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 Videos
No Title Views Likes/DisLikes Comments Published
1 LA 시사논평 / 9. 추미애, X 만도 못한 짓을 ... 166,853
+165,845
7,367 / 117 326 2020. 2. 7. 12:09
2 LA 시사논평 / 2. 북한에서 중국폐렴 격리환자 총살형 121,081
+119,849
4,714 / 149 82 2020. 2. 14. 11:07
3 LA 시사논평 / 2. 광주 간호사 분통 터뜨리다. 정부발표 사실아냐 118,563
+117,260
5,435 / 95 229 2020. 2. 9. 17:19
4 LA 시사논평 / 긴급. 한국 군장성들은 들으시오. (생방송 2.27. 2020) 82,659
+82,660
6,499 / 105 364 2020. 2. 27. 15:47
5 LA 시사논평 / 6. 평택 진천에서 2명의 중국인 사망자가 중국폐렴이라고 의심하는 이유 64,728
+64,363
3,101 / 69 152 2020. 2. 6. 11:19
6 LA 시사논평 / 5. 문재인의 고향, 북한 함주군 흥남시 683,772
+63,574
17,547 / 742 910 2019. 11. 3. 11:05
7 LA 시사논평 / 1. 한국군 장성들과 장교분들은 들으시오 56,930
+56,931
3,681 / 46 282 2020. 2. 27. 22:14
8 LA 시사논평 / 대역병으로 시진핑 죽는다는 중국예언서 (생방송 2.12. 2020) 56,725
+55,967
3,968 / 66 109 2020. 2. 12. 22:56
9 LA 시사논평 / 3. 전남 광주에서 이런 식이니 중국폐렴 급속 퍼져나가지 56,160
+55,684
3,038 / 38 194 2020. 2. 6. 10:55
10 LA 시사논평 / 충격 분노 공포. 문재인 탓. (생방송 2.21. 2020) 55,212
+54,289
4,699 / 156 189 2020. 2. 21. 22:46
11 LA 시사논평 / 1. 중국폐렴 사망자 확진자수 통계 경악 !!! 55,472
+54,137
2,341 / 58 105 2020. 2. 7. 11:06
12 LA 시사논평 / 11. 문재인, 중국인 입국금지 안하는 결정적 이유 71,841
+53,180
3,261 / 77 376 2020. 1. 28. 13:52
13 LA 시사논평 / 문재인네, 정말 의심스럽다 53,643
+51,962
3,102 / 52 165 2020. 2. 6. 11:11
14 LA 시사논평 / 이제부터가 진짜다 (중국폐렴) (생방송 2.17. 2020) 51,517
+50,866
4,360 / 98 118 2020. 2. 17. 23:00
15 LA 시사논평 / 공포에 질린 대구봉쇄 논란 / 대유행 단계 (생방송 2.19. 2020) 50,942
+50,340
4,187 / 86 234 2020. 2. 19. 23:00
16 LA 시사논평 / 11. 대법원이 국정농단 무죄 판결 뒤에 숨은 흉계는 바로 이것 50,156
+49,107
2,766 / 29 105 2020. 2. 7. 12:27
17 LA 시사논평 / 7. 중국폐렴 5번째 사망자 의심 48,658
+48,139
2,601 / 46 100 2020. 2. 18. 11:54
18 LA 시사논평 / 중국공산당 중국인 대학살 (생방송 2.13. 2020) 45,588
+44,753
3,941 / 60 69 2020. 2. 13. 22:39
19 LA 시사논평 / 사망자 확진자 터진 날, 정수기도 터졌다 (생방송 2.20. 2020) 44,976
+44,565
3,824 / 37 240 2020. 2. 20. 22:33
20 LA 시사논평 / 4. 문재인 큰일났다. 중국에 거짓말 44,678
+44,319
3,698 / 45 146 2020. 2. 18. 11:32
21 LA 시사논평 / 1. 차라리 강경화 가족의 중국봉사가 낫지 않을까? 44,530
+44,014
2,741 / 27 730 2020. 2. 20. 12:00
22 LA 시사논평 / 중국폐렴과 주한미군 철수 흉계 (생방송 2.28. 2020) 37,592
+37,364
3,349 / 54 150 2020. 2. 28. 15:54
23 LA 시사논평 / 하룻새 사망자 3명 발생 (중국폐렴의심) (생방송 2.18. 2020) 36,467
+35,968
3,376 / 61 143 2020. 2. 18. 22:50
