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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 | 드디어 터졌다! 울산부정선거 검찰 공소장 공개, 문재인에게 치명타! 추미애는 바보되다. | 308,995 +307,190 |
22,431 / 744 | 1,397 | 2020. 2. 5. 5:45 | |
| 2 | '문재인 집권 1등공신' 유승민, '탄핵 인정하라'고 황교안 압박! | 213,259 +212,348 |
14,224 / 281 | 1,761 | 2020. 2. 9. 16:42 | |
| 3 | 진중권 ''秋, 보도한 기자들 처벌할 것. 정보원 색출한답시고 애먼 검사들 들들 볶을 듯'' | 198,059 +197,466 |
12,647 / 115 | 497 | 2020. 2. 7. 5:00 | |
| 4 | 몰라본 주막집 주모 - “박정희는 새까맣고 조그만 것이 어찌 그리 간이 크노!” | 197,059 +197,060 |
7,331 / 210 | 261 | 2020. 2. 26. 7:00 | |
| 5 | 문재인 정권을 '조폭'에 비유한 문화일보! | 116,511 +115,752 |
11,479 / 103 | 648 | 2020. 2. 7. 10:30 | |
| 6 | 딸 재옥이 목격한 부부싸움-"육 여사는 아버지의 여자 문제로 수심에 잠겨 있었다" | 158,054 +115,031 |
3,642 / 335 | 145 | 2019. 6. 9. 7:30 | |
| 7 | 전광훈 변호인단, 영장발부 김동현 판사 형사처벌 요구! | 110,259 +109,961 |
13,197 / 1,349 | 1,309 | 2020. 2. 25. 17:28 | |
| 8 | 특집 - 참을 수 없는, 유승민의 오만과 위선 | 107,315 +105,250 |
8,669 / 90 | 847 | 2020. 2. 13. 15:47 | |
| 9 | 동아일보 특종 검찰 공소장, 문재인 정조준! 수사 불가피. | 101,793 +101,343 |
10,923 / 107 | 663 | 2020. 2. 6. 9:42 | |
| 10 | 황교안과 조선일보, 박원순 편들고 전광훈 비판! | 106,330 +97,114 |
10,702 / 737 | 2,591 | 2020. 2. 24. 11:48 | |
| 11 | 최후통첩! "헌법파괴·국가해체·이적행위 중단하든지 물러나야. 불응하면 국민저항! 나도 동참할 것" | 346,091 +94,814 |
15,549 / 2,031 | 1,621 | 2020. 2. 3. 11:30 | |
| 12 | 어제는 법치파괴자 문재인 악몽(惡夢)의 날! 왼종일 얻어맞다. | 94,827 +94,360 |
9,544 / 76 | 270 | 2020. 2. 14. 5:05 | |
| 13 | 전대협 ''우리는 넘치는 인류애로 중국인과 그들의 바이러스까지 받아들이자!'' | 93,295 +93,296 |
4,876 / 46 | 314 | 2020. 2. 25. 19:00 | |
| 14 | 시민반응이 싸늘? 전광훈 때리고 박원순 편든 조선일보를 맹타한 댓글들! | 94,159 +91,005 |
11,833 / 446 | 814 | 2020. 2. 23. 16:01 | |
| 15 | 윤석열 현상! 시민들 몰려와, 부산에선 대중스타가 되다. | 86,874 +86,473 |
9,039 / 82 | 331 | 2020. 2. 15. 5:45 | |
| 16 | 문재인에 비하면 천사같은 전광훈 구속. '도주우려'가 있다니! | 95,622 +73,955 |
11,768 / 143 | 1,107 | 2020. 2. 25. 2:01 | |
| 17 | 월간조선 특종-김대중(김홍걸)비자금관련 1억달러수표 확인, 새 국면! | 75,418 +72,741 |
7,933 / 62 | 314 | 2020. 2. 19. 5:30 | |
| 18 | 박근혜가 두렵나? 발칵 뒤집힌 정권. 울산선거부정 저질러놓고 '옥중 총선개입' 비난! | 71,002 +71,003 |
8,287 / 57 | 480 | 2020. 3. 4. 22:02 | |
| 19 | 울컥한 진중권, ''이성 없는 좀비, 윤리 잃어버린 깡패'' 만드는 집권세력 비판! | 68,931 +67,402 |
5,169 / 39 | 191 | 2020. 2. 12. 14:19 | |
| 20 | 이변(異變)! 14개 언론사 일제히 사설 통해 집권 여당 규탄! | 65,788 +65,215 |
4,986 / 58 | 237 | 2020. 2. 18. 9:00 | |
