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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무능의 '대구시장'과... 신천지를 당황시킨 "천재 이낙연!", 신천지 시설을 병상으로 내놔라! ㅋㅋㅋ, 심상정의 변명 "결국 정의당 마이웨이!" ㅠ 595,564
+595,565
29,018 / 916 3,210 2020. 3. 3. 19:25
2 윤석열 '몰락의 신호탄'... 김건희 의혹 "마침내 터졌다!", 2013년 경찰 내사사건을 "누가 덮었나?", 도이치모터스 권오수는 "김건희의 스폰이였다!" 332,209
+332,210
23,733 / 429 1,823 2020. 2. 17. 12:40
3 기레기들의 침묵... 그들의 공생관계!,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"되치기 당한 권영진 대구시장!", 대구와 우한은 '2016년 부터 협력도시였다!" 318,751
+318,752
17,998 / 216 1,627 2020. 2. 27. 12:20
4 신천지 셀프인증... 장제원의 오바 "너무 티났어!", 그들만의 공생관계..."이미 그들은 오래전 부터 한몸이다!", 4.15총선은 "역대급 한일전이다!" 316,748
+316,749
18,295 / 328 2,207 2020. 3. 5. 12:26
5 계속되는 '황교안의 정치쇼'... 진짜 주범은 "신천지와 보수정당이다!", 해외 외신의 예리한 지적!, 국민의 가슴을 후벼파는 건 "황교안, 바로 자신!" 196,231
+196,232
15,770 / 401 2,156 2020. 2. 29. 15:59
6 무능력도 실력... 대구 시장에 "무능한 文 정부만들기!", 절대 아무것도 안한다 ㅋㅋㅋ, 권영진과 이철우 그리고 황교안의 "환상의 콜라보!" 184,463
+184,298
14,703 / 203 1,862 2020. 2. 26. 17:37
7 놀고있는 '윤석열'... 신천지를 친 "이재명의 결단!", 대한민국 검찰에게 '가장 중요한건?'...." 표창장 뿐!", 당신이 말하는 '법과 원칙은 무엇인가?' 163,540
+163,371
14,158 / 125 1,304 2020. 2. 26. 11:51
8 대한민국이여 "당당하게 맞서라!"... 왜 미친듯 검사를 해서 '확진자를 늘릴까?', 알고 보면 놀라운 진실... "이것이 진짜 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이다!" 155,528
+155,529
11,205 / 80 594 2020. 2. 29. 22:13
9 신천지가 퍼트리고 "미래통합당이 이용하고!", 4.15 총선 "연기를 주장하는 진짜이유?", 그럼에도 불구하고 "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!" ㄱㄱ 155,726
+155,317
11,116 / 98 841 2020. 2. 23. 16:16
10 황장로의 절친 '전목사'... 미통당의 쉴드 "특정교단!?", 신천지와 전광훈을 옹호한 '황교안', 다음주 신천지 비밀모임이 "서울과 강릉에서 있다!!" 151,538
+151,539
9,730 / 128 888 2020. 2. 25. 12:13
11 4.15 총선 필승전략... 손혜원 "시민 비례정당 창당한다!", 눈에는 눈 '이에는 이',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"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!" 145,493
+144,490
14,325 / 85 1,467 2020. 2. 21. 18:52
12 박근혜의 옥중서신... '이것들아, 그만 좀 싸우고', "나좀꺼내다오!, 힘들어죽겠다!"ㅋㅋ, 문재인 대통령 '하야 전단 배포 사건의 전말!'... "실패!!" 138,693
+138,694
8,763 / 157 1,169 2020. 3. 4. 19:36
13 감동의 '삼일절 기념사'... "대구 경북은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!", 태극기를 깔고 앉은 '대권후보 황교안', 면책특권을 요구한 "권영진 대구시장!?" 136,805
+136,674
11,689 / 221 1,250 2020. 3. 1. 18:37
14 이만희의 '절대 시계'... "미래통합당을 향한 경고다!", 신천지와 미래통합당의 "오래된 공생관계!", 왜 그들은 진짜를 가짜 시계라고 주장하는가? ㅋ 132,093
+132,094
8,898 / 130 530 2020. 3. 3. 12:37
15 정치 쫄보의 '대구 유랑기'... 황교안이 "대구로 간 까닭은?", 그때 그때 달라지는 '말바꾸기 매직!', 정윤갑의 역대급 망언 '이 숙주는 문재인 정권?!" 131,844
+131,845
9,341 / 138 1,238 2020. 2. 27. 19:14
16 신천지와 유력인사... 뒷북 대마왕 "울지마,영진!", 신천지를 고발한 '권영진 대구시장!', 신천지가 "신도명단을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!", 누굴까? 120,448
+120,449
9,219 / 87 941 2020. 2. 28. 16:24
