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623 |
 |
3.5 여왕의 존재를 잊은 야당의원에게, 그분의 편지가 도착했다 |
26,768 |
3,331 / 15 |
430 |
2020. 3. 5. 22:15 |
| 1622 |
 |
3.5 통계전문가 “정은경 코로나19 추가감염 봉쇄작전 먹혔다” 분석 |
108,227 |
7,151 / 12 |
353 |
2020. 3. 5. 17:38 |
| 1621 |
 |
3.5 태극기부대와 잠실역 중년 여성 체포 사건의 진상 |
34,337 |
3,945 / 18 |
530 |
2020. 3. 5. 15:01 |
| 1620 |
 |
3.4 신천지 신도를 구분해 내는 10가지 방법 |
22,572 |
2,658 / 9 |
105 |
2020. 3. 4. 22:00 |
| 1619 |
 |
3.4 대한민국 외교를 망치는 진짜 주범과 그들의 수법은 이렇습니다 |
60,344 |
4,333 / 130 |
565 |
2020. 3. 4. 17:31 |
| 1618 |
 |
3.4 코로나19 와중에 헛발질로 청와대 흔드는 세력은? |
151,680 |
7,174 / 78 |
709 |
2020. 3. 4. 14:36 |
| 1617 |
 |
3.3 코로나19 안개 걷히자.. 미래통합당 최악의 총선 시나리오가 시작됐다 |
282,647 |
14,937 / 389 |
1,307 |
2020. 3. 3. 20:28 |
| 1616 |
 |
3.3 인간세상을 위협하는 바이러스 닮은 인간들의 공격이 시작됐다 |
29,382 |
3,310 / 32 |
324 |
2020. 3. 3. 17:04 |
| 1615 |
 |
3.3 뉴라이트가 거기서 왜 나와.. 신천지 이만희 게이트가 시작된 이유 |
211,755 |
8,090 / 189 |
700 |
2020. 3. 3. 14:06 |
| 1614 |
 |
3.2 신천지 이만희도 노답 하는 올킬 질문 2가지 |
145,459 |
4,737 / 54 |
395 |
2020. 3. 2. 18:30 |
| 1613 |
 |
3.2 코로나19를 이기는 우리의 노래.. '바이러스 보다 먼저' 전격 공개 |
32,863 |
2,331 / 12 |
131 |
2020. 3. 2. 15:35 |
| 1612 |
 |
2.29 비상 상황.. 선거 앞두고 감염병 주범으로 몰린 미래통합당, 미국 매체 국제 소송 들어가나? |
423,522 |
19,884 / 482 |
1,664 |
2020. 2. 29. 16:37 |
| 1611 |
 |
2.28 네티즌 수사대, 한중관계 파탄낼 뻔한 베이징 김광수 찾았다 |
253,252 |
10,445 / 69 |
1,247 |
2020. 2. 28. 22:36 |
| 1610 |
 |
2.28 언론이 이만희 꿀 빨던 날들에 대한 기록 |
375,294 |
11,699 / 93 |
1,072 |
2020. 2. 28. 15:14 |
| 1609 |
 |
2.28 [뉴스체크] 카드 사용 거부하는 당신은 혹시? |
50,002 |
2,233 / 27 |
189 |
2020. 2. 28. 14:32 |
| 1608 |
 |
2.27 악~소리 나는 미국과 일본의 선진 방역 |
231,439 |
6,278 / 141 |
740 |
2020. 2. 27. 20:05 |
| 1607 |
 |
2.27 세계를 놀라게 한 드라이브 스루 검사, 제안자를 찾아봤더니 |
253,346 |
7,185 / 108 |
791 |
2020. 2. 27. 17:29 |
| 1606 |
 |
2.27 해외 언론이 팩트체크한 한국 언론의 보도 참사 |
308,531 |
13,422 / 219 |
817 |
2020. 2. 27. 14:25 |
| 1605 |
 |
2.27 [뉴스체크] 자가격리 대신 수감격리가 필요한 사람들 |
13,227 |
940 / 13 |
69 |
2020. 2. 27. 11:11 |
| 1604 |
 |
2.26 보건복지부 장관이 드디어 뇌관을 건드렸다.. 감염원을 들여온 한국인들의 실체 |
494,239 |
18,151 / 841 |
2,277 |
2020. 2. 26. 20:41 |
| 1603 |
 |
2.26 세월호 의인 딸도 대구로 향했다.. 세계를 울린 대한민국 의료진들의 감동 스토리 |
138,036 |
4,832 / 25 |
359 |
2020. 2. 26. 18:21 |
| 1602 |
 |
2.26 심해도 너무 심한 코로나19 장삿속을 공개합니다 |
253,013 |
7,853 / 75 |
808 |
2020. 2. 26. 14:05 |
| 1601 |
 |
2.26 [뉴스체크] 신천지 놓고 심상정, 황교안 한판 붙는다 |
186,123 |
5,073 / 109 |
386 |
2020. 2. 26. 11:12 |
| 1600 |
 |
2.25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의 감동 답변에 김어준이 날린 촌철살인 멘트 |
274,063 |
10,407 / 76 |
653 |
2020. 2. 25. 19:01 |
| 1599 |
 |
2.25 대남병원과 신천지.. 단서는 중국 우한에 있다 |
242,203 |
6,547 / 116 |
433 |
2020. 2. 25. 16:47 |
| 1598 |
 |
2.25 [긴급점검] 신천지 싸고도는 대구시장 250만 대표 자격있나 |
714,492 |
21,981 / 1,411 |
5,087 |
2020. 2. 25. 12:58 |
| 1597 |
 |
2.24 대구 신천지 감염팀장, 이준석, 안철수.. 코로나19 시대의 군상들 |
