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Title | Views | Likes/DisLikes | Comments | Published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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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 | 허경영 3년전 버스회사 비리 발언 또 실현되어.. | 689,472 +224,468 |
5,094 / 162 | 1,369 | 2019. 1. 22. 19:06 | |
| 2 | 풍수로 예언하는 허경영! 앞으로 청와대와 광화문 일대는 피가 튀는 장소!? | 101,991 +100,729 |
3,882 / 150 | 193 | 2020. 2. 5. 20:41 | |
| 3 | 가까운 미래 다가오는 바이러스의 결말 -허경영- | 85,119 +83,656 |
3,733 / 152 | 240 | 2020. 2. 18. 20:00 | |
| 4 | 중국 우한과 한국 대구의 연관성 -허경영- | 80,629 +80,630 |
2,967 / 147 | 468 | 2020. 2. 28. 20:00 | |
| 5 | 현실화되어가는 허경영의 2020 경자년 예언들...그렇다면 이후에 도래하는것은? | 74,634 +74,635 |
2,273 / 70 | 193 | 2020. 2. 29. 18:57 | |
| 6 | 허경영 강연장에 찾아온 첫번째 국회의원!? | 65,074 +64,244 |
2,444 / 87 | 142 | 2020. 2. 17. 18:00 | |
| 7 | 허경영의 2020 경자년 쥐띠년 예언! 국민들은 쥐떼의 습격을 조심하라!! (코로나,전염병,도적떼) | 60,054 +58,465 |
2,358 / 68 | 144 | 2020. 2. 8. 19:22 | |
| 8 | 허경영 강연중 화난이유는...!? 허경영, 양적완화에 관한 분노의 명강연! | 245,685 +57,362 |
4,880 / 415 | 828 | 2019. 8. 13. 20:35 | |
| 9 | 대한민국의 미래 -허경영- | 53,292 +53,293 |
1,556 / 96 | 174 | 2020. 2. 29. 13:00 | |
| 10 | 허경영을 만나러 하늘궁에 온 전설의 복싱 챔피언 박종팔 | 48,493 +47,791 |
1,206 / 63 | 139 | 2020. 2. 9. 21:00 | |
| 11 | 종교를 통해 무섭게 확산된 이유 -허경영 예언- | 46,612 +46,613 |
2,044 / 67 | 221 | 2020. 2. 29. 20:02 | |
| 12 | 미래 다가오는 우한폐렴 코로나 전염병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 | 46,416 +45,243 |
1,867 / 56 | 141 | 2020. 2. 9. 17:00 | |
| 13 | 그 누구에게도 들을 수 없는 박근혜대통령 탄핵의 진짜 원인! -허경영- | 726,173 +37,726 |
17,776 / 1,399 | 1,249 | 2019. 6. 22. 20:28 | |
| 14 | 영화 기생충으로 아카데미 4관왕!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봉준호! 7년전 허경영이 말한 봉준호와 설국열차! | 35,813 +35,291 |
1,794 / 39 | 92 | 2020. 2. 11. 17:38 | |
| 15 | 한국정치 이대론 안 된다! 허경영의 일갈! | 33,666 +33,667 |
1,932 / 42 | 195 | 2020. 3. 1. 17:00 | |
| 16 | 허경영 음해를 하면 할수록... | 31,966 +31,502 |
1,923 / 41 | 247 | 2020. 2. 10. 18:12 | |
| 17 | 세월호 참사의 진짜 범인들, 그리고 아이들을 구할 수 없던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 허경영 | 250,490 +30,274 |
