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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[박시영의눈] 느낌있는 고민정, 공감있는 이수진 그리고 비례정당, 민주당의 선택은? 169,1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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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,765 / 248 600 2020. 3. 4. 13:00
2 [용칼] 미래통합당 총선 승리 어려운 진짜 이유 53,9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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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,053 / 65 181 2020. 3. 5. 14:53
3 [용터뷰] 우희종 시민을위하여 공동대표 26,888
+26,889
3,282 / 37 22 2020. 3. 5. 21:02
4 [피하지방법원] #33-1 돌아온 김남국... 비례한국당 위헌 가능할까? 57,4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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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909 / 38 185 2020. 3. 4. 17:18
5 [경제의 속살] 이만희와대형교회 목사들이 집착하는 것 41,264
+24,395
4,033 / 25 119 2020. 3. 4. 13:12
6 [경제의 속살] '우파 엘리트' 송호근의 얼척없는 코로나19 해법 20,517
+20,518
2,344 / 15 163 2020. 3. 5. 12:30
7 [피하지방법원 ] #33-2 신천지 난리... 이만희 살인죄 적용되나 36,971
+15,279
3,195 / 13 113 2020. 3. 4. 18:00
8 [히히히스토리] 신천지에게서 백백교의 향기가 301,037
+14,929
12,735 / 351 573 2020. 2. 27. 18:11
9 [히히히스토리] 이토 히로부미와 배정자의 깊은 밤 14,760
+14,761
1,633 / 7 58 2020. 3. 5. 20:30
10 [김용민TV X BJTV] 4.15 총선과 비례정당 98,836
+10,101
8,808 / 118 625 2020. 3. 3. 18:30
11 [용터뷰] 하승수 "민주당은 기득권 놓고 정의당은 참여 결단해야" 9,736
+9,737
1,131 / 43 167 2020. 3. 5. 22:30
12 [히히히스토리] 퇴계 선생과 박정희의 성생활 야사..그리고 자한당나귀(?) 716,825
+9,175
18,785 / 1,434 1,445 2019. 3. 20. 0:11
13 [관훈라이트] #139-1 조선일보 100년 총결산 feat. 한홍구 16,614
+7,608
1,613 / 13 25 2020. 3. 4. 15:26
14 [장용진의 학익진] ‘신천지 압수수색 못한다’던 윤석열... 사흘 만의 태세 전환, 왜? 392,006
+6,529
31,597 / 391 1,949 2020. 3. 2. 14:45
15 [관훈라이트] #139-2 이와중에 책 장사 김장환... 코로나 도움 안 되는 언론 40,053
+6,389
3,378 / 33 79 2020. 3. 3. 22:00
16 [히히히스토리] 김준혁 교수가 말하는 '남산의 부장들' 픽션과 논픽션 255,671
+5,026
11,100 / 290 652 2020. 2. 13. 18:16
17 [박시영의눈] 일하러 온 판사와 농부 그리고 비례정당 춘추전국시대 230,758
+4,841
16,660 / 310 813 2020. 2. 29. 13:00
18 [정치부심] #40-2 신천지 앞에서 약해지는 황교안 215,731
+4,339
10,959 / 206 601 2020. 2. 28. 19:00
19 [경제의 속살] '투표 잘합시다'라는어떤 유명 작가의 차가운 비웃음 42,3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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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280 / 28 125 2020. 3. 3. 12:33
20 [용칼] 이재명의 새벽 3시 토로...왜? 116,2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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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,950 / 124 1,363 2020. 2. 27. 16:00
21 [히히히스토리] 박정희는 왜 악마인가...그의 가려진 민낯 516,3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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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,718 / 1,068 1,045 2019. 5. 19. 20:48
22 [장용진의 학익진] '중앙지검 3차장 임은정' 검찰 뒤집힌다 932,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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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,522 / 994 1,151 2020. 1. 6. 16:24
23 [히히히스토리] 조선시대의 변절자... 윤석열과 진중권 327,1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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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,277 / 425 641 2020. 1. 9. 19:03
24 [히히히스토리] 정조 부인 수난사...이대근 전생 정조설 342,4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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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,797 / 304 246 2019. 3. 13. 19:15
25 [박시영의눈] 고양과 김포, '신천지와 통합당' 관계 그리고 의병 민주당? 231,1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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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,707 / 306 653 2020. 2. 26. 14:00
26 [박시영의눈] 김남국, 진문 프레임, 탄핵? 그리고 민주당과 정의당 비례대표 299,401
+1,397
20,250 / 436 763 2020. 2. 22. 14:30
27 [오늘을 읽는 책] 이언 매큐언 - 암스테르담 1,2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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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8 / 2 12 2020. 3. 5. 14:26
