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Title | Views | Likes/DisLikes | Comments | Published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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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 | 2.25 [긴급점검] 신천지 싸고도는 대구시장 250만 대표 자격있나 | 714,492 +714,271 |
21,981 / 1,411 | 5,087 | 2020. 2. 25. 12:58 | |
| 2 | 2.21 새누리당과 신천지는 한몸인가.. 코로나19 수퍼전파 신천지의 당원가입 작전 실체 | 546,019 +546,020 |
15,799 / 610 | 1,955 | 2020. 2. 21. 13:06 | |
| 3 | 2.26 보건복지부 장관이 드디어 뇌관을 건드렸다.. 감염원을 들여온 한국인들의 실체 | 494,239 +494,240 |
18,151 / 841 | 2,277 | 2020. 2. 26. 20:41 | |
| 4 | 2.29 비상 상황.. 선거 앞두고 감염병 주범으로 몰린 미래통합당, 미국 매체 국제 소송 들어가나? | 423,522 +423,523 |
19,884 / 482 | 1,664 | 2020. 2. 29. 16:37 | |
| 5 | 2.28 언론이 이만희 꿀 빨던 날들에 대한 기록 | 375,294 +375,295 |
11,699 / 93 | 1,072 | 2020. 2. 28. 15:14 | |
| 6 | 2.20 황교안 코로나19 흔들기에, 네티즌들 메르스 팩트로 참교육 | 343,091 +343,092 |
9,596 / 260 | 1,905 | 2020. 2. 20. 18:23 | |
| 7 | 2.27 해외 언론이 팩트체크한 한국 언론의 보도 참사 | 308,531 +308,532 |
13,422 / 219 | 817 | 2020. 2. 27. 14:25 | |
| 8 | 2.24 코로나19 비웃으며 교회에 잠입한 신천지 신도.. "이쯤되면 테러단체 아닌가?" | 294,309 +294,310 |
6,555 / 103 | 941 | 2020. 2. 24. 12:05 | |
| 9 | 3.3 코로나19 안개 걷히자.. 미래통합당 최악의 총선 시나리오가 시작됐다 | 282,647 +282,648 |
14,937 / 389 | 1,307 | 2020. 3. 3. 20:28 | |
| 10 | 2.25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의 감동 답변에 김어준이 날린 촌철살인 멘트 | 274,063 +273,662 |
10,407 / 76 | 653 | 2020. 2. 25. 19:01 | |
| 11 | 2.27 세계를 놀라게 한 드라이브 스루 검사, 제안자를 찾아봤더니 | 253,346 +253,347 |
7,185 / 108 | 791 | 2020. 2. 27. 17:29 | |
| 12 | 2.28 네티즌 수사대, 한중관계 파탄낼 뻔한 베이징 김광수 찾았다 | 253,252 +253,039 |
10,445 / 69 | 1,247 | 2020. 2. 28. 22:36 | |
| 13 | 2.26 심해도 너무 심한 코로나19 장삿속을 공개합니다 | 253,013 +252,760 |
7,853 / 75 | 808 | 2020. 2. 26. 14:05 | |
| 14 | 2.25 대남병원과 신천지.. 단서는 중국 우한에 있다 | 242,203 +241,975 |
6,547 / 116 | 433 | 2020. 2. 25. 16:47 | |
| 15 | 2.27 악~소리 나는 미국과 일본의 선진 방역 | 231,439 +231,440 |
6,278 / 141 | 740 | 2020. 2. 27. 20:05 | |