24 LA 시사논평 / 3. 중국 우한폐렴 가져 온 자들은 따로 있다 34,331
+34,332
3,026 / 41 163 2020. 3. 3. 16:56
25 LA 시사논평 / 8. 윤석열 총장은 당장 문재인을 강제수사해도 된다 34,359
+32,868
3,021 / 37 129 2020. 2. 9. 18:24
26 LA 시사논평 / 문재인과 시진핑과 신천지의 3각관계 (생방송 3.3. 2020) 32,713
+32,714
3,127 / 43 133 2020. 3. 3. 15:38
27 LA 시사논평 / 6. 새로이 드러나는 사실들 그리고 추측들 1,015,608
+31,465
21,191 / 1,156 1,060 2019. 10. 31. 10:37
28 LA 시사논평 / (특집) 중국 우한 폐렴과 문재인 사망 가능성 (1.27. 2020) 185,073
+31,379
9,399 / 280 465 2020. 1. 27. 22:55
29 LA 시사논평 / 3. 문때문에 중국폐렴 대유행 심각단계 28,574
+28,066
2,297 / 29 213 2020. 2. 20. 12:25
30 LA 시사논평 / 특집. 박근혜대통령 옥중서신 (생방송 3.4. 2020) 27,609
+27,610
3,244 / 33 168 2020. 3. 4. 18:02
31 LA 시사논평 / 저능아. 시진핑의 개 (생방송 3.4. 2020) 26,537
+26,538
2,096 / 30 73 2020. 3. 4. 15:40
32 LA 시사논평 / 8. 전남 광주 난리났다 (feat 중국폐렴 16번) 25,869
+23,557
1,928 / 18 77 2020. 2. 5. 11:44
33 LA 시사논평 / 충격! 19번 중국폐렴 발생 / 은행이 도둑질했다 (생방송 2.5. 2020) 23,745
+23,130
2,259 / 29 54 2020. 2. 5. 22:53
34 LA 시사논평 / 박근혜대통령 옥중서신 2 (생방송 3.5. 2020) 22,833
+22,834
2,342 / 41 68 2020. 3. 5. 15:58
35 LA 시사논평 / 문재인 숨통을 조르다 (생방송 2.11. 2020) 23,212
+22,292
2,287 / 33 78 2020. 2. 11. 22:44
36 Deleted LA 시사논평 / 문재인 무서워 벌벌 떨다 / 중국폐렴 23명 확진자 (생방송 2.6. 2020) 22,071
+22,072
2,323 / 38 46 2020. 2. 6. 22:54
37 LA 시사논평 / 8. 중국인이 중국인을 혐오 살인한 사례 22,197
+21,804
1,493 / 27 42 2020. 2. 14. 11:58
38 LA 시사논평 / 미국 첫 사망자 발생 (생방송 3.1. 2020) 21,348
+21,148
2,420 / 43 102 2020. 3. 1. 16:41
39 LA 시사논평 / 2. 문재인이 희열을 느끼는 방식 21,928
+20,505
2,173 / 20 240 2020. 2. 23. 11:17
40 LA 시사논평 / 2. 김정숙을 찾습니다 21,433
+20,376
1,640 / 32 145 2020. 2. 5. 11:00
41 LA 시사논평 / 4. 대구도 난리났다 (17번확진자) 20,557
+19,935
1,026 / 13 33 2020. 2. 6. 11:04
42 LA 시사논평 / 중국폐렴. 문재앙의 정치적 학살 (생방송 3.2. 2020) 18,018
+18,019
2,147 / 25 72 2020. 3. 2. 15:44
43 LA 시사논평 / 문재인 강제수사해야 (생방송 2.7. 2020) 18,503
+17,969
2,022 / 20 53 2020. 2. 7. 22:33
44 LA 시사논평 / 5. 중국폐렴 4번째 사망자 의심 17,414
+17,101
957 / 19 49 2020. 2. 14. 11:29
45 LA 시사논평 / 8. 시진핑 중국몽 이렇게 박살났다 45,149
+16,937
2,753 / 54 115 2020. 1. 29. 12:22
46 LA 시사논평 / 1. 충격. 장례식도 없이 화장터로 16,692
+16,693
1,973 / 18 136 2020. 3. 3. 16:49
47 LA시사논평 / 1.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얘기를 전해주세요 16,686
+16,398
2,001 / 8 186 2020. 2. 28. 20:18
48 LA 시사논평 / 6. 중국폐렴 무엇을 감추나 16,742
+16,296
1,462 / 21 90 2020. 2. 18. 11:50