28 [히히히스토리] 미국은 왜 북한에 벌벌 떠나 351,8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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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 [경제의 속살] '공포소구' 마케팅 이론으로 본진보가 TK를 끌어안을 이유 30,7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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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 [히히히스토리] 윤석열과 윤원형, 김건희와 정난정 139,4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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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 [히히히스토리] 6.29는 노태우도 전두환도 아닌 OO의 작품? 176,4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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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017 / 188 157 2019. 6. 30. 14:00
32 [정치부심] #40-1 의병민주당? 시민정당? 비례정당 어떻게 되나 205,9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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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,679 / 187 806 2020. 2. 28. 16:18
33 [오늘을 읽는 책] 최은미 장편소설 - 아홉 번째 파도 2,5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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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8 / 2 9 2020. 3. 4. 20:25
34 [히히히스토리] 고종과 궁예가 섞인 황교안 379,3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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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089 / 345 302 2019. 4. 21. 17:00
35 [히히히스토리] 황교안 '육포 사건'과 불교 조계종 역사 188,2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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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674 / 173 275 2020. 1. 23. 16:09
36 [히히히스토리] 은밀한 야행, 정조와 노무현 (수원문화재 야행 특집) 156,8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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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577 / 156 178 2019. 8. 16. 16:30
37 [경제의 속살] 방역예산 마구잡이 삭감통합당에 의료의 공공성을 묻는다 25,026
+642
2,517 / 15 89 2020. 2. 26. 12:29
38 [히히히스토리] 조선시대의 신종 코로나 '괴질'... 70,538
+623
4,316 / 79 162 2020. 2. 6. 17:45
39 [히히히스토리] 이동형과의 콜라보, 놀줄아는 방일영 249,387
+532
11,073 / 246 380 2019. 7. 28. 15:00
40 [히히히스토리] "일본에 치명타 날리는 비법 알려줄게, 그건 OO!" 282,2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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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151 / 344 393 2019. 7. 21. 23:00
41 [히히히스토리] 나경원 장제원이 꼭 배워야 할 '다산의 부모학개론' 138,614
+494
6,046 / 128 177 2019. 9. 22. 18:30
42 [히히히스토리] 국회에서 재현된 조선시대 노론의 똘마니들 117,2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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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,964 / 97 296 2019. 12. 19. 21:07
43 [히히히스토리]조선의 현빈 김춘택 그는 왜 망했나 200,700
+431
5,120 / 176 163 2019. 1. 28. 17:08
44 [히히히스토리] 개혁 장관 노린 검찰 쿠데타, 개혁 군주 노린 조선 인조반정 137,692
+419
8,975 / 116 406 2019. 11. 6. 21:00
45 [히히히스토리] 검찰!! 황교안·나경원은 왜 수사 안해? #1 214,373
+414
13,131 / 185 573 2019. 10. 24. 19:31
46 [히히히스토리] 윤두환, 전석열... 12.12에 부활하는 쿠데타 129,881
+414
6,600 / 172 316 2019. 12. 12. 22:30
47 [경제의속살] 왜 광화문집회는 차단해야 하나 공공재 게임 이론으로 말한다 21,5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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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,226 / 20 86 2020. 2. 25. 21:00
48 [민칼] 마스크 사재기, 교복 담합 그리고 나경원 수사 진행상황 28,911
+355
1,966 / 20 99 2020. 2. 28. 17:02
49 [관훈라이트] # 138-1 빤스목사 구속과 '코로나' 난리 신천지! 307,900
+348
20,776 / 853 1,137 2020. 2. 25. 13:05
50 [히히히스토리] 기생과 트럼프 153,331
+2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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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1 [히히히스토리] "색욕의 신" 성종 이승만 최태민 422,2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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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2 [히히히스토리] 김원봉을 건드려? 한국당의 치명적 똥볼 279,6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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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536 / 497 700 2019. 6. 16. 14:00
53 [경제의 속살] 총선 대하는 경제학의 자세 23,919
+264
2,326 / 16 63 2020. 2. 20. 12:50
54 [히히히스토리] 기고만장한 검사, 조선시대 왕도 비웃었다 120,6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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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435 / 115 237 2019. 9. 16. 16:45