4,663 / 289 | 439 | 2019. 11. 24. 17:40 | |
| 18 | 허경영에게 궁금한 질문들 | 30,940 +29,840 |
1,596 / 40 | 152 | 2020. 2. 20. 19:32 | |
| 19 | 전설의 복싱 챔피언 박종팔의 무서운 펀치력 -허경영- | 29,478 +29,099 |
868 / 51 | 86 | 2020. 2. 10. 20:03 | |
| 20 | 우습게 보고 초청했다가 오히려 허경영 카리스마에 겁 먹은 패널들!? | 353,937 +28,996 |
6,156 / 351 | 621 | 2019. 8. 27. 16:57 | |
| 21 | 언제쯤 사라질까? -허경영- | 28,455 +28,456 |
1,091 / 46 | 77 | 2020. 2. 29. 18:00 | |
| 22 | 각 언론사에서 허경영에게 지금 인터뷰요청이 쇄도중인데 그 이유는!? 국가혁명배당금당 인기가 치솟고 있다! | 28,756 +27,865 |
1,717 / 41 | 238 | 2020. 2. 9. 19:00 | |
| 23 | 급기야 기관총 찾는 허경영 | 28,447 +27,507 |
1,501 / 28 | 152 | 2020. 2. 19. 21:00 | |
| 24 |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후보자로서 종로에 출마하여 여야를 깜짝놀라게 해주실 박준영 박사님의 짧은연설! -허경영- | 28,637 +27,218 |
940 / 29 | 106 | 2020. 2. 10. 9:00 | |
| 25 | 풍수적으로 총리 출신은 절대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이유와 백범 김구 암살의 숨은 비밀 -허경영- | 28,000 +26,459 |
911 / 20 | 53 | 2020. 2. 9. 20:00 | |
| 26 | 허경영, 명연설로 나라 살릴 해법을 시원하게 제시하며 현장에 모인 수만명의 사람들을 감동시키다! | 394,029 +25,766 |
8,946 / 700 | 1,684 | 2019. 8. 16. 17:38 | |
| 27 | 이 시를 읊으면 만병이 사라진다 -허경영- | 26,463 +25,659 |
1,356 / 16 | 85 | 2020. 2. 10. 21:11 | |
| 28 | 허경영은 도대체 누구인가? | 26,133 +25,641 |
1,564 / 33 | 134 | 2020. 2. 13. 18:50 | |
| 29 | 허경영이 조국을 두둔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...!? | 292,627 +24,507 |
5,297 / 845 | 1,200 | 2019. 11. 12. 18:59 | |
| 30 | 허경영이 본 한국정치인관상-안철수염소 문재인소 김무성이무기 반기문청개구리 (허경영강연1001회) [허본좌] | 917,416 +24,265 |
5,609 / 957 | 504 | 2015. 11. 25. 12:00 | |
| 31 | 불교 유교 기독교의 본질,허경영이 간단하게 알려준다!! | 472,448 +23,905 |
4,438 / 637 | 689 | 2019. 4. 15. 18:00 | |
| 32 | 하늘이 서서히 맞춰가는 시기, 국가혁명배당금당 총선 결과와 허경영 대통령 당선시기는? | 24,287 +23,767 |
1,700 / 33 | 158 | 2020. 2. 20. 17:11 | |
| 33 | 성인지예산이라는 명목으로 순식간에 증발한 국민혈세 32조... 허경영 분노! | 23,965 +23,271 |
1,166 / 15 | 169 | 2020. 2. 17. 19:00 | |
| 34 | 문재인을 향한 허경영의 진심 어린 충고(Advice posed to Moon Jae in by Huh Kyung Young) | 887,254 +23,266 |
9,189 / 920 | 1,233 | 2018. 5. 22. 19:09 | |
| 35 | 허경영의 아이큐는 왜430일까? 허경영의 아이큐를 직접 테스트했던 박정희대통령 | 315,452 +22,813 |
