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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 | 역사해설 - 남산의 부장들, 박정희 체제 8명의 중정부장들은 누구인가 그리고 그들의 관계는? | 676,717 +39,139 |
14,588 / 584 | 1,037 | 2020. 1. 21. 19:56 | |
| 2 | 친일의 역사 3편 - 이영훈에서 나경원까지, 뉴라이트 그리고 신친일 | 418,642 +11,355 |
22,686 / 407 | 2,271 | 2019. 8. 21. 20:12 | |
| 3 | 정치인리뷰 특별편 - 노무현 전 대통령 명연설 10선 | 541,190 +6,928 |
15,851 / 457 | 1,870 | 2019. 5. 22. 19:21 | |
| 4 | 정치인리뷰 4편 - 나경원의 국어실력? 황당 해명과 배신(?) 정치의 역사 | 555,667 +3,011 |
12,497 / 405 | 1,237 | 2019. 3. 25. 16:45 | |
| 5 | 쟁점해설 - 미래한국당 존립기반 무너뜨리는 선관위의 비례대표 전략공천 불허 방침 | 212,272 +1,235 |
9,985 / 109 | 609 | 2020. 2. 17. 8:23 | |
| 6 | 부마항쟁의 역사 1 - 부산 경남이 맨 처음 박정희 정권에 맞선 항쟁을 한 이유 | 56,391 +290 |
2,912 / 32 | 281 | 2019. 10. 16. 8:37 | |
| 7 | 친일의 역사 1편 - 이승만이 부활시킨 친일파, 박정희의 충복이 되고 자유한국당의 스승이 된다. | 139,443 +286 |
9,695 / 171 | 887 | 2019. 8. 9. 13:57 | |
| 8 | 쟁점해설 - 미래한국당은 어떻게 국민세금 수십억원을 털어가고 있나 | 17,444 +276 |
2,052 / 17 | 235 | 2020. 2. 17. 21:10 | |
| 9 | 친일의 역사 2편 - 박정희와 전두환의 정치적 스승이었던 두 명의 일본 극우파 | 97,409 +238 |
7,310 / 152 | 687 | 2019. 8. 14. 16:11 | |
| 10 | 검찰의 역사 : 대통령 인사권 위협하는 검찰 권력, 어떻게 개혁에 항명해왔나 - 청산되지 못한 일제 잔재, 검찰권력 | 88,103 +109 |
7,732 / 71 | 560 | 2019. 10. 12. 11:00 | |
| 11 | 정치인리뷰 5편 - 이언주, 민주당 국민의당 바른미래당 그리고 자유한국당? 정당 갈아타기와 극단적 발언의 역사 | 217,327 +109 |
6,771 / 300 | 1,000 | 2019. 4. 9. 21:00 | |
| 12 | 부마항쟁의 역사 2 - 문재인 대통령이 부마항쟁을 4대 민주화운동이라 평가한 이유 | 30,466 +95 |
2,346 / 29 | 322 | 2019. 10. 16. 8:45 | |
| 13 | 정치인리뷰 3편 - 나경원은 어쩌다 토착왜구라는 별명을 얻게 됐나 | 508,200 +82 |
17,118 / 394 | 2,356 | 2019. 3. 21. 18:33 | |
| 14 | 정치인리뷰 8편 - 김성태는 어쩌다 혼수성태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나 | 160,784 +47 |
4,548 / 85 | 290 | 2019. 4. 25. 20:10 | |
| 15 | 쟁점해설 - 개정된 선거법을 자유한국당이 극혐하는 이유 (다음 선거에 적용해봤다 feat. 이은재의 절규) | 71,324 +38 |
5,455 / 66 | 422 | 2019. 12. 31. 15:02 | |
| 16 | 정치인리뷰 7편 - 박주민을 정치신인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 | 321,726 +37 |
15,933 / 326 | 1,019 | 2019. 4. 18. 19:51 | |
| 17 | 정치인리뷰 14편 - 김현아, 상식과 소신의 초선의원은 어쩌다 문재인 한센병 막말까지 하게 됐을까 | 121,908 +36 |
4,806 / 103 | 972 | 2019. 6. 9. 16:53 | |
| 18 | 반공의 역사 1편 - 해방후부터 박정희까지 공안조작시스템을 만든 독재의 충복들 : 김창룡 민복기 신직수 김기춘 | 25,574 +35 |
2,297 / 17 | 288 | 2019. 9. 11. 15:48 | |
| 19 | 극우 개신교의 역사 : 해방 직후 서북청년단 한경직부터 한기총 전광훈 까지 | 88,040 +30 |
7,474 / 233 | 1,020 | 2019. 10. 3. 14:12 | |
| 20 | 정치인리뷰 13편 - 장제원, 사학재벌 금수저 정치인은 어쩌다 신종철새로 불리게 됐나 (feat. 표창원과의 악연) | 416,314 +26 |
12,541 / 278 | 1,965 | 2019. 6. 4. 16:57 | |
| 21 | 정치인리뷰 9편 -김진태, 타인의 고통을 후벼파는 막말의 정치인 (a.k.a 박근혜 호위무사) | 100,038 +23 |
5,693 / 162 | 822 | 2019. 5. 7. 18:46 | |
| 22 | 정치인리뷰 17편 - 심재철, 소장파 색깔은 사라지고 누드사진과 돈문제로 얼룩진 노회한 보수정치인 (쿠키영상이 있어요) | 85,582 +21 |
4,140 / 68 | 486 | 2019. 7. 10. 20:15 | |
| 23 | 반공의 역사 2편 - 공안검사 전성시대 : 대통령 비서실장 김기춘부터 대통령 꿈꾸는 황교안까지 | 39,779 +19 |
4,115 / 35 | 379 | 2019. 9. 14. 14:20 | |
| 24 | 정치인리뷰 특별편 - 윤석열 2편 : 대통령 측근, 삼성-현대-SK 총수를 감옥에 보낸 검사 윤석열의 수사 활약상 | 52,084 +17 |
3,705 / 78 | 354 | 2019. 7. 1. 21:04 | |
| 25 | 정치인리뷰 12편 - 강효상, 조선일보 막강 권력시절부터 홍준표 비서실장, 외교기밀 유출까지 | 77,321 +16 |
3,556 / 65 | 447 | 2019. 5. 31. 18:36 | |
| 26 | [정치인리뷰] 홍준표는 어쩌다 어그로 달인이 되었을까 (1편, 어린시절부터 검사시절까지) | 32,891 +15 |
1,466 / 28 | 98 | 2019. 3. 8. 18:00 | |
| 27 | 사건정리 2편 - 김학의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 (왜 황교안 대표는 긴장할 수 밖에 없을까) | 109,360 +12 |
4,095 / 69 | 250 | 2019. 4. 2. 10:15 | |
| 28 | 정치인리뷰 18편 - 홍문종, 비리와 의혹, 논란이 끊이지 않는 원조친박 | 55,982 +11 |
3,286 / 76 | 392 | 2019. 7. 18. 18:15 | |
| 29 | 일하는정치인 1편 - 이재정 의원 : 소방관국가직화 법안 4년만에 통과시키기까지 비하인드 스토리 | 12,414 +11 |
2,281 / 19 | 314 | 2019. 12. 6. 12:05 | |
| 30 | 이슈체크 1화 - 자유한국당이 주장한 청와대 청원 조작설을 파헤쳐봅시다 | 46,059 +9 |
2,930 / 64 | 337 | 2019. 5. 2. 16:40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