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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최성 “황교안 ‘정계은퇴’ 걸고 ‘이행각서’ 진위여부 내기하자” 212,595
+211,778
6,074 / 153 774 2020. 2. 13. 11:18
2 민주 “‘중국 마스크’ 가짜뉴스 퍼뜨린 황교안, 자중하라” 194,554
+193,074
8,792 / 170 1,174 2020. 2. 5. 14:12
3 어머니 회상하다 밝혀진 이낙연의 애잔한 가족이야기 "10남매인데요..." 176,989
+176,551
4,205 / 111 347 2020. 2. 14. 17:15
4 박주민 "논밭 위에 미래한국당이 있다..이게 정당이냐" 151,760
+151,397
4,319 / 74 502 2020. 2. 10. 15:00
5 법사위를 웃게 만든 박지원 "국회 최단(시간) 위원장을 사임합니다"..무슨 일이? 126,289
+125,820
1,532 / 61 131 2020. 2. 13. 13:45
6 文 비판한 일본신문 "귀담아 들어라"는 미통당 정양석에 단호한 강경화 114,660
+114,277
2,223 / 76 941 2020. 2. 18. 19:00
7 우한에 전세기 보내는 정부 비판하는 야당 직격한 박주민 "스스로 돌아보라" 167,465
+105,568
2,223 / 24 256 2020. 1. 29. 13:15
8 추미애에 발끈한 대구 주호영 "들어가십쇼"..끝까지 답변하는 추미애 95,342
+95,343
1,574 / 75 669 2020. 3. 2. 16:14
9 설훈 "나경원 자녀의혹 방송까지 나왔다. 검찰은 뭐하나" 95,491
+94,709
5,137 / 48 774 2020. 2. 19. 14:00
10 고민정 “노무현 탄핵세력이 문재인 탄핵 추진…천막당사 교훈 잊었나” 95,077
+93,087
4,621 / 156 960 2020. 2. 20. 12:37
11 야당의 난리에도 거침없는 이인영 '이것이 미래통합당의 실체다' 82,447
+81,552
4,161 / 106 651 2020. 2. 18. 13:22
12 자한당에 기생충 3행시 선물한 박경미 "하여튼~ 황교안, 왜 부끄러움은 국민들 몫이냐" 77,828
+77,389
2,368 / 45 285 2020. 2. 11. 13:50
13 대정부질문서 불꽃튀는 설전 벌인 권성동 vs 추미애.."됐어요. 그만 그만" "국민이 알아야" 68,118
+68,119
2,113 / 53 842 2020. 3. 2. 18:01
14 아베 입장 두둔하는 장제원을 팩트로 눌러버린 이낙연 "나도 만나봤다. 도리없다" 1,689,826
+66,147
21,143 / 554 6,649 2019. 11. 7. 18:30
15 이재정, 심재철 지역구 ‘안양동안을’ 출마선언 “확실한 변화” 181,407
+63,389
8,273 / 173 1,653 2020. 1. 20. 12:02
16 한기협, 황교안 앉혀놓고 ‘세월호·촛불’ 맨투맨 강좌…“·생명안전·주권재민” 62,297
+61,899
1,879 / 46 558 2020. 2. 13. 11:48
17 최재성 “심재철 ‘총선 후 탄핵’ 주장은 내란죄…국정농단 이너써클이 역모 획책” 57,740
+57,139
2,186 / 41 299 2020. 2. 13. 17:15
18 여야4당 의원들 “사법농단 판사 재판 복귀, ‘탄핵’ 추진할 때 됐다” 75,792
+53,996
4,163 / 36 539 2020. 2. 24. 15:07
19 장제원, "박원순·조희연의 사회주의적 이념 주입 교과서 섬뜩하다" 1,042,277
+51,883
20,379 / 923 4,114 2017. 10. 17. 14:46
20 이인영 진짜 화났다 "코로나 상황에 대통령 탄핵이라니..자한당은 선동과 정쟁 중단하라" 49,322
+48,859
2,972 / 56 569 2020. 2. 10. 14:30
21 "정경심 과잉기소 아니냐" 묻는 박지원 발끈한 윤석열 "정경심 보호하냐" 503,414
+46,958
11,194 / 254 4,899 2019. 10. 17. 18:30
22 미래한국당 창당식에서 "망해라! 가짜정당!” 외치다 머리채 잡힌 오태양 미래당 대표 44,778
+42,123
1,496 / 42 363 2020. 2. 5. 15:06
23 박주민 "이 상황에 빗나간 두사람...황교안•전광훈에게 부탁 좀 합니다" 42,849
+41,655
1,964 / 51 392 2020. 2. 21. 13:30
24 민주 “민경욱, 금방 들통날 ‘마스크 예산’ 비판…무례하다” 32,348
+31,800
1,417 / 18 196 2020. 2. 5. 15:45
