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 Videos
No Title Views Likes/DisLikes Comments Published
1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기자회견 주요내용 살펴보니? / 윤재덕 종말론사무소 소장 / 김준일의 핫6 1,405,150
+1,405,151
20,402 / 1,348 2,690 2020. 3. 2. 20:56
2 신천지 끝판왕, “신천지 다 알려줄게” / 변상욱 YTN 앵커, 前 CBS 대기자 / 김준일의 핫6 576,327
+576,328
13,482 / 507 1,166 2020. 2. 28. 21:07
3 ‘신천지와 사이비’, 그 시작과 끝, 신천지 전문가, 사이비 계보로 살펴본 신천지와 이만희 / 윤재덕 종말론사무소 소장 / 김준일의 핫6 442,572
+442,573
9,082 / 515 913 2020. 2. 25. 21:34
4 코로나-19, 선진국도 손놓은 확진검사 한국만 가능한 이유 / 김우재 고급과학자, 초파리 유전학자 / 김준일의 핫6 211,860
+211,861
6,276 / 174 605 2020. 2. 27. 22:01
5 탁지일 “신천지, 이만희 사망해도 사라지지 않는다” 신천지, 이단인가 사이비인가 / 탁지일 현대종교 이사장, 부산장신대 교수 / 김준일의 핫6 231,189
+192,167
5,163 / 252 672 2020. 2. 24. 21:01
6 코로나19, 31번 환자가 다녀간 ‘신천지’는 어떤 종교인가? / 박종찬 평화나무 기자 / 김준일의 핫6 208,228
+190,468
10,742 / 450 1,204 2020. 2. 21. 20:47
7 ‘실화고백’ 나는 신천지였다, 충격실화, “테러, 폭행교사” 전 신천지 간부의 고백 / 김충일 안산이단상담소 강사 / 김준일의 핫6 154,708
+154,709
3,451 / 154 240 2020. 2. 27. 22:01
8 신천지 해산 가능? 코로나-19와 신천지, 법적인 이슈들은? / 양지열 변호사 / 김준일의 핫6 144,103
+123,141
4,963 / 158 395 2020. 2. 24. 21:00
9 코로나-19에 대통령 탄핵 청원?, 대통령과 각 정당 지지율 살펴보니, 다음주 지지율 전망! /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 의장 / 김준일의 핫6 82,216
+82,217
2,724 / 108 214 2020. 2. 27. 22:08
10 이만희의 신천지, 문선명의 통일교 벤치마킹? 재림예수라는 이만희 신천지 교주, 기자회견 어땠나 / 탁지일 부산장신대 교수, 현대종교 이사장 / 김준일의 핫6 70,486
+70,487
1,408 / 63 129 2020. 3. 3. 21:17
11 4당대표 회동 , 민주당 지도부 비밀회동?, 국민의당 비례만, 민주당 2차 경선 오늘 발표, 민경욱 연수(을) 컷오프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52,460
+52,461
1,346 / 36 107 2020. 2. 28. 21:07
12 황교안의 선택 험지=종로?, 안철수신당 ‘안철수’ 안돼, 선관위의 결정들, 안철수신당-진보3지대 보수통합 계속 진행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45,050
+44,206
1,614 / 50 51 2020. 2. 7. 20:15
13 열풍! 2020년 대중음악 트로트가 대세! / 임진모 음악평론가 / 김준일의 핫6 33,816
+32,978
1,264 / 38 197 2020. 2. 7. 20:15
14 화제의 영화 ‘남산의 부장들’ 파헤치기 / 라이너 영화유튜버 / 김준일의 핫6 37,028
+19,020
1,465 / 42 97 2020. 1. 29. 21:11
15 총선 출사표 "남북긴장완화, 한반도 평화에 일조하고파" /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 상임의장 / 김준일의 핫6 19,123