17 윤석열 물타기에 '행복한 나경원'... 지금 시국에 "자녀 입시수사!?", 사시 9수에 절묘한 타이밍!" ㅋㅋ, 대구를 전격 방문한 문통... "황교안 컴온!" 118,643
+118,375
9,467 / 80 758 2020. 2. 25. 17:49
18 선을 넘어버린 '정의당'... 문재인 대통령 "탄핵 못막는다!", 결국 권력을 선택한 노란단무지당의 최후, 노회찬 의원님 죄송합니다...."굿바이, 심상정!" 116,431
+116,432
8,610 / 126 1,331 2020. 3. 2. 13:03
19 자녀들의 황금스펙... 나경원 "4.15 총선은 물건너 갔다!", 동작구 황금패밀리 '포 에버!?', 석열아...."경원이 좀 수사해줘,,, 응!" 제발 ㅋㅋㅋ 115,785
+114,744
9,572 / 87 559 2020. 2. 18. 11:46
20 정경심 4번째 공판... 송인권 판사의 일침 "투자 아닌 대여!", 인사 이동전 무죄 쐐기를 박은 '진짜 판사', 4.15 총선에 꼭 투표해야하는 이유! 112,876
+112,422
9,260 / 62 205 2020. 2. 13. 12:18
21 정치검찰의 법규... 신천지 영장을 반려한 "이재명 보다 못한 윤석열!", 반복되는 정권수사... 사법고시 9수의 "선택과 집중.... 그리고 타이밍!!" 110,360
+110,361
10,202 / 96 1,104 2020. 3. 4. 12:24
22 검찰의 '깨진 논리'... 정경심 사모펀드 "결정적인 무죄 증거가 나왔다!", 윤석열 검찰의 기소는 "짜맞추기 억지 수사였다!", '조범동 차용증 제출!!' 111,130
+109,890
7,982 / 85 283 2020. 2. 8. 13:32
23 윤석열 검찰의 반격.... 또 시작된 "유시민 표적수사!", 윤석열과 SBS의 콜라보 "그들은 변하지 않았다!", 황교안은 결국... "눈물 흘리며 종로로!" ㅋㅋㅋ 93,464
+93,177
8,235 / 66 445 2020. 2. 6. 15:32
24 수사권과 기소권의 분리... 윤석열 맨붕 "검찰 개혁의 끝판!", 추미애 장관에게 박수를 보낸 '조국', 추미애는 "계획이 다 있었구나!!" ㅋㅋㅋ 93,410
+92,996
10,702 / 63 383 2020. 2. 12. 15:07
25 문통의 놀라운 대응능력... 해외가 극찬한 "문재인 정부!", '뉴욕타임즈의 찬사'... 대한민국은 '세계의 모범사례 될 것!', 4.15 총선만 기다리는 1인 91,574
+91,575
9,744 / 190 884 2020. 2. 28. 11:39
26 또 '조국 팔이' 에 나선... 참 야비한 "내부의 적, 금태섭!", 反 조국 프레임 "난 국회의원 한번 더 해먹어야 한다!", 미래한국당의 막강 파워!! 88,816
+88,535
9,562 / 67 1,414 2020. 2. 18. 18:49
27 윤석열 날치기 기소... "최강욱을 잘못 건드렸다!", 헌정사상 최초 "감찰받는 검찰청장", 검찰개혁의 순교자가 되고푼 "윤석열의 외침... 짤라주세요!!" 287,714
+87,008
13,264 / 269 500 2020. 1. 24. 16:07
28 진짜 화난 전교 1등... "폭망 정당 지지율 3%" 안철수 신당!, 마라톤을 정치에 최초로 도입한 '포레스트검프 안철수!", '철수의 희망회로' 는 여기까지! 71,766
+70,954
5,794 / 51 312 2020. 2. 9. 13:21
29 헌정사상 '전무후무'... 빵빵 터지는 "안철수신당!", 안철수 신당 이름이 "진짜 안철수신당!?" ㅋㅋㅋ, 여봐라... "내가 安 왕이 될 상인가?" 66,998
+66,738
5,100 / 60 631 2020. 2. 5. 11:18
30 윤석열의 '최종목표'... "문통 탄핵이다!", 울산 하명수사 공소장은 "영화 시나리오!", 핵심은 文 대통령 "선거 중립위반!", 황교안의 눈물의 출마선언! 65,726
+65,233
6,515 / 71 553 2020. 2. 7. 20:03
31 정신줄 놓은 '황교안'... "우한폐렴 혈세추경 반대!", 대체 너희들은 '어느나라 사람들이냐?', 청개구리 전광훈의 "광화문 마이웨이!" ㄷㄷ 57,120
+56,846
5,196 / 44 689 2020. 2. 22. 9:53
32 국회입성 초읽기... 전광훈 비례대표 "꿈이 아니다!", 생각만해도 '어질어질', 황교안이 대구를 못가는 '진짜이유?'... 설마 "감염될까봐!" ㅋㅋㅋ 55,814
+55,458
4,707 / 58 597 2020. 2. 24. 11:42
33 참 꼼꼼한 윤석열.... 패스트트랙 기소 "장제원 당선무효형!", 지난 청문회때 "네가 한일을 알고있다!?", 21대 총선 출마 불투명 "굿바이... 장제원!" 341,420
+52,833
11,508 / 152 842 2020. 1. 6. 19:40
34 조국 사모펀드... "또 무죄 정황!", 코링크의 실소유주는 "익성이였다!", 쏟아지는 무죄증거들!, 윤석열..."이러기 익성, 업성?" ㅋㅋㅋ 53,269
+52,687
6,222 / 35 170 2020. 2. 11. 11:00
35 본질은 언론개혁 '경향신문이다'... "민주당에만 투표하자!", 어이없는 안철수와 모리배들의 떼창 "나를 고발하라!" ㅋㅋ, 역시 간잽이!!!! 52,637
+52,200
