꿰찬 이준석 "靑 비서진 사퇴하세요" | 9,847 +9,848 |
121 / 157 | 293 | 2020. 3. 2. 14:15 | |
| 18 | "한국당이 법 따질 자격있냐" 뼈때리는 심상정에 발끈한 장제원 | 1,734,105 +9,507 |
29,851 / 1,700 | 5,410 | 2019. 8. 20. 18:15 | |
| 19 | 김부겸 질문에 강경화 장관이 밝힌 '중국발 입국금지 실효성 없는 이유' | 9,289 +9,147 |
401 / 12 | 91 | 2020. 3. 2. 17:11 | |
| 20 | "정경심 과잉기소 아니냐" 묻는 박지원 발끈한 윤석열 "정경심 보호하냐" | 503,414 +9,136 |
11,194 / 254 | 4,899 | 2019. 10. 17. 18:30 | |
| 21 | ‘대통령을 대통령이라..’ 비꼬던 곽상도 “文 감염병 사태에 뭐하나” | 18,213 +9,124 |
205 / 482 | 605 | 2020. 2. 27. 18:06 | |
| 22 | 민주 “황교안 ‘대구봉쇄’ 가짜뉴스로 정부 공격…그러면서 대구행?” | 18,321 +9,110 |
1,244 / 42 | 245 | 2020. 2. 27. 12:17 | |
| 23 | "중국발 여론조작 잡겠다" 미래통합당 '차이나게이트 방지법' 발의 | 9,031 +9,032 |
843 / 94 | 1,070 | 2020. 3. 3. 14:30 | |
| 24 | "나도 주어 없는데~" 자유한국당 항의에 '나경원 화법'으로 멕인 박경미 (나경원 표정주의) | 2,695,244 +8,390 |
24,763 / 1,001 | 7,370 | 2019. 4. 4. 19:45 | |
| 25 | 이은재의 묻지마 막말에 폭발한 문형배 후보자!! 시원한 역공에 완전 당황한 이은재 (대폭소) | 1,253,395 +7,727 |
6,450 / 561 | 4,794 | 2019. 4. 9. 17:17 | |
| 26 | 임종석 결국 고성, 전희경 文정부 색깔론에 "국민의 대표답게 질의해라" | 1,720,763 +7,405 |
6,925 / 1,390 | 2,054 | 2017. 11. 6. 18:06 | |
| 27 | 장제원, "국방부장관, 정신차리세요!!!" | 330,213 +6,871 |
3,745 / 159 | 301 | 2018. 7. 20. 17:11 | |
| 28 | 통합당, ‘새누리 작명했다' 이만희 고소…출국금지 요청도 | 6,919 +6,821 |
118 / 88 | 225 | 2020. 2. 28. 18:35 | |
| 29 | 대책없는 미래통합당에 이인영 "얼굴이 화끈거린다" | 6,512 +6,419 |
665 / 29 | 81 | 2020. 3. 3. 12:50 | |
| 30 | 김진태 “춘천분구, 쪽박 깨지 말라”…‘춘천갑·춘천을+홍천’ 선거구 제안 | 6,268 +6,269 |
75 / 89 | 110 | 2020. 3. 5. 16:31 | |
| 31 | 술렁인 민주당 회의장, 김해영 "위성정당 창당 반대한다"..."오보다" | 6,272 +6,101 |
153 / 30 | 165 | 2020. 2. 28. 14:00 | |
| 32 | 손학규, 헌재에 ‘미래한국당’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| 6,050 +5,904 |
521 / 19 | 98 | 2020. 3. 2. 13:15 | |
| 33 | 나경원의 말말말 "최악의 재앙, 대통령 말 때문에 빠른 확산? 내 경고 무시해서.." | 5,781 +5,782 |
136 / 157 | 254 | 2020. 3. 5. 18:37 | |