25 "나경원도 조국처럼 수사하라" 분노한 박경미에 나경원은 째려보며 서류 "탁" 1,546,532
+28,007
46,963 / 1,215 12,564 2019. 11. 1. 12:48
26 ‘조국’ 교집합, 김남국·김용민 변호사, 더불어민주당 입당 27,920
+27,375
1,752 / 22 212 2020. 2. 7. 17:45
27 임종석 결국 고성, 전희경 文정부 색깔론에 "국민의 대표답게 질의해라" 1,720,763
+25,432
6,925 / 1,390 2,054 2017. 11. 6. 18:06
28 "한국당이 법 따질 자격있냐" 뼈때리는 심상정에 발끈한 장제원 1,734,105
+23,636
29,851 / 1,700 5,410 2019. 8. 20. 18:15
29 "나도 주어 없는데~" 자유한국당 항의에 '나경원 화법'으로 멕인 박경미 (나경원 표정주의) 2,695,244
+23,077
24,763 / 1,001 7,370 2019. 4. 4. 19:45
30 [풀영상] 이낙연vs전희경 국회 대정부질문서 극한 대립. 승자는? 1,020,343
+22,974
11,700 / 1,416 5,007 2019. 3. 19. 19:00
31 박주민 “검찰, 신천지 압수수색 영장 반려…추미애 ‘강제수사’ 지시 항명이냐” 21,516
+21,517
1,238 / 10 219 2020. 3. 4. 13:00
32 '이래서 신천지 압수수색 필요하다'..추미애, 대정부질문서 거듭 강조 20,560
+20,561
590 / 9 110 2020. 3. 4. 19:00
33 강력대응 나선 이낙연 "신천지 환자, 신천지 시설에서 치료토록, 협조 거부하면 공권력 행사" 19,884
+19,885
1,853 / 14 248 2020. 3. 2. 12:52
34 박광온 "미래통합당은 이성을 찾아라, 인간성을 상실했다" 20,488
+19,825
915 / 21 242 2020. 2. 21. 14:00
35 자한당이 검역인원 늘리는것도 딴지 걸자 이인영의 응수 "국회가 할 일을 알려주마" 19,490
+19,215
1,297 / 15 131 2020. 2. 5. 12:25
36 아빠미소 이낙연의 셀카센스~ 가운데 안서는 이유는? 19,182
+18,918
964 / 13 56 2020. 2. 14. 15:16
37 민주 “황교안 ‘대구봉쇄’ 가짜뉴스로 정부 공격…그러면서 대구행?” 18,321
+18,096
1,244 / 42 245 2020. 2. 27. 12:17
38 ‘대통령을 대통령이라..’ 비꼬던 곽상도 “文 감염병 사태에 뭐하나” 18,213
+18,047
205 / 482 605 2020. 2. 27. 18:06
39 자한당 뚜껑을 확 열어버린 심상정 "공수처가 정권보위부? 그럼 이명박근혜때 왜 안만들었나" 1,009,870
+17,667
30,147 / 648 3,655 2019. 10. 31. 16:00
40 이정현, 난데없는 '대구 홀대' 지역감정 발언에 민주당 분개 17,144
+17,145
248 / 96 394 2020. 3. 4. 19:57
41 정의당 “황교안, 험지 간다더니 ‘종로출마’ 포기?…메뚜기도 아니고” 65,254
+16,502
1,631 / 32 340 2020. 2. 3. 14:34
42 이인영의 폭풍연설에 나경원 순간 얼음 "검사도 죄지으면 처벌받는 세상..자한당만 반대" 1,349,691
+16,284
47,749 / 724 6,240 2019. 10. 28. 13:00
43 자한당에 융단폭격 나선 민주당, 조정식 "3주동안 뭘했나"..안민석 "자괴감 든다" 16,369
+16,194
999 / 25 142 2020. 2. 11. 13:15
44 임은정 검사에게 영혼 털린 김성태, "대통령이 검찰총장 임명 않는게 개혁" vs "직선제하면 되죠" 2,638,110
+15,895
37,758 / 1,748 14,535 2019. 10. 4. 20:00
45 백혜련의 송곳질문에 당황하는 윤석열, "조국수사 직접지시했나".."제가 지휘했다고 봐야죠" 880,942
+14,602
18,048 / 452 3,089 2019. 10. 17. 15:45
46 최재성 “민주, 비례무공천…위성정당도 만들지 말라” 14,372
+14,373
1,312 / 51 291 2020. 3. 2. 12:07
47 남인순 “미통당 ‘신천지 작명’ 고소 때문이라도 이만희 수사해야” 14,125
+14,126
380 / 9 56 2020. 3. 4. 14:09
48 이재명 ‘이만희 체포조’에 화난 송석준 “수도권 지자체장들 생쇼하지 말라” 14,001
+14,002
199 / 345 396 2020. 3. 3. 14:00
49 소울메이트 같더니...황교안, 전광훈 태극기 몰고 종로오자 정면비판 "집회 자제하라" 17,133
+13,993
570 / 273 397 2020. 2. 24. 13:00
