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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능의 '대구시장'과... 신천지를 당황시킨 "천재 이낙연!", 신천지 시설을 병상으로 내놔라! ㅋㅋㅋ, 심상정의 변명 "결국 정의당 마이웨이!" ㅠ |
595,564
+595,5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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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210 |
2020. 3. 3. 19: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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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천지 셀프인증... 장제원의 오바 "너무 티났어!", 그들만의 공생관계..."이미 그들은 오래전 부터 한몸이다!", 4.15총선은 "역대급 한일전이다!" |
316,7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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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,207 |
2020. 3. 5. 12: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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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되는 '황교안의 정치쇼'... 진짜 주범은 "신천지와 보수정당이다!", 해외 외신의 예리한 지적!, 국민의 가슴을 후벼파는 건 "황교안, 바로 자신!" |
196,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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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,770 / 4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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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2. 29. 15: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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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레기들의 침묵... 그들의 공생관계!,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"되치기 당한 권영진 대구시장!", 대구와 우한은 '2016년 부터 협력도시였다!" |
318,7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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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,998 / 2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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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2. 27. 12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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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이여 "당당하게 맞서라!"... 왜 미친듯 검사를 해서 '확진자를 늘릴까?', 알고 보면 놀라운 진실... "이것이 진짜 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이다!" |
155,5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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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,205 / 80 |
594 |
2020. 2. 29. 22: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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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근혜의 옥중서신... '이것들아, 그만 좀 싸우고', "나좀꺼내다오!, 힘들어죽겠다!"ㅋㅋ, 문재인 대통령 '하야 전단 배포 사건의 전말!'... "실패!!" |
138,693
+138,6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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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3. 4. 19:3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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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동의 '삼일절 기념사'... "대구 경북은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!", 태극기를 깔고 앉은 '대권후보 황교안', 면책특권을 요구한 "권영진 대구시장!?" |
136,8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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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250 |
2020. 3. 1. 18: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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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만희의 '절대 시계'... "미래통합당을 향한 경고다!", 신천지와 미래통합당의 "오래된 공생관계!", 왜 그들은 진짜를 가짜 시계라고 주장하는가? ㅋ |
132,093
+132,0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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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30 |
2020. 3. 3. 12: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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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천지와 유력인사... 뒷북 대마왕 "울지마,영진!", 신천지를 고발한 '권영진 대구시장!', 신천지가 "신도명단을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!", 누굴까? |
120,448
+120,4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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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219 / 87 |
941 |
2020. 2. 28. 16: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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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을 넘어버린 '정의당'... 문재인 대통령 "탄핵 못막는다!", 결국 권력을 선택한 노란단무지당의 최후, 노회찬 의원님 죄송합니다...."굿바이, 심상정!" |
116,431
+116,4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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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610 / 126 |
1,331 |
2020. 3. 2. 13: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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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검찰의 법규... 신천지 영장을 반려한 "이재명 보다 못한 윤석열!", 반복되는 정권수사... 사법고시 9수의 "선택과 집중.... 그리고 타이밍!!" |
110,360
+110,3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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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202 / 96 |
1,104 |
2020. 3. 4. 12: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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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통의 놀라운 대응능력... 해외가 극찬한 "문재인 정부!", '뉴욕타임즈의 찬사'... 대한민국은 '세계의 모범사례 될 것!', 4.15 총선만 기다리는 1인 |
91,574
+91,5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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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744 / 190 |
884 |
2020. 2. 28. 11:3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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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 쫄보의 '대구 유랑기'... 황교안이 "대구로 간 까닭은?", 그때 그때 달라지는 '말바꾸기 매직!', 정윤갑의 역대급 망언 '이 숙주는 문재인 정권?!" |
131,844
