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 Videos
No Title Views Likes/DisLikes Comments Published
1 "나는 죽어도 공산당은 겁 안나!" 심상치 않은 중국 민심 376,962
+376,048
1,146 / 21 436 2020. 2. 10. 19:16
2 신천지가 코로나 확산의 장본인이 된 배경은? 257,711
+257,712
5,578 / 353 1,030 2020. 2. 25. 14:35
3 ‘블랙리스트’ 봉준호의 오스카 4관왕에 한국당 반응은?···김성태 “왜 연관 검색어에 박근혜?” 252,772
+252,430
3,936 / 202 1,755 2020. 2. 11. 17:04
4 [다시보기] '아카데미 4관왕' 봉준호 감독 귀국 238,650
+240,994
4,997 / 81 575 2020. 2. 16. 18:02
5 EN - 현빈 "너무 연기하고 싶었다" 끝내 울먹... 269,203
+231,629
3,743 / 46 356 2012. 12. 6. 19:08
6 한국 7만건 검사할 동안 6천건…일본의 ‘코로나 검사난민’ 논란 176,098
+176,099
2,129 / 62 627 2020. 2. 28. 19:29
7 추미애, 광주지검장에 상당히 '유감스럽다' 140,095
+139,640
3,728 / 209 689 2020. 2. 11. 20:49
8 한국인 인종차별 했다가 혼쭐나 고개숙인 KLM 124,288
+122,253
341 / 11 176 2020. 2. 14. 16:22
9 추미애 vs 장제원 '신천지 압수수색' 신경전 110,701
+110,702
1,478 / 126 1,355 2020. 3. 4. 18:13
10 인명진 목사, 황교안 면전에서 맹폭 “오합지졸과 통합? 전광훈이 개신교 대표?” 1,043,200
+109,231
12,483 / 1,072 3,701 2020. 1. 22. 20:38
11 ‘우한 의료진’ 추정 인사들의 충격적 대화…“응급실이 아니라 영안실” 78,553
+77,799
951 / 27 71 2020. 2. 5. 17:52
12 [다시보기]이단 신천지 교주 이만희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 (25분 25초 부터 기자회견 시작) 75,261
+75,262
1,118 / 161 377 2020. 3. 2. 18:19
13 “혈세 투입말라”던 황교안, 하루 만에 “필요한 추경은 하자” 74,681
+72,334
1,297 / 125 786 2020. 2. 21. 19:50
14 [북한 예술단 서울 공연] 일본 보고 있나…현송월 "독도도 내 조국" 3,664,590
+63,688
10,250 / 2,889 3,088 2018. 2. 14. 11:13
15 봉준호가 지어준 별명 ‘언어의 아바타’ 샤론 최는 누구? 56,597
+55,683
521 / 8 55 2020. 2. 12. 17:42
16 이 시국에 옹호? '특정 교단' 비판에 유보적인 미래통합당 48,641
+48,642
689 / 77 191 2020. 2. 27. 16:02
17 역대 최장수 총리 이낙연 2년 8개월 ‘한방에 정리’ 170,832
+47,648
2,522 / 104 431 2020. 1. 15. 12:06
18 북한 '퍼스트레이디' 리설주의 열창 7,229,108
+47,010
5,042 / 2,063 861 2012. 7. 26. 11:13
19 이만희 옆 김평화 ‘단순 보좌’ 아니면 그 이상? 45,179
+45,180
455 / 26 130 2020. 3. 3. 15:09
20 이재명, 신천지 본부에서 신도 3만명 정보 확보 42,681
+42,009
602 / 13 167 2020. 2. 25. 17:49
21 “지옥이라도 간다”...이단 신천지 교주 이만희, 탈퇴신도 협박·회유 40,271
+40,272
474 / 17 220 2020. 3. 5. 16:40
22 권성동 “신천지 압수수색 지시 왜?” vs 추미애 “일반적인 업무지시” 37,047
+37,048
598 / 35 517 2020. 3. 3. 11:11
23 “가출한 내 딸 돌려달라" 이단 신천지 기자회견장을 울린 절규 34,472
+34,473