50 민주, 중앙선관위 ‘미래한국당’ 정당등록 가닥에 “짬짜미 묵과 못해” 14,229
+13,947
1,037 / 37 168 2020. 2. 12. 12:17
51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윽박지르는 정갑윤 "숙주는 박쥐가 아니고 문재인정권" 13,998
+13,702
248 / 57 384 2020. 2. 26. 17:15
52 장제원, "국방부장관, 정신차리세요!!!" 330,213
+13,578
3,745 / 159 301 2018. 7. 20. 17:11
53 미통당 김재경 "토착왜구당 해체시키자"는 북한을 왜 그냥두나..통일부장관의 답변은? 13,815
+13,576
368 / 12 226 2020. 2. 18. 18:30
54 미래한국당 후폭풍..민주 조정식 "황교안 고발했다, 수사하라..보수의 몰락 자초" 13,177
+12,927
712 / 8 92 2020. 2. 6. 14:30
55 정문헌 “황교안 전략공천 유감…무소속 출마하겠다” 16,6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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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7 / 16 104 2020. 2. 24. 15:30
56 정병국 "왜 우리만 인사시켜"... 미래통합당 첫 의원총회부터 삐걱 12,836
+12,546
262 / 64 169 2020. 2. 18. 16:30
57 고대 ‘조국퇴진’ 주도한 이아람, 미래통합당 동대문을 출마 12,570
+12,184
174 / 440 396 2020. 2. 18. 12:33
58 이재정, 곽상도 면전에 "유서대필 조작검사도 국회의원 하는데" 1,183,539
+12,139
14,956 / 694 1,885 2017. 9. 12. 16:48
59 이은재의 묻지마 막말에 폭발한 문형배 후보자!! 시원한 역공에 완전 당황한 이은재 (대폭소) 1,253,395
+12,046
6,450 / 561 4,794 2019. 4. 9. 17:17
60 기자들 공세에 곤혹스런 윤호중 "그런 말 한 적 없다. 기자 도청기가 잘못된 것" 11,820
+11,642
189 / 9 44 2020. 2. 28. 14:30
61 태도 지적하는 장제원에 복지부 장관 "정치적 해석 실망스러워" 11,574
+11,151
259 / 60 338 2020. 2. 26. 17:00
62 '윤석열 장모사건' 배후설 제기하는 장제원에 폭발한 윤석열 "아무리 국감장이라지만, 너무한 거 아니냐?" 2,464,640
+10,999
13,315 / 1,797 4,794 2018. 10. 19. 12:29
63 대통령도 발열체크~ 문 대통령 "국회에 감사"..문희상 "우리민족 위기에 강해" 11,026
+10,994
639 / 22 93 2020. 2. 28. 18:51
64 '자한당의 모순'...박주민 "자한당은 알바니아 국민에게 사과하라" 10,771
+10,508
494 / 7 67 2020. 2. 7. 13:30
65 통추위 참여 보수단체들, ‘박근혜 탄핵 동조자’ 공천배제 요구 10,6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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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6 / 163 144 2020. 2. 21. 13:15
66 마이크로 흘러나온 미통당 김정재의 본심? 팀킬? "홍문표가 교육위원장? 말도 안돼..뭐했는데" 10,3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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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 / 18 49 2020. 2. 26. 20:04
67 국회직원 모욕하는 장제원에 화난 김종민 "거짓말 하지마! 나가서 딴짓하다 와놓고" 1,224,6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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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,364 / 621 6,380 2019. 8. 26. 17:00
68 이은재 컷오프 당하자 '사퇴요정' 꿰찬 이준석 "靑 비서진 사퇴하세요" 9,847
+9,848
