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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허경영 3년전 버스회사 비리 발언 또 실현되어.. 689,472
+178,676
5,094 / 162 1,369 2019. 1. 22. 19:06
2 중국 우한과 한국 대구의 연관성 -허경영- 80,629
+80,630
2,967 / 147 468 2020. 2. 28. 20:00
3 현실화되어가는 허경영의 2020 경자년 예언들...그렇다면 이후에 도래하는것은? 74,634
+74,635
2,273 / 70 193 2020. 2. 29. 18:57
4 대한민국의 미래 -허경영- 53,292
+53,293
1,556 / 96 174 2020. 2. 29. 13:00
5 종교를 통해 무섭게 확산된 이유 -허경영 예언- 46,612
+46,613
2,044 / 67 221 2020. 2. 29. 20:02
6 한국정치 이대론 안 된다! 허경영의 일갈! 33,666
+33,667
1,932 / 42 195 2020. 3. 1. 17:00
7 언제쯤 사라질까? -허경영- 28,455
+28,456
1,091 / 46 77 2020. 2. 29. 18:00
8 [힘내요 자영업자!]허경영이 진단해본 한국경제와 자영업자 구제책 18,738
+18,739
1,204 / 19 116 2020. 3. 3. 18:00
9 허경영의 통쾌한 촌철살인 인터뷰 SBS편 (FEAT.우리정치읽기) 17,431
+17,432
1,257 / 22 102 2020. 2. 29. 9:00
10 도둑놈 소굴에 뛰어드는 허경영의 포부 16,479
+16,297
1,317 / 20 171 2020. 3. 1. 18:59
11 초상집 난 한국 전염과정 13,783
+13,618
1,038 / 27 91 2020. 2. 28. 19:00
12 그 누구에게도 들을 수 없는 박근혜대통령 탄핵의 진짜 원인! -허경영- 726,173
+11,926
17,776 / 1,399 1,249 2019. 6. 22. 20:28
13 허경영의 2020 경자년 쥐띠년 예언! 국민들은 쥐떼의 습격을 조심하라!! (코로나,전염병,도적떼) 60,054
+10,419
2,358 / 68 144 2020. 2. 8. 19:22
14 풍수로 예언하는 허경영! 앞으로 청와대와 광화문 일대는 피가 튀는 장소!? 101,991
+9,193
3,882 / 150 193 2020. 2. 5. 20:41
15 불교 유교 기독교의 본질,허경영이 간단하게 알려준다!! 472,448
+8,750
4,438 / 637 689 2019. 4. 15. 18:00
16 세월호 참사의 진짜 범인들, 그리고 아이들을 구할 수 없던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 허경영 250,490
+8,690
4,663 / 289 439 2019. 11. 24. 17:40
17 '원자력 발전소 대신 태양열' 망하는 길임을 예고하는 허경영(Nuclear power energy is more green than solar power) 312,563
+8,406
5,137 / 277 1,022 2018. 11. 20. 17:09
18 평생동안 시계를 차지 않았다는 허경영. 8,171
+8,172
529 / 6 68 2020. 3. 4. 19:40
19 허경영 강연중 화난이유는...!? 허경영, 양적완화에 관한 분노의 명강연! 245,685
+7,530
4,880 / 415 828 2019. 8. 13. 20:35
20 Deleted 사후에 귀신 안되는 방법, 그리고 잡다한 썰 7,456
+7,457
672 / 7 78 2020. 2. 28. 15:00
21 한국 최고의 재벌 죽을때 가져가지 못하는것과 가져갈 수 있는것 -허경영 14,295
+7,414
662 / 12 39 2020. 2. 26. 13:48
22 허경영이 조국을 두둔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...!? 292,627
+7,406
5,297 / 845 1,200 2019. 11. 12. 18:59
23 우습게 보고 초청했다가 오히려 허경영 카리스마에 겁 먹은 패널들!? 353,937
+6,671
6,156 / 351 621 2019. 8. 27. 16:57
24 문재인을 향한 허경영의 진심 어린 충고(Advice posed to Moon Jae in by Huh Kyung Young) 887,254