+17,620
1,654 / 33 91 2020. 2. 19. 22:11
16 코로나완치 명지병원은 어떻게 치료했나, 코로나-19 확진자 증가, 치료와 예방 어떻게 해야 하나 / 김인병 명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 / 김준일의 핫6 16,552
+16,553
464 / 7 21 2020. 2. 26. 20:25
17 미래한국당 비례 2번 못받나, 바른미래당 ‘셀프제명’ 어려운 이유, 한국당 조훈현 제명, 청와대 선거개입의혹 공소장 논란 계속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14,197
+13,785
484 / 16 16 2020. 2. 6. 21:47
18 민주당 1당 놓치나? 변수는 미래당, 황교안 발언 곤혹, 미래한국당 뜨니 미래민주당? N번방, 국회동의청원 10만 넘어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13,397
+13,019
607 / 35 69 2020. 2. 11. 19:56
19 서울시, 이만희에게 살인죄 물었다,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살인죄로 박원순 서울시장 고발!, 이명박, 재구속 6일만에 석방! / 조을원 변호사 / 김준일의 핫6 9,929
+9,930
273 / 9 49 2020. 3. 3. 21:16
20 [핫! 스테이지] 1화 - 요요미 / 요즘대세가수 요요미와의 만남! /김준일의 핫6 13,719
+8,997
377 / 16 43 2020. 1. 23. 19:00
21 정치권, ‘신천지 비판’ 목소리 커져, 민주당 ‘비례연합당’ 검토, 비례순서 관건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9,128
+8,937
286 / 9 19 2020. 3. 2. 20:55
22 "한국이 일본을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" / 김준일의 핫6 231,195
+8,237
7,020 / 214 362 2019. 10. 8. 20:43
23 영화 ‘기생충’ 4관왕 쾌거! 아카데미를 뒤집어 놓았다 / 이주현 씨네21 취재팀장 / 김준일의 핫6 8,144
+7,785
392 / 4 35 2020. 2. 10. 22:45
24 '김준일의 핫6' 3월 2일 (월) 풀영상 / 박근혜 시계 찬 이만희, 메시지 무엇? 이만희 옆 지킨 그녀는 누구? 조선-동아의 천황 찬양배틀, 승자는? 세상 천지 다 신천지 7,885
+7,677
560 / 5 6 2020. 3. 2. 19:56
25 미래한국당 드디어 창당, 청와대 선거개입의혹, 정의당 총선 4호공약 ‘전태일3법’, 다음주 지지율 전망해보면? /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 의장 / 김준일의 핫6 8,052
+7,450
424 / 12 14 2020. 2. 6. 21:47
26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, 당비대납 폭로한 이준석 대표 / 이준석 바른미래당 전 최고위원 / 김준일의 핫6 73,367
+7,214
2,092 / 120 124 2019. 10. 24. 21:48
27 '김준일의 핫6' 3월 3일 (화) 풀영상 / 야권 정권심판 프레임, 오로지 마스크?, 이만희에게 살인죄?, 이만희 신천지-문선명 통일교의 같은점은?, 미래한국당 맞설 방법 있나 6,912
+6,821
443 / 8 3 2020. 3. 3. 20:03
28 종로저울질, 시기 놓친 황교안? 호남 자민련 이번주 윤곽?, 미래한국당 창당, 울산시장 선거개입 공소장 논란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6,454
+6,204
268 / 7 6 2020. 2. 5. 20:27