5,599 / 375 | 655 | 2019. 5. 25. 18:45 | |
| 36 | 국민 모르게 무차별 낭비되는 국가예산 / 허경영의 국가혁명이 필요한 이유! | 21,624 +20,969 |
1,516 / 22 | 135 | 2020. 2. 16. 17:30 | |
| 37 | 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자들의 전과자비율은 다른정당보다 훨씬 낮다. -허경영- | 21,798 +20,913 |
1,268 / 22 | 144 | 2020. 2. 9. 18:00 | |
| 38 | 주목해 봐야할 8년전 허경영의 예언들... | 21,249 +20,770 |
1,353 / 12 | 88 | 2020. 2. 13. 21:00 | |
| 39 | 김차웅 논술위원이 예언하는 차기 대통령은 누구인가!? -허경영- | 20,645 +19,865 |
1,328 / 28 | 75 | 2020. 2. 8. 18:00 | |
| 40 | 수백년 묵은 귀신이 허경영을 왜 찾아왔을까? | 19,932 +19,395 |
1,147 / 26 | 58 | 2020. 2. 10. 17:00 | |
| 41 | 누명으로 겪어야 했던 수감생활-허경영 | 90,635 +19,078 |
2,300 / 124 | 264 | 2019. 11. 16. 11:30 | |
| 42 | [힘내요 자영업자!]허경영이 진단해본 한국경제와 자영업자 구제책 | 18,738 +18,739 |
1,204 / 19 | 116 | 2020. 3. 3. 18:00 | |
| 43 | 사람 얼굴에 그 사람 모든게 다 들어있다 -허경영- | 19,036 +18,565 |
1,251 / 15 | 75 | 2020. 2. 17. 15:00 | |
| 44 | 이쯤되면 정말 무서워지는 허경영 | 1,018,038 +18,335 |
8,681 / 1,108 | 1,627 | 2018. 9. 28. 16:40 | |
| 45 | 허경영, 2020년 국운에 대한 첫 예언! 앞으로 국민들은 점점... | 177,370 +17,602 |
5,102 / 340 | 347 | 2019. 12. 29. 19:55 | |
| 46 | 허경영의 통쾌한 촌철살인 인터뷰 SBS편 (FEAT.우리정치읽기) | 17,431 +17,432 |
1,257 / 22 | 102 | 2020. 2. 29. 9:00 | |
| 47 | 문재인대통령을 뛰어넘는 권력을 가지려는 국회의원들의 비밀 계획 -허경영- | 17,990 +17,135 |
1,113 / 14 | 88 | 2020. 2. 8. 16:56 | |
| 48 | 신화로 남을 몇백년동안의 허경영 발자취 | 16,935 +16,544 |
1,132 / 13 | 57 | 2020. 2. 10. 15:00 | |
| 49 | 젊은시절 허경영을 이유없이 무서워했던 사람들 | 119,944 +16,496 |
2,035 / 77 | 267 | 2019. 1. 9. 7:54 | |
| 50 | 도둑놈 소굴에 뛰어드는 허경영의 포부 | 16,479 +16,297 |
1,317 / 20 | 171 | 2020. 3. 1. 18:59 | |
| 51 | 허경영에게 형제가 있다 | 15,910 +15,489 |
834 / 21 | 92 | 2020. 2. 18. 17:00 | |
| 52 | 허경영이 알려주는 일루미나티의 궁극적인 목표 [하늘궁질문] | 291,499 +15,140 |
4,321 / 464 | 696 | 2018. 11. 30. 12:35 | |
| 53 | 공부비법 알려주는 공신 허경영 | 15,229 +14,606 |
886 / 18 | 64 | 2020. 2. 11. 14:00 | |
| 54 | 한국 최고의 재벌 죽을때 가져가지 못하는것과 가져갈 수 있는것 -허경영 | 14,295 +14,083 |
662 / 12 | 39 | 2020. 2. 26. 13:48 | |
| 55 | 초상집 난 한국 전염과정 | 13,783 +13,618 |
1,038 / 27 | 91 | 2020. 2. 28. 19:00 | |
| 56 | 용두사미가 되지 말고 무조건 총선까지 온 힘을 다해 밀어 붙여! -허경영- | 14,091 +13,367 |
