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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기자회견 주요내용 살펴보니? / 윤재덕 종말론사무소 소장 / 김준일의 핫6 1,405,1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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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,402 / 1,348 2,690 2020. 3. 2. 20:56
2 신천지 끝판왕, “신천지 다 알려줄게” / 변상욱 YTN 앵커, 前 CBS 대기자 / 김준일의 핫6 576,327
+21,074
13,482 / 507 1,166 2020. 2. 28. 21:07
3 ‘신천지와 사이비’, 그 시작과 끝, 신천지 전문가, 사이비 계보로 살펴본 신천지와 이만희 / 윤재덕 종말론사무소 소장 / 김준일의 핫6 442,572
+9,726
9,082 / 515 913 2020. 2. 25. 21:34
4 코로나-19, 선진국도 손놓은 확진검사 한국만 가능한 이유 / 김우재 고급과학자, 초파리 유전학자 / 김준일의 핫6 211,860
+8,190
6,276 / 174 605 2020. 2. 27. 22:01
5 이만희의 신천지, 문선명의 통일교 벤치마킹? 재림예수라는 이만희 신천지 교주, 기자회견 어땠나 / 탁지일 부산장신대 교수, 현대종교 이사장 / 김준일의 핫6 70,486
+7,032
1,408 / 63 129 2020. 3. 3. 21:17
6 '김준일의 핫6' 3월 5일 (목) 풀영상 / 민주당 미소짓게한 박근혜 편지, '한국 선수 입국제한' 코로나19에 막힌 올림픽 출전권, 박원석 "박근혜야말로 민주당의 선대위원장" 5,4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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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3 / 3 1 2020. 3. 5. 19:42
7 ‘실화고백’ 나는 신천지였다, 충격실화, “테러, 폭행교사” 전 신천지 간부의 고백 / 김충일 안산이단상담소 강사 / 김준일의 핫6 154,708
+3,978
3,451 / 154 240 2020. 2. 27. 22:01
8 코로나완치 명지병원은 어떻게 치료했나, 코로나-19 확진자 증가, 치료와 예방 어떻게 해야 하나 / 김인병 명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 / 김준일의 핫6 16,552
+2,910
464 / 7 21 2020. 2. 26. 20:25
9 박원석 “박근혜야말로 민주당 선대위원장”, 옥중정치 박근혜 보수 결집?, ‘비례연합정당’ 어떻게? /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 의장 / 김준일의 핫6 2,7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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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0 / 9 26 2020. 3. 5. 21:08
10 민주당 미소짓게 만든 박근혜 편지, 숨은 의도는?, 민병두 컷오프 무소속 출마?, ‘KT특혜법’ 논란 인터넷은행법, 국회 본회의 부결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2,3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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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7 / 0 9 2020. 3. 5. 20:25
11 코로나-19에 대통령 탄핵 청원?, 대통령과 각 정당 지지율 살펴보니, 다음주 지지율 전망! /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 의장 / 김준일의 핫6 82,2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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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,724 / 108 214 2020. 2. 27. 22:08
12 탁지일 “신천지, 이만희 사망해도 사라지지 않는다” 신천지, 이단인가 사이비인가 / 탁지일 현대종교 이사장, 부산장신대 교수 / 김준일의 핫6 231,189
+1,839
5,163 / 252 672 2020. 2. 24. 21:01
13 [3분 인터뷰] 조선일보 100주년 기념 휴지? 뭐지? / 김준일의 핫6 1,357
+1,358
142 / 0 14 2020. 3. 5. 17:55
14 신천지 해산 가능? 코로나-19와 신천지, 법적인 이슈들은? / 양지열 변호사 / 김준일의 핫6 144,103
+1,329
4,963 / 158 395 2020. 2. 24. 21:00
15 박근혜의 옥중메시지, 민주당 전략공천, 미래통합당 공천파동, 논란의 선거구 획정, 1호 입법전자청원, ‘디지털성범죄’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3,708
+1,013
146 / 7 33 2020. 3. 4. 19:30
16 '김준일의 핫6' 3월 4일 (수) 풀영상 / 몸은 감옥에 마음은 청와대? 박근혜의 옥중정치! 공지영과 진중권의 페북 독설배틀, 셀럽들의 셀럽 이충걸 GQ 전 편집장 인터뷰 4,9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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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86 / 6 6 2020. 3. 4. 19:59
17 코로나19, 31번 환자가 다녀간 ‘신천지’는 어떤 종교인가? / 박종찬 평화나무 기자 / 김준일의 핫6 208,2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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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742 / 450 1,204 2020. 2. 21. 20:47
18 [김준일의 핫6] 핫! 인터뷰 : 화려한 자존심, 셀럽들의 셀럽, 이충걸 GQ 전 편집장 7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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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7 / 1 4 2020. 3. 5. 14:24