49 LA시사논평 / 1. 대구경북에서 중국폐렴 확진자 3,000명이 나온 이유 15,963
+15,964
1,727 / 21 115 2020. 3. 2. 16:05
50 LA 시사논평 / 6. 정부 강행에 기업인들 뿔났다 16,490
+15,946
1,208 / 5 57 2020. 2. 11. 11:59
51 LA 시사논평 / 2. 폐렴의심 사망자 8번째의 경우 14,991
+14,461
1,260 / 6 54 2020. 2. 20. 12:06
52 LA 시사논평 / 이거 다 죽자는 건가 (생방송 2.3. 2020) 96,482
+13,861
5,895 / 136 243 2020. 2. 3. 22:49
53 LA 시사논평 / 문재인, 중국폐렴 감염돼도 충분히 괜찮아 (생방송 2.10. 2020) 14,624
+13,765
1,336 / 10 45 2020. 2. 10. 22:36
54 LA 시사논평 / 4. 드루킹아 날아라. 문재인 숨었다 13,919
+13,582
952 / 10 46 2020. 2. 16. 18:40
55 LA 시사논평 / 1. 특권층만 살아남기 13,849
+13,370
932 / 13 27 2020. 2. 16. 18:18
56 LA 시사논평 / 문재인 퇴진하라 (생방송 3.3. 2020) 13,137
+13,138
1,667 / 8 77 2020. 3. 3. 11:57
57 LA 시사논평 / 문재인 망했다. 시진핑 안온다 (생방송 2.4. 2020) 50,813
+13,074
3,603 / 62 110 2020. 2. 4. 22:55
58 LA 시사논평 / 4. 정부가짜뉴스. 중국에 보낸 마스크, 12만장이냐? 300만장이냐? 14,279
+13,017
1,125 / 6 115 2020. 2. 9. 17:40
59 LA 시사논평 / 세균 망언, 편하게. 버티세요. (생방송 2.14. 2020) 13,591
+12,908
1,497 / 18 54 2020. 2. 14. 22:42
60 LA 시사논평 / 2. 이만희 가짜시계 쑈, 누가 사주했나? 10,931
+10,932
1,464 / 6 88 2020. 3. 3. 16:52
61 LA 시사논평 / 7. 유은혜 주장: "중국유학생은 우리학생이다" 12,539
+10,879
1,153 / 10 172 2020. 2. 14. 11:47
62 LA 시사논평 / 6. 미국인과 한국인 확진자, 달라도 너무 달라 26,716
+10,600
1,189 / 35 56 2020. 2. 3. 11:46
63 LA 시사논평 / 6. (충격) 억 하고 죽었다 31,237
+10,318
2,083 / 41 116 2020. 2. 2. 14:24
64 LA 시사논평 / 테스트 방송. (생방송 2.28. 2020) 8,922
+8,732
1,143 / 9 53 2020. 2. 27. 12:08
65 LA 시사논평 TV / 문재인 강경화 사촌혈연관계 의혹? 356,904
+8,482
8,434 / 295 740 2018. 7. 14. 7:54
66 LA 시사논평 / 진천서 퍽 하고 죽었다 (중국폐렴 사망자 의심) (2.2. 2020) 148,434
+8,157
7,249 / 228 281 2020. 2. 2. 23:08
67 LA 시사논평 TV / 드루킹은 알고있다 "노무현죽음 문재인관여" 679,288
+8,101
16,480 / 798 916 2018. 4. 24. 10:06
68 LA 시사논평 / 1. 박원순, 중국유학생만 사람취급. 서울시민은 2등??? 7,964
+7,596
1,170 / 7 92 2020. 2. 23. 10:59
69 LA시사논평 / 1. 확산속도 더 빨라졌다. 지역사회 감염국가 지정 7,804
+7,516
815 / 5 65 2020. 2. 12. 11:05
70 LA 시사논평 / 7. 공무원 부정선거 숨통을 끊어라 7,881
+7,406
1,035 / 4 65 2020. 2. 12. 12:17
71 LA 시사논평 / 3. 문재인 씨.발 언.발 광 7,805
+7,392
508 / 7 41 2020. 2. 11. 11:28
72 LA 시사논평 / 마스크 왜 없나 (생방송 3.4. 2020) 7,187
+7,188
981 / 4 37 2020. 3. 4. 12:23
73 LA 시사논평 / 5. 문의 양산모친 마지막 말의 의미심장한 뜻은? 304,642
+6,836
8,206 / 301 416 2019. 10. 31. 10:21
74 LA 시사논평 / 7. 중국폐렴 사망자 3명 의심 7,168
+6,826
545 / 14 27 2020. 2. 9. 18:14
