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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[장용진의 학익진] ‘신천지 압수수색 못한다’던 윤석열... 사흘 만의 태세 전환, 왜? 392,006
+392,007
31,597 / 391 1,949 2020. 3. 2. 14:45
2 [관훈라이트] # 138-1 빤스목사 구속과 '코로나' 난리 신천지! 307,900
+307,901
20,776 / 853 1,137 2020. 2. 25. 13:05
3 [히히히스토리] 신천지에게서 백백교의 향기가 301,037
+301,038
12,735 / 351 573 2020. 2. 27. 18:11
4 [박시영의눈] 김남국, 진문 프레임, 탄핵? 그리고 민주당과 정의당 비례대표 299,401
+299,402
20,250 / 436 763 2020. 2. 22. 14:30
5 [박시영의눈] 종로로 간 황교안, 올라가는 지지율 그리고 박원순의 남자, 이재명의 남자 278,794
+277,526
20,409 / 311 446 2020. 2. 8. 13:00
6 [히히히스토리] 김준혁 교수가 말하는 '남산의 부장들' 픽션과 논픽션 255,671
+255,672
11,100 / 290 652 2020. 2. 13. 18:16
7 [박시영의눈] 위기다, 민주당 정신차려라!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사람들 윤건영, 김봉준 234,808
+234,370
17,102 / 378 1,044 2020. 2. 15. 13:00
8 [박시영의눈] 고양과 김포, '신천지와 통합당' 관계 그리고 의병 민주당? 231,130
+231,131
15,707 / 306 653 2020. 2. 26. 14:00
9 [박시영의눈] 일하러 온 판사와 농부 그리고 비례정당 춘추전국시대 230,758
+230,759
16,660 / 310 813 2020. 2. 29. 13:00
10 [정치부심] #40-2 신천지 앞에서 약해지는 황교안 215,731
+215,732
10,959 / 206 601 2020. 2. 28. 19:00
11 [정치부심] #40-1 의병민주당? 시민정당? 비례정당 어떻게 되나 205,930
+205,931
15,679 / 187 806 2020. 2. 28. 16:18
12 [정치부심] #37-1 당선 가능한 험지 찾던 황교안에게 종로란...? 203,036
+202,245
9,960 / 154 348 2020. 2. 7. 16:46
13 [박시영의눈] 정봉주 부적격, 유승민과 홍준표 그리고 소비자 안전 전문가 182,945
+182,222
12,814 / 187 371 2020. 2. 12. 13:00
14 [박시영의눈] 김남국 출마, 위협적인 비례정당 그리고 목포 김원이, 용인 이화영 170,360
+169,875
13,802 / 166 729 2020. 2. 19. 13:00
15 [박시영의눈] 느낌있는 고민정, 공감있는 이수진 그리고 비례정당, 민주당의 선택은? 169,149
+169,150
12,765 / 248 600 2020. 3. 4. 13:00
16 [경제의 속살] 진중권 국민당 강연에 대해 161,511
+160,215
11,141 / 237 687 2020. 2. 12. 15:00
17 [정치부심] #39-1 '코로나19와 신천지' 왜 이렇게 커졌나 (feat. 박창진 위원장) 146,943
+146,452
13,171 / 146 698 2020. 2. 21. 18:15
18 [피하지방법원] #29-2 조국 장관 불법 수사 제보 쏟아져... 공수처 설치 후 줄줄이 고소 143,424
+142,698
9,168 / 110 214 2020. 2. 5. 22:45
19 [히히히스토리] 윤석열과 윤원형, 김건희와 정난정 139,436
+139,437
8,934 / 132 248 2020. 2. 20. 19:19
20 [용칼] 미래한국당 비례 꼼수... 위기를 구원할 방법 제안한다 136,880
+136,669
11,535 / 141 718 2020. 2. 18. 14:30
21 [정치부심] #38-1 코로나19 잘 대처한 정부... 미래한국당의 미래 125,798
+125,050
9,465 / 126 373 2020. 2. 14. 15:30
22 [히히히스토리] 퇴계 선생과 박정희의 성생활 야사..그리고 자한당나귀(?) 716,825
+117,096
18,785 / 1,434 1,445 2019. 3. 20. 0:11
23 [용칼] 이재명의 새벽 3시 토로...왜? 116,218
+116,219
12,950 / 124 1,363 2020. 2. 27. 16:00
24 [관훈라이트] #136-1 손석희는 왜 MBC 사장을 포기했나 107,949
+106,939
8,026 / 88 0 2020. 2. 11. 16:30
25 [피하지방법원] #30-2 재판이 진행될수록 점점 더 꼬이는 윤석열 검찰 101,306
+100,783
6,638 / 92 55 2020. 2. 12. 16:30
26 [김용민TV X BJTV] 4.15 총선과 비례정당 98,836
+98,837
8,808 / 118 625 2020. 3. 3. 18:30
27 [정치부심] #37-2 '안철수' 이름 못 쓰는 안철수신당 87,978
+87,451
5,460 / 72 0 2020. 2. 7. 19:00
28 [정치부심] #38-2 경향신문 칼럼을 민주당이 고발했던 이유 86,374