| 34 | 임은정 검사에게 영혼 털린 김성태, "대통령이 검찰총장 임명 않는게 개혁" vs "직선제하면 되죠" | 2,638,110 +5,593 |
37,758 / 1,748 | 14,535 | 2019. 10. 4. 20:00 | |
| 35 | 김민석 “재난극복도 한류 만들자”…'자발적 자가격리-긴급생활자금 지원' 제안 | 5,402 +5,370 |
413 / 8 | 62 | 2020. 3. 3. 18:17 | |
| 36 | 자한당 뚜껑을 확 열어버린 심상정 "공수처가 정권보위부? 그럼 이명박근혜때 왜 안만들었나" | 1,009,870 +5,314 |
30,147 / 648 | 3,655 | 2019. 10. 31. 16:00 | |
| 37 | 정치개혁공동행동 “비례정당 안찍고 해체시키자”…10만 국민청원 예고 | 5,574 +5,288 |
134 / 65 | 159 | 2020. 3. 3. 15:49 | |
| 38 | 민주 조정식 "신천지와 특정정당 유착관계 덮어 둘 일 아니다" | 5,088 +5,067 |
407 / 6 | 58 | 2020. 3. 3. 13:30 | |
| 39 | 민주 “황교안, 정부 발목 잡으면서 ‘긴급명령권’ 요구…2주간 자중하라” | 5,064 +5,065 |
320 / 6 | 54 | 2020. 3. 4. 18:30 | |
| 40 | ‘5·18은 무슨 사태’ 미래통합당, ‘코로나는 코로…’ 아재개그에 발끈 | 4,876 +4,877 |
44 / 181 | 185 | 2020. 3. 4. 18:00 | |
| 41 | 국회직원 모욕하는 장제원에 화난 김종민 "거짓말 하지마! 나가서 딴짓하다 와놓고" | 1,224,602 +4,855 |
16,364 / 621 | 6,380 | 2019. 8. 26. 17:00 | |
| 42 | 컷오프 김순례, 김형오 면전에 "외부자가 성골 행세, 당 지킨 사람은 6두품처럼내팽개쳤다" | 4,952 +4,700 |
108 / 21 | 77 | 2020. 3. 2. 14:00 | |
| 43 | 정세균 총리의 가슴 절절한 연설 "우리가 대구이고, 우리가 경북입니다" | 4,345 +4,346 |
556 / 11 | 92 | 2020. 3. 5. 14:57 | |
| 44 | 박원순 시장에게 보기좋게 완패 당한 조원진, 박원순 "이런게 XX 같은거지" | 853,143 +4,205 |
13,870 / 854 | 4,475 | 2019. 10. 14. 19:00 | |
| 45 | 대구 주호영, 대정부질문 30분 동안 신천지 '신'자도 언급않고 정부·중국 탓만 | 4,327 +4,035 |
164 / 49 | 123 | 2020. 3. 2. 16:31 | |
| 46 | 이인영의 폭풍연설에 나경원 순간 얼음 "검사도 죄지으면 처벌받는 세상..자한당만 반대" | 1,349,691 +3,988 |
47,749 / 724 | 6,240 | 2019. 10. 28. 13:00 | |
| 47 | 심재철, 신천지 놓고 황교안과 엇박자 "정부 부실대처가 왜 신천지 잘못이냐" | 3,836 +3,711 |
52 / 102 | 118 | 2020. 3. 2. 13:45 | |
| 48 | 안철수 “지역구 무공천…비례대표 집중해 여당 어부지리 막겠다” | 3,812 +3,585 |
146 / 187 | 227 | 2020. 2. 28. 13:45 | |
| 49 | 손학규 최측근 장진영, 미래통합당 입당 “비통한 심정…제3지대 꿈 접었다” | 3,276 +3,244 |
39 / 68 | 99 | 2020. 3. 2. 15:24 | |
| 50 | 여야3당, 선관위 선거구획정안에 반발 “선거법 취지 훼손”…재의 요청 | 3,024 +3,025 |
58 / 1 | 9 | 2020. 3. 4. 17:41 | |