29 위기의 아베, 日’코로나19’ 확진 600명 넘어, 日 부랴부랴 코로나19 대응, 미흡한 조치 왜? /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교수 / 김준일의 핫6 6,435
+6,119
350 / 8 13 2020. 2. 18. 21:52
30 [3분 인터뷰] 코로나-19, 면 마스크 안돼? 실험해봤습니다. / 김준일의 핫6 6,100
+6,101
144 / 2 12 2020. 3. 3. 17:56
31 급진주의자여, 일어나라! 김우재 “진중권, 개인적싸움 그만” / 김우재 고급 과학자, 초파리 유전학자 / 김준일의 핫6 37,378
+5,969
2,258 / 150 224 2020. 1. 16. 21:26
32 여-야, 공천 경쟁, “거지같다?" 맹폭에 대통령 "안타깝다”, 김남국 출마 김해영-박용진의원 비판적, 총선 대진표 오세훈-고민정 관심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6,036
+5,524
288 / 8 9 2020. 2. 19. 22:11
33 '김준일의 핫6' 3월 5일 (목) 풀영상 / 민주당 미소짓게한 박근혜 편지, '한국 선수 입국제한' 코로나19에 막힌 올림픽 출전권, 박원석 "박근혜야말로 민주당의 선대위원장" 5,467
+5,468
473 / 3 1 2020. 3. 5. 19:42
34 '김준일의 핫6' 2월 28일 (금) 풀영상 / 민경욱 컷오프, 선거에 감옥에서 소환되는 ‘선거의 여왕’, “신천지 다 알려줄게”, ‘판데믹 위기’를 다룬 영화들 5,289
+5,101
393 / 6 2 2020. 2. 28. 20:14
35 '김준일의 핫6' 3월 4일 (수) 풀영상 / 몸은 감옥에 마음은 청와대? 박근혜의 옥중정치! 공지영과 진중권의 페북 독설배틀, 셀럽들의 셀럽 이충걸 GQ 전 편집장 인터뷰 4,935
+4,936
386 / 6 6 2020. 3. 4. 19:59
36 민주당 ‘비례정당’ 검토, 코로나19 재택근무, 신천지 검찰조사, 순복음, 소망교회 등 온라인 예배 / 이경락 비플라이소프트 미디어빅데이터 분석연구소 소장 / 김준일의 핫6 4,946
+4,891
167 / 2 28 2020. 3. 2. 20:57
37 '김준일의 핫6' 2월 27일 (목) 풀영상 / 탄핵청원vs해산청원, 도쿄올림픽 스톱?, '테러,폭행교사' 전 신천지간부의 고백, 황교안 신천지 명단공개?, 확진검사 한국만 가능 5,293
+4,749
514 / 4 1 2020. 2. 27. 20:11
38 전광훈 목사 구속사유 ‘선거법위반’ 살펴보니, 청도대남병원, 정신건강복지법 위배? / 조을원 변호사 / 김준일의 핫6 4,572
+4,283
315 / 16 28 2020. 2. 25. 21:33
39 韓 다큐 영화 첫 아카데미 노미네이트, 영화 ‘부재의 기억’ 이승준 감독 인터뷰 / 이승준 영화감독 / 김준일의 핫6 12,887
+4,232
399 / 7 9 2020. 1. 17. 20:33
40 박근혜의 옥중메시지, 민주당 전략공천, 미래통합당 공천파동, 논란의 선거구 획정, 1호 입법전자청원, ‘디지털성범죄’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3,708
+3,709
146 / 7 33 2020. 3. 4. 19:30
41 '김준일의 핫6' 2월 26일 (수) 풀영상 / '대구봉쇄' 설명은 필요없다, 그저 물어뜯을뿐, '코로나 완치' 명지병원은 어떻게 치료했나, "코로나20, 대통령이 슈퍼전자파" 3,761
+3,669
355 / 8 5 2020. 2. 26. 19:35
42 '김준일의 핫6' 2월 25일 (화) 풀영상 / 국민생명도 정쟁도구로, 전광훈 구속될 수 밖에 없는 이유, 방위비 분담금 멕시코 장벽 설치용?, '신천지와 사이비' 그 시작과 끝 4,100
+3,512
262 / 3 10 2020. 2. 25. 19:57
43 '김준일의 핫6' 2월 24일 (월) 풀영상 / '민병대' 비례정당, 고민 민주당, 코로나19 폭발한 네티즌, 신천지 법적 해산 가능?, 탁지열 "신천지, 이만희 없어도 계속된다" 3,865
