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 Videos
No Title Views Likes/DisLikes Comments Published
1 박근혜가 두렵나? 발칵 뒤집힌 정권. 울산선거부정 저질러놓고 '옥중 총선개입' 비난! 71,002
+44,975
8,287 / 57 480 2020. 3. 4. 22:02
2 몰라본 주막집 주모 - “박정희는 새까맣고 조그만 것이 어찌 그리 간이 크노!” 197,059
+25,491
7,331 / 210 261 2020. 2. 26. 7:00
3 전대협 ''우리는 넘치는 인류애로 중국인과 그들의 바이러스까지 받아들이자!'' 93,295
+19,877
4,876 / 46 314 2020. 2. 25. 19:00
4 코로나로 나라가 침몰하는데 문재인, 해경청장에게 또 세월호 진상규명 지시! 12,831
+12,832
1,839 / 15 246 2020. 3. 5. 20:02
5 "부정선거 혐의가 있는 문재인과 내각은 총사퇴하라" 11,240
+11,241
2,158 / 9 153 2020. 3. 5. 19:12
6 울컥한 진중권, ''이성 없는 좀비, 윤리 잃어버린 깡패'' 만드는 집권세력 비판! 68,931
+11,017
5,169 / 39 191 2020. 2. 12. 14:19
7 "신천지 법인허가를 한 사람은 박원순, 그래놓고 슬며시..."(이준석) 10,980
+10,981
1,714 / 13 154 2020. 3. 5. 5:00
8 박근혜 메시지! '무능위선독선정권'에 맞서 태극기세력은 미래통합당 중심으로 뭉쳐야! 33,748
+8,923
4,707 / 49 261 2020. 3. 4. 17:12
9 김정은이 흔들리고 있다! 뭔가 엄청난 일이 일어날 듯. 50,606
+8,766
6,288 / 30 112 2020. 3. 3. 15:06
10 김재규가 사형집행 전에 한 말 31,319
+7,397
3,456 / 49 48 2020. 2. 29. 9:32
11 표독한 김여정은 활달한 김정숙 씨가 상대하면 어떨까? 6,238
+6,239
613 / 5 59 2020. 3. 5. 11:00
12 딸 재옥이 목격한 부부싸움-"육 여사는 아버지의 여자 문제로 수심에 잠겨 있었다" 158,054
+5,469
3,642 / 335 145 2019. 6. 9. 7:30
13 역사와 국가를 더럽게 만든 참 나쁜 영화 ‘남산의 부장들’ 54,701
+5,298
3,240 / 67 178 2020. 2. 21. 16:00
14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복합경제위기가 오고 있다! 14,079
+4,400
1,641 / 14 49 2020. 3. 4. 12:36
15 특집 - 참을 수 없는, 유승민의 오만과 위선 107,315
+3,991
8,669 / 90 847 2020. 2. 13. 15:47
16 삼양식품 사장에게 전화한 朴 - “거, 라면에 고춧가루를 좀 넣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” 26,280
+3,904
1,304 / 17 95 2020. 2. 25. 7:00
17 태극기세력 김문수+조원진, 자유공화당으로 통합, 단일화 제의! 33,661
+3,418
3,831 / 62 410 2020. 3. 3. 19:21
18 고3 학생의 분노! ''신천지 탓, 국민 탓, 의협 탓...그 놈의 탓탓탓 지긋지긋'' 14,767
+3,268
2,007 / 10 107 2020. 3. 4. 2:00
19 무능한 靑의 김상조 ''마스크 생산량 세계 최고!'' ''국민도 마스크 사용 줄여야'' 2,869
+2,870
282 / 0 26 2020. 3. 5. 14:59
20 돈에 결벽증이 있는 박정희, 정치자금 모집에도 직접 손 안 댔다. 1,867
+1,868
204 / 1 7 2020. 3. 5. 7:00
21 매일 아침 7시, '눈물많은 超人' 박정희와 만나요! 1,802
+1,803
199 / 1 12 2020. 3. 5. 16:02
22 이 판에 누가 아직도 문재인을 지지하는가? 그들의 正體! 15,871
+1,407
2,188 / 22 195 2020. 3. 3. 10:00
23 세계사 산책(3) 소련 붕괴는 히틀러에게 당한 치명적 內傷(내상) 때문 1,248
+1,249
113 / 1 3 2020. 3. 5. 9:46
24 운석열, 신천지에 대한 마녀사냥식 수사에 제동! "지금은 방역이 우선" 27,305
+1,073
3,362 / 24 330 2020. 3. 2. 11:41
25 조갑제TV 회원가입 안내 57,307
+883
3,250 / 132 56 2020. 1. 9. 17:23
26 조갑제, "대북 송금 사건 폭로 엄낙용, 15년만의 고백" 977,656
+833
21,111 / 1,446 1,011 2017. 3. 26. 22:41
27 안철수에게 쏟아진 찬사. ''짜파구리 먹는 靑기생충과 너무 다르다! '' 7,333
+767
848 / 7 105 2020. 3. 4. 8:34