122,920 |
3,859 / 76 |
436 |
2020. 2. 24. 19:11 |
| 1596 |
 |
2.24 신천지 이만희와 전광훈 얼마나 닮았나.. "마귀의 저지" vs "집회오면 코로나19 낫는다" |
38,950 |
1,892 / 43 |
256 |
2020. 2. 24. 16:37 |
| 1595 |
 |
2.24 코로나19 비웃으며 교회에 잠입한 신천지 신도.. "이쯤되면 테러단체 아닌가?" |
294,309 |
6,555 / 103 |
941 |
2020. 2. 24. 12:05 |
| 1594 |
 |
2.22 종편 채널A, 지역 명칭 붙인 ‘대구 코로나’ 용어 사용에 비난 쇄도 |
57,084 |
2,534 / 12 |
386 |
2020. 2. 22. 17:54 |
| 1593 |
 |
2.22 코로나19 악용해 선거전 나선 야당의 문재인 대통령 흔들기 백태 |
55,667 |
2,675 / 60 |
561 |
2020. 2. 22. 11:38 |
| 1592 |
 |
2.21 폭망한 일본 경제를 칭송하는 대한민국 친일 언론들 클라쓰 |
13,252 |
1,280 / 8 |
81 |
2020. 2. 21. 17:41 |
| 1591 |
 |
2.21 새누리당과 신천지는 한몸인가.. 코로나19 수퍼전파 신천지의 당원가입 작전 실체 |
546,019 |
15,799 / 610 |
1,955 |
2020. 2. 21. 13:06 |
| 1590 |
 |
2.20 황교안 코로나19 흔들기에, 네티즌들 메르스 팩트로 참교육 |
343,091 |
9,596 / 260 |
1,905 |
2020. 2. 20. 18:23 |
| 1589 |
 |
2.20 윤석열 잡는 임은정의 감탄 유발 팩트체크 |
52,731 |
4,157 / 26 |
152 |
2020. 2. 20. 12:38 |
| 1588 |
 |
2.19 대구에서 '신천지'가 결국 '코로나19' 지옥문을 여는가.. 31번 확진자와 종교 포교망의 비밀 |
26,228 |
2,037 / 18 |
275 |
2020. 2. 19. 18:10 |
| 1587 |
 |
2.19 윤석열 처 의혹.. 기레기 물타기에 뉴스타파 기자가 한 말은? |
56,003 |
3,952 / 20 |
222 |
2020. 2. 19. 15:13 |
| 1586 |
 |
2.18 나경원, 아들 이어 딸까지 특혜 의혹.. '스트레이트' 조승원 기자 사이다 발언 화제 |
20,696 |
2,238 / 11 |
137 |
2020. 2. 18. 18:30 |
| 1585 |
 |
2.18 적폐 바이러스 '조선일보'.. 자가격리 중이던 코로나19 보균자 접촉 파문 |
35,167 |
2,293 / 12 |
231 |
2020. 2. 18. 13:01 |
| 1584 |
 |
2.1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(코로나19)에 일본이 뚫렸다! 미쳤나.. 이 와중에 알몸축제 강행 |
26,840 |
1,474 / 4 |
127 |
2020. 2. 17. 18:28 |
| 1583 |
 |
2.17 윤석열 처 주가조작 연루 의혹.. 경찰 수사 불발된 놀랄만한 이유 |
12,950 |
2,584 / 9 |
127 |
2020. 2. 17. 14:02 |
| 1582 |
 |
2.14 "총선 최대 격전지 유튜브" 정치권-언론사 유튜브 전략 분석.. "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?" |
3,747 |
750 / 4 |
20 |
2020. 2. 14. 18:31 |
| 1581 |
 |
2.14 NO재팬 불매운동으로 간판 바꾸는 국내식당들.. "일본 수출규제 이후 소비량 하락 80%에 육박했다" |
10,851 |
1,354 / 3 |
126 |
2020. 2. 14. 12:46 |
| 1580 |
 |
2.13 WHO 화났다.. 일본 정부 저격 "낙인 아닌 연대 필요한 때".. 김어준 "세월호때 박근혜 정권과 판박이" |
22,356 |
1,742 / 15 |
81 |
2020. 2. 13. 21:04 |
| 1579 |
 |
2.13 물리학자 코로나19 방정식 풀었다 "2월말 3월초 추가확산 종료" .. 감염병 방어 "지금까지 성공적" |
8,205 |
874 / 9 |
40 |
2020. 2. 13. 17:19 |
| 1578 |
 |
2.13 이재용 프로포폴 투약의혹 검찰 수사.. 삼성바이오 수사에 기름 붓나 |
7,561 |
1,502 / 7 |
70 |
2020. 2. 13. 12:56 |
| 1577 |
 |
2.12 황운하 "윤석열, 선거사범 열심히 수사하라면서 왜 나는 문제가 되나", "공소장, 명백한 허위공문서" |
7,183 |
1,067 / 6 |
35 |
2020. 2. 12. 18:13 |
| 1576 |
 |
2.12 '블랙리스트' 망각 자한당의 선 넘은 '봉준호 공약'.. 네티즌의 쓴 소리 "괴랄하다" |
7,631 |
1,326 / 2 |
154 |
2020. 2. 12. 15:31 |
| 1575 |
 |
2.11 美 방송인 봉준호 조롱에 한국어로 직격탄 날린 외국인 영화팬들 |
107,848 |
4,380 / 36 |
106 |
2020. 2. 11. 17:11 |
| 1574 |
 |
2.11 ‘이명박근혜 블랙리스트’ 봉준호의 아카데미 석권이 갖는 진짜 의미 |
7,002 |
1,335 / 6 |
86 |
2020. 2. 11. 12:5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