| 21 |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는 대한민국에 수갑채우겠다는 것! | 60,200 +59,901 |
8,951 / 90 | 398 | 2020. 2. 21. 3:16 | |
| 22 | 진중권이 공지영에게, ''아니, 왜 남의 가정을 자기가 지켜?''''文천지교 이단에서 벗어나길'' | 310,415 +59,364 |
17,308 / 284 | 730 | 2020. 1. 25. 22:36 | |
| 23 | 잔인한 재판! 이명박 박근혜는 감옥에서 죽어야 나가나? | 58,453 +58,128 |
5,145 / 73 | 638 | 2020. 2. 19. 18:58 | |
| 24 | 전광훈, 구속적부심에서도 풀려나지 못했다! | 57,666 +57,271 |
7,462 / 67 | 485 | 2020. 2. 27. 22:18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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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남산의 부장' 김재규는 왜 박정희를 쏘았나? | 56,929 +56,930 |
5,378 / 141 | 240 | 2020. 2. 9. 9:45 |
| 26 | "삼일절 집회 강행이냐, 취소냐"-옥중에서 고뇌하는 전광훈! | 57,028 +56,774 |
7,509 / 84 | 964 | 2020. 2. 26. 22:04 | |
| 27 | 긴급뉴스-자화자찬하던 문재인, 드디어 손들다. "(우한폐렴 사태) 심각 단계" 선포! | 57,367 +56,014 |
7,590 / 74 | 545 | 2020. 2. 23. 17:51 | |
| 28 | "문재인 탄핵" 청원 100만 돌파 현장 중계! 역사적 장면. | 54,510 +54,211 |
5,962 / 35 | 425 | 2020. 2. 27. 13:42 | |
| 29 | 이회창, 김명수를 동족 잡아먹는 '식인(食人)'에 비유하다! | 53,546 +52,440 |
6,407 / 39 | 188 | 2020. 2. 17. 8:55 | |
| 30 | 우파의 윤석열 짝사랑, 이래도 좋은가? | 52,924 +52,048 |
6,393 / 77 | 342 | 2020. 2. 16. 6:00 | |
| 31 | 역사와 국가를 더럽게 만든 참 나쁜 영화 ‘남산의 부장들’ | 54,701 +50,870 |
3,240 / 67 | 178 | 2020. 2. 21. 16:00 | |
| 32 | 김정은이 흔들리고 있다! 뭔가 엄청난 일이 일어날 듯. | 50,606 +50,607 |
6,288 / 30 | 112 | 2020. 3. 3. 15:06 | |
| 33 | 볼턴 회고록, "비핵화 사기극" 폭로예고! 문재인에게 치명타 되나? | 51,164 +49,983 |
5,692 / 51 | 84 | 2020. 2. 20. 5:30 | |
| 34 | "우파분열이 아니라 진짜 통합의 촉매제다." | 47,435 +47,031 |
5,108 / 88 | 276 | 2020. 2. 18. 14:34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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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일보 주필 "꼬리내리는 황교안, 공무원처럼 정치, 대통령 기회 놓치고 있다." | 44,679 +44,680 |
4,836 / 138 | 478 | 2020. 2. 6. 17:00 |
| 36 | 동아일보, 공소장全文공개/이 정도면 문재인은 자진 사퇴해야! | 42,676 +41,808 |
4,886 / 41 | 336 | 2020. 2. 8. 8:00 | |
| 37 | 북한 대표단이 한국에서 처음 본 것 10가지 | 910,664 +41,295 |
16,343 / 952 | 511 | 2018. 2. 15. 19:28 | |
| 38 | "전광훈 목사의 목숨건 투쟁을 보고 방관자로 있을 수가 없었다." | 40,671 +40,329 |
4,828 / 51 | 208 | 2020. 2. 18. 18:11 | |
| 39 | 김경수 법정구속했던 성창호 등 세 판사에게 무죄선고! | 40,702 +40,212 |
4,073 / 21 | 120 | 2020. 2. 13. 11:54 | |
| 40 | 마침내 "문재인 탄핵"이 4월총선의 최대쟁점이 되었다! | 39,496 +38,506 |
