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Title | Views | Likes/DisLikes | Comments | Published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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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 | 먹지도 않고 가짜 식비 확인서 쓴 기장군청 공무원들 - 세금이 개인 쌈지돈? | 128,592 +95,280 |
882 / 25 | 374 | 2020. 2. 21. 19:47 | |
| 2 | 대통령 책임? 조경태는 그 동안 뭘 했죠? 지역낙후론 프레임을 즉각 전환해버리는 이상호의 실력 | 160,953 +49,744 |
4,485 / 92 | 601 | 2020. 2. 4. 22:00 | |
| 3 | 부산 기장군의 변화된 여론 체감하고 있습니다 - 우성빈 의원이 전하는 기장군 선거 | 34,404 +34,405 |
999 / 27 | 132 | 2020. 3. 1. 11:39 | |
| 4 | 기장군이 자랑한 꿈의 타운 국비 49억 실제론 확보되지 않았다 - 기장군수 최선을 다하겠다는 답변만... | 62,830 +30,751 |
726 / 34 | 555 | 2020. 2. 20. 17:53 | |
| 5 | 고함과 고성 무한반복으로 군정질의 중단시킨 부산 기장군 군수 | 2,400,626 +24,945 |
19,858 / 3,247 | 18,409 | 2019. 8. 17. 12:55 | |
| 6 | 10년 가까이 영수증 없는 군수님 출장비 정산해준 기장군 | 905,546 +20,295 |
10,697 / 697 | 9,982 | 2019. 10. 17. 15:13 | |
| 7 | 벌금 1천만원 선고받은 기장군수, 16만 5천 군민과 군의원에게 사과할까? | 206,845 +17,274 |
2,563 / 87 | 587 | 2019. 11. 29. 17:36 | |
| 8 | 1년 전엔 문제없다 큰소리 처놓고 결국 경찰 수사받는 기장군 | 565,777 +13,717 |
6,120 / 492 | 3,219 | 2019. 10. 11. 15:28 | |
| 9 | 이상호 응원하는 부산 택시기사들 - 길거리에서 '이상호' 연호 소리가 들린다 | 103,556 +13,146 |
4,988 / 94 | 504 | 2020. 2. 1. 21:02 | |
| 10 | 도대체 기장군엔 무슨 일이 있었길래 공무원들이 이렇게 쩔쩔매는 걸까? | 655,952 +12,294 |
7,090 / 418 | 2,429 | 2019. 10. 2. 11:37 | |
| 11 | 종로구청 출장갔다고요? 종로구청에선 기장군과 업무협의 한 적 없다는데요?? | 499,161 +10,531 |
6,077 / 276 | 1,900 | 2019. 10. 23. 13:38 | |
| 12 | 기장군 대외협력단 시간외 근무 이유는 매번 똑같은 뉴스스크랩 및 사무실 정리 | 19,540 +9,529 |
387 / 10 | 119 | 2020. 2. 22. 17:28 | |
| 13 | 반납 홍보한 군수님 출장비 알고보니 잘못 지급된 여비 - 맹승자 의원 군정질의 | 263,367 +7,099 |
3,334 / 195 | 2,730 | 2019. 11. 21. 16:19 | |
| 14 | 격렬했던 공방 기장군 기획실장 군정질의 | 192,405 +6,567 |
2,694 / 183 | 1,406 | 2019. 11. 25. 12:21 | |
| 15 | 부산시 신천지 시설 야간 불시점검 후 자가격리 및 폐쇄 조치 - 오거돈 시장 신천지 시설 강력 대응하겠다 | 6,649 +6,455 |
500 / 2 | 42 | 2020. 3. 1. 19:00 | |
| 16 | 해킹당한 조선일보 전광판에 대한 부산시민들 반응 폭발적 - 부산의 미래가 밝다 ㅋㅋㅋ | 385,444 +5,916 |
6,377 / 125 | 790 | 2019. 12. 18. 16:50 | |
| 17 | 자신에게 존칭 안 썼다고 16만 5천 군민께 정중히 사과하라는 기장 군수 | 575,224 +5,847 |
5,664 / 447 | 5,220 | 2019. 9. 28. 15:30 | |
| 18 | "의원들 좀 가르치세요" 기장군수가 공무원들에게 내렸던 지시 | 291,800 +5,202 |
2,005 / 139 | 601 | 2019. 9. 3. 22:22 | |
| 19 | 67건 수의계약 공무원 혼자 주도했다는 기장군 - "믿기 힘들어요" 진정서 낸 우성빈 군의원 | 250,291 +4,556 |
4,064 / 104 | 773 | 2019. 10. 9. 18:11 | |
| 20 | 김두관이 보는 부울경 판세 40석 중 20석 바라본다 - 김두관 경남울산선대위원장의 선거 각오 | 4,387 +4,150 |