+3,274
400 / 5 5 2020. 2. 24. 19:57
44 영화는 알고 있었다, ‘판데믹 위기’를 다룬 영화들 / 라이너 영화유튜버 / 김준일의 핫6 3,276
+3,141
109 / 2 5 2020. 2. 28. 21:08
45 코로나 은폐 "예배 안갔다고해"신천지, "코로나 때문에성적우수자만 졸업식불렀다" 서울대, “코로나감염 예방은 종교탄압" - 기독자유당 대표 / 정주식 직썰 편집장 / 김준일의 핫6 3,930
+3,107
234 / 14 68 2020. 2. 19. 22:14
46 [현장] 단원고 ‘기억교실’ 정리 첫날…”우리 아이 어떻게 보내” 1,813,715
+2,824
12,689 / 352 3,238 2016. 8. 11. 20:15
47 박원석 “박근혜야말로 민주당 선대위원장”, 옥중정치 박근혜 보수 결집?, ‘비례연합정당’ 어떻게? /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 의장 / 김준일의 핫6 2,784
+2,785
230 / 9 26 2020. 3. 5. 21:08
48 미래한국당 맞설 방법, 무엇이 있을까? 총선 한달, 각 정당 몇석이나 얻을까 셈해보면? / 김수민 시사평론가 / 김준일의 핫6 2,864
+2,764
202 / 9 17 2020. 3. 3. 21:17
49 ‘코로나19’ 확산, 총선변수?, 총선 앞두고 각당 공천 대진표 슬슬, 대통령-정당 지지율 살펴보니, 다음주 지지율 전망해보면? /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 의장 / 김준일의 핫6 3,051
+2,755
243 / 4 32 2020. 2. 20. 20:24
50 선관위 "미래한국당, 요건 갖춰 등록 허용”, 전세기로 온 우한교민 147명 전원음성, 박도사의 빗나간 전망...? /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 의장 / 김준일의 핫6 2,883
+2,689
163 / 3 11 2020. 2. 13. 22:02
51 ‘탄핵 청원’, ‘한국당 해산청원’보단 적다, 민주당 시스템 물갈이 시작, 현역의원 7명도 대상에 포함, ‘코로나-19’ 정 2,865
+2,634
153 / 6 3 2020. 2. 27. 22:00
52 '김준일의 핫6' 2월 21일 (금) 풀영상 / 총선 미뤄진다? 다급해진 여,야 계산, 다른갑질 비판, 내부갑질 숨기는 언론의 이중플레이, '새누리 뜻은 신천지?' 신천지 팩트체크 2,933
+2,609
290 / 2 4 2020. 2. 21. 19:33
53 '김준일의 핫6' 2월 13일 (목) 풀영상 / 선관위 '미래한국당 허용', 도쿄올림픽 취소?, 고급과학자의 '기생충' 고오급정보, (기)억도 못하고 (생)가타령 (충)격적인한국당 2,776
+2,545
306 / 9 2 2020. 2. 13. 19:54
54 '김준일의 핫6' 2월 10일 (월) 풀영상 / 황교안-유승민 통합? 선거개입 공소장, 네티즌반응은? '기생충' 오스카 4관왕, 블랙리스트 뛰어넘었다, 세계최초 '여행감독' 고재열 2,686
+2,409
338 / 1 1 2020. 2. 10. 19:55
55 민주당 미소짓게 만든 박근혜 편지, 숨은 의도는?, 민병두 컷오프 무소속 출마?, ‘KT특혜법’ 논란 인터넷은행법, 국회 본회의 부결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2,385
+2,386
147 / 0 9 2020. 3. 5. 20:25
56 국회마비 곽상도, 심재철, 전희경, 야당 출입기자 ‘격리대상’, 대면 선거운동 스톱, 코로나 추경, ‘미래한국당’ 무효 헌법소원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2,985
+2,322
249 / 1 15 2020. 2. 24. 20:57