985 / 25 | 91 | 2020. 2. 8. 12:27 | |
| 57 | 여윽시 허경영! 날카로운 질문들에 시원한 답변! | 110,205 +13,158 |
4,196 / 98 | 325 | 2019. 8. 29. 18:04 | |
| 58 | ★허경영이 밝히는 일루미나티의 정체?! (feat.신세계질서,음모론,로스 차일드,은행,유대 세력,유대 자본,프리메이슨) | 279,650 +12,508 |
3,375 / 350 | 487 | 2018. 5. 11. 17:54 | |
| 59 | 엄청 영험한 무당이 허경영에게 찾아왔다..!? | 324,249 +12,221 |
4,856 / 260 | 327 | 2019. 1. 15. 18:44 | |
| 60 | 여수반란사건때 죽어나간 사람들... -허경영- | 12,316 +11,845 |
820 / 10 | 35 | 2020. 2. 17. 17:00 | |
| 61 | 눈물 참는 허경영 | 11,762 +11,104 |
784 / 10 | 63 | 2020. 2. 18. 15:00 | |
| 62 | 빚 갚아주는게 왜 억울해? -허경영- | 11,278 +10,804 |
653 / 16 | 175 | 2020. 2. 15. 20:34 | |
| 63 | 허경영은 어떤 사람인가? | 16,725 +10,578 |
925 / 17 | 115 | 2020. 2. 3. 19:09 | |
| 64 | 가상현실 속에 갇힌 인간들, 이것을 깨달으면 고통이 없다 -허경영 | 10,934 +10,454 |
629 / 12 | 51 | 2020. 2. 14. 1:00 | |
| 65 | 순둥이 허경영이 화를 내는 때도 있다. | 10,716 +10,434 |
679 / 12 | 58 | 2020. 2. 10. 12:00 | |
| 66 | 여러분 눈앞에 태양이 서 있다 -허경영- | 10,682 +10,163 |
627 / 24 | 38 | 2020. 2. 10. 19:31 | |
| 67 | '원자력 발전소 대신 태양열' 망하는 길임을 예고하는 허경영(Nuclear power energy is more green than solar power) | 312,563 +9,678 |
5,137 / 277 | 1,022 | 2018. 11. 20. 17:09 | |
| 68 | 너무 무서운 노조 -허경영- | 9,669 +9,058 |
766 / 10 | 78 | 2020. 2. 19. 17:50 | |
| 69 | 전세계 돈을 지배하고 있는 그들의 숨은 비밀! -허경영- | 9,406 +8,934 |
689 / 8 | 22 | 2020. 2. 6. 11:21 | |
| 70 | 허경영 또다른 예언...!? 앞으로 대부분 국민들에게 다가올 기이한 현상들? | 297,604 +8,854 |
6,455 / 280 | 283 | 2019. 8. 9. 17:45 | |
| 71 | 어느 도통한 스님이 말하는 허경영의 사주와 정체 | 270,092 +8,820 |
3,710 / 307 | 300 | 2018. 11. 15. 9:00 | |
| 72 | 허경영의 국가혁명배당금당 전율돋는 사회자의 멘트 | 9,467 +8,542 |
653 / 9 | 53 | 2020. 2. 9. 15:00 | |
| 73 | 허경영 VS 도올 ??? (Huh Kyung young vs Dool teacher) | 373,882 +8,425 |
5,041 / 309 | 569 | 2018. 5. 15. 14:05 | |
| 74 | 죽기전에 꼭 해야하는 3가지 -허경영- | 9,201 +8,376 |
680 / 10 | 22 | 2020. 2. 19. 20:01 | |
| 75 | 허경영이 각 나라 대통령들을 기싸움으로 제압하는 방법 | 9,177 +8,349 |
662 / 11 | 35 | 2020. 2. 20. 18:00 | |
| 76 | 평생동안 시계를 차지 않았다는 허경영. | 8,171 +8,172 |
529 / 6 | 68 | 2020. 3. 4. 19:40 | |
| 77 | ♥숭산스님과 꼬마허경영 이야기♥ | 322,513 +8,109 |
3,781 / 246 | 213 | 2018. 9. 18. 21:38 | |