+55,4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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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341 / 138 |
1,238 |
2020. 2. 27. 19: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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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고 있는 '정치검찰'... 수사보다 방역? "참 대단한 검찰청장!, 그런데 왜 갑자기 '태세전환!', 차기 대권 주자 4위로 밀린... "윤석열의 초조함!" ㅋㅋㅋ |
47,772
+47,7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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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883 / 44 |
726 |
2020. 3. 2. 19:4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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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거연합정당 초읽기... 승리를 위해 "다시 모이자!", 4.15 총선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!, 文정권을 심판하자는 그들..."무엇을 심판할 것인가?" ㄷㄷ |
28,207
+28,2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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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167 / 35 |
489 |
2020. 3. 5. 19: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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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철수 '기적의 셈법'... "중국보다 한국이 더 심하다!", 연일 계속되는 하나마나한 소리... 안초딩는 왜 "국민 모지리가 되었나?", 계속되는 나홀로 대선 |
23,199
+23,0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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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346 / 48 |
524 |
2020. 3. 1. 10: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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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장로의 절친 '전목사'... 미통당의 쉴드 "특정교단!?", 신천지와 전광훈을 옹호한 '황교안', 다음주 신천지 비밀모임이 "서울과 강릉에서 있다!!" |
151,538
+19,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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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730 / 128 |
888 |
2020. 2. 25. 12: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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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날치기 기소... "최강욱을 잘못 건드렸다!", 헌정사상 최초 "감찰받는 검찰청장", 검찰개혁의 순교자가 되고푼 "윤석열의 외침... 짤라주세요!!" |
287,714
+14,8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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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,264 / 269 |
500 |
2020. 1. 24. 16: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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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'몰락의 신호탄'... 김건희 의혹 "마침내 터졌다!", 2013년 경찰 내사사건을 "누가 덮었나?", 도이치모터스 권오수는 "김건희의 스폰이였다!" |
332,209
+13,6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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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,733 / 429 |
1,823 |
2020. 2. 17. 12: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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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물타기에 '행복한 나경원'... 지금 시국에 "자녀 입시수사!?", 사시 9수에 절묘한 타이밍!" ㅋㅋ, 대구를 전격 방문한 문통... "황교안 컴온!" |
118,643
+12,3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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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467 / 80 |
758 |
2020. 2. 25. 17:4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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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능력도 실력... 대구 시장에 "무능한 文 정부만들기!", 절대 아무것도 안한다 ㅋㅋㅋ, 권영진과 이철우 그리고 황교안의 "환상의 콜라보!" |
184,463
+11,7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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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,703 / 203 |
1,862 |
2020. 2. 26. 17: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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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은정 검사의 귀환... 윤석열과 나경원 "일타쌍피!", 나경원 남편 '김재호 판사 비리를 폭로한 검사였다'... 추미애가 "왜 추다르크인지 이제 알았다!" |
451,540
+8,1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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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,950 / 363 |
826 |
2020. 1. 25. 21: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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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고있는 '윤석열'... 신천지를 친 "이재명의 결단!", 대한민국 검찰에게 '가장 중요한건?'...." 표창장 뿐!", 당신이 말하는 '법과 원칙은 무엇인가?' |
163,540
+7,0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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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,158 / 125 |
1,304 |
2020. 2. 26. 11: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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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찰과 지휘권 발동... "윤석열의 최후가 다가온다!",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"모든 준비를 끝냈다!", 마침내 '검란에 마침표를 찍는다!' ㄱㄱ |
253,731
+6,0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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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,100 / 218 |
605 |
2020. 1. 27. 19: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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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의 정치쇼... "정경심 교수의 구속영장은 기각된다!", 손석희의 변절과 더불어민주당의 역습, 그리고 구독자 10만명 돌파 "진심으로 감사합니다!" |
860,187
+5,1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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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,970 / 802 |
1,217 |
2019. 10. 21. 11:50 |
| 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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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장한 정치검찰.... "임종석의 반격이 시작됐다!", 윤석열은 "사건을 기획해서 짜맞추기 하고있다!", 조국 교수를 '직위 해제한 서울대의 뻘짓!' |
214,909