5,433 / 35 524 2020. 2. 14. 12:02
36 자유한국당 '탄핵 시즌2'... "문재인 대통령은 탄핵감!", 윤석열의 '4월 총선 노림수'...."다시 모이는 윤석열 사단!", 정치검찰과 한국당의 '짬짜미! 49,307
+48,900
5,298 / 84 622 2020. 2. 10. 12:24
37 놀고 있는 '정치검찰'... 수사보다 방역? "참 대단한 검찰청장!, 그런데 왜 갑자기 '태세전환!', 차기 대권 주자 4위로 밀린... "윤석열의 초조함!" ㅋㅋㅋ 47,772
+47,773
5,883 / 44 726 2020. 3. 2. 19:46
38 빵터지는 안초딩... "너는 주황색, 우리는 오렌지색!?", 민중당 상징색을 가로챈 '안철수'... "안철수는 색맹!", 이것이 '철수가 사는법이다!' ㅌㅌ 47,420
+47,035
4,584 / 18 482 2020. 2. 12. 16:43
39 박은정 검사의 귀환... 윤석열과 나경원 "일타쌍피!", 나경원 남편 '김재호 판사 비리를 폭로한 검사였다'... 추미애가 "왜 추다르크인지 이제 알았다!" 451,540
+46,811
23,950 / 363 826 2020. 1. 25. 21:18
40 용남이가 '용써도' 석열이가 '짖어도'... "추다르크는 끝까지 간다!", 법과 원칙에 검찰 개혁 끝판왕!, 공소장 비공개는 "상위법에 따른것이다!" ㄷㄷ 46,735
+46,057
5,736 / 129 300 2020. 2. 6. 22:35
41 윤석열의 '마지막 쌩떼'... 수사와 기소 분리 "절대 안돼!", 추미애 장관을 들이받은 '윤석열 청장', 세계 최강의 무소불위 "대한민국 검찰!" 46,206
+45,707
5,659 / 32 360 2020. 2. 16. 19:35
42 황교안의 '무슨 사태!?'... 떡볶기가 목구멍으로 "넘어가더냐!", 국가관도 역사의식도 없는 '공안정치인', 2017년 후배들이 뽑은 "부끄러운 성균인상!" 45,584
+44,428
4,658 / 34 434 2020. 2. 10. 22:49
43 미래 '더불어민주당'... 민주당은 "이기는 게임을 해야한다!", 4.15총선 예상결과 "제1당은 통합미래당!", 나경원의 오리발...."윤석열의 모르쇠!?" 44,537
+44,060
4,706 / 21 332 2020. 2. 19. 10:53
44 감찰과 지휘권 발동... "윤석열의 최후가 다가온다!",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"모든 준비를 끝냈다!", 마침내 '검란에 마침표를 찍는다!' ㄱㄱ 253,731
+38,711
18,100 / 218 605 2020. 1. 27. 19:38
45 자유한국당 '주옥같은 예비후보'... 정상인게 하나없는 "주옥순!", 친일 막장 끝판왕..."정신줄 놓은 한국당", 전과자는 총선출마가 안된다고!!!! ㅋㅋㅋ 137,394
+38,367
7,237 / 152 1,582 2020. 1. 21. 21:14
46 SBS 스페셜 '칼의 연대기 : 검찰과 권력"... 박진홍 PD 가 대단한 이유!, 나를 놀라게한 SBS의 반전, 깔끔한 압축 정리의 기술 "꼭오옥~ 시청하세요!" 163,003
+34,915
15,401 / 82 530 2020. 2. 3. 20:23
47 선거사범 엄정수사... 윤석열 청장은 "뭐하세요?", 임미리 경향신문 칼럼은 "공직선거법 8조를 위반했다!", 총선은 한일전 "우리가 문재인이다!!" 34,152
+33,166
4,554 / 24 205 2020. 2. 15. 14:50
48 PD 수첩의 놀라운 반전... 검사 비리를 팠더니 "정경심 교수 무죄 정황이!!", 코링크PE가 "왜 거기서 나와요!?" ㅋㅋㅋ, 검찰의 조국펀드 수사의 진실! 708,796
+33,154
34,855 / 517 1,733 2019. 10. 30. 12:12
49 저세상 '막말당'... 미래가 없는 "아무말 대잔치!", 문통은 '중국 바지사장?', 국가의 재난을 선거에 이용하는 무리들!... "너희는 어느나라 국개냐!?" 30,892
+30,676
4,303 / 31 420 2020. 2. 22. 19:58
50 빵터진 '철수 방명록'... V3 2.0 버전업 "철수업당!", 4년마다 나타나는 변함없는 정치코메디언 '안초딩', 하늘이 미래통합당에게 내린 벌은? ㅋ 30,998
+30,676
3,578 / 19 349 2020. 2. 24. 18:16
51 윤석열의 정치쇼... "정경심 교수의 구속영장은 기각된다!", 손석희의 변절과 더불어민주당의 역습, 그리고 구독자 10만명 돌파 "진심으로 감사합니다!" 860,187
+30,113
22,970 / 802 1,217 2019. 10. 21. 11:50
52 옮겨간 만덕산의 저주... 임미리와 안철수의 "수상한 관계!", 신당의 이름이 '4년전 그 이름이다!'... 국민의당 ㅋㅋㅋ, 안초딩은 복고 스타일! ;;; 30,298
+29,802
3,394 / 18 186 2020. 2. 14. 18:34
53 선거연합정당 초읽기... 승리를 위해 "다시 모이자!", 4.15 총선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!, 文정권을 심판하자는 그들..."무엇을 심판할 것인가?" ㄷㄷ 28,207
+28,208
5,167 / 35 489 2020. 3. 5. 19:19
