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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22 [다시보기] 국회 본회의 - 정세균 총리 추경 시정연설 4,018 147 / 12 1 2020. 3. 5. 18:55
7921 뒤늦게 신천지 명단 검증 정부 "입장 바꾼 것 아니다" 2,228 82 / 1 10 2020. 3. 5. 17:31
7920 “지옥이라도 간다”...이단 신천지 교주 이만희, 탈퇴신도 협박·회유 40,271 474 / 17 220 2020. 3. 5. 16:40
7919 황교안, ‘대통합’ 하긴 하겠지만…“지분 요구는 안돼” 3,360 142 / 13 41 2020. 3. 5. 16:12
7918 이만희 회견도, 유영하 회견도 키워드는 ‘박근혜’ 5,954 95 / 17 66 2020. 3. 4. 19:44
7917 [다시보기] 국회 대정부질문 (교육, 사회, 문화분야) 2,216 46 / 0 2 2020. 3. 4. 19:19
7916 "외교부, 한가해 보인다" 질문에 강경화 장관 답하다 14,705 255 / 16 93 2020. 3. 4. 18:46
7915 추미애 vs 장제원 '신천지 압수수색' 신경전 110,701 1,478 / 126 1,355 2020. 3. 4. 18:13
7914 김순례, 조원진-김문수와 같은 배 탄다...자유공화당 합류 4,317 92 / 12 53 2020. 3. 4. 16:43
7913 같은 사람이 연설문 작성? ‘위성정당’ 미래한국당의 ‘복사+붙여넣기’식 연설 1,409 41 / 9 21 2020. 3. 4. 14:16
7912 [다시보기] 국회 대정부질문 (경제분야) 3,337 75 / 9 6 2020. 3. 3. 18:42
7911 "미래한국당 강령은 고작 7줄"…한선교 겨냥한 심상정 4,504 143 / 23 53 2020. 3. 3. 18:14
7910 ‘강남 출마’ 北 공사 출신 태영호 “北 코로나 확진자 많을 것” 1,706 43 / 7 30 2020. 3. 3. 16:53
7909 이만희 옆 김평화 ‘단순 보좌’ 아니면 그 이상? 45,179 455 / 26 130 2020. 3. 3. 15:09
7908 [레알시승기]테슬라 모델X, 이것은 차가 아닙니다 19,328 30 / 7 5 2020. 3. 3. 13:28
7907 권성동 “신천지 압수수색 지시 왜?” vs 추미애 “일반적인 업무지시” 37,047 598 / 35 517 2020. 3. 3. 11:11
7906 모습 드러낸 이만희, 엉뚱한 답변으로 ‘우왕좌왕’ 기자회견 23,452 378 / 18 198 2020. 3. 2. 20:16
7905 “가출한 내 딸 돌려달라" 이단 신천지 기자회견장을 울린 절규 34,472 520 / 23 188 2020. 3. 2. 19:28
7904 [다시보기]이단 신천지 교주 이만희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 (25분 25초 부터 기자회견 시작) 75,261 1,118 / 161 377 2020. 3. 2. 18:19
7903 [다시보기] 국회 대정부질문 (정치, 외교, 통일, 안보분야) 1,615 69 / 8 5 2020. 3. 2. 15:30
7902 미래통합당 ‘해피핑크’ 현판식...“자유우파 대통합의 결과” 1,251 30 / 24 40 2020. 3. 2. 13:59
7901 10분이면 검사OK!, 외신기자도 놀란 안심카 선별진료소 5,395 221 / 1 34 2020. 3. 1. 16:36
7900 한국 7만건 검사할 동안 6천건…일본의 ‘코로나 검사난민’ 논란 176,098 2,129 / 62 627 2020. 2. 28. 19:29
7899 ‘마스크 대란’에 끝없는 대기행렬···시민들 “난생 처음 보는 광경” 1,895 24 / 3 9 2020. 2. 28. 18:49