520 / 23 188 2020. 3. 2. 19:28
24 간담회 전체공개 결정한 추미애 '90분도 부족했다' 32,266
+31,984
745 / 23 141 2020. 2. 12. 12:04
25 [다시보기] 정봉주, 결국 비례정당 '열린민주당' 창당 선언 32,066
+31,756
2,349 / 79 442 2020. 2. 28. 11:38
26 "해산하고 집에 가" 미래한국당 창당식에 온 불청객? 35,562
+31,750
379 / 64 209 2020. 2. 5. 18:30
27 황교안 종로 출마선언…“등 떠밀려 출마할 것” 박지원 예언 적중? 31,795
+31,476
376 / 38 119 2020. 2. 7. 17:41
28 [카피추 추대엽의 디테일송] 담배가게 아가씨-만화 주제가 리믹스 425,946
+27,918
2,734 / 74 159 2015. 1. 27. 18:30
29 첫 종로 행보서 ‘먹방’ 찍은 황교안 27,778
+27,134
265 / 216 272 2020. 2. 9. 18:29
30 ‘문재인 탄핵’ 심재철에 고민정 “16년 전 탄핵 도모한 후예들” 28,124
+26,870
490 / 52 324 2020. 2. 20. 15:19
31 '나경원 vs 노영민' 청와대 국정감사 질의 풀영상 666,015
+25,793
7,600 / 641 3,304 2019. 11. 1. 18:15
32 우한에 고립된 유학생 육성 인터뷰···“도시폐쇄, 중국스러운 조치” 60,553
+25,637
799 / 42 138 2020. 1. 29. 16:15
33 모습 드러낸 이만희, 엉뚱한 답변으로 ‘우왕좌왕’ 기자회견 23,452
+23,453
378 / 18 198 2020. 3. 2. 20:16
34 ‘금의환향’ 봉준호, 매너도 GOOD...“마이크 제가 들게요” 22,050
+21,911
271 / 3 32 2020. 2. 17. 11:13
35 “우린 죽길 각오했다” 집회금지 조치 조롱하듯 ‘전광훈 집회’ 강행 22,500
+21,633
485 / 100 613 2020. 2. 22. 17:29
36 “세금 퍼주기”라며 검역인력 증원 반대하던 한국당...이제 와서 정부 탓? 29,772
+21,532
733 / 46 320 2020. 2. 3. 13:56
37 꼬치를 젓가락처럼? 황교안의 이색적인 떡볶이 시식 퍼포먼스~ 21,891
+21,439
194 / 51 186 2020. 2. 10. 16:37
38 싸가지없는 검사와의 대화 6,128,600
+20,783
18,401 / 2,602 7,862 2016. 8. 6. 6:30
39 나경원 “우기지 마라” VS 강기정 “예의 갖춰라” 고성 주고받다 감사 중단 1,601,488
+20,286
14,775 / 761 10,055 2019. 11. 2. 14:43
40 [레알시승기]테슬라 모델X, 이것은 차가 아닙니다 19,328
+19,329
30 / 7 5 2020. 3. 3. 13:28
41 [카피추 추대엽의 디테일송] 아빠의 청춘-희야-찬찬찬 223,519
+18,835
1,752 / 42 119 2015. 1. 13. 6:01
42 [다시보기] "종로를 정권심판 1번지로" 황교안, 종로에서 총선 출마 17,667
+17,358
276 / 124 226 2020. 2. 7. 15:27
43 [세월호 참사] 단원고 학생들의 마지막 15분(전체 영상) 569,098
+16,902
2,086 / 128 1,097 2014. 5. 1. 17:50
44 황교안 “1980년 무슨 사태가 있었죠?” vs 박근혜 “세월호 참사가 작년인가요?” 17,215
+16,650
298 / 15 135 2020. 2. 11. 12:59
45 “좌파 영화 만드는 XXX” 쫓겨났던 이미경 부회장, ‘기생충’으로 우뚝 서다 17,046
+16,575
449 / 13 76 2020. 2. 12. 9:49
46 종로 출마 선언한 황교안 “이낙연에 뒤지고 있는데 전략은?” 질문에 황 대표의 대답은? 16,468
+15,788
161 / 30 185 2020. 2. 7. 17:01
47 "외교부, 한가해 보인다" 질문에 강경화 장관 답하다 14,705
+14,706
255 / 16 93 2020. 3. 4. 18:46
48 “코로나 숙주는 문재인정권과 수하들”…정갑윤, 복지장관에게 고함 14,430
