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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추미애 향해 "신천지 압색 왜?" 궤변 내놓던 권성동의 굴욕 688,439
+688,440
17,088 / 812 6,532 2020. 3. 2. 20:25
2 '끕 안된다'는 신보라를 한마디로 끝낸 고민정 635,567
+587,179
12,066 / 314 3,898 2020. 2. 5. 0:47
3 황교안을 초조불안하게 만든 목사님의 통쾌한 말씀. 엔딩이 쵝오! 554,324
+553,667
10,853 / 286 2,283 2020. 2. 12. 20:34
4 이재명, 경기도 계곡 시즌2. 철거현장에서 주민과 간담회. 역쉬. 화끈. 1,373,344
+448,975
15,804 / 471 3,965 2019. 12. 6. 13:29
5 미래통합당 내부 반발 "김현아는 안 되는 이유" 공감 백배 398,941
+398,942
6,035 / 197 1,321 2020. 2. 26. 16:14
6 황교안의 교남동 50분 기록. 짠내폭발 안습 385,936
+386,111
9,005 / 672 2,291 2020. 2. 18. 16:42
7 실천력 쩌는 이재명, 직접 본사 방문해 신도 명단 확보 363,408
+363,409
9,440 / 120 1,896 2020. 2. 25. 22:11
8 이낙연이 어르신을 대하는 방법. 동년배 개그 만렙 뽱뽱 터진 336,585
+334,605
11,486 / 383 1,346 2020. 2. 14. 13:21
9 코로나19 외면 전광훈 집회..박원순 호소 순간 헐. 334,102
+331,982
9,541 / 337 4,470 2020. 2. 22. 17:48
10 이낙연이 대학로에 떴다. 상큼발랄미 쩌는 리액션 광산 311,155
+309,938
8,775 / 237 1,224 2020. 2. 16. 19:44
11 역쉬 이재명 "속도가 중요. 1분 1초가 생명 좌우" 다 계획이 있었구나 360,335
+288,898
10,968 / 233 2,837 2020. 2. 25. 0:28
12 이낙연 광장시장 출현에 연호와 박수. 시민 리액션에서 드러난 인기 247,943
+246,600
10,122 / 295 1,603 2020. 2. 15. 20:19
13 통합당의 첫 본회의 퍼포먼스 실패. 기자들 리액션 현타 238,652
+237,004
4,305 / 67 817 2020. 2. 18. 12:21
14 자유한국당 통으로 완패하게 만든 기동민의 한 수 552,737
+224,947
7,362 / 131 1,063 2020. 1. 30. 12:53
15 월드스타 인증한 이낙연의 겸손 (최소 3개국어 능력자 인증?) 219,190
+218,247
7,400 / 181 734 2020. 2. 15. 20:48
16 황교안 후보 첫날. 기자들 우르르 연출샷. 그 뒷얘기 191,224
+190,317
3,310 / 752 1,777 2020. 2. 13. 17:42
17 미통당 향한 김종민의 씨원발언 "방역 잘해서 중국인 전염 봉쇄. 국민 신뢰가 핵심" 189,764
+189,581
5,218 / 111 865 2020. 2. 26. 15:25
18 [숏컷뉴스]대통령 대국민담화 오히려 분노 키워 214,530
+181,783
827 / 697 0 2014. 5. 20. 16:59
19 장제원 "신천지 운운, 국민 정서 너무 몰라" 질책하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현답 168,636
+168,637
3,296 / 162 2,500 2020. 2. 26. 16:12
20 결사의지 밝히던 황교안, 강남집 팔거냐는 질문에 급빠직 휑=3 154,594
+153,798
3,226 / 171 1,263 2020. 2. 12. 18:58
21 영세상인 찾은 이낙연 커피 얻어 먹으며 꿍짝만담 152,333
+151,092
5,118 / 120 533 2020. 2. 13. 0:46
22 미래한국당의 불편한 손님맞이. 황교안의 무표정이 대박 148,231
+147,429
3,667 / 215 1,103 2020. 2. 5. 17:53
23 인기폭발 이낙연의 재래시장 방문. 사진 찍기 바쁜 442,091
+146,011
15,618 / 478 2,168 2020. 1. 26. 10:00
24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식에서 '보수 유튜버'에게 욕 먹었다 139,283
+138,285
2,099 / 45 524 2020. 2. 12. 11:46
25 눈오는날 아침 이낙연의 출근인사 138,053
+137,014
6,551 / 117 1,054 2020. 2. 17. 14:57
26 [2차 대선후보 TV토론] 이정희 "세금냈냐" 질문에 박근혜 버럭 10,382,619
+135,790
34,947 / 4,993 24,748 2012. 12. 10. 22:15
27 이런 선거 처음이야. 이낙연의 오픈사무실 130,752
+129,751
5,704 / 83 508 2020. 2. 18. 16:52
28 이재명, 계곡 철거 주민들과 화끈한 대담. 돌직구 쏟아내며 분위기 반전. 2,258,147
+125,208
32,186 / 1,624 13,689 2019. 8. 25. 3:53
29 이낙연과 '팔짱끼고 인증샷' 도전기. 은근 쉽지 않아. (숭인동편) 108,636
+107,670
3,133 / 85 381 2020. 2. 13. 19:02
30 '신천지 아니고 중국' 외치던 정갑윤, 팩트 앞에서 버러럭 105,299
+105,300
2,337 / 273 1,802 2020. 2. 26. 15:03
31 종로3가에서 이낙연의 아침 97,030
+96,392
3,846 / 105 492 2020. 2. 11. 14:18
32 황교안 뼈때린 이홍정 목사 2탄. 인재영입 비판. 96,163
+94,111
2,726 / 58 555 2020. 2. 13. 22:52
33 주광덕-정점식, 보도 믿고 덤비다 낭패만. 꿀잼각. 75,998
+75,783
1,745 / 22 518 2020. 2. 26. 13:36
34 끈질긴 보수통합 유도 질문에 유머로 넘기는 이낙연 76,047
+75,619
3,254 / 25 442 2020. 2. 15. 17:13
35 추미애 기에 눌린 백승주의 째림 (철지난 이슈는 덤) 73,421
+73,422
1,430 / 27 229 2020. 3. 3. 2:25
36 꼼꼼 이낙연 선생의 약국 탐방 이유. 발빠른 민원 해결 72,517
+72,228
3,034 / 52 595 2020. 2. 28. 11:56
37 인재 영입식에서 주구장창 조는 황교안 직캠 71,294
+70,962
1,932 / 117 642 2020. 2. 11. 16:45
38 ‘공천 면접' 황교안, 말실수 연발 72,149
+70,775
1,881 / 141 755 2020. 2. 20. 11:54
39 이낙연 만난 목사님, 아재 개그 뿜뿜. 반응이... 70,286
+69,999
1,547 / 29 132 2020. 2. 5. 17:24
40 홍준표 "황교안 캠프에서 날 거부" 70,072
+69,040
857 / 45 226 2020. 2. 20. 17:12
41 장제원 "여당은 '병'의 자세로" 뼈있는 농담 (feat.박지원 팩폭) 68,810
+68,238
543 / 22 162 2020. 2. 13. 21:13
42 "심재철 탄핵 발언, 잘 짜여진 각본 정황" 81,205
+63,624
1,985 / 40 507 2020. 2. 24. 12:15
43 주호영의 가짜뉴스 연타를 차분히 발라버린 진영. 깨소금 62,362
+62,363
1,503 / 19 466 2020. 3. 3. 11:47
44 통큰 이낙연 선생의 황교안 종로 불출마 후기...깨잼 59,992
+59,571
2,078 / 33 229 2020. 2. 5. 15:48
45 황교안의 개시부심과 촬영포즈 57,238
+56,925
1,342 / 286 658 2020. 2. 15. 0:17
46 최순실이 써준 대선토론 대본...그러나 이정희한테 초박살 3,066,310
+56,0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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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 임종석, 버럭질로 덤비는 자유한국당 의원들 단칼에 제압했던 순간들 종합판 6,911,8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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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 구명운동 딴지걸던 김영우, 이재명 여유만만 팩폭에 급공손 620,463
+53,789
8,919 / 322 2,326 2019. 10. 19. 14:45
