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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LA 시사논평 / 9. 추미애, X 만도 못한 짓을 ... 166,853
+134,942
7,367 / 117 326 2020. 2. 7. 12:09
2 LA 시사논평 / 2. 광주 간호사 분통 터뜨리다. 정부발표 사실아냐 118,563
+73,877
5,435 / 95 229 2020. 2. 9. 17:19
3 LA 시사논평 / 1. 한국군 장성들과 장교분들은 들으시오 56,930
+50,784
3,681 / 46 282 2020. 2. 27. 22:14
4 LA 시사논평 / 긴급. 한국 군장성들은 들으시오. (생방송 2.27. 2020) 82,659
+45,949
6,499 / 105 364 2020. 2. 27. 15:47
5 LA 시사논평 / 중국폐렴과 주한미군 철수 흉계 (생방송 2.28. 2020) 37,592
+37,364
3,349 / 54 150 2020. 2. 28. 15:54
6 LA 시사논평 / 3. 중국 우한폐렴 가져 온 자들은 따로 있다 34,331
+34,332
3,026 / 41 163 2020. 3. 3. 16:56
7 LA 시사논평 / 2. 북한에서 중국폐렴 격리환자 총살형 121,081
+34,267
4,714 / 149 82 2020. 2. 14. 11:07
8 LA 시사논평 / 문재인과 시진핑과 신천지의 3각관계 (생방송 3.3. 2020) 32,713
+32,714
3,127 / 43 133 2020. 3. 3. 15:38
9 LA 시사논평 / 특집. 박근혜대통령 옥중서신 (생방송 3.4. 2020) 27,609
+27,610
3,244 / 33 168 2020. 3. 4. 18:02
10 LA 시사논평 / 저능아. 시진핑의 개 (생방송 3.4. 2020) 26,537
+26,538
2,096 / 30 73 2020. 3. 4. 15:40
11 LA 시사논평 / 5. 문재인의 고향, 북한 함주군 흥남시 683,772
+26,413
17,547 / 742 910 2019. 11. 3. 11:05
12 LA 시사논평 / 박근혜대통령 옥중서신 2 (생방송 3.5. 2020) 22,833
+22,834
2,342 / 41 68 2020. 3. 5. 15:58
13 LA 시사논평 / 미국 첫 사망자 발생 (생방송 3.1. 2020) 21,348
+21,148
2,420 / 43 102 2020. 3. 1. 16:41
14 LA 시사논평 / 4. 문재인 큰일났다. 중국에 거짓말 44,678
+20,319
3,698 / 45 146 2020. 2. 18. 11:32
15 LA 시사논평 / 중국폐렴. 문재앙의 정치적 학살 (생방송 3.2. 2020) 18,018
+18,019
2,147 / 25 72 2020. 3. 2. 15:44
16 LA 시사논평 / 1. 충격. 장례식도 없이 화장터로 16,692
+16,693
1,973 / 18 136 2020. 3. 3. 16:49
17 LA시사논평 / 1.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얘기를 전해주세요 16,686
+16,398
2,001 / 8 186 2020. 2. 28. 20:18
18 LA시사논평 / 1. 대구경북에서 중국폐렴 확진자 3,000명이 나온 이유 15,963
+15,964
1,727 / 21 115 2020. 3. 2. 16:05
19 LA 시사논평 / 11. 대법원이 국정농단 무죄 판결 뒤에 숨은 흉계는 바로 이것 50,156
+15,543
2,766 / 29 105 2020. 2. 7. 12:27
20 LA 시사논평 / 문재인 퇴진하라 (생방송 3.3. 2020) 13,137
+13,138
1,667 / 8 77 2020. 3. 3. 11:57
21 LA 시사논평 / 6. 새로이 드러나는 사실들 그리고 추측들 1,015,608