| 51 | “문정권 ‘마스크’ 가짜뉴스로 국민 우롱…대통령 무능하니 장관도 무능” | 3,128 +3,021 |
33 / 128 | 235 | 2020. 2. 28. 14:45 | |
| 52 | 장제원·김진태 딴지에 폭발한 표창원 "나경원 딸 입시비리 같이 따지자" | 1,790,894 +2,872 |
34,063 / 2,754 | 9,660 | 2019. 8. 29. 19:00 | |
| 53 | 민주 이학영·김정우 “군포가 세종시 희생양 됐다…선거구 축소 철회하라” | 2,667 +2,668 |
154 / 7 | 23 | 2020. 3. 5. 12:19 | |
| 54 | 단숨에 한국당 제압해버리는 전투력 만렙 홍영표의 카리스마 뿜뿜 | 1,400,268 +2,546 |
26,845 / 1,345 | 10,241 | 2019. 8. 29. 17:49 | |
| 55 | 김재원 "정의당, 與 '비례정당' 움직임에 분노...애처롭다" | 2,512 +2,504 |
35 / 44 | 79 | 2020. 3. 3. 14:15 | |
| 56 | 김재원, 민주당 '비례정당 합의' 회동에 "가증스럽다... 괴물선거법 석고대죄부터" | 2,629 +2,402 |
37 / 69 | 144 | 2020. 2. 28. 15:00 | |
| 57 | 박근혜 옥중메시지 “탄핵은 ‘테러’…거대 야당에 힘 모아달라” | 2,401 +2,402 |
43 / 108 | 157 | 2020. 3. 4. 18:45 | |
| 58 | 신천지 압박하는 이해찬 “강제수사로 명단·시설 자료 확보해야” | 2,505 +2,359 |
367 / 9 | 66 | 2020. 3. 4. 12:23 | |
| 59 | 통합당 “추경에 대구경북 지원 6천억뿐…특별재난구역 선포하라” | 2,328 +2,329 |
24 / 82 | 156 | 2020. 3. 5. 16:00 | |
| 60 | 단단히 준비하고 나온 이채익, 이낙연 총리에게 순식간에 초전박살 개망신 | 1,515,333 +2,304 |
12,745 / 732 | 5,406 | 2019. 3. 22. 20:45 | |
| 61 | 장제원 사보타지에 폭발한 이철희 "어지간히 좀 해..창피한 줄 알아야지" | 549,395 +2,195 |
7,931 / 215 | 2,802 | 2019. 11. 27. 17:00 | |
| 62 | 이낙연 "국민들 고충에 가슴이 아프다. 국민의견 실시간으로 정부에 전달하겠다" | 2,473 +2,194 |
286 / 10 | 44 | 2020. 2. 28. 13:30 | |
| 63 | [팩트TV 풀영상] (3.4) 무소속 이정현 의원 질의-교육∙사회∙문화분야 대정부질문 3일차 | 2,171 +2,172 |
55 / 12 | 47 | 2020. 3. 4. 23:00 | |
| 64 | 강원지역 의원들 “춘천 나누고 공룡 만들고…선거구획정안 당장 폐기하라” | 2,141 +2,142 |
20 / 36 | 33 | 2020. 3. 4. 18:15 | |
| 65 | 민주당, 박근혜•황교안 맹폭 "편지로 선거개입, 화답한 미래통합당...도로 새누리당 되었다" | 2,079 +2,080 |
210 / 12 | 39 | 2020. 3. 5. 15:30 | |
| 66 | 통합당 “무능한 문정부, 재난영화 정부 모습과 판박이” | 2,225 +2,061 |
41 / 217 | 298 | 2020. 3. 3. 16:15 | |
| 67 | 이재정, 곽상도 면전에 "유서대필 조작검사도 국회의원 하는데" | 1,183,539 +2,047 |
14,956 / 694 | 1,885 | 2017. 9. 12. 16:48 | |
| 68 | 무논리 유기준, 가열차게 공격했지만 이낙연 총리 '지식'과 '말발'에 KO패 | 639,401 +1,974 |