| 16 | 3.3 뉴라이트가 거기서 왜 나와.. 신천지 이만희 게이트가 시작된 이유 | 211,755 +211,756 |
8,090 / 189 | 700 | 2020. 3. 3. 14:06 | |
| 17 | 2.26 [뉴스체크] 신천지 놓고 심상정, 황교안 한판 붙는다 | 186,123 +186,124 |
5,073 / 109 | 386 | 2020. 2. 26. 11:12 | |
| 18 | 3.4 코로나19 와중에 헛발질로 청와대 흔드는 세력은? | 151,680 +151,681 |
7,174 / 78 | 709 | 2020. 3. 4. 14:36 | |
| 19 | 3.2 신천지 이만희도 노답 하는 올킬 질문 2가지 | 145,459 +145,460 |
4,737 / 54 | 395 | 2020. 3. 2. 18:30 | |
| 20 | 2.26 세월호 의인 딸도 대구로 향했다.. 세계를 울린 대한민국 의료진들의 감동 스토리 | 138,036 +137,872 |
4,832 / 25 | 359 | 2020. 2. 26. 18:21 | |
| 21 | 2.5 세계 언론이 놀란 한국의 전염병 대응능력.. 한국언론은 보도하지 않는 그 놀라운 실체는? | 133,990 +132,265 |
4,999 / 65 | 222 | 2020. 2. 5. 18:49 | |
| 22 | 2.24 대구 신천지 감염팀장, 이준석, 안철수.. 코로나19 시대의 군상들 | 122,920 +122,653 |
3,859 / 76 | 436 | 2020. 2. 24. 19:11 | |
| 23 | 3.5 통계전문가 “정은경 코로나19 추가감염 봉쇄작전 먹혔다” 분석 | 108,227 +108,228 |
7,151 / 12 | 353 | 2020. 3. 5. 17:38 | |
| 24 | 2.11 美 방송인 봉준호 조롱에 한국어로 직격탄 날린 외국인 영화팬들 | 107,848 +107,234 |
4,380 / 36 | 106 | 2020. 2. 11. 17:11 | |
| 25 | 1.30 대쪽 검사 임은정이 "네가 검사냐"는 양석조의 항변에 웃음 터진 이유 | 303,255 +72,058 |
7,156 / 99 | 280 | 2020. 1. 30. 20:01 | |
| 26 | 3.4 대한민국 외교를 망치는 진짜 주범과 그들의 수법은 이렇습니다 | 60,344 +60,345 |
4,333 / 130 | 565 | 2020. 3. 4. 17:31 | |
| 27 | 2.22 종편 채널A, 지역 명칭 붙인 ‘대구 코로나’ 용어 사용에 비난 쇄도 | 57,084 +56,794 |
2,534 / 12 | 386 | 2020. 2. 22. 17:54 | |
| 28 | 2.19 윤석열 처 의혹.. 기레기 물타기에 뉴스타파 기자가 한 말은? | 56,003 +55,663 |
3,952 / 20 | 222 | 2020. 2. 19. 15:13 | |
| 29 | 2.22 코로나19 악용해 선거전 나선 야당의 문재인 대통령 흔들기 백태 | 55,667 +55,398 |
2,675 / 60 | 561 | 2020. 2. 22. 11:38 | |
| 30 | 2.20 윤석열 잡는 임은정의 감탄 유발 팩트체크 | 52,731 +52,382 |
4,157 / 26 | 152 | 2020. 2. 20. 12:38 | |
| 31 | 2.28 [뉴스체크] 카드 사용 거부하는 당신은 혹시? | 50,002 +49,731 |
2,233 / 27 | 189 | 2020. 2. 28. 14:32 | |
| 32 | 2.24 신천지 이만희와 전광훈 얼마나 닮았나.. "마귀의 저지" vs "집회오면 코로나19 낫는다" | 38,950 +38,450 |
1,892 / 43 | 256 | 2020. 2. 24. 16:37 | |
| 33 | 2.18 적폐 바이러스 '조선일보'.. 자가격리 중이던 코로나19 보균자 접촉 파문 | 35,167 +35,168 |
2,293 / 12 | 231 | 2020. 2. 18. 13:01 | |
| 34 | 3.5 태극기부대와 잠실역 중년 여성 체포 사건의 진상 | 34,337 +34,338 |