19 공지영 “투표 중요성 후덜덜”, 민경욱 “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냐”, 상주보건소 과장 “백신도 없는데, 병동서 죽으나 집에서 죽으나” / 정주식 직썰 편집장 / 김준일의 핫6 2,2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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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8 / 6 20 2020. 3. 4. 19:35
20 ‘한국선수 입국제한’ 코로나19에 막힌 올림픽, 한국선수 입국금지, 올림픽 타격, 이청용 K리그 복귀, PGA 임성재 우승 / 이유미 스포츠 전문작가 / 김준일의 핫6 736
+737
43 / 0 2 2020. 3. 5. 20:29
21 [3분 인터뷰] 코로나-19, 면 마스크 안돼? 실험해봤습니다. / 김준일의 핫6 6,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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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4 / 2 12 2020. 3. 3. 17:56
22 4당대표 회동 , 민주당 지도부 비밀회동?, 국민의당 비례만, 민주당 2차 경선 오늘 발표, 민경욱 연수(을) 컷오프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52,4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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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346 / 36 107 2020. 2. 28. 21:07
23 맘마이스 #31 명진스님 “최초공개! 봉은사로 찾아온 박근혜” 470,5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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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591 / 490 389 2017. 6. 2. 20:54
24 서울시, 이만희에게 살인죄 물었다,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살인죄로 박원순 서울시장 고발!, 이명박, 재구속 6일만에 석방! / 조을원 변호사 / 김준일의 핫6 9,9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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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3 / 9 49 2020. 3. 3. 21:16
25 정치권, ‘신천지 비판’ 목소리 커져, 민주당 ‘비례연합당’ 검토, 비례순서 관건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9,1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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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 / 9 19 2020. 3. 2. 20:55
26 [세월호] '창문 깨려던 그곳' 고 박수현 군 머물던 B-19호(2014.05.08) 1,242,0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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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,907 / 214 1,554 2014. 5. 9. 1:12
27 [현장] 단원고 ‘기억교실’ 정리 첫날…”우리 아이 어떻게 보내” 1,813,715
+168
12,689 / 352 3,238 2016. 8. 11. 20:15
28 맘마이스 #8 이재정 “황교안, 왜 국회 안 나오는 줄 알아?" #김용민 #정영진 #최욱 378,032
+70
5,438 / 404 458 2017. 3. 3. 19:27
29 '김준일의 핫6' 2월 25일 (화) 풀영상 / 국민생명도 정쟁도구로, 전광훈 구속될 수 밖에 없는 이유, 방위비 분담금 멕시코 장벽 설치용?, '신천지와 사이비' 그 시작과 끝 4,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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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2 / 3 10 2020. 2. 25. 19:57
30 맘마이스 #24 김제동 “정치 안 하겠다는 생각 버렸다” 791,994
+26
5,762 / 1,300 1,325 2017. 5. 6. 11:22
31 나경원 “끌려나가는 모습이 비춰져야 한다”, 이해찬 “경력이 단절된 뒤 열심히 안한다”, 주예지 “용접배워 호주 가야 돼, 돈 많이 줘” / 정주식 직썰 편집장 / 김준일의 핫6 13,019
+15
1,023 / 17 32 2020. 1. 15. 20:26
32 2019년 핫 했던 경제뉴스, 한국경제 살길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/ 최배근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/ 김준일의 핫6 3,356
+12
279 / 4 10 2019. 12. 20. 21:42
33 [현장] 심상정 대선 토론, 최고의 1분 51,355
+7
694 / 41 169 2017. 4. 26. 11:56
34 [리포트] 이재오 "행정관까지 헛소리" vs 이정현 "정치할 자격있나"(2015.01.14) 106,186
+6
111 / 32 60 2015. 1. 15. 1:30
35 [핫! 스테이지] 요요미 - 새벽비, 후회, 제 3 한강교 (#혜은이메들리) (RetroVer.) / 김준일의 핫6 1,975
+5
57 / 0 10 2020. 1. 8. 19:54
36 강릉 석란정 화재 순직소방관 영결식 (2017.09.19) 9,316
+2
63 / 4 14 2017. 9. 19. 10:58
37 맘마이스 #29 최승호 “공범자들, 10년 추적했다” 245,535
+2
2,271 / 140 226 2017. 5. 26. 22:35
38 [리포트] 언론도 없었다…최악의 '기레기' 보도들(2014.12.31) 6,9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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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2 / 2 16 2015. 1. 1. 1: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