4,540 / 231 | 1,736 | 2019. 3. 20. 20:45 | |
| 69 | 백혜련의 송곳질문에 당황하는 윤석열, "조국수사 직접지시했나".."제가 지휘했다고 봐야죠" | 880,942 +1,856 |
18,048 / 452 | 3,089 | 2019. 10. 17. 15:45 | |
| 70 |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윽박지르는 정갑윤 "숙주는 박쥐가 아니고 문재인정권" | 13,998 +1,848 |
248 / 57 | 384 | 2020. 2. 26. 17:15 | |
| 71 | 민주 “위안부 피해자 별세, 日 공식사죄 아직인데…영면하시길” | 1,865 +1,818 |
256 / 7 | 92 | 2020. 3. 3. 11:45 | |
| 72 | 통합당 “민주, 꼼수라더니 ‘비례정당’ 추진…희대의 코메디” | 1,996 +1,778 |
38 / 118 | 148 | 2020. 2. 28. 14:15 | |
| 73 | 유승희 “성북갑 경선결과 인정 못해…재심 요청” | 6,194 +1,724 |
109 / 115 | 186 | 2020. 2. 27. 18:30 | |
| 74 | 통합당 “줄 섰다 감염될라…정부, 기장군 ‘마스크 배부’ 벤치마킹하라” | 1,931 +1,723 |
23 / 52 | 49 | 2020. 3. 3. 16:30 | |
| 75 | 심재철, 추경심사 앞두고 "총선용 현금살포 용납 못 해" | 1,703 +1,704 |
41 / 52 | 111 | 2020. 3. 5. 15:45 | |
| 76 | 심재철 “국민들 ‘마스크 줄서다 감염될라’ 불만…정부, 일괄구매 후 배분해야” | 1,794 +1,694 |
89 / 99 | 146 | 2020. 3. 3. 13:15 | |
| 77 | 문 대통령 거론한 김도읍에 전두환ㆍ박근혜 소환한 표창원 "재벌에게 돈 뜯은게 누구?" | 779,514 +1,675 |
19,263 / 480 | 3,527 | 2019. 10. 21. 15:19 | |
| 78 | 채이배 “KT 맞춤형 ‘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안’ 반대…밟고 간다면 밟히겠다” | 1,739 +1,652 |
123 / 4 | 26 | 2020. 3. 4. 12:45 | |
| 79 | 민생당 “민주, 비례정당 꼼수 역풍 맞을 것” | 1,849 +1,615 |
29 / 100 | 93 | 2020. 2. 28. 17:23 | |
| 80 | [박vs전 1탄] 폭발한 박용진, 전희경에 "국회 망신도 유분수, 자료 이해를 못하냐" | 2,108,295 +1,593 |
8,977 / 1,033 | 4,392 | 2018. 9. 19. 15:58 | |
| 81 | 황교안 "안철수 대구 의료봉사에 감명..우리도 안철수가 되자. 총력지원 선포" | 1,590 +1,591 |
24 / 52 | 68 | 2020. 3. 5. 15:15 | |
| 82 | 전희경 소리지르며 막무가내 조국딸 의혹제기에 폭발한 유은혜 "과도하다, 속단하지 말라" | 367,686 +1,498 |
5,866 / 470 | 4,329 | 2019. 10. 2. 13:30 | |
| 83 | [팩트TV 풀영상] (3.2) 미래통합당 주호영 의원 질의-정치ㆍ외교ㆍ통일ㆍ안보분야 대정부질문 1일차 | 1,470 +1,389 |
38 / 15 | 31 | 2020. 3. 2. 23:00 | |
| 84 | 정문헌 “황교안 전략공천 유감…무소속 출마하겠다” | 16,680 +1,355 |
347 / 16 | 104 | 2020. 2. 24. 15:30 | |