| 78 | 밤새도록 거리에서 허경영과 33정책을 홍보하는 철인, 신미경님 | 8,211 +7,920 |
332 / 9 | 28 | 2020. 2. 10. 10:00 | |
| 79 | 20년 가까이 불우이웃을 돌봐온것이 죄가 되나? -허경영- | 7,962 +7,621 |
961 / 4 | 65 | 2020. 2. 10. 13:00 | |
| 80 | 하늘궁에서만 나타나는 기이한 현상들! -허경영- | 85,920 +7,584 |
2,507 / 87 | 170 | 2019. 7. 27. 17:59 | |
| 81 | 공수처가 민생과 무슨 관계가 있나! 하늘법을 어기는 자들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룬다! -허경영- | 174,739 +7,557 |
4,645 / 288 | 386 | 2019. 12. 28. 19:40 | |
| 82 | 이준석과 손석희, 제 20대 대통령으로 허경영을 점 찍다!? | 128,619 +7,492 |
3,716 / 162 | 461 | 2019. 8. 28. 18:29 | |
| 83 | Deleted |
사후에 귀신 안되는 방법, 그리고 잡다한 썰 | 7,456 +7,457 |
672 / 7 | 78 | 2020. 2. 28. 15:00 |
| 84 | [허경영 분노]국민은 모르는 국회의원의 엄청난 특혜 허경영의 정치혁명이 필요한 이유 | 53,301 +7,441 |
2,265 / 43 | 432 | 2020. 1. 25. 18:45 | |
| 85 | 세금을 36가지로 통합해야 하는 이유와 무서운 대포차 납치수법... -허경영- | 7,889 +7,349 |
532 / 7 | 65 | 2020. 2. 19. 19:00 | |
| 86 | 대한민국 군인만큼 국가에 이바지한 군인은 없다 -허경영 | 7,621 +7,082 |
488 / 8 | 51 | 2020. 2. 7. 21:47 | |
| 87 | 허경영이 말하는 "최순실 관상"(Huh Kyung Young says "Choi Soon-sil's face") | 989,259 +7,014 |
5,068 / 821 | 431 | 2017. 3. 29. 19:36 | |
| 88 | 천부경에서 예언하는 차기 20대 대통령의 나이 | 7,247 +6,803 |
510 / 12 | 26 | 2020. 2. 17. 11:00 | |
| 89 | 대한민국 최고박사중 한명인 전세일박사, 허경영 만나러 올 예정! | 7,329 +6,765 |
477 / 5 | 22 | 2020. 2. 17. 21:00 | |
| 90 | 허경영이 알려주는 전국 팔도 사람들의 특징~★ | 291,600 +6,606 |
3,896 / 307 | 446 | 2018. 6. 26. 17:40 | |
| 91 | [하늘궁질문] 허경영총재님! 개고기를 먹어도 되나요? 먹으면 안되나요? | 108,248 +6,549 |
2,796 / 120 | 325 | 2019. 7. 30. 17:09 | |
| 92 | 재원마련방안은 무엇인가? -허경영- | 7,073 +6,548 |
590 / 10 | 64 | 2020. 2. 20. 20:10 | |
| 93 |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사는 이유 -허경영- | 6,213 +5,871 |
489 / 5 | 28 | 2020. 2. 16. 19:00 | |
| 94 | 전두환의 측근이 허경영을 찾아왔다!!! | 124,016 +5,805 |
2,341 / 109 | 192 | 2018. 9. 27. 12:00 | |
| 95 | 허경영과 함께 쥐떼소굴로 들어가 쥐떼를 모조리 소탕하자! | 6,248 +5,653 |
571 / 12 | 48 | 2020. 2. 9. 13:07 | |
| 96 | 인간이 받은 바코드 -허경영- | 6,196 +5,585 |
491 / 7 | 36 | 2020. 2. 16. 21:00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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