54 빵빵터지는 뽀통령 '안철수'... 나홀로 대선행보 "문통은 아마츄어!", 모든 문제 연구소 '소장이 된 안철수'... "제발 눈치라도 좀 있어라!" ㅋㅋ 27,984
+27,773
3,604 / 24 421 2020. 2. 21. 11:08
55 청년 정치의 시작... 김남국 변호사를 "지지합니다!", 금태섭과 김해영 "논리의 오류와 모순!", '유승민이 이혜훈'에게 보낸 "문자의 의미?" 26,472
+26,196
5,345 / 21 429 2020. 2. 20. 12:01
56 핑크당의 '헛된 꿈'... 제 1당 되면 "문재인 대통령 탄핵시키겠다!", 정치검찰과 미래통합당의 짬짜미 "너희들은 계획이 다 있었구나!!" ... 될까? ㅋ 23,968
+23,480
3,398 / 55 613 2020. 2. 20. 21:40
57 미래없는 한국당... 대한민국 "기생정당의 탄생!", 돌아온 한성교 "황교안과 짜고 치는 고스톱이였다!", 아수라장이 된 "미래한국당 창당대회" ㅋㅋ 23,741
+23,246
3,186 / 18 261 2020. 2. 5. 19:48
58 안철수 '기적의 셈법'... "중국보다 한국이 더 심하다!", 연일 계속되는 하나마나한 소리... 안초딩는 왜 "국민 모지리가 되었나?", 계속되는 나홀로 대선 23,199
+23,005
3,346 / 48 524 2020. 3. 1. 10:51
59 긴장한 정치검찰.... "임종석의 반격이 시작됐다!", 윤석열은 "사건을 기획해서 짜맞추기 하고있다!", 조국 교수를 '직위 해제한 서울대의 뻘짓!' 214,909
+22,961
14,820 / 160 696 2020. 1. 29. 19:28
60 꺼꾸로 가는 안철수... "공수처 기소권 폐지, 추미애 탄핵!?", 차리리 자유한국당으로 "입당해라!", 빵터지는 "영화 기생충 축하메세지!" ㅋㅋㅋ 23,206
+22,880
3,313 / 48 658 2020. 2. 11. 18:29
61 그 밥에 그 나물... 검사내란의 정치입문 "김웅, 정치가 우숩지!", 검사의 국회의원 출마를 막아라!, 이정현 의원은 출마 전 "대국민 약속을 지켜라!" 51,252
+22,672
5,397 / 55 631 2020. 2. 4. 20:08
62 미래없는 '미래통합당'... 보수 섞어 "짬뽕당의 탄생!", 이것은 정당인가 "권력 탐욕집단인가?", 국민은 없는 정치 "4.15 총선으로 심판받을 것이다!" 22,616
+21,757
2,812 / 33 241 2020. 2. 13. 19:21
63 계속되는 정치코메디... 안철수신당 불가는 "문재인 정부의 정치탄압!?", 황육포와 안초딩은 "그 우위를 가릴수 없다!", 그 다음 당명은?.... ㅋㅋㅋ 21,992
+21,711
3,233 / 13 273 2020. 2. 7. 11:32
64 미워도 다시 한번... "나 돌아갈래, 도로 새누리!", 4년마다 반복되는 통합 "월드컵인가?", 유승민의 불출마 정치쇼 "그의 꿈은 대통령이다!" ㄴㄴ 21,210
+20,687
2,926 / 35 286 2020. 2. 9. 19:52
65 재앙만 16번 외친... 이상야릇한 "핑크당 대표, 심재앙!", '핑크혁명으로' 4.15총선에 승리!?ㅋㅋ, '이명박 구속!'... 이재용을 선택한 정준영 판사 20,854
+20,503
3,115 / 32 433 2020. 2. 19. 18:41
66 추미애 申의한수 '추풍낙열'... 이미 윤석열 약점을 "간파했다!", 검찰 인사는 철저하게 계산된 승부수... 되돌릴수 없는 "검찰개혁의 마침표!" 210,508
+15,598
15,900 / 155 402 2020. 1. 18. 11:42
67 뉴스반장이 "채널 멤버십을 시작합니다!" 15,942
+15,537
2,530 / 6 50 2020. 2. 23. 11:52
68 윤석열 정치검찰... 의혹을 사실로 "언론플레이했다!", 검찰 기사단 "PD 수첩의 놀라운 진실!", 언검유착의 공생관계...'악어와 악어새!' 283,156
+15,266
17,481 / 155 980 2019. 12. 4. 17:59
69 부동의 비호감 1위.... 국민 71.4% "안철수 지지안한다!", 느닷없는 文정권을 향한 비판 "변한게 1도 없다!", 보수대통합 불가능 '여론도 67.5%!" ㅋㅋㅋ 106,781
+14,181
7,153 / 56 875 2020. 1. 6. 15:57
70 문재인 '자진 사퇴?'... 정홍원 전 총리의 헛소리 "누가 사주했나?', 김문수와 전광훈의 자유통일당의 실체,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"마지막 경고!" 58,8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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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,365 / 163 914 2020. 2. 4. 11:54
71 [ 뉴스반장 뇌피셜 ] 정치천재 문재인... 조국 논개작전 "덫에 걸린 윤석열", 이것은 8년동안 기획된 시나리오였다 993,9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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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,315 / 2,162 2,680 2019. 9. 23. 17:10