| 85 | 이재정, 심재철 지역구 ‘안양동안을’ 출마선언 “확실한 변화” | 181,407 +1,284 |
8,273 / 173 | 1,653 | 2020. 1. 20. 12:02 | |
| 86 | 심재철 "마스크, 1회용인데 재사용 하라고? 무능한 정부에 국민 분노" | 1,463 +1,281 |
29 / 81 | 119 | 2020. 3. 4. 17:03 | |
| 87 | 이해찬 "민주당 후보들은 온라인으로 선거운동 해달라" | 1,328 +1,226 |
232 / 8 | 29 | 2020. 2. 28. 13:00 | |
| 88 | [팩트TV 풀영상] (2.28) 미래통합당 원내대책회의 | 1,457 +1,199 |
25 / 41 | 29 | 2020. 2. 28. 23:00 | |
| 89 | 마이크로 흘러나온 미통당 김정재의 본심? 팀킬? "홍문표가 교육위원장? 말도 안돼..뭐했는데" | 10,384 +1,143 |
211 / 18 | 49 | 2020. 2. 26. 20:04 | |
| 90 | 열불 나경원을 뻘쭘하게 만든 노영민의 사이다 뼈직구 "새빨간 거짓말이다..근거를 대라" | 646,141 +1,130 |
14,807 / 427 | 4,257 | 2019. 11. 1. 17:15 | |
| 91 | 여야4당 의원들 “사법농단 판사 재판 복귀, ‘탄핵’ 추진할 때 됐다” | 75,792 +1,117 |
4,163 / 36 | 539 | 2020. 2. 24. 15:07 | |
| 92 | 무소속 김성식, 관악갑 출마 “기성정당 벽 넘어서겠다” | 1,185 +1,115 |
24 / 17 | 15 | 2020. 3. 3. 13:45 | |
| 93 | 태도 지적하는 장제원에 복지부 장관 "정치적 해석 실망스러워" | 11,574 +1,087 |
259 / 60 | 338 | 2020. 2. 26. 17:00 | |
| 94 | ‘새누리’ 작명설에 신천지와 거리두는 황교안 “정보협조 안 하면 강제조치” | 1,150 +1,077 |
18 / 22 | 46 | 2020. 3. 2. 13:30 | |
| 95 | [팩트TV 풀영상] (2.28)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회의 | 1,208 +1,041 |
84 / 5 | 23 | 2020. 2. 28. 23:00 | |
| 96 | [팩트TV 풀영상] (3.3) 제376회국회(임시회) 제6차 본회의 - 미래한국당 한선교 당대표 비교섭단체 대표연설 | 1,037 +1,019 |
31 / 26 | 39 | 2020. 3. 3. 23:00 | |
| 97 | '윤석열 장모사건' 배후설 제기하는 장제원에 폭발한 윤석열 "아무리 국감장이라지만, 너무한 거 아니냐?" | 2,464,640 +1,007 |
13,315 / 1,797 | 4,794 | 2018. 10. 19. 12:29 | |
| 98 | 민주 “코로나 추경, ‘방역체계 가동-마스크시장 안정’ 최우선” | 1,075 +918 |
82 / 3 | 13 | 2020. 3. 2. 18:50 | |
| 99 | 민주당 김영호 "미래통합당, 입에 담지못할 무차별 정부공격 멈춰라..지금이 그럴때냐" | 6,306 +898 |
515 / 12 | 118 | 2020. 2. 27. 13:45 | |
| 100 | [팩트TV 풀영상] (3.3)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 질의-경제분야 대정부질문 2일차 | 924 +894 |
25 / 1 | 4 | 2020. 3. 3. 23:00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