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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 | 대통령 책임? 조경태는 그 동안 뭘 했죠? 지역낙후론 프레임을 즉각 전환해버리는 이상호의 실력 | 160,953 +158,568 |
4,485 / 92 | 601 | 2020. 2. 4. 22:00 | |
| 2 | 먹지도 않고 가짜 식비 확인서 쓴 기장군청 공무원들 - 세금이 개인 쌈지돈? | 128,592 +128,593 |
882 / 25 | 374 | 2020. 2. 21. 19:47 | |
| 3 | 해킹당한 조선일보 전광판에 대한 부산시민들 반응 폭발적 - 부산의 미래가 밝다 ㅋㅋㅋ | 385,444 +113,389 |
6,377 / 125 | 790 | 2019. 12. 18. 16:50 | |
| 4 | 이상호 응원하는 부산 택시기사들 - 길거리에서 '이상호' 연호 소리가 들린다 | 103,556 +90,416 |
4,988 / 94 | 504 | 2020. 2. 1. 21:02 | |
| 5 | "자기 힘으로 일어선 이상호는 청년과 서민의 희망" 평화재단에서 8년 자원봉사한 이상호에 대한 법륜스님의 평가 | 83,886 +78,237 |
4,246 / 54 | 268 | 2020. 1. 3. 12:17 | |
| 6 | 기장군이 자랑한 꿈의 타운 국비 49억 실제론 확보되지 않았다 - 기장군수 최선을 다하겠다는 답변만... | 62,830 +62,831 |
726 / 34 | 555 | 2020. 2. 20. 17:53 | |
| 7 | 고함과 고성 무한반복으로 군정질의 중단시킨 부산 기장군 군수 | 2,400,626 +35,420 |
19,858 / 3,247 | 18,409 | 2019. 8. 17. 12:55 | |
| 8 | 부산에서 여론조사 처음으로 이겼다 - 기장군에서 민주당 바람이 분다. | 117,309 +34,850 |
2,438 / 110 | 263 | 2020. 1. 9. 22:09 | |
| 9 | 부산 기장군의 변화된 여론 체감하고 있습니다 - 우성빈 의원이 전하는 기장군 선거 | 34,404 +34,405 |
999 / 27 | 132 | 2020. 3. 1. 11:39 | |
| 10 | 10년 가까이 영수증 없는 군수님 출장비 정산해준 기장군 | 905,546 +33,130 |
10,697 / 697 | 9,982 | 2019. 10. 17. 15:13 | |
| 11 | ‘미키루크’이상호 출판기념회 | 56,298 +31,820 |
3,573 / 34 | 177 | 2019. 12. 22. 17:32 | |
| 12 | 편들어주는 사람들도 있어요 - 예비후보들이 전하는 부산의 총선 현장여론 | 40,320 +25,683 |
1,852 / 34 | 173 | 2020. 1. 11. 13:56 | |
| 13 | 1년 전엔 문제없다 큰소리 처놓고 결국 경찰 수사받는 기장군 | 565,777 +24,219 |
6,120 / 492 | 3,219 | 2019. 10. 11. 15:28 | |
| 14 | 민주당 예비후보 응원하는 부산 시장의 어르신들 | 49,541 +23,799 |
1,797 / 46 | 179 | 2020. 1. 29. 14:48 | |
| 15 | 30, 40대 여성들 반응이 너무 좋아요 - 음료수를 주고 가고 화이팅 외쳐주는 지자자들 대통령님 덕분이예요 | 21,168 +20,694 |
1,306 / 29 | 113 | 2020. 2. 10. 12:01 | |
| 16 | 도대체 기장군엔 무슨 일이 있었길래 공무원들이 이렇게 쩔쩔매는 걸까? | 655,952 +19,745 |
7,090 / 418 | 2,429 | 2019. 10. 2. 11:37 | |