57 민주당 임미리교수 고발 그후, 롯데쇼핑 200곳 정리, 3번환자 퇴원, PD수첩 인터뷰 조작 논란 / 이경락 비플라이소프트 미디어빅데이터 분석연구소장 / 김준일의 핫6 2,598
+2,318
210 / 5 3 2020. 2. 17. 20:52
58 공지영 “투표 중요성 후덜덜”, 민경욱 “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냐”, 상주보건소 과장 “백신도 없는데, 병동서 죽으나 집에서 죽으나” / 정주식 직썰 편집장 / 김준일의 핫6 2,239
+2,240
158 / 6 20 2020. 3. 4. 19:35
59 맘마이스 #31 명진스님 “최초공개! 봉은사로 찾아온 박근혜” 470,555
+2,091
4,591 / 490 389 2017. 6. 2. 20:54
60 '김준일의 핫6' 2월 19일 (수) 풀영상 / 이언주-김무성 영도놓고 한판, 김홍걸 "김대중정신, 정통은민주당", 2명박 형량 2년늘어난2유, 기독당 "코로나예방은 종교탄압" 2,288
+2,017
311 / 6 4 2020. 2. 19. 20:15
61 '김준일의 핫6' 2월 17일 (월) 풀영상 / 미래통합당, 미래도 통합도 없다, 임미리 교수를 바라보는 시선, "이명박, 곧 아플예정" 신장식 변호사, 탈북청년이본'사랑의불시착' 2,171
+1,973
316 / 1 3 2020. 2. 17. 20:11
62 “코로나 20, 대통령이 슈퍼전자파”, 안철수 ‘코로나20’, 김진태 ‘슈퍼전자파’, 홍익표 ‘대구 봉쇄’ / 정주식 직썰 편집장 / 김준일의 핫6 2,292
+1,947
139 / 11 16 2020. 2. 26. 20:25
63 민주당 공관위 논의 김남국변호사 어디로 갈까?, 미래통합당 공천 예비후보 경쟁, 코로나19에 총선 연기?, 국민의당 창당도 전에 깨지나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2,068
+1,854
237 / 3 7 2020. 2. 21. 20:46
64 세계를 휘어잡은 BTS 열풍, 온라인 탑골공원 양준일 왜?, 음원사재기 논란, 2020년 음반시장은? / 임진모 대중음악 평론가 / 김준일의 핫6 38,863
+1,829
1,147 / 43 105 2020. 1. 10. 20:54
65 안철수의 신당창당, 총선 인재영입 논란, 다음주 지지율 전망해보면? /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 의장 / 김준일의 핫6 12,612
+1,827
632 / 23 20 2020. 1. 30. 23:26
66 '김준일의 핫6' 2월 11일 (화) 풀영상 / 민주당 방심하면 한국당에 진다, 코로나 '몰카' 일베유튜버 처벌 못한다?, CJB 청주방송 프리랜서 PD의 외로운 죽음 2,055
+1,823
226 / 2 0 2020. 2. 11. 19:16
67 '김준일의 핫6' 2월 7일 (금) 풀영상 / 종로가 황교안의 무덤인 이유, 바이러스가 종편을 만났을때, 임진모 평론가 "송가인, 유산슬, 트로트 열풍 다 이유가 있다" 2,063
+1,811
254 / 3 0 2020. 2. 7. 19:13
68 '김준일의 핫6' 2월 18일 (화) 풀영상 / 김남국 출마 조국 논란, 이재용 삼성 부회장 프로포폴 논란, 호사카 유지 "도쿄 올림픽 예선, 본선도 힘들다", 개성공단 중단 4년 1,976
+1,728
240 / 2 5 2020. 2. 18. 20:07
69 '김준일의 핫6' 2월 20일 (목) 풀영상 / 총선 변수 속출 민주당, 안심 금물, 손흥민 골절에 위기 맞은 토트넘, 박근혜 탄핵당하니 문재인 탄핵시키자는 보복의 한국당 1,888
+1,718
250 / 5 0 2020. 2. 20. 19:33
70 코로나-19 스포츠계 비상, 도쿄올림픽도 어렵다, 김광현 메이저리그 데뷔 ‘성공적’, 기성용 스페인리그로… / 이유미 스포츠 전문작가 / 김준일의 핫6 1,758
+1,617
96 / 2 10 2020. 2. 27. 22:00
71 '김준일의 핫6' 2월 5일 (수) 풀영상 / 이낙연에 지지율 쫄린 황교안, 방역체계 메르스 시행착오 이번엔 다르다, 안철수 "무식한 것" vs "가정일 여성 몫" 심재철 1,813