4,785 / 35 | 251 | 2020. 2. 12. 12:39 | |
| 41 | 긴급뉴스! 이스라엘, 한국인 130명, 공항에서 입국금지 시킨 뒤 돌려보냈다! | 36,988 +36,736 |
3,976 / 36 | 274 | 2020. 2. 23. 10:36 | |
| 42 | 광화문 결투! 전광훈의 과학이 박원순의 선동을 이겼다! | 37,502 +35,517 |
4,561 / 27 | 302 | 2020. 2. 24. 5:00 | |
| 43 | 자유통일당과 우리공화당 합당 발표, 기대와 우려! | 35,458 +35,085 |
3,589 / 59 | 537 | 2020. 2. 20. 17:26 | |
| 44 | 황교안-이낙연 진검승부가 펼쳐진다! 도전자가 유리하다 | 35,307 +34,941 |
3,736 / 45 | 285 | 2020. 2. 7. 17:34 | |
| 45 | 박근혜 메시지! '무능위선독선정권'에 맞서 태극기세력은 미래통합당 중심으로 뭉쳐야! | 33,748 +33,749 |
4,707 / 49 | 261 | 2020. 3. 4. 17:12 | |
| 46 | 태극기세력 김문수+조원진, 자유공화당으로 통합, 단일화 제의! | 33,661 +33,662 |
3,831 / 62 | 410 | 2020. 3. 3. 19:21 | |
| 47 | 이번엔 중앙이 특종/"추미애 아들은 그날 부대로 돌아오지 않았다!" | 33,813 +33,438 |
3,344 / 21 | 194 | 2020. 2. 12. 10:19 | |
| 48 | 마침내 자유한국당이 '자유'를 포기했다! '미래통합당'으로. | 32,989 +32,811 |
3,925 / 99 | 498 | 2020. 2. 16. 10:00 | |
| 49 | 숙주(한국)를 죽여야 살 수 있는 "문재인 기생충 정권" | 31,934 +31,348 |
4,025 / 37 | 198 | 2020. 2. 12. 9:05 | |
| 50 | 김재규가 사형집행 전에 한 말 | 31,319 +31,320 |
3,456 / 49 | 48 | 2020. 2. 29. 9:32 | |
| 51 | 조갑제, "대북 송금 사건 폭로 엄낙용, 15년만의 고백" | 977,656 +30,427 |
21,111 / 1,446 | 1,011 | 2017. 3. 26. 22:41 | |
| 52 | 학부모들께 긴급뉴스! 국사교과서가 "문재인 개인 홍보물"이 되었다 | 30,941 +30,232 |
2,494 / 14 | 221 | 2020. 2. 10. 5:00 | |
| 53 | "'중국대통령 문재인'을 탄핵합시다" 청원에 폭풍 호응! | 29,597 +29,337 |
3,777 / 30 | 312 | 2020. 2. 26. 14:53 | |
| 54 | 운석열, 신천지에 대한 마녀사냥식 수사에 제동! "지금은 방역이 우선" | 27,305 +27,306 |
3,362 / 24 | 330 | 2020. 3. 2. 11:41 | |
| 55 | 전광훈의 옥중 메시지 "문재인과 싸움에서 죽을지언정 물러나지 않을 것" | 26,548 +26,397 |
3,410 / 16 | 55 | 2020. 3. 1. 5:15 | |
| 56 | 피흘리지 않고 자유를 지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-4월 총선의 역사적 의미 | 26,633 +26,335 |
3,310 / 22 | 180 | 2020. 2. 11. 8:41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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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갑제 "8000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, 김정은 문재인의 종말이 멀지 않았습니다." | 26,055 +26,056 |
4,221 / 33 | 132 | 2020. 2. 29. 23:27 |
| 58 | 유승민과 조국의 닮은 점 일곱 가지-위선 오만 적반하장 후안무치 등 | 27,010 +25,929 |
3,490 / 38 | 248 | 2020. 2. 12. 5:03 | |
| 59 | 왜 언론이 우파분열자 유승민을 이토록 응원하나? | 26,313 +25,829 |
3,475 / 42 | 317 | 2020. 2. 11. 12:14 | |