+85,750
7,219 / 91 782 2020. 2. 14. 18:45
29 [정치부심] #39-2 미래통합당 대통령 탄핵 속내 드러내 (feat. 박창진 위원장) 80,504
+80,114
5,962 / 64 141 2020. 2. 21. 20:30
30 [장용진의 학익진] 이재용과 프로포폴, 무죄 양산 검찰 이제는 꿈까지 증거? 79,099
+78,413
9,601 / 36 506 2020. 2. 14. 14:13
31 [관훈라이트] #137-1 '검찰 개혁' 김용민 총선 출마... 언론인 선거운동은 누구 덕인가 75,156
+74,554
6,560 / 43 200 2020. 2. 18. 16:30
32 [용칼] 나경원 10번째 고발...검찰은 언제 수사 시작하나? 73,493
+73,036
6,082 / 52 293 2020. 2. 17. 18:50
33 [히히히스토리] 조선시대의 신종 코로나 '괴질'... 70,538
+70,539
4,316 / 79 162 2020. 2. 6. 17:45
34 [관훈라이트] #138-2 코로나19 가지고 문재인 정부 까기 바쁜 언론 65,793
+65,582
5,458 / 87 270 2020. 2. 25. 18:00
35 [경제의 속살] 황교안의 종로 출마 65,447
+64,265
5,221 / 44 179 2020. 2. 13. 16:59
36 [피하지방법원] #29-1 '소설 같은 공소장' 청와대 노린 검찰의 무더기 기소 (feat. 김승원 전 청와대 행정관) 64,484
+63,943
4,179 / 72 89 2020. 2. 5. 17:48
37 [박시영의눈] MB 정부 내부고발자, '까칠' 추미애 보좌관 그리고 윤석열 한국당 선대본부장? 357,519
+63,106
21,058 / 346 485 2020. 2. 1. 13:00
38 [용칼] "적합도 조사에서 정봉주 이어 금태섭 2위" 그래놓고 '반문 언론' 도움받아 공천받겠다? 61,795
+61,069
5,677 / 57 435 2020. 2. 19. 15:37
39 [관훈라이트] #135-1 '마감 임박' 손석희 MBC 사장설 심층 분석 137,391
+57,500
9,278 / 148 413 2020. 2. 4. 15:17
40 [피하지방법원] #33-1 돌아온 김남국... 비례한국당 위헌 가능할까? 57,484
+57,485
4,909 / 38 185 2020. 3. 4. 17:18
41 [용터뷰] 총선결과 낙담말라..아직 희망적인 이유 feat. 백종덕, 권순정 57,446
+57,212
4,531 / 38 197 2020. 2. 27. 17:05
42 [피하지방법원] #31-2 '출마 논란' 김남국... 금태섭에게 민주당이란? 57,587
+57,143
5,208 / 45 338 2020. 2. 19. 19:50
43 [용칼] 미래통합당 총선 승리 어려운 진짜 이유 53,997
+53,998
6,053 / 65 181 2020. 3. 5. 14:53
44 [히히히스토리] 박정희는 왜 악마인가...그의 가려진 민낯 516,365
+48,433
12,718 / 1,068 1,045 2019. 5. 19. 20:48
45 [장용진의 학익진] 검찰·수구세력 목표는 ‘문재인 탄핵’? 47,504
+47,146
6,972 / 95 276 2020. 2. 24. 16:46
46 [피하지방법원] #30-1 전지적 작가 시점 수준의 검찰 공소장 44,024
+43,561
3,733 / 32 95 2020. 2. 12. 14:54
47 [피하지방법원] #32-1 재구속 6일 만에 다시 석방... MB는 어떻게 되나? 42,734
+42,463
3,642 / 27 108 2020. 2. 26. 15:08
48 [경제의 속살] '투표 잘합시다'라는어떤 유명 작가의 차가운 비웃음 42,302
+42,303
4,280 / 28 125 2020. 3. 3. 12:33
49 [히히히스토리] 조선시대의 변절자... 윤석열과 진중권 327,176
+41,392
14,277 / 425 641 2020. 1. 9. 19:03
50 [경제의 속살] 이만희와대형교회 목사들이 집착하는 것 41,264
+41,265
4,033 / 25 119 2020. 3. 4. 13:12
51 [관훈라이트] #136-2 5.18 망언 기자 KBS 이사로 추천한 한국당 41,914
+41,072
3,687 / 25 0 2020. 2. 11. 17:45
52 [피하지방법원] #32-2 감염 숨기는 신천지 어떻게? ... 선거기사심의와 공정보도 40,792
+40,594
3,152 / 37 100 2020. 2. 26. 19:15
53 [관훈라이트] #139-2 이와중에 책 장사 김장환... 코로나 도움 안 되는 언론 40,053
+40,054
3,378 / 33 79 2020. 3. 3. 22:00
54 [속마음연설]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편 39,351
+39,069
4,110 / 30 440 2020. 2. 24. 11:27
55 [용칼] 경향신문의 배신 38,045
+37,696
4,362 / 44 237 2020. 2. 21. 15:00
56 [피하지방법원 ] #33-2 신천지 난리... 이만희 살인죄 적용되나 36,971
+36,972
3,195 / 13 113 2020. 3. 4. 18:00
57 [관훈라이트] #137-2 국정원이 김용민 싫어하는 이유 37,281
+36,618
