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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33 [용터뷰] 하승수 "민주당은 기득권 놓고 정의당은 참여 결단해야" 9,736 1,131 / 43 167 2020. 3. 5. 22:30
4032 [용터뷰] 우희종 시민을위하여 공동대표 26,888 3,282 / 37 22 2020. 3. 5. 21:02
4031 [히히히스토리] 이토 히로부미와 배정자의 깊은 밤 14,760 1,633 / 7 58 2020. 3. 5. 20:30
4030 [용칼] 미래통합당 총선 승리 어려운 진짜 이유 53,997 6,053 / 65 181 2020. 3. 5. 14:53
4029 [오늘을 읽는 책] 이언 매큐언 - 암스테르담 1,222 158 / 2 12 2020. 3. 5. 14:26
4028 [경제의 속살] '우파 엘리트' 송호근의 얼척없는 코로나19 해법 20,517 2,344 / 15 163 2020. 3. 5. 12:30
4027 [오늘을 읽는 책] 최은미 장편소설 - 아홉 번째 파도 2,567 358 / 2 9 2020. 3. 4. 20:25
4026 [피하지방법원 ] #33-2 신천지 난리... 이만희 살인죄 적용되나 36,971 3,195 / 13 113 2020. 3. 4. 18:00
4025 [피하지방법원] #33-1 돌아온 김남국... 비례한국당 위헌 가능할까? 57,484 4,909 / 38 185 2020. 3. 4. 17:18
4024 [관훈라이트] #139-1 조선일보 100년 총결산 feat. 한홍구 16,614 1,613 / 13 25 2020. 3. 4. 15:26
4023 [경제의 속살] 이만희와대형교회 목사들이 집착하는 것 41,264 4,033 / 25 119 2020. 3. 4. 13:12
4022 [박시영의눈] 느낌있는 고민정, 공감있는 이수진 그리고 비례정당, 민주당의 선택은? 169,149 12,765 / 248 600 2020. 3. 4. 13:00
4021 [관훈라이트] #139-2 이와중에 책 장사 김장환... 코로나 도움 안 되는 언론 40,053 3,378 / 33 79 2020. 3. 3. 22:00
4020 Deleted [관훈라이트] #199-1 조선일보 100년 총결산 feat. 한홍구 22,842 2,518 / 21 54 2020. 3. 3. 20:30
4019 [김용민TV X BJTV] 4.15 총선과 비례정당 98,836 8,808 / 118 625 2020. 3. 3. 18:30
4018 [경제의 속살] '투표 잘합시다'라는어떤 유명 작가의 차가운 비웃음 42,302 4,280 / 28 125 2020. 3. 3. 12:33
4017 [오늘을 읽는 책] 마르셀 프루스트 -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3 3,226 406 / 2 13 2020. 3. 2. 17:46
4016 [장용진의 학익진] ‘신천지 압수수색 못한다’던 윤석열... 사흘 만의 태세 전환, 왜? 392,006 31,597 / 391 1,949 2020. 3. 2. 14:45
4015 [속마음연설]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21,211 2,321 / 20 208 2020. 3. 2. 14:23
4014 [박시영의눈] 일하러 온 판사와 농부 그리고 비례정당 춘추전국시대 230,758 16,660 / 310 813 2020. 2. 29. 13:00
4013 [오늘을 읽는 책] 권성훈 시집 - 밤은 밤을 열면서 1,953 229 / 4 7 2020. 2. 28. 19:30
4012 [정치부심] #40-2 신천지 앞에서 약해지는 황교안 215,731 10,959 / 206 601 2020. 2. 28. 19:00
4011 [민칼] 마스크 사재기, 교복 담합 그리고 나경원 수사 진행상황 28,911 1,966 / 20 99 2020. 2. 28. 17:02
4010 [정치부심] #40-1 의병민주당? 시민정당? 비례정당 어떻게 되나 205,930 15,679 / 187 806 2020. 2. 28. 16:18
4009 [용칼] "신천지가 진보언론에도 틈탔다?" 30,077 3,223 / 20 189 2020. 2. 28. 14:16