| 60 | 삼양식품 사장에게 전화한 朴 - “거, 라면에 고춧가루를 좀 넣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” | 26,280 +25,663 |
1,304 / 17 | 95 | 2020. 2. 25. 7:00 | |
| 61 | 조갑제TV 회원가입 안내 | 57,307 +24,807 |
3,250 / 132 | 56 | 2020. 1. 9. 17:23 | |
| 62 | "박원순은 전염병 가지고 장난 치고, 문재인은 죄없는 사람을 잡아넣는 선수"(고영일 김문수) | 24,345 +24,209 |
2,866 / 17 | 146 | 2020. 2. 25. 10:15 | |
| 63 | 조선일보의 너무 아픈 황교안 비판 | 24,224 +23,928 |
3,215 / 66 | 299 | 2020. 2. 9. 8:00 | |
| 64 | “문재인은 자백하라. 울산부정선거와 대선(大選)부정선거 주범임을.” (고영주) | 24,246 +23,902 |
2,629 / 12 | 165 | 2020. 2. 13. 9:23 | |
| 65 | 집회참여시민에게 300만원씩 벌금 때린다는 박원순, "중국 힘내라" 동영상 배포! | 22,278 +22,026 |
2,391 / 17 | 376 | 2020. 2. 26. 11:53 | |
| 66 | 문재인 정권 아래서 박근혜 이명박 석방은 없다! | 21,904 +21,673 |
2,310 / 27 | 165 | 2020. 2. 23. 6:00 | |
| 67 | "미래한국통합신당"을 '미신당'으로 부르기 시작하면 선거 망친다! | 21,095 +20,717 |
2,118 / 43 | 304 | 2020. 2. 13. 18:33 | |
| 68 | 눈보라 치는 광화문에 모인 사람들! | 20,670 +20,453 |
1,994 / 27 | 36 | 2020. 2. 16. 13:10 | |
| 69 | "자유통일당"과 "자유공화당", 어느 쪽인가? | 21,560 +20,193 |
2,433 / 62 | 700 | 2020. 2. 22. 12:43 | |
| 70 | 코로나 확산 통제불능 사태! 전광훈, 삼일절 국민대회(야외)는 취소, 유튜브로, 삼일절 예배는 관례대로." | 20,139 +19,983 |
2,597 / 19 | 167 | 2020. 2. 27. 14:40 | |
| 71 | "오는 삼일절 집회(2.29)에 황교안 대표가 '꼭' 참석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." | 23,316 +19,981 |
2,952 / 30 | 173 | 2020. 2. 21. 5:30 | |
| 72 | “문재인-김정은 세력은 일제(日帝)보다 더 악독하고 비굴하다. 종말 멀지 않았다” (조갑제) | 19,862 +19,784 |
2,723 / 21 | 112 | 2020. 3. 2. 7:23 | |
| 73 | "조간 사진의 충격적 주인공 김정숙 여사를 생각한다"(이동복) | 20,001 +19,497 |
2,301 / 11 | 176 | 2020. 2. 22. 8:00 | |
| 74 | 이 판에 민주당 지지율 오르고 통합당 떨어졌다. 정통보수가 외면! | 19,455 +19,208 |
2,133 / 77 | 345 | 2020. 2. 29. 5:00 | |
| 75 | 조선일보의 집요한 전광훈 비방-교회에서 예배를 '강행'했다니! | 18,976 +18,977 |
2,843 / 25 | 195 | 2020. 3. 2. 23:13 | |
| 76 | 박원순이 문재인 앞에서 (야비하게) 박근혜를 험담하더니 결국 터졌다! | 19,159 +18,896 |
2,364 / 9 | 219 | 2020. 2. 25. 13:47 | |
| 77 | '자유한국당'을 '통합신당'(?)으로 개명(改名)! '도로탄핵당' 숨기려는 신장개업 사기극! | 18,792 +18,421 |
2,054 / 34 | 358 | 2020. 2. 5. 8:00 | |
| 78 | 진중권 ''임미리 신상 터는 文빠들, 이것이 文주적 소통방식'' | 18,738 +18,022 |
2,190 / 26 | 99 | 2020. 2. 18. 5:30 | |
| 79 | 코로나 '수퍼전파자'는 문재인 자신! 중국 바이러스에 문열어준 자! | 18,023 +17,749 |
2,471 / 17 | 176 | 2020. 3. 1. 9:40 | |
| 80 | [조갑제TV] 김문수의 페이스북 글이 충격적인 이유! | 254,307 +17,714 |
11,725 / 192 | 535 | 2017. 11. 23. 20:35 | |