+6,427
9,189 / 920 1,233 2018. 5. 22. 19:09
25 미래 다가오는 우한폐렴 코로나 전염병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 46,416
+5,957
1,867 / 56 141 2020. 2. 9. 17:00
26 이쯤되면 정말 무서워지는 허경영 1,018,038
+5,359
8,681 / 1,108 1,627 2018. 9. 28. 16:40
27 허경영의 아이큐는 왜430일까? 허경영의 아이큐를 직접 테스트했던 박정희대통령 315,452
+4,999
5,599 / 375 655 2019. 5. 25. 18:45
28 허경영이 본 한국정치인관상-안철수염소 문재인소 김무성이무기 반기문청개구리 (허경영강연1001회) [허본좌] 917,416
+4,938
5,609 / 957 504 2015. 11. 25. 12:00
29 허경영, 명연설로 나라 살릴 해법을 시원하게 제시하며 현장에 모인 수만명의 사람들을 감동시키다! 394,029
+4,706
8,946 / 700 1,684 2019. 8. 16. 17:38
30 3.1절 재난 재해가 많은 지금, 허경영이 예언하는 우리의 미래는...? 4,876
+4,701
381 / 5 29 2020. 3. 1. 18:10
31 여윽시 허경영! 날카로운 질문들에 시원한 답변! 110,205
+4,638
4,196 / 98 325 2019. 8. 29. 18:04
32 허경영이 알려주는 일루미나티의 궁극적인 목표 [하늘궁질문] 291,499
+4,210
4,321 / 464 696 2018. 11. 30. 12:35
33 혁명의 허경영 4,439
+4,128
304 / 11 19 2020. 2. 29. 17:00
34 가까운 미래 다가오는 바이러스의 결말 -허경영- 85,119
+4,116
3,733 / 152 240 2020. 2. 18. 20:00
35 엄청 영험한 무당이 허경영에게 찾아왔다..!? 324,249
+3,961
4,856 / 260 327 2019. 1. 15. 18:44
36 허경영, 2020년 국운에 대한 첫 예언! 앞으로 국민들은 점점... 177,370
+3,844
5,102 / 340 347 2019. 12. 29. 19:55
37 공평이란 무엇인가? -허경영- 3,704
+3,578
294 / 5 47 2020. 3. 2. 19:50
38 평화롭게 더불어 살면 오는 것 -허경영- 3,571
+3,572
277 / 3 35 2020. 3. 4. 20:00
39 미국은 무서운 나라다 -허경영- 3,494
+3,495
294 / 3 25 2020. 3. 5. 18:00
40 변호사와 검사,판사의 차이 -허경영- 3,350
+3,117
220 / 5 23 2020. 2. 29. 15:00
41 누명으로 겪어야 했던 수감생활-허경영 90,635
+3,057
2,300 / 124 264 2019. 11. 16. 11:30
42 방송나온 당사자도 깜짝놀라 증언하는 엄청나게 악의적이었던 SBS조작방송의 실체 90,964
+2,909
4,026 / 86 280 2019. 5. 26. 18:56
43 허경영과 인터뷰를 요청하는 언론사가 급증 중! 2,991
+2,811
294 / 5 23 2020. 2. 29. 11:00
44 공평+평등 = 평화 허경영이 만든다! 2,719
+2,720
266 / 2 36 2020. 3. 4. 18:53
45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소중한 이유. 중도로써 세상을 바라보라 -허경영 2,687
+2,433
229 / 1 13 2020. 2. 29. 7:00
46 ★허경영이 밝히는 일루미나티의 정체?! (feat.신세계질서,음모론,로스 차일드,은행,유대 세력,유대 자본,프리메이슨) 279,650
+2,414
3,375 / 350 487 2018. 5. 11. 17:54
47 국민배당금과 중산주의 실현의 당위성 -허경영- 2,127
+2,128
195 / 1 19 2020. 3. 5. 17:27
48 소름돋는 허경영의 천재성...(강의와는 상관없는 돌발질문에 즉각즉각 대답하는 비범함...) 181,261
+2,054
2,596 / 126 343 2019. 2. 9. 18:00
49 격암유록 분석 (by 허경영) 201,238
+1,482
3,038 / 194 281 2018. 6. 14. 18:30