395 / 9 | 36 | 2020. 2. 29. 16:04 | |
| 21 | 부산에서 여론조사 처음으로 이겼다 - 기장군에서 민주당 바람이 분다. | 117,309 +3,776 |
2,438 / 110 | 263 | 2020. 1. 9. 22:09 | |
| 22 | 신천지 시설 야간 불시점검한 오거돈 시장-"위기 정리될 때까지 신천지 시설 완전하고 확실히 폐쇄하겠다" | 3,900 +3,763 |
622 / 3 | 73 | 2020. 2. 29. 22:23 | |
| 23 | 민원 현장으로 즉각 달려가 박수받은 김영춘 의원 - 지역에 밀착은 이렇게 | 3,213 +3,168 |
262 / 3 | 12 | 2020. 3. 3. 12:45 | |
| 24 | 악의적 내용의 구두, 문자, 소셜 유포 중단하라 - 기장군 선거운동 네가티브 지양해야 | 10,875 +3,151 |
237 / 7 | 31 | 2020. 2. 14. 15:58 | |
| 25 | 정청래가 부산 오면 벌어지는 일 - 부산 정치인들을 재롱동이들로 만들어버렸다 | 21,153 +2,685 |
1,200 / 16 | 32 | 2019. 12. 30. 22:12 | |
| 26 | "자기 힘으로 일어선 이상호는 청년과 서민의 희망" 평화재단에서 8년 자원봉사한 이상호에 대한 법륜스님의 평가 | 83,886 +2,351 |
4,246 / 54 | 268 | 2020. 1. 3. 12:17 | |
| 27 | 바로 5~6미터 앞에서 울린 기장군수의 고함 | 282,519 +1,827 |
3,706 / 165 | 731 | 2019. 9. 1. 14:57 | |
| 28 | 우성빈 의원이 제기한 기장군 불법폐기물 의혹 사실로 드러났다 | 95,903 +1,171 |
1,248 / 33 | 232 | 2019. 11. 30. 15:28 | |
| 29 | 기장군수님 총선 출마하나요? 군수님 군정질의 영상에 대한 군민 여론은 어떤가요? | 168,767 +1,140 |
1,647 / 78 | 392 | 2019. 10. 30. 13:21 | |
| 30 | ‘미키루크’이상호 출판기념회 | 56,298 +1,072 |
3,573 / 34 | 177 | 2019. 12. 22. 17:32 | |
| 31 | 배우자에게 선거운동 도와달란 말도 할 수 없습니다. 코로나와 싸우는 모든 의료인들을 응원합니다 - 기모란 교수와 양산갑 이재영 예비후보는 부부 | 1,063 +1,064 |
158 / 1 | 18 | 2020. 3. 5. 20:56 | |
| 32 | 중국인 입국금지하면 더 큰 사태로 번집니다. 우리의 의료시스템을 믿어야 합니다 - 세계 4대 씽크탱크 원장 출신 경제전문가의 조언 | 1,252 +1,016 |
149 / 19 | 28 | 2020. 3. 1. 15:04 | |
| 33 | 문재인 정부의 경제 씽크탱크 양산에 왔다 - 일본의 패착을 간파했던 이재영 전 대외경제협력연구원장 | 990 +698 |
182 / 1 | 11 | 2020. 3. 2. 18:23 | |
| 34 | 불법공사인데 착공계도 이행보증금 증서도 없는 기장군의 공사 관리 | 164,742 +657 |
2,147 / 90 | 413 | 2019. 10. 19. 13:49 | |
| 35 | 자영업자 애로 살피고 다독이는 오거돈 시장 - "클린존은 안전합니다" | 783 +631 |
162 / 3 | 12 | 2020. 3. 4. 15:03 | |
| 36 | 최택용 예비후보가 말하는 기장군의 요상한 선거현수막 - 검찰총장 파이팅을 선거현수막에 쓴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| 4,002 +568 |
240 / 16 | 50 | 2020. 2. 25. 20:07 | |
| 37 | 군의원 5분발언 팩트가 없어 통편집했다는 기장군 이해가 됩니까? | 188,766 +513 |
1,813 / 132 | 479 | 2019. 8. 25. 17:00 | |
| 38 | 받을 돈 3200만원 줄 돈 1100만원인데 줄 돈부터 먼저 준 기장군, 특혜 의혹 질문에 대한 답변은? | 186,419 +355 |
1,979 / 86 | 572 | 2019. 10. 26. 18:40 | |
| 39 | 편들어주는 사람들도 있어요 - 예비후보들이 전하는 부산의 총선 현장여론 | 40,320 +309 |
1,852 / 34 | 173 | 2020. 1. 11. 13:56 | |
| 40 | 혈액부족 보도 보고 급히 혈액원으로 달려간 김영춘 - 민주당 부산시당의 실질적이고 발빠른 대응 | 1,222 +304 |
163 / 0 | 9 | 2020. 2. 27. 19:13 | |
| 41 | 판사가 검찰의 공소장을 보고 피식 웃은 이유 - 강윤경 변호사 | 477,783 +258 |
9,763 / 279 | 638 | 2019. 11. 30. 19:20 | |
