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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96 황교안, 창신동 : 새로운 선거방식 내민 손 피하고 주먹인사 17,432 640 / 74 225 2020. 3. 5. 17:51
15595 속도전 이재명, 검찰에 강제조사까지 요구...윤석열이 답할 차례 37,483 2,935 / 19 515 2020. 3. 5. 12:28
15594 기자회견 마스크 써? 말아? 김진태 "여긴 전국의 세균들이 모여" 35,219 468 / 20 162 2020. 3. 5. 10:12
15593 민주당 "박근혜 옥중정치쇼, 국민 결정 전면 부인 " 8,007 630 / 28 138 2020. 3. 4. 19:53
15592 김형오 "박근혜 자필편지, 의로운 결정 감사" 4,512 141 / 75 175 2020. 3. 4. 16:46
15591 [전문 풀영상] 박근혜 옥중편지. '다시 새누리로 뭉쳐' 6,998 211 / 116 248 2020. 3. 4. 15:48
15590 [풀영상] 박근혜 자필 편지 공개 유영하 백블. 원문공개 요구하자 찌릿 14,651 383 / 59 263 2020. 3. 4. 15:45
15589 김순례에게 5.18 입장 물었더니 변함없는 12,699 433 / 23 181 2020. 3. 4. 14:46
15588 컷오프 김순례의 꼼수작렬 정치행보 (김현아 의문의 1패) 37,765 697 / 62 281 2020. 3. 4. 14:38
15587 주광덕 급버럭 만든 직진 추미애의 검찰개혁 원칙 43,189 1,216 / 32 337 2020. 3. 4. 12:17
15586 조근 팩크체크 VS 전격 뇌피셜. 홍남기와 박성중 즉문즉답 17,416 361 / 4 229 2020. 3. 3. 20:22
15585 태영호 "총선 과외 열심중” 3,426 87 / 49 131 2020. 3. 3. 16:24
15584 여당의 대정부질의 클라스. 마스크 대란 토론의 모범 4,435 167 / 2 37 2020. 3. 3. 15:53
15583 정의당의 보이콧 본 미래통합당 리액션 모음 15,473 422 / 12 93 2020. 3. 3. 15:14
15582 진격의 이재명, 이만희 검사 성공기 34,877 1,559 / 16 284 2020. 3. 3. 12:52
15581 정치개혁공동행동 "미래한국당 해산, 국고 환수해라" 3,895 396 / 5 40 2020. 3. 3. 12:06
15580 주호영의 가짜뉴스 연타를 차분히 발라버린 진영. 깨소금 62,362 1,503 / 19 466 2020. 3. 3. 11:47
15579 안철수 땜에 무소속 출마하게 된 김성식 "정당 경계 넘겠다" 3,879 198 / 7 50 2020. 3. 3. 11:21
15578 추미애 기에 눌린 백승주의 째림 (철지난 이슈는 덤) 73,421 1,430 / 27 229 2020. 3. 3. 2:25
15577 대통령 사과 집착남 권성동. 느긋한 진영의 반격 46,765 608 / 24 352 2020. 3. 3. 1:52
15576 뇌피셜 시전하던 백승주를 웃으며 제압한 진영 장관 10,733 348 / 6 111 2020. 3. 3. 1:00
15575 추미애 향해 "신천지 압색 왜?" 궤변 내놓던 권성동의 굴욕 688,439 17,088 / 812 6,532 2020. 3. 2. 20:25
15574 황교안, 드뎌 신천지를 신천지라고 부르다 8,551 414 / 22 268 2020. 3. 2. 17:08
15573 이상민의 틀린뉴스 바로잡기 - 조선일보의 '[단독] 송호근 교수 인터뷰' 기사는 무엇이 잘못됐나 1,251 105 / 3 12 2020. 3. 2. 17:00
15572 이낙연, 신천지를 향한 공개 제안 9,786 789 / 4 74 2020. 3. 2. 16:06