7898 이재명, 신천지 신도명단 축소·은폐 정황 발표 14,090 427 / 10 62 2020. 2. 28. 18:23
7897 ‘제3의 길=은퇴’라던 정봉주도, ‘측근 이탈’ 사태 안철수도 비례 선택 2,720 77 / 9 18 2020. 2. 28. 17:23
7896 [다시보기] 정봉주, 결국 비례정당 '열린민주당' 창당 선언 32,066 2,349 / 79 442 2020. 2. 28. 11:38
7895 “코로나 숙주는 문재인정권과 수하들”…정갑윤, 복지장관에게 고함 14,430 318 / 35 353 2020. 2. 27. 16:02
7894 이 시국에 옹호? '특정 교단' 비판에 유보적인 미래통합당 48,641 689 / 77 191 2020. 2. 27. 16:02
7893 “대구를 구하자” 코로나19 최일선에 투신한 의료진 7,398 210 / 1 51 2020. 2. 27. 11:33
7892 ‘코로나 3법’ 국회 통과…“입원 또는 치료 거부하면 벌금 천만원” 2,101 62 / 1 11 2020. 2. 26. 18:38
7891 최측근 또 미래통합당으로…'총선 코앞' 안철수 혼자 뛰게 될까 3,319 74 / 6 38 2020. 2. 26. 17:43
7890 전국민 속이고 둘러대는 ‘슈퍼 전파자’ 이단 신천지…“협조해도 못 믿어” 9,311 187 / 9 56 2020. 2. 26. 17:37
7889 ‘비례민주당’ 시도에 황교안 일갈 “꼼수 부리면 안돼” 9,157 199 / 13 102 2020. 2. 26. 17:22
7888 "#고마워요_질병관리본부"…방역 당국에 쏟아지는 응원 8,351 337 / 5 60 2020. 2. 26. 13:54
7887 이재명, 신천지 본부에서 신도 3만명 정보 확보 42,681 602 / 13 167 2020. 2. 25. 17:49
7886 미래통합당 행사 한번에 이틀 문닫은 국회 1,425 68 / 4 18 2020. 2. 25. 16:52
7885 신천지가 코로나 확산의 장본인이 된 배경은? 257,711 5,578 / 353 1,030 2020. 2. 25. 14:35
7884 신천지가 열어젖힌 대구·경북의 고생길 5,271 117 / 6 33 2020. 2. 25. 14:31
7883 “아무도 못 믿겠어요” 신천지 본부 위치한 과천도 ‘초긴장’ 6,947 144 / 5 34 2020. 2. 24. 21:02
7882 전광훈 구속심사 출석하면서도 "야외 집회라 코로나 걱정 없다" 6,664 115 / 10 118 2020. 2. 24. 16:54
7881 전광훈 “우리는 병 걸려 죽어도 괜찮아” 광화문 집회 이틀째 강행 10,119 311 / 18 199 2020. 2. 23. 18:57
7880 [레알시승기] '올해의 차'에 기아차 K5...평가장 직접 가봤다 6,776 32 / 9 4 2020. 2. 23. 8:41
7879 “우린 죽길 각오했다” 집회금지 조치 조롱하듯 ‘전광훈 집회’ 강행 22,500 485 / 100 613 2020. 2. 22. 17:29
7878 “혈세 투입말라”던 황교안, 하루 만에 “필요한 추경은 하자” 74,681 1,297 / 125 786 2020. 2. 21. 19:50
7877 손학규 결국 “당대표 사임, 백의종군”…바른미래·대안·민주평화 합당 7,792 55 / 2 19 2020. 2. 21. 16:48
7876 “여야 합심해 코로나 극복하자”…김부겸은 마스크를 벗지 않았다 4,158 77 / 4 19 2020. 2. 21. 14:43
7875 우리공화당-자유통일당 합당…"朴탄핵 반성하면 모두 입당 가능" 6,993 147 / 41 90 2020. 2. 20. 18:56
7874 "컷오프 당하면?"…현 대표와 전 대표도 면접대상 3,217 70 / 9 12 2020. 2. 20. 18:07
7873 "오만은 버리고 겸손하게" 이해찬-이낙연 투톱 선대위 출범 1,900 75 / 2 17 2020. 2. 20. 17:5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