4008 [오늘을 읽는 책] 탄트완엥 - 해 질 무렵 안개 정원 2,853 407 / 7 18 2020. 2. 27. 22:30
4007 [히히히스토리] 신천지에게서 백백교의 향기가 301,037 12,735 / 351 573 2020. 2. 27. 18:11
4006 [경제의 속살] '공포소구' 마케팅 이론으로 본진보가 TK를 끌어안을 이유 30,723 2,915 / 12 111 2020. 2. 27. 17:45
4005 [용터뷰] 총선결과 낙담말라..아직 희망적인 이유 feat. 백종덕, 권순정 57,446 4,531 / 38 197 2020. 2. 27. 17:05
4004 [용칼] 이재명의 새벽 3시 토로...왜? 116,218 12,950 / 124 1,363 2020. 2. 27. 16:00
4003 [오늘을 읽는 책] 정유정 장편소설 - 28 3,060 294 / 6 9 2020. 2. 26. 21:15
4002 [피하지방법원] #32-2 감염 숨기는 신천지 어떻게? ... 선거기사심의와 공정보도 40,792 3,152 / 37 100 2020. 2. 26. 19:15
4001 [피하지방법원] #32-1 재구속 6일 만에 다시 석방... MB는 어떻게 되나? 42,734 3,642 / 27 108 2020. 2. 26. 15:08
4000 [박시영의눈] 고양과 김포, '신천지와 통합당' 관계 그리고 의병 민주당? 231,130 15,707 / 306 653 2020. 2. 26. 14:00
3999 [경제의 속살] 방역예산 마구잡이 삭감통합당에 의료의 공공성을 묻는다 25,026 2,517 / 15 89 2020. 2. 26. 12:29
3998 [경제의속살] 왜 광화문집회는 차단해야 하나 공공재 게임 이론으로 말한다 21,505 2,226 / 20 86 2020. 2. 25. 21:00
3997 [용칼] 검찰개혁, 비례정당 성공으로 대답할 수 있어 31,124 4,454 / 48 249 2020. 2. 25. 20:30
3996 [관훈라이트] #138-2 코로나19 가지고 문재인 정부 까기 바쁜 언론 65,793 5,458 / 87 270 2020. 2. 25. 18:00
3995 [관훈라이트] # 138-1 빤스목사 구속과 '코로나' 난리 신천지! 307,900 20,776 / 853 1,137 2020. 2. 25. 13:05
3994 [오늘을 읽는 책] 마르셀 프루스트 -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2 4,511 605 / 15 29 2020. 2. 24. 20:04
3993 [장용진의 학익진] 검찰·수구세력 목표는 ‘문재인 탄핵’? 47,504 6,972 / 95 276 2020. 2. 24. 16:46
3992 [속마음연설]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편 39,351 4,110 / 30 440 2020. 2. 24. 11:27
3991 [박시영의눈] 김남국, 진문 프레임, 탄핵? 그리고 민주당과 정의당 비례대표 299,401 20,250 / 436 763 2020. 2. 22. 14:30
3990 [정치부심] #39-2 미래통합당 대통령 탄핵 속내 드러내 (feat. 박창진 위원장) 80,504 5,962 / 64 141 2020. 2. 21. 20:30
3989 [정치부심] #39-1 '코로나19와 신천지' 왜 이렇게 커졌나 (feat. 박창진 위원장) 146,943 13,171 / 146 698 2020. 2. 21. 18:15
3988 [오늘을 읽는 책] 박지웅 시집 -빈 손가락에 나비가 앉았다 1,738 196 / 4 15 2020. 2. 21. 17:00
3987 [민칼] 은행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11,756 1,193 / 9 33 2020. 2. 21. 16:00
3986 [용칼] 경향신문의 배신 38,045 4,362 / 44 237 2020. 2. 21. 15:00
3985 [히히히스토리] 윤석열과 윤원형, 김건희와 정난정 139,436 8,934 / 132 248 2020. 2. 20. 19:19
3984 [오늘을 읽는 책] 루이스 세풀베다 - 연애소설 읽는 노인 1,890 245 / 1 7 2020. 2. 20. 15: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