49 이낙연의 초강력 뼈직구 맞은 나경원과 자유한국당 표정 대박. 리얼 현장 5,280,2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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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,269 / 2,014 10,350 2019. 3. 20. 14:42
50 이낙연 총리 상대로 말싸움 벌이던 김현아의 갑분싸 마무리 1,312,8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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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1 대통령 사과 집착남 권성동. 느긋한 진영의 반격 46,7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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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2 황교안, 거창하게 청년 행사 했다 진땀만 흘리고 휑 사라진 사연. 797,4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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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,490 / 1,012 4,203 2019. 11. 20. 3:19
53 ‘우한폐렴’고집하는 황교안의 선거운동 방식 45,9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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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185 / 269 950 2020. 2. 21. 20:37
54 복지공약 이행 공격하던 권은희를 제압한 이재명의 감동 한마디 443,2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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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 이낙연B컷 모음. 영어실력에서 커피원샷까지 아재개그 뿜뿜 44,8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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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6 주광덕 급버럭 만든 직진 추미애의 검찰개혁 원칙 43,1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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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 조국 꺼낸 안상수에게 이재명의 핵폭탄급 사이다 "옳고 그름 아니라 원칙 문제" 996,3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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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 꼼꼼 자상 이낙연 후보의 종로탐방기. 이번엔 노인회관 42,6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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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 이국종X이재명, 드뎌 닥터헬기 완성! 중고 헬기 산 이유가 대박 감동 2,262,6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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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 맘카페 지원 공격하던 이언주를 한마디로 제압한 이재명 577,8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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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 통합당 공천 잡음에 황교안 반응이 39,8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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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 컷오프 김순례의 꼼수작렬 정치행보 (김현아 의문의 1패) 37,7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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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3 자한당 인재영입 코미디 시리즈 허은아편 (화려한 과거) 140,7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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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 속도전 이재명, 검찰에 강제조사까지 요구...윤석열이 답할 차례 37,4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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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 기자회견 마스크 써? 말아? 김진태 "여긴 전국의 세균들이 모여" 35,2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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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6 진격의 이재명, 이만희 검사 성공기 34,877
+34,878
1,559 / 16 284 2020. 3. 3. 12:52
67 이낙연이 센터를 거부하는 이유 35,367
+34,8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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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8 야당의 생떼 발목잡기에 차분하게 참교육하는 이낙연 총리 모음 3,230,5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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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9 안철수의 현충원 코미디 모음. 의도적인 실수? 34,0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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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016 / 21 360 2020. 2. 24. 12:18
70 자유한국당 주광덕, 이낙연 총리에게 맞서다 처참히 뭉개지고 급공손 1,623,7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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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9 나경원vs임종석. 카리스마 넘치게 공격하려다 폭망한 나경원과 임종석의 결정적 한 방 3,706,8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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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 주황과 오렌지색 차이를 물으러 안철수 찾아갔더니 13,1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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