+4,8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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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,820 / 160 |
696 |
2020. 1. 29. 19:28 |
| 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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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뉴스반장 뇌피셜 ] 정치천재 문재인... 조국 논개작전 "덫에 걸린 윤석열", 이것은 8년동안 기획된 시나리오였다 |
993,953
+4,7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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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,315 / 2,162 |
2,680 |
2019. 9. 23. 17: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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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경원 아들 '김현조 출생의 비밀'...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"부산 사람이다!" ㅋㅋㅋ, Joe Kim이 "진짜 엄마 찬스다!" |
383,701
+3,6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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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800 / 332 |
1,139 |
2019. 9. 21. 18:46 |
| 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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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꼼꼼한 윤석열.... 패스트트랙 기소 "장제원 당선무효형!", 지난 청문회때 "네가 한일을 알고있다!?", 21대 총선 출마 불투명 "굿바이... 장제원!" |
341,420
+1,1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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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,508 / 152 |
842 |
2020. 1. 6. 19: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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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춘 · 조윤선 국정농단 '파기환송의 진짜 의미!'..."윤석열에게 경고를 보낸 대법원장!", 직권남용권리행사죄에 대한 "놀라운 재해석!"... 제대로해! |
317,392
+7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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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,769 / 165 |
423 |
2020. 1. 30. 17: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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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줄 놓은 '황교안'... "우한폐렴 혈세추경 반대!", 대체 너희들은 '어느나라 사람들이냐?', 청개구리 전광훈의 "광화문 마이웨이!" ㄷㄷ |
57,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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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196 / 44 |
689 |
2020. 2. 22. 9: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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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D 수첩의 놀라운 반전... 검사 비리를 팠더니 "정경심 교수 무죄 정황이!!", 코링크PE가 "왜 거기서 나와요!?" ㅋㅋㅋ, 검찰의 조국펀드 수사의 진실! |
708,7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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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,855 / 517 |
1,733 |
2019. 10. 30. 12: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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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미애 申의한수 '추풍낙열'... 이미 윤석열 약점을 "간파했다!", 검찰 인사는 철저하게 계산된 승부수... 되돌릴수 없는 "검찰개혁의 마침표!" |
210,508
+4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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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,900 / 155 |
402 |
2020. 1. 18. 11: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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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크당의 '헛된 꿈'... 제 1당 되면 "문재인 대통령 탄핵시키겠다!", 정치검찰과 미래통합당의 짬짜미 "너희들은 계획이 다 있었구나!!" ... 될까? ㅋ |
23,9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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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398 / 55 |
613 |
2020. 2. 20. 21: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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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15 총선 필승전략... 손혜원 "시민 비례정당 창당한다!", 눈에는 눈 '이에는 이',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"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!" |
145,493
+2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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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,325 / 85 |
1,467 |
2020. 2. 21. 18:52 |
| 3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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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한국당 '주옥같은 예비후보'... 정상인게 하나없는 "주옥순!", 친일 막장 끝판왕..."정신줄 놓은 한국당", 전과자는 총선출마가 안된다고!!!! ㅋㅋㅋ |
137,394
+2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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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,237 / 152 |
1,582 |
2020. 1. 21. 21: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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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감반 수사관의 마지막... "윤석열에게 남긴 소름돋는 유언!", 가족을 배려해 달라!?... 마지막 순간까지 그는 "무엇을 말하려 했나?" |
554,933
+1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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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,316 / 1,011 |
1,524 |
2019. 12. 2. 17:4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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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천지가 퍼트리고 "미래통합당이 이용하고!", 4.15 총선 "연기를 주장하는 진짜이유?", 그럼에도 불구하고 "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!" ㄱㄱ |
155,726
+1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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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,116 / 98 |
841 |
2020. 2. 23. 16: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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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회입성 초읽기... 전광훈 비례대표 "꿈이 아니다!", 생각만해도 '어질어질', 황교안이 대구를 못가는 '진짜이유?'... 설마 "감염될까봐!" ㅋㅋㅋ |