| 17 | 자유한국당 비례정당 창당에 민주당이 웃는 이유 - 플랫폼 정당 전략으로 가는 더불어민주당 | 40,407 +19,589 |
1,622 / 19 | 68 | 2020. 1. 22. 19:39 | |
| 18 | 기장군 대외협력단 시간외 근무 이유는 매번 똑같은 뉴스스크랩 및 사무실 정리 | 19,540 +19,541 |
387 / 10 | 119 | 2020. 2. 22. 17:28 | |
| 19 | 벌금 1천만원 선고받은 기장군수, 16만 5천 군민과 군의원에게 사과할까? | 206,845 +19,295 |
2,563 / 87 | 587 | 2019. 11. 29. 17:36 | |
| 20 | 종로구청 출장갔다고요? 종로구청에선 기장군과 업무협의 한 적 없다는데요?? | 499,161 +14,864 |
6,077 / 276 | 1,900 | 2019. 10. 23. 13:38 | |
| 21 | 격렬했던 공방 기장군 기획실장 군정질의 | 192,405 +13,322 |
2,694 / 183 | 1,406 | 2019. 11. 25. 12:21 | |
| 22 | 반납 홍보한 군수님 출장비 알고보니 잘못 지급된 여비 - 맹승자 의원 군정질의 | 263,367 +10,783 |
3,334 / 195 | 2,730 | 2019. 11. 21. 16:19 | |
| 23 | 자신에게 존칭 안 썼다고 16만 5천 군민께 정중히 사과하라는 기장 군수 | 575,224 +9,814 |
5,664 / 447 | 5,220 | 2019. 9. 28. 15:30 | |
| 24 | 악의적 내용의 구두, 문자, 소셜 유포 중단하라 - 기장군 선거운동 네가티브 지양해야 | 10,875 +9,378 |
237 / 7 | 31 | 2020. 2. 14. 15:58 | |
| 25 | "의원들 좀 가르치세요" 기장군수가 공무원들에게 내렸던 지시 | 291,800 +6,992 |
2,005 / 139 | 601 | 2019. 9. 3. 22:22 | |
| 26 | 부산시 신천지 시설 야간 불시점검 후 자가격리 및 폐쇄 조치 - 오거돈 시장 신천지 시설 강력 대응하겠다 | 6,649 +6,455 |
500 / 2 | 42 | 2020. 3. 1. 19:00 | |
| 27 | 정청래가 부산 오면 벌어지는 일 - 부산 정치인들을 재롱동이들로 만들어버렸다 | 21,153 +6,310 |
1,200 / 16 | 32 | 2019. 12. 30. 22:12 | |
| 28 | 67건 수의계약 공무원 혼자 주도했다는 기장군 - "믿기 힘들어요" 진정서 낸 우성빈 군의원 | 250,291 +4,830 |
4,064 / 104 | 773 | 2019. 10. 9. 18:11 | |
| 29 | 4.15총선 친일 정치인 퇴출에 부산시민들이 나섰다 - 대한국회독립 만세! | 4,944 +4,527 |
771 / 5 | 106 | 2020. 2. 19. 13:17 | |
| 30 | "민주당 지지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부산시민들에게서 격세지감을 느낍니다" - 사상구 배재정 후보가 본 부산 민심 | 4,988 +4,474 |
719 / 10 | 73 | 2020. 2. 19. 19:54 | |
| 31 | 김두관이 보는 부울경 판세 40석 중 20석 바라본다 - 김두관 경남울산선대위원장의 선거 각오 | 4,387 +4,150 |
395 / 9 | 36 | 2020. 2. 29. 16:04 | |
| 32 | 신천지 시설 야간 불시점검한 오거돈 시장-"위기 정리될 때까지 신천지 시설 완전하고 확실히 폐쇄하겠다" | 3,900 +3,763 |
622 / 3 | 73 | 2020. 2. 29. 22:23 | |
| 33 | 최택용 예비후보가 말하는 기장군의 요상한 선거현수막 - 검찰총장 파이팅을 선거현수막에 쓴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| 4,002 +3,676 |