50 맨몸으로 서울에 올라와 무허가숙소에서 재벌집 양아들까지 허경영이 겪은 고생 5,136
+1,474
320 / 7 43 2020. 2. 27. 16:00
51 허경영이 알려주는 피라미드 건축자들, 그리고 그 목적은...? 268,815
+1,005
3,652 / 312 525 2018. 12. 19. 17:08
52 허경영 또다른 예언...!? 앞으로 대부분 국민들에게 다가올 기이한 현상들? 297,604
+967
6,455 / 280 283 2019. 8. 9. 17:45
53 어느 도통한 스님이 말하는 허경영의 사주와 정체 270,092
+938
3,710 / 307 300 2018. 11. 15. 9:00
54 격암유록 대통령 예언 완전 분석 총정리 562,451
+864
4,066 / 599 372 2018. 8. 4. 20:45
55 허경영이 말하는 "최순실 관상"(Huh Kyung Young says "Choi Soon-sil's face") 989,259
+792
5,068 / 821 431 2017. 3. 29. 19:36
56 "손석희는 허경영의 진면목을 알고 있다." 268,777
+750
3,582 / 274 451 2018. 7. 13. 7:30
57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후보자로서 종로에 출마하여 여야를 깜짝놀라게 해주실 박준영 박사님의 짧은연설! -허경영- 28,637
+746
940 / 29 106 2020. 2. 10. 9:00
58 허경영 강연장에 찾아온 첫번째 국회의원!? 65,074
+592
2,444 / 87 142 2020. 2. 17. 18:00
59 한국을 향해 점점 커지는 일본의 경제보복...허경영,강연중 역대급으로 분노하다! 703,030
+581
13,108 / 5,409 4,039 2019. 8. 3. 20:37
60 허경영 예언 중국은 6개 국가로 쪼개어질것이다. 그리고...( Huh Kyung young predict China will split into 6 country) 855,476
+561
6,429 / 1,434 1,942 2018. 10. 14. 10:00
61 강연장에 베트남전 허경영 선임이 찾아왔다!? 47,931
+522
1,354 / 16 77 2019. 1. 20. 17:28
62 허경영이 말하는 박근혜 135,802
+467
2,551 / 215 363 2019. 2. 4. 17:48
63 북미회담 마친 김정은 사주분석 by허경영 (Kim Jong Un's fate after the North Korea & America summit) 533,269
+465
5,303 / 644 649 2018. 6. 12. 16:16
64 이준석과 손석희, 제 20대 대통령으로 허경영을 점 찍다!? 128,619
+435
3,716 / 162 461 2019. 8. 28. 18:29
65 지구에 UFO가 나타나는 이유?? -허경영- 243,787
+428
3,177 / 255 407 2019. 2. 1. 11:37
66 허경영이 각 나라 대통령들을 기싸움으로 제압하는 방법 9,177
+375
662 / 11 35 2020. 2. 20. 18:00
67 한국 입국금지 당한 유승준 너무한걸까 당연한걸까? -허경영- 125,681
+321
1,605 / 231 557 2019. 1. 23. 9:18
68 정치인들을 향한 허경영의 역대급 TOP 분노 모음집 (핵사이다) 275,941
+300
5,567 / 192 879 2018. 12. 7. 15:03
69 허경영이 말하는 이재명의 특징과 그의 미래!? 107,941
+292
2,638 / 116 469 2019. 10. 7. 18:17
70 허경영 이재명에 대한 예언 124,650
+278
3,371 / 176 286 2019. 5. 17. 18:08
71 ♥숭산스님과 꼬마허경영 이야기♥ 322,513
+278
3,781 / 246 213 2018. 9. 18. 21:38
72 허경영 VS 도올 ??? (Huh Kyung young vs Dool teacher) 373,882
+261
5,041 / 309 569 2018. 5. 15. 14:05
73 허경영이 알려주는 전국 팔도 사람들의 특징~★ 291,600
+260
3,896 / 307 446 2018. 6. 26. 17:40
74 급기야 기관총 찾는 허경영 28,447
+254
1,501 / 28 152 2020. 2. 19. 21:00