3,945 / 18 | 530 | 2020. 3. 5. 15:01 | |
| 35 | 3.2 코로나19를 이기는 우리의 노래.. '바이러스 보다 먼저' 전격 공개 | 32,863 +32,864 |
2,331 / 12 | 131 | 2020. 3. 2. 15:35 | |
| 36 | 3.3 인간세상을 위협하는 바이러스 닮은 인간들의 공격이 시작됐다 | 29,382 +29,383 |
3,310 / 32 | 324 | 2020. 3. 3. 17:04 | |
| 37 | 2.10 어묵 먹다 '80년 사태' 발언.. 밑천 드러난 황교안의 5.18 역사 인식 | 28,710 +28,354 |
2,581 / 11 | 302 | 2020. 2. 10. 16:32 | |
| 38 | 3.5 여왕의 존재를 잊은 야당의원에게, 그분의 편지가 도착했다 | 26,768 +26,769 |
3,331 / 15 | 430 | 2020. 3. 5. 22:15 | |
| 39 | 2.1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(코로나19)에 일본이 뚫렸다! 미쳤나.. 이 와중에 알몸축제 강행 | 26,840 +26,238 |
1,474 / 4 | 127 | 2020. 2. 17. 18:28 | |
| 40 | 2.19 대구에서 '신천지'가 결국 '코로나19' 지옥문을 여는가.. 31번 확진자와 종교 포교망의 비밀 | 26,228 +25,735 |
2,037 / 18 | 275 | 2020. 2. 19. 18:10 | |
| 41 | 3.4 신천지 신도를 구분해 내는 10가지 방법 | 22,572 +22,573 |
2,658 / 9 | 105 | 2020. 3. 4. 22:00 | |
| 42 | 2.13 WHO 화났다.. 일본 정부 저격 "낙인 아닌 연대 필요한 때".. 김어준 "세월호때 박근혜 정권과 판박이" | 22,356 +22,044 |
1,742 / 15 | 81 | 2020. 2. 13. 21:04 | |
| 43 | 2.7 확진 1번 환자 완치한 의사의 폭탄발언 "독감 치사율 1.2%와 비교하면 신종코로나 반응은 과잉" | 22,337 +21,845 |
1,293 / 24 | 124 | 2020. 2. 7. 17:17 | |
| 44 | 2.18 나경원, 아들 이어 딸까지 특혜 의혹.. '스트레이트' 조승원 기자 사이다 발언 화제 | 20,696 +20,461 |
2,238 / 11 | 137 | 2020. 2. 18. 18:30 | |
| 45 | 2.8 충격공개! 미군이 원자탄급 생화학 물질을 한국내 반입한 진짜 이유는?.. 그리고 신종코로나 정치공세 한국언론의 침묵 | 19,816 +19,197 |
2,031 / 9 | 189 | 2020. 2. 8. 13:38 | |
| 46 | 2.7 안진걸이 폭로하는 나경원의 꼼수 대작전.. 나경원이 CBS 김현정에 왕짜증낸 사연 | 18,808 +18,209 |
1,806 / 5 | 55 | 2020. 2. 7. 13:08 | |
| 47 | 2.27 [뉴스체크] 자가격리 대신 수감격리가 필요한 사람들 | 13,227 +12,974 |
940 / 13 | 69 | 2020. 2. 27. 11:11 | |
| 48 | 2.21 폭망한 일본 경제를 칭송하는 대한민국 친일 언론들 클라쓰 | 13,252 +12,967 |
1,280 / 8 | 81 | 2020. 2. 21. 17:41 | |
| 49 | 2.17 윤석열 처 주가조작 연루 의혹.. 경찰 수사 불발된 놀랄만한 이유 | 12,950 +12,505 |
2,584 / 9 | 127 | 2020. 2. 17. 14:02 | |
| 50 | 2.5 재판에 넘겨진 세월호 '파란바지 의인' 김동수씨.. 계속된 그날의 트라우마 | 11,866 +11,419 |
1,191 / 2 | 71 | 2020. 2. 5. 12:43 | |
| 51 | 2.6 일본내 신종 코로나 엉터리 대응에도 정부 비판보도 전무한 까닭은?.."NO재팬 없었다면 한국인 피해 컸을 것" | 11,775 +11,044 |