240 / 16 | 50 | 2020. 2. 25. 20:07 | |
| 34 | 문재인 정부 식약처, 검사시간 줄여 마스크 공장 6배 늘렸다 - 137개 모든 마스크 공장에 식약처 직원이 파견나가 수급 및 매점매석 관리하고 있다 | 4,059 +3,562 |
493 / 8 | 31 | 2020. 2. 26. 21:22 | |
| 35 | 코로나 진단 안해주는 일본 정부에 분노한 일본 시민들 - 코로나 감염자 줄이려는 수작이냐? | 3,883 +3,396 |
274 / 0 | 47 | 2020. 2. 23. 18:34 | |
| 36 | 언 손 녹여가며 저녁인사 하는 이낙연 전 총리 | 3,596 +3,386 |
448 / 7 | 60 | 2020. 2. 26. 13:37 | |
| 37 |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후보들 선거운동 중단합니다 - 위기극복을 위해 총력대응하겠습니다 | 3,510 +3,360 |
585 / 3 | 58 | 2020. 2. 23. 21:32 | |
| 38 | 민원 현장으로 즉각 달려가 박수받은 김영춘 의원 - 지역에 밀착은 이렇게 | 3,213 +3,168 |
262 / 3 | 12 | 2020. 3. 3. 12:45 | |
| 39 | 민주당 역대 최강의 안정적 전력으로 총선에 집중하고 있다 - 윤준호 의원이 전하는 민주당과 부산시당 상황 | 3,353 +2,997 |
435 / 4 | 30 | 2020. 2. 10. 21:10 | |
| 40 | 부산에서 '친일파 없는 국회' 정책질의서 전달해보니 - 민주당은 환대 미통당은 문전박대 | 3,672 +2,889 |
462 / 1 | 45 | 2020. 2. 21. 13:21 | |
| 41 | 민주당 대표선수 면모를 보여준 이낙연과 정치에 서툰 모습 보여준 황교안 - 김영춘 의원 평가 | 3,252 +2,850 |
298 / 3 | 15 | 2020. 2. 12. 12:25 | |
| 42 | 부산시민 환영받는 김영춘 의원 신종코로나 예방캠페인 - "당분간 선거운동보다 코로나 예방캠페인에 집중하겠습니다" | 3,056 +2,763 |
347 / 0 | 25 | 2020. 2. 9. 11:20 | |
| 43 | 문재인 대통령 사저가 있는 양산을 주민들 김두관 출마에 대핸 기대가 큽니다 - 최택용 예비후보가 전하는 양산을 분위기 | 3,026 +2,644 |
325 / 7 | 11 | 2020. 2. 12. 15:49 | |
| 44 | Deleted |
기장군의 변화된 여론 체감하고 있습니다 - 우성빈 의원이 전하는 기장군 선거 | 2,631 +2,632 |
319 / 1 | 28 | 2020. 2. 5. 22:32 |
| 45 | 황교안 대표는 왜 출마하는지 모르는 거 같다 - 이낙연 전 총리가 후원회장인 박성현 예비후보의 말 | 2,872 +2,564 |
317 / 7 | 24 | 2020. 2. 12. 21:26 | |
| 46 | 부산형 일자리 협약식 마스크 쓰고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- 너무나 고맙다고 인사한 오거돈 시장 | 2,481 +2,184 |
427 / 8 | 23 | 2020. 2. 7. 21:53 | |
| 47 | 바로 5~6미터 앞에서 울린 기장군수의 고함 | 282,519 +1,909 |
3,706 / 165 | 731 | 2019. 9. 1. 14:57 | |
| 48 | 판사가 검찰의 공소장을 보고 피식 웃은 이유 - 강윤경 변호사 | 477,783 +1,752 |
9,763 / 279 | 638 | 2019. 11. 30. 19:20 | |
| 49 | 부산시 약사회장이 문재인 대통령 선거를 도와준 이유 - 류영진 전 식약처장이 본 문재인 대통령 | 1,729 +1,587 |