55,8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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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707 / 58 |
597 |
2020. 2. 24. 11: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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빵터진 '철수 방명록'... V3 2.0 버전업 "철수업당!", 4년마다 나타나는 변함없는 정치코메디언 '안초딩', 하늘이 미래통합당에게 내린 벌은? ㅋ |
30,998
+1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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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578 / 19 |
349 |
2020. 2. 24. 18: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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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부사 문재인... 윤석열은 "문통을 잘못봤다!", 106일만에 만남, 황교안과 유승민 그리고 '전두환은 닮았다!', 청산되지 않은 과거는 참담하다 |
685,755
+1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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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,190 / 739 |
1,673 |
2019. 11. 8. 12: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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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시민의 폭로... 윤석열은 정치검사 "청와대와 거래 시도했다!", 조국 내사자료 내놓고 "정치거래 하려했다!" |
700,265
+1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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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,210 / 1,297 |
2,591 |
2019. 9. 30. 12: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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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찰의 '깨진 논리'... 정경심 사모펀드 "결정적인 무죄 증거가 나왔다!", 윤석열 검찰의 기소는 "짜맞추기 억지 수사였다!", '조범동 차용증 제출!!' |
111,130
+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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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,982 / 85 |
283 |
2020. 2. 8. 13: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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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법고시 9수의 신화... 윤석열 청장 "사퇴 초읽기!", 검찰의 '정치권 길들이기는 실패로 끝났다!', 검찰의 모든걸 다 보여준 "윤총장... 수고했다!" |
420,309
+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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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,524 / 497 |
1,339 |
2019. 12. 7. 19:38 |
| 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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文 대통령의 빅픽쳐... 역대급 고강도 "검찰 감찰이 시작된다!", 법무부 감찰과장 "노만석을 주목하라!", 윤석열은 유시민을 잘못 건드렸다! |
678,334
+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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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,250 / 798 |
2,103 |
2019. 11. 3. 22: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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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BS 스페셜 '칼의 연대기 : 검찰과 권력"... 박진홍 PD 가 대단한 이유!, 나를 놀라게한 SBS의 반전, 깔끔한 압축 정리의 기술 "꼭오옥~ 시청하세요!" |
163,003
+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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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,401 / 82 |
530 |
2020. 2. 3. 20:23 |
| 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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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대형 권력형 비리... "검찰 게이트가 터졌다!", 사건의 본질은 '조국이 아니라 검찰이다!', 조국 동생을 구속한... "신종렬 판사의 정체는?" |
606,825
+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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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,709 / 652 |
2,067 |
2019. 11. 1. 12:40 |
| 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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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 '더불어민주당'... 민주당은 "이기는 게임을 해야한다!", 4.15총선 예상결과 "제1당은 통합미래당!", 나경원의 오리발...."윤석열의 모르쇠!?" |
44,537
+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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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706 / 21 |
332 |
2020. 2. 19. 10:53 |
| 4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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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미애 장관 '아들 검찰수사'... "석열씨, 너나 잘하세요!", 또 시작된 검찰의 수사놀이 "이번엔 휴가증이다!", 차기 대통령 적합도 2위 '윤석열!??' |
286,429
+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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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,921 / 271 |
1,639 |
2020. 1. 31. 11:45 |
| 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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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뉴스반장 뇌피셜 ] 진짜가 나타났다... 차기 검찰총장 "임은정을 상상하다!", 트로이의 목마 '금태섭의 커밍아웃'... "이제는 제발 떠나라!" |
460,613
+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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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,352 / 341 |
1,883 |
2019. 10. 7. 12:00 |
| 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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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미애의 칼끝... 윤석열 청장은 "분노조절장애!", 법무부의 검찰 인사권과 지휘권 발동, 윤석열이 文정부를 수사하는 진짜이유가 '황당하다!' |
298,757
+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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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,760 / 249 |
664 |
2019. 12. 11. 11:38 |
| 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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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찰 중간간부 '인사단행 예고'... 윤석열 친위대 "사실상 해체!", 의견은 들어만 드릴께!, 더욱 강하고 빨라진 "추다르크의 검찰 개혁!" |
164,877
+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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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868 / 88 |
571 |
2020. 1. 20. 20:53 |
| 53 |
 |
윤석열 정치검찰... 의혹을 사실로 "언론플레이했다!", 검찰 기사단 "PD 수첩의 놀라운 진실!", 언검유착의 공생관계...'악어와 악어새!' |