+1,597
286 / 4 1 2020. 2. 5. 19:23
72 '김준일의 핫6' 2월 14일 (금) 풀영상 / 총선 '빨간불' 민주당, 지상파는 재벌, 종편은 취준생, 드라마 주인공 차이, 美 대선, '쩐의 전쟁', '남편을 바이러스 취급' 1,804
+1,577
226 / 4 1 2020. 2. 14. 19:39
73 기성용, K리그 복귀 무산, 여자농구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, 하지만…, 코로나19여파, 스포츠계 큰 타격,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개막 / 이유미 스포츠 전문작가 / 김준일의 핫6 1,636
+1,573
49 / 0 3 2020. 2. 13. 22:02
74 100년 맞은 조선-동아, 거짓과 배신의 기사들, 동아 ‘천황을 신처럼 떠받들며 온갖 아첨’, 조선 ‘아! 천왕폐하!!’ / 노정렬 방송인 / 김준일의 핫6 1,588
+1,502
162 / 1 7 2020. 3. 2. 20:56
75 코로나19 경보 심각, 폭리 마스크 업자 조사, 신천지 입장문 발표, 트럼프 '기생충' 아카데미 수상 비판 / 이경락 비플라이소프트 미디어빅데이터 분석연구소장 / 김준일의 핫6 1,661
+1,405
147 / 7 9 2020. 2. 24. 20:59
76 민주당 계속되는 자살골, 민주당 비판칼럼 고소취하, 갤럽 여론조사 이변, 민주당 본격경선, 미래통합당의 미래…, 안철수 도로 국민의당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1,603
+1,371
77 / 14 17 2020. 2. 14. 21:27
77 [3분 인터뷰] 조선일보 100주년 기념 휴지? 뭐지? / 김준일의 핫6 1,357
+1,358
142 / 0 14 2020. 3. 5. 17:55
78 선관위 "미래한국당 등록요건 갖췄다”, 안철수, 국민당도 불허, 총선 '미래'의 대결?, 한국당 중진들 험지(?) 출마, 손학규 퇴진?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1,497
+1,273
141 / 1 12 2020. 2. 13. 22:02
79 [세월호] '창문 깨려던 그곳' 고 박수현 군 머물던 B-19호(2014.05.08) 1,242,067
+1,255
2,907 / 214 1,554 2014. 5. 9. 1:12
80 '김준일의 핫6' 2월 12일 (수) - 특집 핫6 공개방송 1,522
+1,236
202 / 2 5 2020. 2. 12. 18:00
81 강민석 기자 청와대 대변인 임명, 현대차 부품조달 차질, 울산시장 선거개입 공소장, 거리의만찬 MC 교체 / 이경락 비플라이소프트 미디어빅데이터 분석연구소장 / 김준일의 핫6 1,266
+1,220
137 / 2 2 2020. 2. 10. 22:45
82 창간 100년 조선-동아 폐간 외치는 언론인들 /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/ 김준일의 핫6 91,269
+1,155
6,340 / 481 596 2020. 1. 22. 21:51
83 코로나19 국회 올스톱, 대구 봉쇄 논란, ‘지역감정’ 정쟁도구로… 정부 마스크 대책 “농협, 우체국에서 사세요” 비례민주당 설립?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1,206
+1,148
102 / 2 9 2020. 2. 25. 21:33
84 선거 다가오니 감옥에서 소환되는 ‘선거의 여왕’, 뭐든 다 총선? 굴비처럼 엮는 종편의 보도들 / 조선희 민언련 활동가 / 김준일의 핫6 1,292
+1,059
69 / 3 6 2020. 2. 28. 21:07
85 코로나19가 찬스? 진위는?, 마스크 대란과 대통령의 사과, 여-야 선거구 합의 실패,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, 비교섭단체 각당 공천?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1,098