285 / 2 | 18 | 2020. 2. 24. 22:15 | |
| 50 | 부산에서 대박난 지역화폐 동백전, 김영춘 의원이 부산시와 함께 추진했다 - 부산 민심 꽉 잡았다 | 1,720 +1,578 |
258 / 0 | 11 | 2020. 2. 22. 20:13 | |
| 51 | 비상상황에서도 부산에서 강력한 경제활력 의지를 보여준 문재인 대통령 | 1,680 +1,534 |
368 / 1 | 30 | 2020. 2. 8. 21:11 | |
| 52 | 우성빈 의원이 제기한 기장군 불법폐기물 의혹 사실로 드러났다 | 95,903 +1,321 |
1,248 / 33 | 232 | 2019. 11. 30. 15:28 | |
| 53 | 기장군수님 총선 출마하나요? 군수님 군정질의 영상에 대한 군민 여론은 어떤가요? | 168,767 +1,214 |
1,647 / 78 | 392 | 2019. 10. 30. 13:21 | |
| 54 | 국민의 고통과 염려에 한없이 겸허한 자세로 응답해야 합니다 - 이낙연 후보가 말하는 정치인의 기본적 태도 | 1,305 +1,076 |
187 / 1 | 17 | 2020. 2. 25. 17:04 | |
| 55 | 혈액부족 보도 보고 급히 혈액원으로 달려간 김영춘 - 민주당 부산시당의 실질적이고 발빠른 대응 | 1,222 +1,074 |
163 / 0 | 9 | 2020. 2. 27. 19:13 | |
| 56 | 배우자에게 선거운동 도와달란 말도 할 수 없습니다. 코로나와 싸우는 모든 의료인들을 응원합니다 - 기모란 교수와 양산갑 이재영 예비후보는 부부 | 1,063 +1,064 |
158 / 1 | 18 | 2020. 3. 5. 20:56 | |
| 57 | 중국인 입국금지하면 더 큰 사태로 번집니다. 우리의 의료시스템을 믿어야 합니다 - 세계 4대 씽크탱크 원장 출신 경제전문가의 조언 | 1,252 +1,016 |
149 / 19 | 28 | 2020. 3. 1. 15:04 | |
| 58 | "이낙연 총리의 대중적 인기 피부로 많이 느꼈어요" 배재정 전 총리 비서실장이 겪은 이낙연 후보 | 1,289 +1,007 |
242 / 4 | 4 | 2020. 2. 20. 14:41 | |
| 59 | 국정 발목 잡는 세력이 민주당 심판할 자격이 있는가? 윤준호 의원 일갈! | 998 +876 |
217 / 3 | 14 | 2020. 2. 20. 13:04 | |
| 60 | 군의원 5분발언 팩트가 없어 통편집했다는 기장군 이해가 됩니까? | 188,766 +836 |
1,813 / 132 | 479 | 2019. 8. 25. 17:00 | |
| 61 | 불법공사인데 착공계도 이행보증금 증서도 없는 기장군의 공사 관리 | 164,742 +765 |
2,147 / 90 | 413 | 2019. 10. 19. 13:49 | |
| 62 | 문재인 정부의 경제 씽크탱크 양산에 왔다 - 일본의 패착을 간파했던 이재영 전 대외경제협력연구원장 | 990 +698 |
182 / 1 | 11 | 2020. 3. 2. 18:23 | |
| 63 | 자영업자 애로 살피고 다독이는 오거돈 시장 - "클린존은 안전합니다" | 783 +631 |
162 / 3 | 12 | 2020. 3. 4. 15:03 | |
| 64 | 이상호, 손오공전법으로 조경태의 두더지전략에 맞서겠다 - 진심을 나누어 분신과도 같은 사람들을 만들었습니다 | 8,641 +606 |
947 / 10 | 85 | 2020. 1. 11. 22:28 | |
| 65 | 유권자에게 진실해야 자신감이 생깁니다 - 사하을 이상호 예비후보의 진심을 담은 퇴근인사 | 11,542 +506 |
1,239 / 9 | 165 | 2020. 1. 9. 13:20 | |