+14,082
318 / 35 353 2020. 2. 27. 16:02
49 [카피추 추대엽의 디테일송] 졸업식 노래 157,235
+14,029
1,289 / 30 95 2015. 2. 17. 17:39
50 이재명, 신천지 신도명단 축소·은폐 정황 발표 14,090
+13,871
427 / 10 62 2020. 2. 28. 18:23
51 이해찬, 총리시절 홍준표와 화끈했던 한판...레전드 영상이란 이런 것 1,496,233
+10,701
6,050 / 824 1,812 2018. 9. 7. 4:30
52 발끈한 이낙연,전희경에 "그렇게 비웃지 마세요" 1,260,701
+10,402
6,698 / 720 2,372 2019. 7. 12. 14:00
53 이낙연, 역대급 답변으로 대정부질문 다시 초토화 1,283,944
+10,101
6,768 / 301 1,389 2018. 10. 1. 18:46
54 "송강호 씨로 보이나요?" 기생충 촬영지 찾은 이낙연 10,262
+9,978
321 / 10 18 2020. 2. 17. 18:02
55 큰 충돌없이 끝난 '전광훈 주도 불법천막' 강제 철거 10,356
+9,957
364 / 15 113 2020. 2. 13. 16:32
56 [인싸TV] 잃어버린 에어팟 찾는 방법 74,509
+9,591
308 / 65 168 2019. 1. 30. 6:00
57 전광훈 “우리는 병 걸려 죽어도 괜찮아” 광화문 집회 이틀째 강행 10,119
+9,466
311 / 18 199 2020. 2. 23. 18:57
58 ‘블랙리스트’ 봉준호에 ‘숟가락 얹기’ 총선 마케팅 펼치는 어느 정당 9,504
+9,288
155 / 6 76 2020. 2. 15. 9:00
59 전국민 속이고 둘러대는 ‘슈퍼 전파자’ 이단 신천지…“협조해도 못 믿어” 9,311
+9,053
187 / 9 56 2020. 2. 26. 17:37
60 이재명 지사, 문재인 대통령에 거침없는 ‘충언’ 807,463
+8,986
5,245 / 1,896 3,881 2018. 8. 30. 19:07
61 ‘비례민주당’ 시도에 황교안 일갈 “꼼수 부리면 안돼” 9,157
+8,967
199 / 13 102 2020. 2. 26. 17:22
62 ‘정부 감염병 대책’ 놓고 의사출신 야당 의원 “대통령은 가만히 있으라” 8,918
+8,572
128 / 13 118 2020. 2. 18. 18:06
63 "#고마워요_질병관리본부"…방역 당국에 쏟아지는 응원 8,351
+8,262
337 / 5 60 2020. 2. 26. 13:54
64 은퇴 한달 만에 ‘컴백’한 한선교···“미래한국당은 공약이 따로 없습니다” 8,346
+8,028
67 / 14 70 2020. 2. 6. 16:59
65 [다시보기] 보수통합 신당, '미래통합당' 출범식 8,444
+7,980
199 / 94 62 2020. 2. 17. 15:40
66 손학규 결국 “당대표 사임, 백의종군”…바른미래·대안·민주평화 합당 7,792
+7,629
55 / 2 19 2020. 2. 21. 16:48
67 “대구를 구하자” 코로나19 최일선에 투신한 의료진 7,398
+7,399
210 / 1 51 2020. 2. 27. 11:33
68 보이스피싱 잡은 '연기파' 할아버지 1,175,511
+6,849
2,420 / 199 115 2016. 4. 20. 16:31
69 "왜 따로 인사시키냐" 미래통합당 첫날부터 '흡수통합' 후유증? 6,951
+6,617
126 / 17 44 2020. 2. 18. 17:28
70 봉준호 감독도 '빵 터지게' 한 어느 의원들의 공약 6,780
+6,495
256 / 4 57 2020. 2. 19. 18:43
71 “하나님 까불면 죽어”…전광훈, 연이은 막말 이어 신성모독까지 66,643
+6,426
546 / 460 1,092 2019. 12. 10. 16:44
72 마주 흔드는 손...진천에 격리된 우한 교민들 전원 퇴소 6,526
+6,398
337 / 7 50 2020. 2. 15. 17:35
73 [레알시승기] '올해의 차'에 기아차 K5...평가장 직접 가봤다 6,776
+6,065
32 / 9 4 2020. 2. 23. 8:41
74 전광훈 구속심사 출석하면서도 "야외 집회라 코로나 걱정 없다" 6,664
+6,016