72 2020 미래통합당 출범... 다시 뭉쳐 "도로 새누리당!", 어디서 본듯한 데자뷰 "박근혜가 보인다!" ㅋㅋ, 임미리 교수의 진짜 배후는 누구일까? 11,6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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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674 / 17 182 2020. 2. 17. 19:13
73 나경원 아들 '김현조 출생의 비밀'...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"부산 사람이다!" ㅋㅋㅋ, Joe Kim이 "진짜 엄마 찬스다!" 383,7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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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800 / 332 1,139 2019. 9. 21. 18:46
74 황교안 '육포 선물의 진실'... "스님은 육포를 못먹어요?",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?... "배송과정에 문제는 없었다!", 자신이 믿는것만 믿는 '황장로' 116,2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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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,441 / 54 955 2020. 1. 20. 17:28
75 공포에 빠진 한국당... "패트 검찰수사가 심상치 않다!", 나경원이 검찰 출석한 '진짜이유가 나왔다!', 이번엔 리얼인가... "페이크인가!?" 527,1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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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,720 / 293 1,545 2019. 11. 15. 20:00
76 깜냥미달 황교안... 종로 총선은 "이미 끝났다!", 이낙연이 황교안을 큰 차이로 "이긴다는 여론결과가 나왔다!", 정치 검찰당 당대표 "윤석열의 두얼굴" 58,8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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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241 / 50 287 2020. 2. 3. 12:15
77 4.15 총선... 한국당 중진들의 험지출마 "황교안의 꼼수는 비례대표 1번?", 홍준표는 안통한다ㅋ.... 네가 가라 "험지로!", 황교안은 '어딜가나 험지다!!' 74,0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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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930 / 45 283 2020. 1. 17. 0:55
78 2020년 드디어..."문재인 대통령이 달라졌다!", 대통령 역대 최고 지지율 50.2%, 차기 대권 주자 선호도 1위 "이낙연 51.4% VS 황교안 25.5%" 482,5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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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,485 / 452 684 2020. 1. 2. 12:38
79 김기춘 · 조윤선 국정농단 '파기환송의 진짜 의미!'..."윤석열에게 경고를 보낸 대법원장!", 직권남용권리행사죄에 대한 "놀라운 재해석!"... 제대로해! 317,3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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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,769 / 165 423 2020. 1. 30. 17:42
80 하명수사 '역대급 반전'... 한국당과 검찰이 짜고친 "정치공작이였다!", 추미에 법무부장관의 '반격이 시작됐다!', 윤석열의 절규..."제발, 짤라주세요!" 468,9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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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,649 / 319 1,006 2019. 12. 14. 19:25