+12,498
21,191 / 1,156 1,060 2019. 10. 31. 10:37
22 LA 시사논평 / 11. 문재인, 중국인 입국금지 안하는 결정적 이유 71,841
+12,401
3,261 / 77 376 2020. 1. 28. 13:52
23 LA 시사논평 / 2. 이만희 가짜시계 쑈, 누가 사주했나? 10,931
+10,932
1,464 / 6 88 2020. 3. 3. 16:52
24 LA 시사논평 / 문재인네, 정말 의심스럽다 53,643
+7,860
3,102 / 52 165 2020. 2. 6. 11:11
25 LA 시사논평 / 마스크 왜 없나 (생방송 3.4. 2020) 7,187
+7,188
981 / 4 37 2020. 3. 4. 12:23
26 LA 시사논평 / 8. 중국인이 중국인을 혐오 살인한 사례 22,197
+5,700
1,493 / 27 42 2020. 2. 14. 11:58
27 LA 시사논평 TV / 문재인 강경화 사촌혈연관계 의혹? 356,904
+5,363
8,434 / 295 740 2018. 7. 14. 7:54
28 LA 시사논평 / (특집) 중국 우한 폐렴과 문재인 사망 가능성 (1.27. 2020) 185,073
+4,816
9,399 / 280 465 2020. 1. 27. 22:55
29 LA 시사논평 / 8. 시진핑 중국몽 이렇게 박살났다 45,149
+4,322
2,753 / 54 115 2020. 1. 29. 12:22
30 LA 시사논평 TV / 드루킹은 알고있다 "노무현죽음 문재인관여" 679,288
+4,120
16,480 / 798 916 2018. 4. 24. 10:06
31 LA 시사논평 / 5. 문의 양산모친 마지막 말의 의미심장한 뜻은? 304,642
+4,027
8,206 / 301 416 2019. 10. 31. 10:21
32 LA 시사논평 / 2. 이것 먹고 중국폐렴 안걸리자 2,705
+2,566
417 / 1 7 2020. 3. 2. 15:52
33 LA 시사논평 / 1. 박근혜대통령의 옥중서신, 바로 이 점이 가장 중요 2,483
+2,484
505 / 4 32 2020. 3. 5. 23:06
34 LA 시사논평 / 테스트 방송. (생방송 2.28. 2020) 8,922
+1,567
1,143 / 9 53 2020. 2. 27. 12:08
35 LA 시사논평 / 4. 시진핑 목에 칼 디민, 문멍충 193,993
+1,363
9,458 / 525 527 2019. 7. 17. 10:06
36 LA 시사논평 / 문재인 망했다. 시진핑 안온다 (생방송 2.4. 2020) 50,813
+698
3,603 / 62 110 2020. 2. 4. 22:55
37 LA 시사논평 / 2. 문재인이 희열을 느끼는 방식 21,928
+633
2,173 / 20 240 2020. 2. 23. 11:17
38 LA 시사논평 / 5. 충청도 양반들 단단히 뿔났다. 차라리 죽여유 30,928
+577
2,061 / 26 178 2020. 1. 30. 11:45
39 LA 시사논평 / 8. 전남 광주 난리났다 (feat 중국폐렴 16번) 25,869
+414
1,928 / 18 77 2020. 2. 5. 11:44
40 LA 시사논평 / 8. 윤석열 총장은 당장 문재인을 강제수사해도 된다 34,359
+400
3,021 / 37 129 2020. 2. 9. 18:24
41 LA 시사논평 / 7. 유은혜 주장: "중국유학생은 우리학생이다" 12,539
+348
1,153 / 10 172 2020. 2. 14. 11:47
42 LA 시사논평 / 충격 분노 공포. 문재인 탓. (생방송 2.21. 2020) 55,212
+306
4,699 / 156 189 2020. 2. 21. 22:46
43 LA 시사논평 / 이거 다 죽자는 건가 (생방송 2.3. 2020) 96,482
+301
5,895 / 136 243 2020. 2. 3. 22:49
44 LA 시사논평 / 진천서 퍽 하고 죽었다 (중국폐렴 사망자 의심) (2.2. 2020) 148,434