| 66 | 받을 돈 3200만원 줄 돈 1100만원인데 줄 돈부터 먼저 준 기장군, 특혜 의혹 질문에 대한 답변은? | 186,419 +494 |
1,979 / 86 | 572 | 2019. 10. 26. 18:40 | |
| 67 | 코로나 바이러스, 정부 대응을 믿고 잘 따라주시면 됩니다 - 이의용 예비후보 | 621 +386 |
113 / 3 | 1 | 2020. 2. 5. 20:35 | |
| 68 | 군수님 본인도 수사의뢰 한다고 했잖아요 - 군수는 빼고 직원만 수사의뢰한 기장군 | 165,578 +220 |
3,224 / 69 | 752 | 2019. 10. 20. 22:38 | |
| 69 | 검찰개혁 끝판왕 추미애를 확신하는 13가지 장면 - 추미애에게 적당한 타협은 없다 | 126,381 +174 |
5,199 / 170 | 345 | 2019. 12. 12. 10:41 | |
| 70 | "깻잎선거로 조경태를 이기겠다" - 이상호의 총선 필승전략 | 5,633 +165 |
567 / 11 | 64 | 2020. 1. 15. 15:59 | |
| 71 | 부산의 핵인싸 정치인 강윤경 예비후보 - 방황하던 백수에서 법무법인 대표로, 이제 국회의원 도전까지 | 8,196 +116 |
841 / 8 | 75 | 2019. 9. 12. 15:47 | |
| 72 | 일본 탄소섬유 대체재 찾았습니다 - 아베 수출규제 우리 중소기업엔 큰 기회 | 344,455 +111 |
8,277 / 168 | 965 | 2019. 8. 13. 15:27 | |
| 73 | 최택용 예비후보가 느낀 이낙연 전 총리의 유능함 - 날카로운 지적 "4월이면 덥지 않나요?" | 2,288 +109 |
279 / 2 | 9 | 2020. 2. 3. 22:09 | |
| 74 | 강윤경 변호사가 본 정경심 교수 재판, "검찰은 1번 공소장 살리기 올인하고 있어요" | 206,231 +84 |
6,042 / 66 | 297 | 2019. 11. 29. 21:25 | |
| 75 | 너무나 특별했던 이상호 출판기념회 - 아이디어와 기획력 돋보였다 | 2,955 +81 |
392 / 2 | 12 | 2019. 12. 30. 12:33 | |
| 76 | 강윤경 예비후보 민락골목시장 인사 | 4,142 +66 |
331 / 5 | 35 | 2020. 1. 21. 18:15 | |
| 77 | 문재인 대통령 비난하는 조경태에 한 방 먹이고 큰 박수 받은 이상호 | 709,699 +53 |
17,093 / 600 | 2,393 | 2019. 6. 12. 15:13 | |
| 78 | 김정숙 여사 친화력에 각국 영부인들이 보인 반응 | 248,240 +53 |
2,417 / 1,017 | 612 | 2018. 10. 21. 14:55 | |
| 79 | 기장 군수의 4시간 동안 군의회 고함 정말 사실일까? 관련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| 151,150 +51 |
1,858 / 109 | 1,123 | 2019. 8. 21. 10:05 | |
| 80 | 몇 수 앞을 내다보는 바둑고수 문재인 대통령의 검찰개혁 성공할 수밖에 없었다 - | 3,621 +44 |
596 / 2 | 23 | 2020. 1. 24. 16:50 | |
| 81 | 자한당 정치인 자식문제 팩트로 난타한 부산 학부모의 명연설 - | 527,971 +41 |
17,747 / 305 | 1,717 | 2019. 11. 11. 17:34 | |
| 82 | 이낙연 총리 임명은 문재인 대통령의 신의 한수 - 대통령과 총리의 신뢰와 존중 | 71,594 +33 |
1,948 / 33 | 148 | 2018. 12. 3. 13:12 | |
| 83 | 문재인 대통령이 영입하면 군인도 다르다 - 운전병이 존경한 황기철 제독 | 17,306 +29 |
1,115 / 15 | 65 | 2019. 12. 23. 13:52 | |