121 / 157 293 2020. 3. 2. 14:15
69 단단히 준비하고 나온 이채익, 이낙연 총리에게 순식간에 초전박살 개망신 1,515,333
+9,677
12,745 / 732 5,406 2019. 3. 22. 20:45
70 김부겸 질문에 강경화 장관이 밝힌 '중국발 입국금지 실효성 없는 이유' 9,289
+9,147
401 / 12 91 2020. 3. 2. 17:11
71 "중국발 여론조작 잡겠다" 미래통합당 '차이나게이트 방지법' 발의 9,031
+9,032
843 / 94 1,070 2020. 3. 3. 14:30
72 박근혜 키즈 이준석 "선거의 여왕에게 이신(헌신과 혁신) 배웠다" 9,093
+8,810
50 / 98 176 2020. 2. 17. 18:30
73 흥분한 대구 정태옥과 팩폭 노형욱의 설전.."시진핑=문재인" vs "다르다" 9,835
+8,623
218 / 46 219 2020. 2. 20. 16:39
74 이인영 " 미통당 비례대표 일괄제명•미한당으로 이적...실화냐? 혈세 60억 노린 정치파괴" 8,871
+8,589
588 / 16 59 2020. 2. 20. 13:00
75 이해찬 "자한당 이성을 찾아라", 이인영 "황교안 무례하다"...마타도어에 맹공 나선 민주당 8,346
+8,077
598 / 18 70 2020. 2. 14. 12:57
76 핵사이다 임은정 검사 "조국 부인 사문서 수사를 특수부에 배당한게 정상아니다" 1,082,210
+8,034
31,720 / 805 3,360 2019. 10. 4. 19:30
77 '신천지코로나가 대통령의 안일함 때문?'..성일종 "방역 실패" 공격에 국조실장 "그건 아니죠" 공방 8,264
+7,803
197 / 31 195 2020. 2. 20. 15:13
78 최재성 “지소미아는 쉼표, 인내심의 끝”…日 미온적 태도에 경고 7,636
+7,412
493 / 6 40 2020. 2. 21. 16:59
79 김태우 전 수사관-버닝썬 김상교, 통합신당 합류 “문정권에 굴복하지 않겠다” 7,593
+7,193
174 / 163 328 2020. 2. 10. 15:38
80 민주당 재난사령탑으로 나선 이낙연 긴급회견 "안전총리 경험 살려 반드시 극복, 국민 대처 능력 믿고 이겨내자" 8,215
+6,998
727 / 11 82 2020. 2. 24. 18:45
81 오늘도 박주민에게 딱걸린 자한당 "마스크 예산 여당이 삭감? 알고보니 자한당이 삭감!" 7,342
+6,987
789 / 11 64 2020. 2. 5. 13:00
82 자한당의 봉준호 숟가락얹기에 기가 찬 민주당, 조정식 "기생충은 좌파영화라메? 석고대죄부터 해!" 7,178
+6,878
416 / 3 63 2020. 2. 13. 13:15
83 통합당, ‘새누리 작명했다' 이만희 고소…출국금지 요청도 6,9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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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8 / 88 225 2020. 2. 28. 18:35
84 장제원·김진태 딴지에 폭발한 표창원 "나경원 딸 입시비리 같이 따지자" 1,790,8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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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5 정봉주 “울부짖고 싶은 심정…나를 잊지 말아달라” 6,8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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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76 / 10 125 2020. 2. 11. 16:45
86 대책없는 미래통합당에 이인영 "얼굴이 화끈거린다" 6,512
+6,419
665 / 29 81 2020. 3. 3. 12:50
87 김진태 “춘천분구, 쪽박 깨지 말라”…‘춘천갑·춘천을+홍천’ 선거구 제안 6,268
+6,269
75 / 89 110 2020. 3. 5. 16:31
88 설훈 "전광훈은 광화문집회 중단하라. 제2의 신천지 될수 있다" 6,434
+6,169
483 / 14 131 2020. 2. 21. 14:30
89 지상욱 “유승민 내려놨는데 통준위 지분싸움”…‘과감한 결단’ 경고 6,442
+6,124
198 / 95 80 2020. 2. 13. 13:00