3,442 / 30 89 2020. 2. 18. 18:47
58 [관훈라이트] #135-2 지독한 신종 미디어 바이러스 창궐 52,580
+34,778
3,895 / 38 64 2020. 2. 4. 19:37
59 [경제의 속살] 검사동일체의 원칙에 관해 35,129
+33,691
3,395 / 17 92 2020. 2. 5. 16:31
60 [경제의 속살] 복종과 창의성 34,229
+32,874
3,235 / 18 108 2020. 2. 6. 15:42
61 [용칼] 검찰개혁, 비례정당 성공으로 대답할 수 있어 31,124
+30,768
4,454 / 48 249 2020. 2. 25. 20:30
62 [경제의 속살] '공포소구' 마케팅 이론으로 본진보가 TK를 끌어안을 이유 30,723
+30,724
2,915 / 12 111 2020. 2. 27. 17:45
63 [용칼] "신천지가 진보언론에도 틈탔다?" 30,077
+29,816
3,223 / 20 189 2020. 2. 28. 14:16
64 [경제의속살] 선택을 위한 질문 30,458
+29,144
2,908 / 13 140 2020. 2. 11. 15:00
65 [민칼] 마스크 사재기, 교복 담합 그리고 나경원 수사 진행상황 28,911
+28,912
1,966 / 20 99 2020. 2. 28. 17:02
66 [경제의 속살] 코로나19와 경제 28,057
+27,335
2,578 / 16 66 2020. 2. 19. 20:30
67 [용터뷰] 우희종 시민을위하여 공동대표 26,8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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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8 [히히히스토리] "색욕의 신" 성종 이승만 최태민 422,2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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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130 / 512 545 2019. 4. 15. 16:30
69 [히히히스토리] 정조 부인 수난사...이대근 전생 정조설 342,4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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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,797 / 304 246 2019. 3. 13. 19:15
70 [속마음연설] 윤석열 검찰총장 편 26,276
+25,531
3,020 / 19 366 2020. 2. 18. 12:16
71 [경제의 속살] 방역예산 마구잡이 삭감통합당에 의료의 공공성을 묻는다 25,026
+25,027
2,517 / 15 89 2020. 2. 26. 12:29
72 [용터뷰]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25,278
+24,812
2,589 / 23 73 2020. 2. 11. 18:29
73 [경제의 속살] 로젠한의 실험 24,1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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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,468 / 10 119 2020. 2. 18. 19:30
74 [경제의 속살] 총선 대하는 경제학의 자세 23,919
+23,074
2,326 / 16 63 2020. 2. 20. 12:50
75 Deleted [관훈라이트] #199-1 조선일보 100년 총결산 feat. 한홍구 22,842
+22,843
2,518 / 21 54 2020. 3. 3. 20:30
76 [경제의속살] 왜 광화문집회는 차단해야 하나 공공재 게임 이론으로 말한다 21,505
+21,506
2,226 / 20 86 2020. 2. 25. 21:00
77 [용칼]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곧 수습단계? 더 큰 게 온다! 21,610
+21,160
2,205 / 28 54 2020. 2. 6. 14:40
78 [경제의 속살] 공유지의 비극 -화요경제학 29,357
+21,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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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 [속마음연설]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21,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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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0 [히히히스토리] 미국은 왜 북한에 벌벌 떠나 