15571 윤소하 일타쌍피에 통합당 리액션 (소수지만 목소리는 커) 5,063 265 / 6 42 2020. 3. 2. 15:44
15570 "이종명이 후원회장? 밥그릇 위해 혐오 외주화" 6,560 195 / 0 10 2020. 3. 2. 14:45
15569 약국 이어 소극장. 이낙연의 민생탐방은 계속된다 956 82 / 4 9 2020. 3. 2. 14:21
15568 최재성 “민주당, 비례후보 내지 않아야 진정한 승리” 4,848 426 / 24 139 2020. 3. 2. 12:13
15567 통합당 공천 잡음에 황교안 반응이 39,858 919 / 41 213 2020. 3. 2. 11:05
15566 문 대통령의 격려와 희망. 감동순간 "협력과 신뢰는 못해낼 것 없어" 1,373 275 / 12 83 2020. 3. 2. 3:04
15565 이낙연B컷. 이낙연이 듣고픈 이야기 12,281 902 / 6 60 2020. 2. 29. 11:00
15564 황교안이 대구에 간 이유 25,696 745 / 97 516 2020. 2. 28. 14:58
15563 "전광훈 석방하라" 경찰서 앞 예배의 진실 13,029 662 / 25 225 2020. 2. 28. 13:52
15562 꼼꼼 이낙연 선생의 약국 탐방 이유. 발빠른 민원 해결 72,517 3,034 / 52 595 2020. 2. 28. 11:56
15561 [오디오칼럼] '뉴스1-신종코로나 격리자에 생활비 지급...외국인도 포함' 이 기사는 어디가 잘못됐나 9,153 517 / 7 51 2020. 2. 27. 16:33
15560 [오디오칼럼]신종감염병 대비, 박근혜 정부와 문재인 정부 비교 17,411 1,139 / 35 164 2020. 2. 26. 17:37
15559 미래통합당 내부 반발 "김현아는 안 되는 이유" 공감 백배 398,941 6,035 / 197 1,321 2020. 2. 26. 16:14
15558 장제원 "신천지 운운, 국민 정서 너무 몰라" 질책하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현답 168,636 3,296 / 162 2,500 2020. 2. 26. 16:12
15557 미통당 향한 김종민의 씨원발언 "방역 잘해서 중국인 전염 봉쇄. 국민 신뢰가 핵심" 189,764 5,218 / 111 865 2020. 2. 26. 15:25
15556 '신천지 아니고 중국' 외치던 정갑윤, 팩트 앞에서 버러럭 105,299 2,337 / 273 1,802 2020. 2. 26. 15:03
15555 주광덕-정점식, 보도 믿고 덤비다 낭패만. 꿀잼각. 75,998 1,745 / 22 518 2020. 2. 26. 13:36
15554 법사위 회의장. 이 와중에 훈내 폴폴 순간 14,512 217 / 3 24 2020. 2. 26. 12:55
15553 안철수, 비판 댓글에 '알바비로 기부나 해' 황당 대응 모음 11,210 591 / 64 357 2020. 2. 25. 23:14
15552 대구 찾은 문 대통령, 따뜻한 위로와 격려 핵심만 "화합은 구호 아닌 실천" 4,094 563 / 9 143 2020. 2. 25. 22:56
15551 실천력 쩌는 이재명, 직접 본사 방문해 신도 명단 확보 363,408 9,440 / 120 1,896 2020. 2. 25. 22:11
15550 이낙연B컷 모음. 영어실력에서 커피원샷까지 아재개그 뿜뿜 44,833 2,104 / 26 214 2020. 2. 25. 18:01
15549 역쉬 이재명 "속도가 중요. 1분 1초가 생명 좌우" 다 계획이 있었구나 360,335 10,968 / 233 2,837 2020. 2. 25. 0:28
15548 황교안vs이낙연, 코로나19 대응 간접토론 15,818 604 / 23 183 2020. 2. 24. 15:23
15547 정의당, 미래한국당 위헌소송 청구 5,165 475 / 3 74 2020. 2. 24. 14: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