| 81 | 칼을 쓰는 자는 칼로써 망한다, 자진사퇴가 답이다. | 17,555 +17,241 |
2,082 / 13 | 87 | 2020. 2. 8. 19:10 | |
| 82 | 박원순의 황당무계한 법의식-윤석열에게 이만희 체포요청!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? | 17,078 +17,049 |
2,012 / 21 | 256 | 2020. 3. 2. 7:10 | |
| 83 | 숙주(宿主)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주사파(김일성파) 퇴치법 | 17,161 +16,848 |
2,008 / 31 | 74 | 2020. 2. 15. 16:17 | |
| 84 | 총선구도에 중대변화! 안철수 결단으로 '反文연대'의 길 열렸다! | 17,070 +16,826 |
2,340 / 17 | 123 | 2020. 2. 28. 23:03 | |
| 85 | 진중권, 임종석과 조국 향해 독설! ''숭고한 대의(大義)라며 건전한 시민들 등쳐먹어..검찰에 탄압받는다 생각할 것'' | 438,584 +16,170 |
27,469 / 799 | 1,392 | 2020. 1. 31. 5:00 | |
| 86 | 정말 잘쓴 글 소개/"왜 시비(是非)를 가리지 않고 통합하나?"(홍표정) | 16,174 +15,874 |
1,731 / 10 | 109 | 2020. 2. 19. 13:54 | |
| 87 | 이 판에 누가 아직도 문재인을 지지하는가? 그들의 正體! | 15,871 +15,872 |
2,188 / 22 | 195 | 2020. 3. 3. 10:00 | |
| 88 | 진중권 ''천하의 잡범이 청와대에서 큰 소리'' | 166,746 +15,589 |
12,125 / 138 | 443 | 2020. 1. 24. 17:52 | |
| 89 | 밤새 확진자 142명 폭증! 그래도 광화문 집회는 열렸다. | 15,660 +15,442 |
2,028 / 27 | 114 | 2020. 2. 22. 10:44 | |
| 90 | 유승민의 '희생과 헌신'을 띄우는 조선일보. 민심(民心)이 따를까? | 15,049 +14,871 |
1,743 / 34 | 210 | 2020. 2. 10. 21:51 | |
| 91 | 고3 학생의 분노! ''신천지 탓, 국민 탓, 의협 탓...그 놈의 탓탓탓 지긋지긋'' | 14,767 +14,768 |
2,007 / 10 | 107 | 2020. 3. 4. 2:00 | |
| 92 | 유승민에게 끌려가는 황교안은 박근혜의 저주가 두렵지 않은가? 지지율 하락이 징조! | 14,813 +14,544 |
1,644 / 32 | 203 | 2020. 2. 7. 14:23 | |
| 93 | 조갑제의 핵심정리/문재인은 왜 이렇게 자존심이 없나? | 14,828 +14,536 |
2,267 / 12 | 101 | 2020. 3. 3. 5:00 | |
| 94 | 황교안, "무법왕(無法王) 문재인"을 종로선거의 주적(主敵)으로 삼다! | 14,724 +14,492 |
1,432 / 42 | 196 | 2020. 2. 17. 13:30 | |
| 95 | “군·검·경은 국민을 위한 봉사자인가, 반역자를 위한 봉사자인가?” | 14,721 +14,443 |
1,213 / 5 | 90 | 2020. 2. 5. 18:39 | |
| 96 | “4.15 총선은 70년만에 치러지는 리턴매치...무조건 승리해야” (정규재) | 14,511 +14,305 |
2,261 / 23 | 89 | 2020. 3. 1. 14:15 | |
| 97 |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복합경제위기가 오고 있다! | 14,079 +14,080 |
1,641 / 14 | 49 | 2020. 3. 4. 12:36 | |
| 98 | "390만 이용하는 지하철에는 무대책인 박원순은 의학을 알긴 아나?" (김문수) | 13,561 +13,383 |
1,521 / 23 | 138 | 2020. 2. 22. 21:40 | |
| 99 | 밤새 확진자 594명 늘어 3000명 육박! 文의 親中(친중)사대주의가 부른 재앙. | 13,298 +13,013 |
2,045 / 10 | 163 | 2020. 2. 29. 14:00 | |
| 100 | 코로나로 나라가 침몰하는데 문재인, 해경청장에게 또 세월호 진상규명 지시! | 12,831 +12,832 |
1,839 / 15 | 246 | 2020. 3. 5. 20:02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