81 추미애 장관 '아들 검찰수사'... "석열씨, 너나 잘하세요!", 또 시작된 검찰의 수사놀이 "이번엔 휴가증이다!", 차기 대통령 적합도 2위 '윤석열!??' 286,429
+4,364
15,921 / 271 1,639 2020. 1. 31. 11:45
82 특감반 수사관의 마지막... "윤석열에게 남긴 소름돋는 유언!", 가족을 배려해 달라!?... 마지막 순간까지 그는 "무엇을 말하려 했나?" 554,9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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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,316 / 1,011 1,524 2019. 12. 2. 17:46
83 승부사 문재인... 윤석열은 "문통을 잘못봤다!", 106일만에 만남, 황교안과 유승민 그리고 '전두환은 닮았다!', 청산되지 않은 과거는 참담하다 685,7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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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,190 / 739 1,673 2019. 11. 8. 12:04
84 文 대통령의 빅픽쳐... 역대급 고강도 "검찰 감찰이 시작된다!", 법무부 감찰과장 "노만석을 주목하라!", 윤석열은 유시민을 잘못 건드렸다! 678,3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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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,250 / 798 2,103 2019. 11. 3. 22:07
85 유시민의 폭로... 윤석열은 정치검사 "청와대와 거래 시도했다!", 조국 내사자료 내놓고 "정치거래 하려했다!" 700,2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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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,210 / 1,297 2,591 2019. 9. 30. 12:08
86 [ 뉴스반장 뇌피셜 ] 진짜가 나타났다... 차기 검찰총장 "임은정을 상상하다!", 트로이의 목마 '금태섭의 커밍아웃'... "이제는 제발 떠나라!" 460,6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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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,352 / 341 1,883 2019. 10. 7. 12:00
87 위기의 한국당... 박정희의 딸 "박근혜를 소환하라!", 선거때만 되면 소환되는 '독재의 향수!, 선거의 여왕 박근혜... "이번에도 먹힐까?" ㄴㄴ 65,7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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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,116 / 65 515 2020. 1. 29. 11:47
88 아닌걸 알면서... 곽상도의 폭로는 "공천때문이다!", 언제까지 면책특권 뒤엣 숨어서 헤멜것인가!... 상도는 너무나도 "국회의원이 다시하고 싶다!" 73,3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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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,860 / 61 608 2020. 1. 22. 21:00
89 정경심 교수 '강남 건물주가 목표!?'... 검찰의 개버릇이 "또 시작됐다!", 제2의 논두렁 사건 '노통을 기억하라!', 정당분쇄기 안철수의 4번째 창당 ㅋㅋ 53,5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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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119 / 53 267 2020. 2. 2. 22:24
90 험지 찾아 삼만리... 정치쫄보의 "험지는 어디인가?", 황교안의 '당선 가능한 험지를 찾아라!', 정치검찰의 노림수... 윤석열의 빅픽쳐 "대호프로젝트!" 68,0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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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672 / 36 272 2020. 2. 2. 11:18