90 술렁인 민주당 회의장, 김해영 "위성정당 창당 반대한다"..."오보다" 6,272
+6,101
153 / 30 165 2020. 2. 28. 14:00
91 [박vs전 1탄] 폭발한 박용진, 전희경에 "국회 망신도 유분수, 자료 이해를 못하냐" 2,108,295
+6,074
8,977 / 1,033 4,392 2018. 9. 19. 15:58
92 민주당 김영호 "미래통합당, 입에 담지못할 무차별 정부공격 멈춰라..지금이 그럴때냐" 6,306
+6,0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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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 손학규, 헌재에 ‘미래한국당’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6,0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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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21 / 19 98 2020. 3. 2. 13:15
94 유승희 “성북갑 경선결과 인정 못해…재심 요청” 6,1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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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 / 115 186 2020. 2. 27. 18:30
95 김성태 “문정권 불러들인 원죄 갚겠다”…강서을 출마 김태우 지지선언 8,2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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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 / 142 211 2020. 2. 24. 18:00
96 나경원의 말말말 "최악의 재앙, 대통령 말 때문에 빠른 확산? 내 경고 무시해서.." 5,7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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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 / 157 254 2020. 3. 5. 18:37
97 자기 말에 현타가 온 한선교 "(지금은)공약 없음, 영입인사가 공약 ㅎㅎ"..정당 맞어? 5,8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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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 / 62 123 2020. 2. 5. 17:56
98 설훈 "10일만에 수색포기한 KAL858 잔해 발견, 문재인 정부가 재수색해 유족 애환 달래야" 5,8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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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9 / 4 43 2020. 2. 7. 14:30
99 박주민 "신천지 옹호 발언 정치권에서 나오면 안돼, 종교자유보다 생명이 우선" 5,6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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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7 / 8 48 2020. 2. 26. 13:15
100 이인영 "정부와 민주당은 대구•경북 시민들을 반드시 지켜내겠다" 5,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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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1 / 16 253 2020. 2. 21. 12:5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