55 [관훈라이트] #138-2 코로나19 가지고 문재인 정부 까기 바쁜 언론 65,7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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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458 / 87 270 2020. 2. 25. 18:00
56 [히히히스토리] 명나라 향한 선조의 사대주의, 미국 향한 나경원의 사대주의 78,4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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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473 / 68 204 2019. 12. 5. 18:00
57 [경제의 속살] 코로나19와 경제 28,057
+204
2,578 / 16 66 2020. 2. 19. 20:30
58 [피하지방법원] #32-2 감염 숨기는 신천지 어떻게? ... 선거기사심의와 공정보도 40,7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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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 [히히히스토리] 피서철 '부녀자' 부킹 허용한 조선시대... 뱀 넣은 대나무 의자 즐긴 연산군 134,9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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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239 / 125 164 2019. 7. 14. 15:30
60 [박시영의눈] 위기다, 민주당 정신차려라!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사람들 윤건영, 김봉준 234,8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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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,102 / 378 1,044 2020. 2. 15. 13:00
61 [경제의 속살] 로젠한의 실험 24,1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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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 [히히히스토리] 이해 안가는 황교안 단식... 약산 김원봉과 조선의열단 135,7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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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3 [히히히스토리] 섹스왕국 신라와 '박수' 김준혁 182,4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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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 [히히히스토리]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꿈꾼 청년 전태일 63,5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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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 [정치부심] #39-1 '코로나19와 신천지' 왜 이렇게 커졌나 (feat. 박창진 위원장) 146,9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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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,171 / 146 698 2020. 2. 21. 18:15
66 [관훈라이트] #132-1 진중권은 왜 그럴까? 토론 프로 이대로 괜찮은가 368,049
+119
15,516 / 676 790 2020. 1. 7. 12:42
67 [경제의 속살] 진중권 국민당 강연에 대해 161,511
+113
11,141 / 237 687 2020. 2. 12. 15:00
68 [히히히스토리] 광복 직후 임시정부 인사 노예 취급한 미군 107,171
+83
5,213 / 115 230 2019. 8. 18. 18:00
69 [민칼] 은행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11,756
+79
1,193 / 9 33 2020. 2. 21. 16:00
70 관훈라이트 #65-1 좃선 때문에 저널리즘 공부 시작한 정준희 294,757
+72
13,554 / 211 611 2019. 3. 23. 10:00
71 [경제의 속살] 질병을 대하는 경제학의 자세 40,031
+62
3,637 / 20 79 2020. 1. 30. 12:35
72 [정치부심] #38-1 코로나19 잘 대처한 정부... 미래한국당의 미래 125,798
+58
9,465 / 126 373 2020. 2. 14. 15:30
73 [박시영의눈] 정봉주 부적격, 유승민과 홍준표 그리고 소비자 안전 전문가 182,945
+43
12,814 / 187 371 2020. 2. 12. 13:00
74 [피하지방법원] #31-2 '출마 논란' 김남국... 금태섭에게 민주당이란? 57,587
+38
5,208 / 45 338 2020. 2. 19. 19:50
75 [경제의 속살]돌아온 이완배 - 조선일보 손녀, 반드시 성공(!)한다 90,024
+28
4,567 / 51 424 2018. 12. 3. 21:40
76 [경제의 속살] 기득권과의 투쟁이 어려운 이유? 이완배가 짚어 본 ‘촛불정신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비결’ 32,938
+18
1,663 / 15 66 2018. 8. 13. 20:00
77 [우먼스플레인] #20 '까칠남녀' 뒷이야기, 다시 뭉친 '한남충장'과 황현희 105,770
+15
2,198 / 54 348 2019. 1. 29. 17:48
78 [정치부심] #36-2 대권주자 2위라고? 윤석열 노림수 전격 해부 144,539
+15
7,871 / 152 268 2020. 1. 31. 17:34
79 [경제의 속살] 손해가 뻔한 길을 걸었던 ‘바보’ 노무현과 경제학···이기주의보다 헌신이 경제적으로 효율적이다 22,866
+13
1,074 / 11 36 2018. 7. 30. 23:18
80 [관훈라이트] #107-1 양윤경 기자 스페셜 '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', '양치대첩' 숨은 뒷 이야기 115,980
+11
5,641 / 88 214 2019. 8. 24. 11:30
81 [경제의 속살] 화요경제학 - 가용성 휴리스틱 (Availability Heuristic) 17,708
+9
1,601 / 4 77 2019. 10. 29. 14:15
82 [관훈라이트] #133-2 기자들도 높아졌다고 느끼는 '언론 자유도' 37,988
+9
3,085 / 28 78 2020. 1. 14. 19:52
83 [김용민TV] '이재명의 입' 김용 경기도 대변인 인터뷰 9,777
+2
1,117 / 13 223 2019. 10. 17. 19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