91 검찰 내부 짬짜미... 이성윤 지검장을 왕따시킨 "윤석열의 잔꾀!", 많이 쫄은 윤석열 '알리바이 만드는중!', 국가를 느끼게해준 "문재인 대통령!" 126,9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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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731 / 89 388 2020. 2. 1. 20:48
92 워싱턴 스캔들... 그랩 윤창중의 "놀라운 출마선언!", 역시 박근혜의 남자, 우리는 2013년 "네가 한일을 알고 있다!".... '그랩, 그랩, 그랩!!' 꽃게 인간 53,8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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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763 / 56 595 2020. 1. 21. 11:55
93 검찰 내란 '막전막후'... 윤석열의 목적은 "정권교체다!", 文 정부를 흔들어라!!,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의 "이의 제기서를 패싱한 윤짱돌!", 총선 D-77 137,0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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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043 / 90 692 2020. 1. 30. 11:36
94 삐짐과 손절의 정치... "철수는 계획이 다 있구나!", 의도된 손학규 대표를 향한 도발 '역대 가장 빠른 결정!'... "바미당 탈당!", 안철수의 새정치란? 38,3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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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069 / 40 442 2020. 1. 29. 15:14
95 사법고시 9수의 신화... 윤석열 청장 "사퇴 초읽기!", 검찰의 '정치권 길들이기는 실패로 끝났다!', 검찰의 모든걸 다 보여준 "윤총장... 수고했다!" 420,309
+849
23,524 / 497 1,339 2019. 12. 7. 19:38
96 인사 부당거래 폭로... 임은정 부장검사를 "중앙지검장으로 임명하라!", 내부고발자를 인사로 유혹한 '윤석열 검찰청장'... "해체가 답이다!" 170,299
+627
11,519 / 120 561 2020. 1. 7. 14:29
97 저세상 대통령 놀이... "안초딩의 나라걱정!", 하나 마나한 소리... "사르스!, 메르스!, 살려야한다!?" ㅋㅋㅋ, 설연휴에는 '좀 쉬이자아아아아아!!' ㅠㅠ 56,933
+376
5,769 / 172 1,055 2020. 1. 26. 19:29
98 추미애의 칼끝... 윤석열 청장은 "분노조절장애!", 법무부의 검찰 인사권과 지휘권 발동, 윤석열이 文정부를 수사하는 진짜이유가 '황당하다!' 298,7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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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,760 / 249 664 2019. 12. 11. 11:38
99 한사람에게 보낸문자... 주광덕의 폭로 "덫에 걸린 내부자!", 빵터지는 검찰 내부자 색출작전 '잡고보니 윤석열 사단 수장'... "강남일 고검차장이였다!" 293,4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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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,028 / 135 924 2020. 1. 13. 17:49
100 윤석열 부인이 말하는 '윤석열'... "남편은 거짓없고 순수한 사람!', 집한채 없는 평생검사... "내가 아니면 평생 결혼 못할거 같았다!" 58,2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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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323 / 172 256 2019. 7. 26. 7: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