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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3 쟁점해설 - 미래한국당은 어떻게 국민세금 수십억원을 털어가고 있나 17,444 2,052 / 17 235 2020. 2. 17. 21:10
52 쟁점해설 - 미래한국당 존립기반 무너뜨리는 선관위의 비례대표 전략공천 불허 방침 212,272 9,985 / 109 609 2020. 2. 17. 8:23
51 쟁점해설 - 황교안 대표 출마선언한 종로구는 어떤 선거구인가 (최근 40년간 선거결과 분석과 정치지형 해설) 18,691 1,325 / 11 120 2020. 2. 10. 0:26
50 쟁점해설 - 자유한국당과 보수언론의 중국인 입국금지 주장은 무엇을 노리고 있나 19,993 2,412 / 28 264 2020. 2. 1. 11:28
49 쟁점해설 - 검역 인력 늘리겠다는 정부 예산안 반대했던 자유한국당,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비판할 자격있나 47,801 3,413 / 36 388 2020. 1. 31. 7:04
48 쟁점해설 - 자유한국당이 만드는 미래한국당은 과연 가능한 일인가 (오디오버전) 19,148 1,669 / 22 160 2020. 1. 24. 11:48
47 역사해설 - 남산의 부장들, 박정희 체제 8명의 중정부장들은 누구인가 그리고 그들의 관계는? 676,717 14,588 / 584 1,037 2020. 1. 21. 19:56
46 쟁점해설 - 개정된 선거법을 자유한국당이 극혐하는 이유 (다음 선거에 적용해봤다 feat. 이은재의 절규) 71,324 5,455 / 66 422 2019. 12. 31. 15:02
45 정치인리뷰 22편 - 이채익, 소방관 국가직화 법안 제출한 이재정 의원에게 쇼하지 말라고 했던 경력 30년의 닳고 닳은 정치인 17,803 2,148 / 11 210 2019. 12. 24. 13:45
44 쟁점해설 - 민식이법에 대한 오해와 진실 4가지 : 강용석 전 의원 등의 주장은 틀렸다 18,119 1,218 / 549 834 2019. 12. 7. 9:42
43 일하는정치인 1편 - 이재정 의원 : 소방관국가직화 법안 4년만에 통과시키기까지 비하인드 스토리 12,414 2,281 / 19 314 2019. 12. 6. 12:05
42 정치인리뷰 21편 - 최교일 : 검찰개혁 이유를 말해주는 정치검찰 출신 자유한국당 의원 47,929 7,820 / 24 517 2019. 10. 29. 22:45
41 부마항쟁의 역사 2 - 문재인 대통령이 부마항쟁을 4대 민주화운동이라 평가한 이유 30,466 2,346 / 29 322 2019. 10. 16. 8:45
40 부마항쟁의 역사 1 - 부산 경남이 맨 처음 박정희 정권에 맞선 항쟁을 한 이유 56,391 2,912 / 32 281 2019. 10. 16. 8:37
39 검찰의 역사 : 대통령 인사권 위협하는 검찰 권력, 어떻게 개혁에 항명해왔나 - 청산되지 못한 일제 잔재, 검찰권력 88,103 7,732 / 71 560 2019. 10. 12. 11:00
38 극우 개신교의 역사 : 해방 직후 서북청년단 한경직부터 한기총 전광훈 까지 88,040 7,474 / 233 1,020 2019. 10. 3. 14:12
37 정치인리뷰 20편 - 여상규 의원 : 조선일보를 든든한 후원자로 둔 '버럭' 법사위원장 50,955 5,984 / 50 874 2019. 9. 25. 0:38
36 반공의 역사 2편 - 공안검사 전성시대 : 대통령 비서실장 김기춘부터 대통령 꿈꾸는 황교안까지 39,779 4,115 / 35 379 2019. 9. 14. 14:20
35 반공의 역사 1편 - 해방후부터 박정희까지 공안조작시스템을 만든 독재의 충복들 : 김창룡 민복기 신직수 김기춘 25,574 2,297 / 17 288 2019. 9. 11. 15:48
34 정치인리뷰 19편 - 주광덕, 청문회 때마다 개인정보 폭로하는 저격수, 정보의 출처는 어디? 164,326 11,536 / 138 1,428 2019. 9. 6. 20:55
33 친일의 역사 3편 - 이영훈에서 나경원까지, 뉴라이트 그리고 신친일 418,642 22,686 / 407 2,271 2019. 8. 21. 20:12
32 친일의 역사 2편 - 박정희와 전두환의 정치적 스승이었던 두 명의 일본 극우파 97,409 7,310 / 152 687 2019. 8. 14. 16:11
31 친일의 역사 1편 - 이승만이 부활시킨 친일파, 박정희의 충복이 되고 자유한국당의 스승이 된다. 139,443 9,695 / 171 887 2019. 8. 9. 13:57
30 자유한국당 DNA - (알릴레오보다 자세한 내용) 자유한국당 역사 개괄, 해방이후 70년 보수정당의 역사와 과거 소환 68,983 5,813 / 84 848 2019. 7. 31. 21:18
29 정치인리뷰 특별편 - 노회찬, 진보정치를 위해 평생을 살아온 노동자와 서민의 벗 (feat. 황교안과의 악연) 19,290 1,860 / 22 336 2019. 7. 23. 21:03