75 젊은시절 허경영을 이유없이 무서워했던 사람들 119,944
+251
2,035 / 77 267 2019. 1. 9. 7:54
76 송가인에 이은 초대형 트로트 신인가수 조명섭 등장에 허경영 감탄하다! 163,733
+225
2,806 / 217 243 2019. 11. 30. 19:56
77 허경영의 마지막 경고 185,271
+223
5,779 / 317 853 2019. 9. 8. 17:13
78 허경영도 감탄한 송가인의 노래실력! 417,702
+220
7,219 / 453 322 2019. 5. 3. 17:30
79 강추! 이 영상 꼭 보세요! 허경영이 알려주는 귀신과 사후세계! 203,489
+218
7,442 / 337 323 2019. 5. 24. 20:03
80 허경영에게 궁금한 질문들 30,940
+195
1,596 / 40 152 2020. 2. 20. 19:32
81 풍수적으로 총리 출신은 절대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이유와 백범 김구 암살의 숨은 비밀 -허경영- 28,000
+184
911 / 20 53 2020. 2. 9. 20:00
82 ★주의★ 절대로 만나면 안되는, 큰일날 관상 377,760
+164
3,086 / 354 306 2018. 6. 12. 20:00
83 허경영이 알려주는 문재인대통령과 조국의 공통점! 106,116
+155
3,100 / 121 278 2019. 10. 3. 17:08
84 죽기 직전 나타나는 증상 3가지 190,947
+149
2,769 / 124 125 2018. 8. 13. 17:15
85 예언서 격암유록 "소울음소리 나는곳에 가야 산다"(At the end of world, you can alive if you go where cow crying) 30,717
+138
652 / 35 60 2018. 8. 4. 6:00
86 요즘 논란의 4대강 보 해체 찬성? 반대? 4대강이 뭔지 허경영이 명쾌하게 알려준다! 248,899
+115
10,582 / 330 378 2019. 5. 2. 17:50
87 허경영이 알려주는 ★김정은의 딜레마★ 256,460
+113
4,435 / 190 362 2018. 10. 21. 6:43
88 충신 최영장군을 죽여야 했던 이성계 (쾌락에 중독되면 동물로 윤회한다) 40,254
+105
1,586 / 44 81 2019. 11. 10. 18:15
89 성인지예산이라는 명목으로 순식간에 증발한 국민혈세 32조... 허경영 분노! 23,965
+103
1,166 / 15 169 2020. 2. 17. 19:00
90 [허경영 분노]국민은 모르는 국회의원의 엄청난 특혜 허경영의 정치혁명이 필요한 이유 53,301
+102
2,265 / 43 432 2020. 1. 25. 18:45
91 하늘궁에서만 나타나는 기이한 현상들! -허경영- 85,920
+94
2,507 / 87 170 2019. 7. 27. 17:59
92 "집근처에 소나무를 심으면 망한다." 263,524
+94
2,156 / 265 245 2018. 8. 16. 13:06
93 ★허경영 예지력★ (문재인,안철수 그리고 앞으로 정치판 예언) 554,511
+86
4,218 / 506 555 2017. 4. 10. 20:59
94 죽기전에 꼭 해야하는 3가지 -허경영- 9,201
+86
680 / 10 22 2020. 2. 19. 20:01
95 허경영 예언...!? 미중무역분쟁이 심화되면 결국 중국은 6개 나라로 분열된다...!? 249,599
+84
8,857 / 404 494 2019. 5. 22. 18:20
96 하늘이 서서히 맞춰가는 시기, 국가혁명배당금당 총선 결과와 허경영 대통령 당선시기는? 24,287
+84
1,700 / 33 158 2020. 2. 20. 17:11
97 IQ 430 허경영이 현 정치인들에게 묻는다! 118,024
+83
2,467 / 64 194 2018. 9. 6. 18:38
98 대포차 범죄 없애고 환경살리고 세수늘리는 허경영의 천재적인 세금혁명 4,550
+83
344 / 5 40 2020. 2. 24. 17:30
99 OOO의 마음을 내면 하늘도 감복하여 기적을 보인다 -허경영 3,778
+82
299 / 9 37 2020. 2. 21. 10:30
100 허경영의 ♥부자되는비법♥ 공개 216,382
+79
4,230 / 175 193 2018. 7. 6. 11:5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