+250
7,249 / 228 281 2020. 2. 2. 23:08
45 LA 시사논평 / 10. 문재인, 중국관광객 환영. 신났다 7,210
+241
477 / 7 55 2020. 1. 28. 12:46
46 LA 시사논평 / 9. 대충격! 중국 우한인 6,430명 이미 한국내 거리 활보중 5,004
+194
301 / 3 34 2020. 1. 28. 12:37
47 LA 시사논평 / 4. 정부가짜뉴스. 중국에 보낸 마스크, 12만장이냐? 300만장이냐? 14,279
+161
1,125 / 6 115 2020. 2. 9. 17:40
48 LA 시사논평 / 2. 폐렴의심 사망자 8번째의 경우 14,991
+126
1,260 / 6 54 2020. 2. 20. 12:06
49 LA 시사논평 / 2. 김정숙을 찾습니다 21,433
+119
1,640 / 32 145 2020. 2. 5. 11:00
50 LA 시사논평 TV / 드루킹: "노무현죽음에 문재인관여" 92,663
+109
2,563 / 112 153 2018. 4. 17. 10:45
51 LA 시사논평 / 6. 중국땅은 우리땅 (중국폐렴 중국유학생) 4,368
+104
563 / 5 36 2020. 2. 21. 11:50
52 LA 시사논평 / 시진핑 망했다 (1.28. 2020) 41,067
+96
3,403 / 53 157 2020. 1. 28. 22:43
53 LA 시사논평 / 8. 중국 우한인들 아비규환. 부모도 자식버려 71,296
+94
3,806 / 122 245 2020. 1. 30. 12:09
54 LA 시사논평 / 충청도 양반들 난리났다 (1.29. 2020) 40,689
+93
3,282 / 55 203 2020. 1. 29. 22:41
55 LA 시사논평 / 이제부터가 진짜다 (중국폐렴) (생방송 2.17. 2020) 51,517
+89
4,360 / 98 118 2020. 2. 17. 23:00
56 LA 시사논평 / 한국인이 박쥐를 먹고 살았다고??? (1.30. 2020) 25,162
+87
2,384 / 35 75 2020. 1. 30. 22:44
57 LA 시사논평 / 3. 국민들이 항상 분노하게 되는 이유 6,255
+87
934 / 8 40 2020. 2. 23. 11:45
58 LA 시사논평 / 중국공산당 중국인 대학살 (생방송 2.13. 2020) 45,588
+85
3,941 / 60 69 2020. 2. 13. 22:39
59 LA 시사논평 / 문재인 숨통을 조르다 (생방송 2.11. 2020) 23,212
+73
2,287 / 33 78 2020. 2. 11. 22:44
60 LA 시사논평 / 3. 돈주고 뺨맞고 중국폐렴 걸려오고 20,993
+66
1,365 / 23 132 2020. 2. 2. 13:52
61 LA 시사논평 / 1. 중국폐렴, 중국 공산당 망하는 징조 20,400
+66
1,197 / 27 49 2020. 2. 2. 13:27
62 LA 시사논평 / 1. 중국폐렴 사망자 확진자수 통계 경악 !!! 55,472
+63
2,341 / 58 105 2020. 2. 7. 11:06
63 LA 시사논평 / 1. 차라리 강경화 가족의 중국봉사가 낫지 않을까? 44,530
+62
2,741 / 27 730 2020. 2. 20. 12:00
64 LA 시사논평 TV / 문재인 스스로 대통령 아님을 선언 428,479
+61
7,686 / 340 762 2018. 5. 25. 8:24
65 LA 시사논평 / 5. 누가 중국폐렴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나? 3,763
+61
507 / 3 25 2020. 2. 21. 11:44
66 LA 시사논평 / 대역병으로 시진핑 죽는다는 중국예언서 (생방송 2.12. 2020) 56,725
+59
3,968 / 66 109 2020. 2. 12. 22:56
67 LA시사논평 / 생방송 1030 / 그래도 문제인 진짜 엄마가 궁금해 / 문에게 한전사장 반기 133,845