+1,058
73 / 2 11 2020. 3. 3. 21:15
86 TK봉쇄 발언 홍익표 사퇴, 문재인대통령 여야대표 회동 - 국민의당은 제외?, 안철수 보수통합 참여?, 민주당 1차경선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1,092
+1,038
110 / 2 6 2020. 2. 26. 20:25
87 김기춘, 조윤선 파기환송! 직권남용 아니라고?, 윤석열총장 청와대와 힘겨루기?, 조국교수 직위해제 왜? / 김남국 변호사 / 김준일의 핫6 11,944
+979
1,073 / 25 61 2020. 1. 30. 23:26
88 14년간 월급 160, 청춘을 바친 38세 청년의 죽음 / 이용우 변호사 / 김준일의 핫6 1,215
+954
67 / 0 5 2020. 2. 11. 19:56
89 유승민 합류 보수통합 탄력받나?, 이낙연-황교안 종로대전 시작, 아카데미 4관왕 ‘기생충’ 정치권에서도 관심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972
+944
68 / 1 4 2020. 2. 10. 22:44
90 ‘민주당 선대위’, 이해찬-이낙연, 심재철 “총선이후 탄핵”, ‘문자논란’ 유승민, 바른미래-대안신당-평화당 통합?, 손학규 24일 사퇴 / 박준규 내일신문 기자 / 김준일의 핫6 1,474
+891
122 / 2 6 2020. 2. 20. 20:22
91 [김준일의 핫6] 핫! 인터뷰 : 화려한 자존심, 셀럽들의 셀럽, 이충걸 GQ 전 편집장 763
+764
67 / 1 4 2020. 3. 5. 14:24
92 6배 인상 방위비 분담금, 미국의 멕시코 장벽 설치 전용? 워싱턴 ‘한-미 국방장관 회담’ 쟁점은?/ 이병록 정의당 국민안보특별위원회 위원장 / 김준일의 핫6 851
+748
68 / 3 4 2020. 2. 25. 21:34
93 ‘한국선수 입국제한’ 코로나19에 막힌 올림픽, 한국선수 입국금지, 올림픽 타격, 이청용 K리그 복귀, PGA 임성재 우승 / 이유미 스포츠 전문작가 / 김준일의 핫6 736
+737
43 / 0 2 2020. 3. 5. 20:29
94 안진걸, 나경원을 향한 10차 고발 /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/ 김준일의 핫6 60,808
+720
4,892 / 74 317 2020. 1. 9. 21:50
95 수소차로 가면 망한다? 전기차에 대한 모든 것 / 김지석 기후에너지 스페셜리스트 / 김준일의 핫6 26,010
+658
515 / 159 220 2019. 11. 28. 20:19
96 상습프로포폴 투약의혹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취재 비하인드 / 강민수 뉴스타파 기자 / 김준일의 핫6 894
+624
78 / 0 3 2020. 2. 18. 21:52
97 [세월호] 시신 발견 당시 현장 사진...상의 풀어헤쳐진 채 심하게 부패 (2014.07.23) 2,129,869
+610
1,174 / 280 347 2014. 7. 24. 3:09
98 MB 17년 선고, 형량 늘어, ‘청와대 선거개입·하명수사 의혹사건' 공소장 민변의 입장은?, 수사·기소 주체 분리 방안 쟁점? / 김준우 변호사, 민변 사무차장 / 김준일의 핫6 904
+602
91 / 0 2 2020. 2. 19. 22:13
99 '김준일의 핫6' 2월 6일 (목) 풀영상 / 황교안의 '미래' 2번도 어렵다, 30억 기성용 어디로?, 전광훈 김문수도 포기한 한국당 정치, 핵인싸 도연스님 800
+555
86 / 2 3 2020. 2. 6. 21:43
100 [현장] "속보" 한화 김승연 회장 '대규모 동공지진' 184,767
+534
752 / 36 81 2016. 12. 6. 21: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