| 42 | 코로나 진단 안해주는 일본 정부에 분노한 일본 시민들 - 코로나 감염자 줄이려는 수작이냐? | 3,883 +223 |
274 / 0 | 47 | 2020. 2. 23. 18:34 | |
| 43 | 이상호, 손오공전법으로 조경태의 두더지전략에 맞서겠다 - 진심을 나누어 분신과도 같은 사람들을 만들었습니다 | 8,641 +212 |
947 / 10 | 85 | 2020. 1. 11. 22:28 | |
| 44 | 문재인 정부 식약처, 검사시간 줄여 마스크 공장 6배 늘렸다 - 137개 모든 마스크 공장에 식약처 직원이 파견나가 수급 및 매점매석 관리하고 있다 | 4,059 +198 |
493 / 8 | 31 | 2020. 2. 26. 21:22 | |
| 45 | 자유한국당 비례정당 창당에 민주당이 웃는 이유 - 플랫폼 정당 전략으로 가는 더불어민주당 | 40,407 +185 |
1,622 / 19 | 68 | 2020. 1. 22. 19:39 | |
| 46 | 군수님 본인도 수사의뢰 한다고 했잖아요 - 군수는 빼고 직원만 수사의뢰한 기장군 | 165,578 +161 |
3,224 / 69 | 752 | 2019. 10. 20. 22:38 | |
| 47 | 부산에서 '친일파 없는 국회' 정책질의서 전달해보니 - 민주당은 환대 미통당은 문전박대 | 3,672 +82 |
462 / 1 | 45 | 2020. 2. 21. 13:21 | |
| 48 | 검찰개혁 끝판왕 추미애를 확신하는 13가지 장면 - 추미애에게 적당한 타협은 없다 | 126,381 +42 |
5,199 / 170 | 345 | 2019. 12. 12. 10:41 | |
| 49 | 김정숙 여사 친화력에 각국 영부인들이 보인 반응 | 248,240 +37 |
2,417 / 1,017 | 612 | 2018. 10. 21. 14:55 | |
| 50 | "민주당 지지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부산시민들에게서 격세지감을 느낍니다" - 사상구 배재정 후보가 본 부산 민심 | 4,988 +31 |
719 / 10 | 73 | 2020. 2. 19. 19:54 | |
| 51 | 부산의 핵인싸 정치인 강윤경 예비후보 - 방황하던 백수에서 법무법인 대표로, 이제 국회의원 도전까지 | 8,196 +25 |
841 / 8 | 75 | 2019. 9. 12. 15:47 | |
| 52 | 자한당 정치인 자식문제 팩트로 난타한 부산 학부모의 명연설 - | 527,971 +20 |
17,747 / 305 | 1,717 | 2019. 11. 11. 17:34 | |
| 53 | 민주당 예비후보 응원하는 부산 시장의 어르신들 | 49,541 +19 |
1,797 / 46 | 179 | 2020. 1. 29. 14:48 | |
| 54 | 조경태 떨게하는 이상호의 압도적 지역밀착 스킨쉽 - 춤과 노래로 사하을 주민 사로잡았어요 | 4,053 +18 |
587 / 1 | 55 | 2019. 8. 4. 21:36 | |
| 55 | 유권자들에게 흥과 기운을 불어넣는 강윤경 예비후보 - "절대 지치지 않아요" | 1,538 +12 |
205 / 3 | 13 | 2020. 1. 23. 23:00 | |
| 56 | 군복에 세월호 리본 달고 박근혜 만난 황기철 제독 - "리본을 다는 건 당연했습니다" | 7,857 +10 |
642 / 6 | 51 | 2019. 11. 25. 20:10 | |
| 57 | 부산에서 조경태를 상대하는 2002년 노풍 신드롬의 주역 이상호 예비후보 | 2,879 +10 |
473 / 4 | 45 | 2020. 1. 19. 11:44 | |
| 58 | "문재인 대통령 얼굴을 어떻게 봐야하나?" 지방선거에 애태웠던 배재정 전 의원 | 13,997 +8 |
617 / 6 | 34 | 2018. 11. 27. 11:09 | |
| 59 | "횡령 수혜자는 익성인데 왜 정경심 씨를 공범으로 몰아요??" 10년차 변호사가 본 사모펀드 수사 | 230,578 +6 |
7,972 / 199 | 458 | 2019. 9. 18. 15:55 | |
| 60 | 문재인 대통령이 영입한 황기철 제독. 이순신의 길을 걷고 이순신 불어 책도 쓴 군인 | 12,114 +6 |
1,549 / 6 | 77 | 2019. 12. 13. 14:44 | |
| 61 | '요즘 일본은 비정상적입니다' - 일본인이 얘기하는일본 상황 | 68,547 +5 |
2,047 / 30 | 386 | 2019. 7. 26. 12:54 | |
| 62 | 검사들 뼈때리는 부산시민 명연설 - 독재정권이 준 너희들의 권력 이제 국민이 회수한다 | 215,042 +4 |
15,535 / 116 | 1,259 | 2019. 9. 30. 22:15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