283,156
+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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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,481 / 155 |
980 |
2019. 12. 4. 17:59 |
| 5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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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부인이 말하는 '윤석열'... "남편은 거짓없고 순수한 사람!', 집한채 없는 평생검사... "내가 아니면 평생 결혼 못할거 같았다!" |
58,237
+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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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323 / 172 |
256 |
2019. 7. 26. 7:28 |
| 55 |
 |
공포에 빠진 한국당... "패트 검찰수사가 심상치 않다!", 나경원이 검찰 출석한 '진짜이유가 나왔다!', 이번엔 리얼인가... "페이크인가!?" |
527,184
+23
|
24,720 / 293 |
1,545 |
2019. 11. 15. 20:00 |
| 56 |
 |
미워도 다시 한번... "나 돌아갈래, 도로 새누리!", 4년마다 반복되는 통합 "월드컵인가?", 유승민의 불출마 정치쇼 "그의 꿈은 대통령이다!" ㄴㄴ |
21,210
+23
|
2,926 / 35 |
286 |
2020. 2. 9. 19:52 |
| 57 |
 |
청년 정치의 시작... 김남국 변호사를 "지지합니다!", 금태섭과 김해영 "논리의 오류와 모순!", '유승민이 이혜훈'에게 보낸 "문자의 의미?" |
26,472
+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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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345 / 21 |
429 |
2020. 2. 20. 12:01 |
| 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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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찰 내란 '막전막후'... 윤석열의 목적은 "정권교체다!", 文 정부를 흔들어라!!,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의 "이의 제기서를 패싱한 윤짱돌!", 총선 D-77 |
137,001
+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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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043 / 90 |
692 |
2020. 1. 30. 11:36 |
| 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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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뉴스반장 뇌피설 ] 정치천재 문재인..."윤석열의 선택은 사퇴뿐이다!", 현실이 되어버린..."덫에 걸린 윤석열!", 검찰개혁에 '서막을 열다' ㅋㅋㅋ |
481,648
+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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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,571 / 1,060 |
2,236 |
2019. 9. 29. 18:32 |
| 6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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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검찰의 반격.... 또 시작된 "유시민 표적수사!", 윤석열과 SBS의 콜라보 "그들은 변하지 않았다!", 황교안은 결국... "눈물 흘리며 종로로!" ㅋㅋㅋ |
93,464
+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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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235 / 66 |
445 |
2020. 2. 6. 15: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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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15 총선... 한국당 중진들의 험지출마 "황교안의 꼼수는 비례대표 1번?", 홍준표는 안통한다ㅋ.... 네가 가라 "험지로!", 황교안은 '어딜가나 험지다!!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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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17. 0: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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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린을 건드린 검찰... "검찰개혁 끝까지 간다!", 조국 사퇴 후폭풍 "정치검찰을 강타한다!", 지지율 상승에 취한 '한국당의 기고만장함!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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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0. 14. 20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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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드디어..."문재인 대통령이 달라졌다!", 대통령 역대 최고 지지율 50.2%, 차기 대권 주자 선호도 1위 "이낙연 51.4% VS 황교안 25.5%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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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2. 12: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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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 재난 '팔이당'... 위기가 기회다 "자유한국당을 살려야한다!", '우한 폐렴으로'... 지지도를 올리려는 자들!, 마침내 "공수처 설립준비단 설치!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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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2. 1. 10:5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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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국 청문회 후폭풍... 나경원 원정출산 "의혹 터졌다!", 나경원 의혹 특검 요청 청원... "30만명 돌파!", 나로남불...'전설이되다' ㅋㅋㅋ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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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9. 16. 12: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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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차원 정치판타지... 역시 간잽이 "철수의 복귀!", 진보개혁의 도우미 "안철수의 매직이 왔다!", 미리듣는 대선출마선언 "여전히 추상적이다!" ㅋㅋ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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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19. 19: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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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 '다시 촛불을 들다'... "우리가 조국이다!", 검찰개혁에...."침묵하는 기레기와 축소 보도하는 SBS!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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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9. 22. 12: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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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락하는 한국당... "좀비 황교안은 출구가 없다!", 文대통령 '국정지지율 47.8%' 와 한국당 폭망 '지지율 30.7%', 진짜 로맨티스트 임종석 ㅋㅋㅋ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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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1. 18. 18:4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