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Title | Views | Likes/DisLikes | Comments | Published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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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 | [풀버전] 스트레이트 81회 - 이만희와 신천지 / 돌아온 사법농단 | 606,617 +606,618 |
17,993 / 801 | 2,320 | 2020. 3. 2. 23:57 | |
| 2 | [풀버전] 스트레이트 80회 - 나경원 자녀들의 황금스펙 3 | 730,526 +54,099 |
41,574 / 912 | 6,261 | 2020. 2. 17. 23:08 | |
| 3 | [풀버전] 스트레이트 76회 - 나경원 아들의 황금 스펙 2 미국 현지 추적 | 1,252,552 +9,149 |
53,900 / 3,167 | 11,869 | 2020. 1. 13. 23:21 | |
| 4 | [풀버전]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6회 - 세월호 "구조하지 않았다!" | 885,017 +5,308 |
10,796 / 753 | 3,764 | 2018. 4. 9. 0:56 | |
| 5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63회- 논두렁 시계 배후는...이인규 미국 현지 인터뷰 / 벼랑 끝 이재용 | 2,179,772 +4,294 |
37,765 / 2,841 | 4,673 | 2019. 9. 2. 23:55 | |
| 6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71회- 추적 나경원 아들의 황금스펙 / 금배지보다 조합장 37년 장기집권의 비밀 | 1,672,246 +4,269 |
60,124 / 2,116 | 7,430 | 2019. 11. 18. 23:31 | |
| 7 | [풀버전] 스트레이트 77회 - 추적 건설업체 전관 리스트 / 추적 주유소 세금폭탄의 진실 | 507,827 +2,331 |
21,612 / 493 | 1,821 | 2020. 1. 21. 0:11 | |
| 8 | [풀버전] 4조 5천억 원 주고 산 우물 - MB 자원외교 프로젝트 에르메스, 김의성, 주진우 스트레이트 4회 20180325 | 277,603 +612 |
6,279 / 184 | 948 | 2018. 3. 26. 10:43 | |
| 9 | [풀버전] 스트레이트 79회 - 추적 가짜뉴스 바이러스 / 삼성 영업비밀의 비밀 | 79,234 +550 |
6,566 / 77 | 695 | 2020. 2. 10. 22:55 | |
| 10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53회 - 추적 정 마담의 유럽출장과 YG공화국 / 보석의 두 얼굴 | 769,444 +249 |
14,634 / 817 | 1,726 | 2019. 6. 24. 23:46 | |
| 11 | [풀버전]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74회- 추적 하명수사의 진실 확인된 청와대 문건 / 죽음의 복지원 진상규명 막는 세력들 | 381,024 +204 |
25,427 / 294 | 2,134 | 2019. 12. 10. 0:09 | |
| 12 | [풀버전] 스트레이트 78회 - 6호 시설의 유령들 살레시오에서 생긴 일 | 76,339 +173 |
3,947 / 221 | 619 | 2020. 2. 3. 23:10 | |
| 13 | [풀버전]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66회 - 추적 검찰 권력의 횡포 기소는 입맛대로 / 삼성으로 간 경찰간부들 | 614,591 +71 |
31,832 / 681 | 2,858 | 2019. 9. 30. 23:48 | |
| 14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67회- 스펙 만들어드려요 /추적 감히 검사를 협박했다가.. | 543,164 +61 |
29,670 / 503 | 2,229 | 2019. 10. 21. 23:57 | |
| 15 | [풀버전]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68회- 추적 조선일보와 국론분열 / 추적 종편탄생의 비밀 | 701,652 +58 |
42,713 / 960 | 4,717 | 2019. 10. 28. 23:01 | |
| 16 | [풀버전]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75회 - 검찰과 법 위의 의원들 / 제2의 조두순 부르는 어둠의 인터넷 다크웹 | 307,289 +40 |
18,835 / 509 | 2,944 | 2019. 12. 16. 23:58 | |
| 17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60회- 추적 침략역사 지우는 21세기 신친일파 | 474,366 +31 |
21,060 / 737 | 5,440 | 2019. 8. 12. 23:53 | |
| 18 | [풀버전]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55회 - 사법농단 세력의 역습 / 정 마담의 증언 "YG가 요청했다" | 293,894 +22 |
10,189 / 325 | 1,291 | 2019. 7. 9. 0:02 | |
| 19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70회- 생지옥 개척단 / 추적 미세먼지 뿜어내는 저질석탄의 악순환 | 183,957 +22 |
14,665 / 120 | 1,099 | 2019. 11. 11. 23:41 | |
| 20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14회-추적 CNK 다이아몬드 게이트 | 202,468 +20 |
4,157 / 112 | 524 | 2018. 6. 11. 0:48 | |
| 21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59회 -추적 친일 찬양과 색깔론 교회발 조작뉴스/ 추적 캄보디아로 간 예금 | 454,939 +18 |
17,147 / 658 | 4,371 | 2019. 8. 5. 23:57 | |
| 22 | 스트레이트 2020 스팟1 | 8,285 +18 |
456 / 29 | 53 | 2020. 1. 12. 13:47 | |
| 23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44회 -추적 김학의 스캔들, 윤중천 입을 열다 / 추적 세월호의 지워진 진실 | 289,312 +16 |
12,341 / 169 | 874 | 2019. 4. 15. 22:43 | |
| 24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27회- 단독입수 캐비닛 문건과 비밀공작 | 279,158 +13 |
7,775 / 266 | 895 | 2018. 11. 5. 0:36 | |
| 25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57회- 추적 아베에 화답하는 조선일보와 친일세력 / 추적 의문의 지뢰영웅 이종명 3부 | 510,821 +10 |
17,836 / 494 | 2,960 | 2019. 7. 22. 23:44 | |
| 26 | [풀버전]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15회 - 추적 삼성과 금융위 / 최순실 인맥, 새 포스코 회장? | 164,984 +9 |
3,888 / 114 | 687 | 2018. 7. 23. 0:54 | |
| 27 | [풀버전]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5회 삼성 문자 2편 - 삼성의 언론관리 실태 단독 공개 | 209,086 +9 |
5,921 / 115 | 999 | 2018. 4. 2. 0:35 | |
| 28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28회-추적, 전방위 골프 로비 리스트 2부 | 221,661 +7 |
5,972 / 171 | 658 | 2018. 11. 12. 0:43 | |
| 29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19회 - 추적 쌍용차 30명 죽음의 배후 1부 | 126,946 +6 |
3,828 / 85 | 1,170 | 2018. 9. 3. 0:43 | |
| 30 | [풀버전]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56회 - 막장까지 간 조작 뉴스 / 멀고도 험한 정규직의 길 | 264,300 +5 |
11,617 / 586 | 2,100 | 2019. 7. 15. 23:43 | |
| 31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47회 - 의문의 DMZ 지뢰 폭발 이종명은 영웅이었나? / 독립운동가를 학살한 친일파들 1부 | 79,534 +5 |
6,075 / 55 | 858 | 2019. 5. 13. 22:54 | |
| 32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26회 -추적 가습기 살균제, 1300명 죽음의 비밀 | 98,147 +3 |
3,672 / 75 | 733 | 2018. 10. 29. 0:57 | |
| 33 | [풀버전]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33회-2018 추적, 진실을 찾아서.. | 140,030 +2 |
5,950 / 81 | 948 | 2018. 12. 17. 1:54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