+53
7,218 / 206 265 2019. 10. 30. 22:59
68 LA 시사논평 / 공포에 질린 대구봉쇄 논란 / 대유행 단계 (생방송 2.19. 2020) 50,942
+51
4,187 / 86 234 2020. 2. 19. 23:00
69 LA 시사논평 / 1. 특권층만 살아남기 13,849
+50
932 / 13 27 2020. 2. 16. 18:18
70 LA 시사논평 / 6. 미국 FBI 국장이 한국에 온 까닭은? (윤석열) 332,335
+40
19,672 / 408 469 2019. 9. 26. 10:40
71 LA 시사논평 / 5. 중국 시진핑을 몰락시키는 요인들 7,083
+39
760 / 9 22 2020. 2. 13. 11:48
72 LA 시사논평 / 5. 문재인 출생과 성장 비밀 (결론) 21,372
+36
1,875 / 22 83 2019. 11. 5. 10:09
73 LA 시사논평 TV / 노무현죽음 의문점 2 66,408
+34
2,194 / 49 164 2018. 4. 24. 9:55
74 LA 시사논평 / 2. 중국인 욕하지마, 한국인도 박쥐먹었다 주장. 황교익 6,020
+31
473 / 3 79 2020. 2. 2. 13:39
75 LA 시사논평 / 4. 중국폐렴: 문재인 무서워 덜덜 떨다 2,786
+30
315 / 2 21 2020. 1. 29. 11:44
76 LA 시사논평 / 9. 진천서 첫 사망자 의심 34,075
+28
1,284 / 39 48 2020. 2. 3. 12:05
77 LA 시사논평 / 6. 윤석열의 숙명, 문재인 구속할까? 174,805
+27
3,792 / 114 254 2019. 12. 10. 10:29
78 LA 시사논평 / 5. 미국여론, 박대통령 불법탄핵을 말하다 295,074
+24
14,906 / 193 851 2019. 7. 18. 10:10
79 LA 시사논평 / 7. 공무원 부정선거 숨통을 끊어라 7,881
+23
1,035 / 4 65 2020. 2. 12. 12:17
80 LA 시사논평 TV / 노무현 죽음 의문점 1 12,824
+22
683 / 7 27 2018. 4. 24. 9:46
81 LA 시사논평 / 충격! 19번 중국폐렴 발생 / 은행이 도둑질했다 (생방송 2.5. 2020) 23,745
+22
2,259 / 29 54 2020. 2. 5. 22:53
82 LA 시사논평 TV / 푸틴의 치명적인 말, 문제인의 중병을 악화시켰나? 373,198
+18
6,989 / 1,126 647 2018. 7. 2. 10:30
83 LA 시사논평 / 문재인 강제수사해야 (생방송 2.7. 2020) 18,503
+15
2,022 / 20 53 2020. 2. 7. 22:33
84 LA 시사논평 / 4. 중국폐렴. 이런게 박원순의 기민한 대응이라네 841
+10
105 / 0 5 2020. 1. 30. 11:34
85 LA시사논평 / 생방송 1108 / 문재인 목숨 걸었다. 33,934
+7
2,825 / 49 70 2019. 11. 8. 22:55
86 LA 시사논평 / 1. 문재인 통탄, 윤석열 대신에 김오수를 검찰총장 임명했어야 100,056
+6
4,414 / 102 261 2019. 11. 22. 9:57
87 LA 시사논평 / 생방송 1015 / 정경심 정광보 남매의 고향은 어디? 57,733
+4
4,320 / 468 0 2019. 10. 15. 22:52
88 LA 시사논평 / 손석희도 자살당할까? 4,586
+3
462 / 12 33 2019. 1. 25. 23:46
89 LA 시사논평 / 3. 천국을 지옥으로 만든 자들을 지옥으로 6,597
+3
475 / 9 37 2019. 11. 9. 10:22
90 LA 시사논평 / 생방송 1016 / 정경심 정광보 남매의 고향은 어디? 26,840
+2
1,885 / 19 69 2019. 10. 23. 7: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