1,161 / 7 | 45 | 2020. 2. 6. 18:06 | |
| 52 | 2.14 NO재팬 불매운동으로 간판 바꾸는 국내식당들.. "일본 수출규제 이후 소비량 하락 80%에 육박했다" | 10,851 +10,498 |
1,354 / 3 | 126 | 2020. 2. 14. 12:46 | |
| 53 | 2.13 물리학자 코로나19 방정식 풀었다 "2월말 3월초 추가확산 종료" .. 감염병 방어 "지금까지 성공적" | 8,205 +7,830 |
874 / 9 | 40 | 2020. 2. 13. 17:19 | |
| 54 | 2.6 종로출마 이정현이 장 안지지는 이유는?.. 험지출마 마다하는 황교안에게 물었더니 | 8,136 +7,721 |
1,038 / 8 | 68 | 2020. 2. 6. 12:55 | |
| 55 | 2.10 정부 비판한 안철수의 'SNS 발언'.. 네티즌 '촌평' 눈길 "어디서 오신 분인가요?" | 7,730 +7,433 |
1,117 / 6 | 112 | 2020. 2. 10. 13:45 | |
| 56 | 2.12 '블랙리스트' 망각 자한당의 선 넘은 '봉준호 공약'.. 네티즌의 쓴 소리 "괴랄하다" | 7,631 +7,292 |
1,326 / 2 | 154 | 2020. 2. 12. 15:31 | |
| 57 | 2.13 이재용 프로포폴 투약의혹 검찰 수사.. 삼성바이오 수사에 기름 붓나 | 7,561 +7,258 |
1,502 / 7 | 70 | 2020. 2. 13. 12:56 | |
| 58 | 1.30 이상호, 서해순에 1억원 배상 "대안언론 파산선고.. 악의적 판결" | 40,160 +7,095 |
3,257 / 9 | 346 | 2020. 1. 30. 13:00 | |
| 59 | 2.12 황운하 "윤석열, 선거사범 열심히 수사하라면서 왜 나는 문제가 되나", "공소장, 명백한 허위공문서" | 7,183 +6,814 |
1,067 / 6 | 35 | 2020. 2. 12. 18:13 | |
| 60 | 2.11 ‘이명박근혜 블랙리스트’ 봉준호의 아카데미 석권이 갖는 진짜 의미 | 7,002 +6,691 |
1,335 / 6 | 86 | 2020. 2. 11. 12:53 | |
| 61 | "Diving Bell ; The Truth Shall Not Sink with Sewol" (Director’s cut / free release) | 603,510 +3,486 |
18,016 / 139 | 1,694 | 2015. 9. 2. 13:54 | |
| 62 | 2.14 "총선 최대 격전지 유튜브" 정치권-언론사 유튜브 전략 분석.. "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?" | 3,747 +3,465 |
750 / 4 | 20 | 2020. 2. 14. 18:31 | |
| 63 | 2.3 일본 국회의사당에 펼쳐진 역사적 촛불 현장.. 일본 개혁정치인, 양심인사들 총출동 "한국 촛불혁명 배워 아베정권 끝장내자" | 27,118 +1,717 |
4,023 / 14 | 68 | 2020. 2. 3. 20:19 | |
| 64 | 9.15 이재명, 친일-독재 작살선언 | 589,188 +1,503 |
7,891 / 321 | 1,520 | 2015. 9. 15. 12:59 | |
| 65 | 1.9 최태민 아들 생방송 입열다.. 우병우 김기춘 술술나와 | 363,124 +1,085 |
5,434 / 310 | 251 | 2017. 1. 10. 16:23 | |
| 66 | 1.29 알릴레오에서 ‘신종 코로나 감염증’ 설명하다 눈물 흘린 한림대 의대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 | 54,882 +913 |
4,731 / 19 | 203 | 2020. 1. 29. 18:27 | |
| 67 | 재미 오지는 감동의 도가니 이제까지 이런 영화는 없었다 / 대통령의 7시간 절찬 상영중 | 144,273 +813 |