| 84 | 11년만에 양산에 돌아온 김두관 - 문재인 대통령 사저가 있는 양산에 공천된 김두관 | 1,893 +22 |
235 / 3 | 14 | 2020. 1. 23. 16:09 | |
| 85 | 조경태 떨게하는 이상호의 압도적 지역밀착 스킨쉽 - 춤과 노래로 사하을 주민 사로잡았어요 | 4,053 +18 |
587 / 1 | 55 | 2019. 8. 4. 21:36 | |
| 86 | 매일 아침 2시간 아침인사 - 화이팅 한마디에 큰 힘을 얻으며 합니다 - 수영의 강윤경 변호사 (예비후보) | 3,194 +17 |
405 / 2 | 61 | 2020. 1. 18. 10:21 | |
| 87 | 지역을 들썩거리게 하는 배재정의 특별한 유권자 스킨쉽 | 7,286 +16 |
521 / 2 | 38 | 2019. 12. 27. 14:14 | |
| 88 | "문재인 대통령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" - 이재강 위원장 인터뷰 | 453,255 +14 |
17,688 / 305 | 1,466 | 2019. 9. 25. 14:13 | |
| 89 | 표창장 기소, 10년차 변호사도 충격받았다 - 의심만으로 기소할 수 있나요? | 323,656 +13 |
12,202 / 410 | 1,117 | 2019. 9. 9. 11:19 | |
| 90 | '10 16의 사람들' 김제동 토크콘서트 부산대학교 10 16기념관 20171024 | 94,003 +13 |
557 / 100 | 34 | 2017. 10. 25. 15:10 | |
| 91 | 13일은 무소불위 검찰의 시대가 끝나는 날 - 이제 검찰이 관심받을 일은 없다 | 23,827 +13 |
2,181 / 19 | 109 | 2020. 1. 12. 20:54 | |
| 92 | 유튜브로 유명해진 기장군의 가장 큰 문제는 선심성 예산 - 최택용 예비후보 | 1,167 +13 |
135 / 2 | 10 | 2020. 1. 20. 13:31 | |
| 93 | 유권자들에게 흥과 기운을 불어넣는 강윤경 예비후보 - "절대 지치지 않아요" | 1,538 +12 |
205 / 3 | 13 | 2020. 1. 23. 23:00 | |
| 94 | 군인이 본 노무현 대통령, 호기심 많으시고 참 소탈하셨다 | 8,390 +10 |
689 / 1 | 47 | 2019. 11. 22. 21:37 | |
| 95 | 군복에 세월호 리본 달고 박근혜 만난 황기철 제독 - "리본을 다는 건 당연했습니다" | 7,857 +10 |
642 / 6 | 51 | 2019. 11. 25. 20:10 | |
| 96 | 부산에서 조경태를 상대하는 2002년 노풍 신드롬의 주역 이상호 예비후보 | 2,879 +10 |
473 / 4 | 45 | 2020. 1. 19. 11:44 | |
| 97 | 노무현대통령 장례식장에서 오열한 김대중대통령의 심정은? | 94,376 +9 |
886 / 36 | 105 | 2017. 10. 8. 13:21 | |
| 98 | 대통령의 지역구를 잃고 가책까지 느꼈다는 배재정 전 의원 - 4년간의 절치부심 | 4,422 +9 |
496 / 4 | 49 | 2020. 1. 4. 15:40 | |
| 99 | 20대 여성이 생각하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- "언론이 남녀대결 조장해요" | 27,991 +8 |
981 / 659 | 807 | 2018. 12. 23. 10:37 | |
| 100 | "문재인 대통령 얼굴을 어떻게 봐야하나?" 지방선거에 애태웠던 배재정 전 의원 | 13,997 +8 |
617 / 6 | 34 | 2018. 11. 27. 11:09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