28 정치인리뷰 18편 - 홍문종, 비리와 의혹, 논란이 끊이지 않는 원조친박 55,982 3,286 / 76 392 2019. 7. 18. 18:15
27 정치인리뷰 17편 - 심재철, 소장파 색깔은 사라지고 누드사진과 돈문제로 얼룩진 노회한 보수정치인 (쿠키영상이 있어요) 85,582 4,140 / 68 486 2019. 7. 10. 20:15
26 정치인리뷰 특별편 - 윤석열 1편 : 전두환 사형 구형부터 수사외압폭로까지, 파란만장한 삶 (윤석열 TMI) 92,318 3,347 / 104 233 2019. 7. 1. 21:04
25 정치인리뷰 특별편 - 윤석열 2편 : 대통령 측근, 삼성-현대-SK 총수를 감옥에 보낸 검사 윤석열의 수사 활약상 52,084 3,705 / 78 354 2019. 7. 1. 21:04
24 정치인리뷰 16편 - 이재정, 유쾌함과 분노를 함께 보여주는 황교안 저격수 소방관 국가직화에 올인하다 369,360 15,920 / 352 1,395 2019. 6. 23. 21:32
23 정치인리뷰 15편 - 민경욱, 박근혜에서 황교안으로 이어지는 막말 논란의 대변인 (feat. 유승민 베껴쓰기) 97,420 4,778 / 79 676 2019. 6. 18. 19:41
22 이슈체크 3편 - 2019 상반기 자유한국당 발언논란 리스트, 황교안의 막말 경계령은 왜 내로남불인가 31,495 2,164 / 33 298 2019. 6. 11. 20:05
21 정치인리뷰 14편 - 김현아, 상식과 소신의 초선의원은 어쩌다 문재인 한센병 막말까지 하게 됐을까 121,908 4,806 / 103 972 2019. 6. 9. 16:53
20 정치인리뷰 13편 - 장제원, 사학재벌 금수저 정치인은 어쩌다 신종철새로 불리게 됐나 (feat. 표창원과의 악연) 416,314 12,541 / 278 1,965 2019. 6. 4. 16:57
19 정치인리뷰 12편 - 강효상, 조선일보 막강 권력시절부터 홍준표 비서실장, 외교기밀 유출까지 77,321 3,556 / 65 447 2019. 5. 31. 18:36
18 이슈체크 2화 - 황교안 민생대장정의 논란들 : 자갈치시장 휴일방문부터 군 항명 선동까지 45,286 2,689 / 45 392 2019. 5. 28. 16:36
17 정치인리뷰 특별편 - 노무현 전 대통령 명연설 10선 541,190 15,851 / 457 1,870 2019. 5. 22. 19:21
16 정치인리뷰 11편 - 전희경, 맥락도 예의도 없는 무차별 색깔공격 펼치는 보수의 뉴아이콘 221,535 9,552 / 336 1,987 2019. 5. 19. 17:14
15 정치인리뷰 10편 - 이은재, 사퇴하세요 호통치다 강퇴위기에 놓였다 499,354 12,859 / 365 2,471 2019. 5. 14. 21:31
14 정치인리뷰 9편 -김진태, 타인의 고통을 후벼파는 막말의 정치인 (a.k.a 박근혜 호위무사) 100,038 5,693 / 162 822 2019. 5. 7. 18:46
13 이슈체크 1화 - 자유한국당이 주장한 청와대 청원 조작설을 파헤쳐봅시다 46,059 2,930 / 64 337 2019. 5. 2. 16:40
12 정치인리뷰 8편 - 김성태는 어쩌다 혼수성태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나 160,784 4,548 / 85 290 2019. 4. 25. 20:10
11 정치인리뷰 7편 - 박주민을 정치신인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 321,726 15,933 / 326 1,019 2019. 4. 18. 19:51
10 정치인리뷰 6편 - 곽상도, 박근혜가 사랑한 모든 조건의 소유자 102,683 4,146 / 141 426 2019. 4. 15. 18:37
9 정치인리뷰 5편 - 이언주, 민주당 국민의당 바른미래당 그리고 자유한국당? 정당 갈아타기와 극단적 발언의 역사 217,327 6,771 / 300 1,000 2019. 4. 9. 21:00
8 사건정리 2편 - 김학의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 (왜 황교안 대표는 긴장할 수 밖에 없을까) 109,360 4,095 / 69 250 2019. 4. 2. 10:15
7 사건정리 1편 - 시간순으로 정리한 김학의 사건, 그는 어떻게 무혐의가 됐나 15,757 1,696 / 5 92 2019. 3. 29. 11:30
6 정치인리뷰 4편 - 나경원의 국어실력? 황당 해명과 배신(?) 정치의 역사 555,667 12,497 / 405 1,237 2019. 3. 25. 16:45
5 정치인리뷰 3편 - 나경원은 어쩌다 토착왜구라는 별명을 얻게 됐나 508,200 17,118 / 394 2,356 2019. 3. 21. 18:33
4 [정치인리뷰] 김대중, 노무현...역대 대통령과 홍준표의 막말 악연 (2편, 정치입문에서 대선후보까지) 30,337 1,275 / 19 91 2019. 3. 12. 19: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