115 / 10 118 2020. 2. 24. 16:54
75 우리공화당-자유통일당 합당…"朴탄핵 반성하면 모두 입당 가능" 6,993
+6,013
147 / 41 90 2020. 2. 20. 18:56
76 이만희 회견도, 유영하 회견도 키워드는 ‘박근혜’ 5,954
+5,955
95 / 17 66 2020. 3. 4. 19:44
77 탈북민 출신 북한 전문가 "임지현, 1년 후면 돌아와" 568,732
+5,796
724 / 156 414 2017. 7. 18. 16:25
78 “아무도 못 믿겠어요” 신천지 본부 위치한 과천도 ‘초긴장’ 6,947
+5,700
144 / 5 34 2020. 2. 24. 21:02
79 '한국당 해산' 외치던 그들, 돌고 돌아 '도로 새누리당'으로? 6,521
+5,455
115 / 16 72 2020. 2. 18. 17:08
80 이낙연 ‘임미리 논란’ 관련 “겸손하지 않은 부분, 국민들께 사과” 5,607
+5,378
116 / 3 40 2020. 2. 17. 17:13
81 황교안의 특별한 코로나 대처법 5,711
+5,279
90 / 24 77 2020. 2. 19. 17:57
82 [카피추 추대엽의 디테일송] 땡벌-드라마 OST 리믹스 79,674
+5,147
701 / 16 46 2015. 2. 10. 11:07
83 10분이면 검사OK!, 외신기자도 놀란 안심카 선별진료소 5,395
+5,031
221 / 1 34 2020. 3. 1. 16:36
84 추미애 “수사와 기소 판단의 주체를 달리하는 제도개선 검토” 4,966
+4,807
200 / 4 21 2020. 2. 11. 21:07
85 청와대 경호원도 달립니다…북한 경호원만 뛰는 거 아님^^ 632,451
+4,741
1,368 / 247 420 2018. 5. 1. 16:50
86 신천지가 열어젖힌 대구·경북의 고생길 5,271
+4,719
117 / 6 33 2020. 2. 25. 14:31
87 3차 우한 교민을 사랑으로 품은 이천 시민들 5,214
+4,685
123 / 6 20 2020. 2. 12. 17:33
88 "미래한국당 강령은 고작 7줄"…한선교 겨냥한 심상정 4,504
+4,505
143 / 23 53 2020. 3. 3. 18:14
89 "4월 총선은 핑크 혁명"… 심재철의 정권심판론 4,663
+4,409
48 / 34 76 2020. 2. 19. 18:03
90 김순례, 조원진-김문수와 같은 배 탄다...자유공화당 합류 4,317
+4,318
92 / 12 53 2020. 3. 4. 16:43
91 ‘코로나19 이후’를 걱정하는 사람들 4,796
+4,225
103 / 3 14 2020. 2. 20. 13:26
92 이은재 "MS오피스 왜 MS서 일괄구매하나?" 황당 질의 238,597
+4,116
930 / 33 787 2016. 10. 7. 19:50
93 '저 말 잘하쥬?' 백종원,국감장서 '특강' 811,273
+4,052
2,972 / 214 827 2018. 10. 13. 16:42
94 [다시보기] 국회 본회의 - 정세균 총리 추경 시정연설 4,018
+4,019
147 / 12 1 2020. 3. 5. 18:55
95 이재용 면전에서 "재벌 운영방식 조폭 같다" 34,219
+3,905
245 / 3 24 2016. 12. 7. 12:07
96 정세균 “채무가 많다” 지적하는 나경원 향해 ‘부자들은...’ 1,064,219
+3,818
5,694 / 182 1,682 2020. 1. 8. 17:26
97 “여야 합심해 코로나 극복하자”…김부겸은 마스크를 벗지 않았다 4,158
+3,762
77 / 4 19 2020. 2. 21. 14:43
98 “추미애가 인질이냐?” vs "내가 더 경력 많아" 이재정·여상규 설전 182,822
+3,727
1,080 / 55 462 2019. 12. 31. 15:51
99 “카메라에 핸드폰 기능을 넣었네”…삼성 ‘갤럭시 S20’ 시리즈 출시 4,154
+3,704
49 / 3 5 2020. 2. 12. 15:54
100 [세월호 참사] 생존자 증언...기억하고 싶지 않은 세월호 침몰 75분 796,712
+3,693
2,791 / 171 872 2014. 5. 6. 18:4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