75 LA 시사논평 / 충청도 양반들 난리났다 (1.29. 2020) 40,689
+6,725
3,282 / 55 203 2020. 1. 29. 22:41
76 LA 시사논평 / 4. 민주당, 우리 발등 우리가 찍은 거지라잉. c 부울 6,620
+6,202
781 / 4 26 2020. 2. 13. 11:29
77 LA 시사논평 / 5. 중국 시진핑을 몰락시키는 요인들 7,083
+6,146
760 / 9 22 2020. 2. 13. 11:48
78 LA 시사논평 / 6. 정세균 도덕 상실: 본인은 세금탈루 의혹. 상인들에게 세금 많이 내라 6,139
+5,808
772 / 4 70 2020. 2. 16. 19:01
79 LA 시사논평 / 5. 충청도 양반들 단단히 뿔났다. 차라리 죽여유 30,928
+5,782
2,061 / 26 178 2020. 1. 30. 11:45
80 LA 시사논평 / 3. 국민들이 항상 분노하게 되는 이유 6,255
+5,584
934 / 8 40 2020. 2. 23. 11:45
81 LA 시사논평 / 8. 중국 우한인들 아비규환. 부모도 자식버려 71,296
+5,312
3,806 / 122 245 2020. 1. 30. 12:09
82 LA 시사논평 / 4. 부활하는 바이러스. 죽었다 살아나는 중국폐렴 5,651
+5,277
501 / 4 7 2020. 2. 14. 11:23
83 LA 시사논평 / 8. 진천 격리시설 구멍 뚤렸다. 76,862
+5,153
4,354 / 102 401 2020. 2. 3. 11:59
84 LA 시사논평 / 1. 중국폐렴, 중국 공산당 망하는 징조 20,400
+5,012
1,197 / 27 49 2020. 2. 2. 13:27
85 LA 시사논평 / 9. 은행이 별 짓 다하네 4,938
+4,671
436 / 4 27 2020. 2. 6. 11:45
86 LA 시사논평 / 시진핑 망했다 (1.28. 2020) 41,067
+4,291
3,403 / 53 157 2020. 1. 28. 22:43
87 LA 시사논평 / 6. 좌파들의 과거 친일행위 비판하면 압수수색 당하나? 4,324
+4,186
332 / 6 26 2020. 2. 12. 12:05
88 LA 시사논평 / 4. 중국폐렴 사망자 2만명 가능성 주장 4,518
+4,124
529 / 2 31 2020. 2. 21. 11:34
89 LA 시사논평 / 8. 문재인에 반기든 더불어민주당 4,525
+4,032
433 / 1 15 2020. 2. 7. 11:57
90 LA 시사논평 / 3. 문재인의 이런것 때문에 불안이 증폭된다 4,143
+3,978
408 / 3 23 2020. 2. 5. 11:09
91 LA 시사논평 / 6. 중국폐렴 불안한 이유, 이것 보면 알 수 있다 4,114
+3,856
431 / 2 20 2020. 2. 14. 11:36
92 LA 시사논평 / 1. 내가 봉준호라면 미국 아카데미상 거부한다 4,596
+3,782
546 / 19 61 2020. 2. 11. 11:00
93 LA 시사논평 / 3번이나 검사 거부. 진료소가 중국폐렴 방력 실패 4,013
+3,777
385 / 5 18 2020. 2. 21. 11:20
94 LA 시사논평 / 6. 중국폐렴, 지역사회 전파단계에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4,169
+3,730
386 / 1 19 2020. 2. 9. 18:03
95 LA 시사논평 / 6. 중국땅은 우리땅 (중국폐렴 중국유학생) 4,368
+3,720
563 / 5 36 2020. 2. 21. 11:50
96 LA 시사논평 / 5. 누가 중국폐렴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나? 3,763
+3,329
507 / 3 25 2020. 2. 21. 11:44
97 LA 시사논평 / 5. 원전도 태양광도 말아먹음 3,711
+3,311
433 / 2 25 2020. 2. 16. 18:49
98 LA 시사논평 / 3. 말 때문에 국정질서 혼란에 빠졌다 3,467
+3,103
478 / 3 24 2020. 2. 16. 18:35
99 LA 시사논평 / 3. 귓구멍에 말뚝 박았나 3,125
+2,990
385 / 2 17 2020. 2. 12. 11:30
100 LA 시사논평 / 10. 한국 인민들 다른 나라에서 입국금지 당할 수도 3,133
+2,924
246 / 2 10 2020. 2. 5. 11:5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