11,562 / 80 | 542 | 2019. 11. 17. 21:36 | |
| 68 | 11.26 DJ.DOC '수취인분명' 뮤직비디오 | 1,890,529 +540 |
24,891 / 485 | 3,045 | 2016. 11. 26. 0:16 | |
| 69 | 다이빙벨 해외판(감독판) 무료 공개 | 2,567,267 +505 |
41,161 / 1,865 | 5,463 | 2015. 8. 31. 17:35 | |
| 70 |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장자연 / 독재자 전두환과 이명박근혜 / 강다니엘 보도를 검증해보니 / 3월11일(월) 이상호의 뉴스비평 111회 | 1,040,103 +335 |
20,287 / 1,556 | 1,159 | 2019. 3. 11. 21:53 | |
| 71 | 1.3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진중권과 한국언론에 드림 / 이상호의 뉴스비평 156회 | 260,386 +305 |
28,442 / 499 | 829 | 2020. 1. 4. 0:13 | |
| 72 | 2.2 '촛불혁명' 김예슬 작가 번역본 출간 도쿄 현지 감동 발언.. "꽉막힌 아베정권 치하 일본 한국 촛불혁명을 배운다" | 21,310 +243 |
3,686 / 14 | 90 | 2020. 2. 2. 21:26 | |
| 73 | 2.3 여기는 일본 국회 한국발 촛불로 NO아베 이뤄낼까 | 6,703 +119 |
1,964 / 4 | 64 | 2020. 2. 3. 14:53 | |
| 74 | 11월 전국개봉 예정.. 대통령의 7시간 첫번째 티저 영상 공개 | 389,144 +103 |
15,355 / 369 | 910 | 2019. 10. 6. 22:07 | |
| 75 | 1.31 고국 온 우한 교민들.. 유학생 “지역민 반발 이해해”..‘우리가 아산이다’ SNS 불붙어 | 14,348 +81 |
2,043 / 7 | 181 | 2020. 1. 31. 12:24 | |
| 76 | 10.28 "최태민, 최면술로 박근혜 홀렸다" 최순실 동생 단독 인터뷰 | 463,251 +46 |
2,236 / 110 | 162 | 2016. 10. 28. 21:12 | |
| 77 | 1.29 조선일보 기자의 놀라운 중국 우한 폐렴 취재기.. 동료기자들 "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현장 취재했더라면" | 10,459 +45 |
1,600 / 15 | 127 | 2020. 1. 29. 13:21 | |
| 78 | 9.1 김제동 유족앞 스탠드업 코미디.. 감동 | 550,860 +37 |
2,923 / 289 | 290 | 2014. 9. 2. 0:59 | |
| 79 | 1.31 우한 탈출한 조선일보의 격리지역 편가르기 공작.. 김어준 "너희 정말 아프구나" | 19,231 +33 |
1,925 / 17 | 88 | 2020. 1. 31. 18:12 | |
| 80 | 20년전 김어준에게 이상호가 해준 이야기 / 손석희 한가한 너무도 한가한 / 11/15(목) 데일리 뉴스비평 36회 | 228,221 +26 |
16,210 / 106 | 669 | 2018. 11. 15. 21:47 | |
| 81 | 12.19 가세연 김건모 보도가 부실한 20가지 이유 / 이상호의 뉴스비평 147회 | 116,398 +22 |
11,819 / 288 | 421 | 2019. 12. 19. 21:45 | |
| 82 | 1.13 충격! 아주대 이국종 욕설 파문 관행이 원칙을 내쫓는 나라 / 이상호의 뉴스비평 159회 | 53,795 +20 |
8,703 / 37 | 354 | 2020. 1. 13. 22:39 | |
| 83 | 1.27 고발뉴스 특보] 건대역 쓰러진 중국인과 자한당의 가공할 총선공작 | 38,955 +20 |
5,934 / 54 | 199 | 2020. 1. 27. 23:15 | |