28 김재규의 권총 고장 미스터리... 계속되는 총성 10,143
+739
356 / 15 16 2019. 10. 23. 7:00
29 사람을 울리는 박정희! “날 노려보던 약소국 대통령의 슬픈 눈동자를 평생 잊을 수 없다”(오원철) 4,306
+706
438 / 3 8 2020. 3. 4. 7:00
30 조선일보의 집요한 전광훈 비방-교회에서 예배를 '강행'했다니! 18,976
+460
2,843 / 25 195 2020. 3. 2. 23:13
31 박정희가 이승에 남긴 마지막 육성 8,724
+440
768 / 11 21 2019. 10. 24. 7:00
32 최후통첩! "헌법파괴·국가해체·이적행위 중단하든지 물러나야. 불응하면 국민저항! 나도 동참할 것" 346,091
+338
15,549 / 2,031 1,621 2020. 2. 3. 11:30
33 ‘충성과 반역’ - 현대사의 타부를 깬 엄청난 책이 나왔다! 3,805
+330
556 / 4 14 2020. 3. 4. 5:00
34 [조갑제TV] “나는 이 연설을 듣고 박정희를 존경하게 되었다” 295,602
+309
13,028 / 302 636 2017. 10. 12. 19:34
35 진중권이 공지영에게, ''아니, 왜 남의 가정을 자기가 지켜?''''文천지교 이단에서 벗어나길'' 310,415
+242
17,308 / 284 730 2020. 1. 25. 22:36
36 전광훈 목사 '트럼프 美대통령에 보내는 공개서한' 147,804
+111
11,426 / 152 352 2019. 6. 11. 22:15
37 전광훈, 구속적부심에서도 풀려나지 못했다! 57,666
+104
7,462 / 67 485 2020. 2. 27. 22:18
38 [조갑제TV] 미국이 박정희를 죽였나? 145,789
+78
5,424 / 208 190 2017. 10. 27. 14:39
39 비디오 르포/숨죽인 서울 도심을 가다! 11,956
+76
1,256 / 13 82 2020. 2. 28. 19:08
40 마침내 "문재인 탄핵"이 4월총선의 최대쟁점이 되었다! 39,496
+47
4,785 / 35 251 2020. 2. 12. 12:39
41 광화문 결투! 전광훈의 과학이 박원순의 선동을 이겼다! 37,502
+39
4,561 / 27 302 2020. 2. 24. 5:00
42 미국도 박근혜 결단 지지: 이명박 박근혜 잡으려다가 문재인 잡는 통일부 585,100
+32
11,288 / 1,247 1,146 2017. 12. 29. 11:09
43 문 대통령이 존경하는 사상범(신영복)의 사상은 '붉은 사상' 75,725
+24
2,366 / 120 263 2018. 2. 11. 16:54
44 김경수 법정구속했던 성창호 등 세 판사에게 무죄선고! 40,702
+20
4,073 / 21 120 2020. 2. 13. 11:54
45 황교안의 이 연설은 나경원 못지 않게 대단하다. 정확하고 용감한 상황정리! 213,257
+11
9,480 / 151 327 2019. 3. 19. 12:47
46 눈물젖은 졸업식의 노래/"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" 4,074
+7
313 / 6 27 2019. 2. 15. 21:55
47 트럼프의 바그다드 공항 암살작전을 보고 김정은이 떨 수밖에 없는 이유 37,662
+5
4,122 / 38 143 2020. 1. 4. 10:00
48 역대 최고 전두환의 유머감각, '대머리는 경제성이 높다.' 26,496
+4
1,155 / 23 81 2018. 1. 28. 18:39
49 [조갑제TV] 박정희의 딸에게 이럴 수가 있나! 133,394
+4
3,656 / 264 611 2017. 6. 29. 17:31
50 천영우 전 안보수석 "김정은, 큰 실수 하고 있다. 쏘는 순간 트럼프는 참지 못할 것." 22,732
+4
2,499 / 23 62 2019. 12. 13. 8:00
51 [이동복 인터뷰 2] "미국이 북한을 때린다면, 엄청난 방법 동원할 것" 151,002
+3
3,128 / 107 57 2018. 3. 15. 4:00
52 김종필 중앙정보부의 명암(明暗) 1,317
+3
127 / 1 4 2019. 10. 28. 7:00
53 검찰총장, ‘박정희 체포 건의’ 2,776
+3
349 / 5 2 2019. 12. 7. 5:00
54 육영수 ‘비서실장이 바람둥이인데 애 아빠까지...’ 6,393
+2
602 / 3 17 2019. 10. 8. 7:00
55 혁명정부, 서독으로부터 최초의 공공차관을 도입하다 2,161
+2
242 / 2 4 2019. 9. 30. 7:00
56 임자 만난 김용옥! 이승만 연구의 1인자 이영훈 교수가 고소대리인 35,800
+2
4,131 / 44 225 2019. 6. 26. 16:40
57 '혁명만이 살길이다' 4,299
+2
388 / 4 5 2019. 6. 26. 6:30
58 4.19 비상계엄-대한민국이라는 쓰레기통이 몸부림치다! 3,278
+2
262 / 3 6 2019. 6. 15. 7: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