351,8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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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2 [경제의 속살] '우파 엘리트' 송호근의 얼척없는 코로나19 해법 20,5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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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 [용칼] 지검장 때부터 품은 '윤석열 대통령' 꿈 20,1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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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 [히히히스토리] 황교안 '육포 사건'과 불교 조계종 역사 188,2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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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5 [피하지방법원] #31-1 '민주당만 빼고' 임미리 논란... 선거법 한번 따져보자 18,4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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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988 / 6 53 2020. 2. 19. 17:47
86 [관훈라이트] #139-1 조선일보 100년 총결산 feat. 한홍구 16,6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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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 [히히히스토리] 6.29는 노태우도 전두환도 아닌 OO의 작품? 176,451
+16,3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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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 [히히히스토리] 고종과 궁예가 섞인 황교안 379,344
+15,8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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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 [히히히스토리] 윤두환, 전석열... 12.12에 부활하는 쿠데타 129,8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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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,600 / 172 316 2019. 12. 12. 22:30
90 [히히히스토리] 미국이 조선에게 한 짓과 무례한 해리 해리스 82,327
+14,846
5,007 / 70 208 2020. 1. 30. 20:18
91 [히히히스토리] 이토 히로부미와 배정자의 깊은 밤 14,760
+14,761
1,633 / 7 58 2020. 3. 5. 20:30
92 [히히히스토리] 검찰!! 황교안·나경원은 왜 수사 안해? #1 214,373
+13,722
13,131 / 185 573 2019. 10. 24. 19:31
93 [히히히스토리] 이동형과의 콜라보, 놀줄아는 방일영 249,387
+13,633
11,073 / 246 380 2019. 7. 28. 15:00
94 [용칼] 조선일보 vs 전광훈 전면전 나서나 78,250
+13,499
5,202 / 82 241 2020. 1. 31. 14:30
95 [장용진의 학익진] '윤석열 대통령 만들기' 전략으로 보면 검찰의 모든 망동, 폭거 다 해석된다 108,876
+13,382
8,222 / 67 330 2020. 2. 3. 16:00
96 [히히히스토리] 개혁 장관 노린 검찰 쿠데타, 개혁 군주 노린 조선 인조반정 137,692
+13,0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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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7 [김용민TV X BJTV] 특집 - 봉주는 달리고 싶다 116,762
+11,3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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