| 84 | 전국민 필람 영화! 대통령의7시간 메인 예고편 공개 / 11월14일 전국 동시개봉 | 134,666 +17 |
9,687 / 84 | 431 | 2019. 10. 24. 14:26 | |
| 85 | 12.26 조국, 유시민, 진중권, 손석희 최후에 웃는 사람은 누구? / 이상호의 뉴스비평 151회 | 148,768 +15 |
15,848 / 176 | 450 | 2019. 12. 26. 22:57 | |
| 86 | 1.16 진짜 100분 토론 / 조국 前장관과 검찰사태, 우리사회에 무엇을 남겼나 | 68,401 +14 |
8,521 / 63 | 150 | 2020. 1. 17. 0:59 | |
| 87 | 12.25 진중권 사망유희 퇴장 / 손석희 앵커 퇴장이 남긴 것? / 이상호의 뉴스비평 150회 | 190,854 +13 |
21,446 / 275 | 418 | 2019. 12. 26. 0:35 | |
| 88 | President's 7Hours (Trailer) | 2,507 +11 |
68 / 2 | 7 | 2017. 5. 16. 19:44 | |
| 89 | [12.22 고발뉴스 생중계] 5차 우병우 조여옥 오후 청문회 저녁 청문회 | 175,064 +10 |
2,142 / 39 | 9 | 2016. 12. 23. 4:23 | |
| 90 | 이미숙 털면 MB와 국정원 나온다 / "강다니엘 팔아넘겼다".. 언론은 잠잠 / 노무현 대통령 두 번 죽이는 수구세력 / 3월22일(금) 이상호의 뉴스비평 120회 | 290,413 +9 |
11,944 / 279 | 552 | 2019. 3. 22. 20:47 | |
| 91 | 11.4 날개없이 추락하는 손석희 JTBC 뉴스 / 뉴스비평 / 이상호의 뉴스비평 136회 | 401,323 +9 |
32,515 / 604 | 1,535 | 2019. 11. 4. 18:41 | |
| 92 | 11.14 다급한 JTBC 나경원 물었다 / 뉴스비평 / 이상호의 뉴스비평 143회 | 427,007 +9 |
23,378 / 349 | 535 | 2019. 11. 14. 19:50 | |
| 93 | 12.11 김진표와 김건모 그리고 갓 이은미 / 이상호의 뉴스비평 144회 | 274,151 +7 |
21,878 / 560 | 845 | 2019. 12. 11. 23:59 | |
| 94 | 12.15 김어준 "대기업 맞서, 정의구현 하겠다!" | 123,596 +6 |
2,493 / 27 | 334 | 2017. 12. 15. 23:08 | |
| 95 | 9.1 세월호 침몰 당시 119 신고 음성파일 공개.. 유가족 ‘오열’ | 88,153 +6 |
292 / 12 | 72 | 2016. 9. 1. 18:09 | |
| 96 | 11.4 이철희, 표창원의 퇴장이 쿨하지 않은 이유 / 고발뉴스 / 이상호의 뉴스비평 136회 | 88,293 +5 |
12,904 / 126 | 1,386 | 2019. 11. 4. 19:11 | |
| 97 | 11.13 세월호 진실의 '핵심고리' / 다스뵈이다 미리 간추린 방송 / 뉴스인싸 / 이상호의 뉴스비평 142회 | 28,519 +4 |
3,415 / 17 | 114 | 2019. 11. 13. 18:51 | |
| 98 | 11.13 '대통령의 7시간' 진실위해 정규재 대표님의 펜앤드마이크를 형사고소합니다 / 뉴스체크 / 이상호의 뉴스비평 142회 | 28,905 +4 |
4,345 / 146 | 285 | 2019. 11. 13. 18:24 | |
| 99 | 9.28 이상호 기자 현장 중계 / 인산인해 서초역 7번 출구, 검찰개혁 촛불 현장 | 88,547 +2 |
13,391 / 123 | 722 | 2019. 9. 28. 17:04 | |
| 100 | *특집* 빗속 추격전 끝에 만난 삼성의 민낯 / 홍석현과 여시재, 이재명 죽이기 / 12/6(목) 이상호의 뉴스비평 51회 | 98,367 +2 |
7,426 / 149 | 775 | 2018. 12. 6. 21:19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