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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Traditional dance of Thailand. 616,495
+11,756
2,051 / 216 457 2011. 6. 4. 1:33
2 인터뷰_ 속마음을 듣는다_ 이규택 전 친박연대대표 4선의원 11,250
+10,994
756 / 494 201 2020. 2. 25. 21:50
3 친박신당 _ 총선전 국회의원 30여명 입당 더 늘어날 수도 _ 발기인대회_ 김춘식 10,123
+8,749
673 / 181 95 2020. 2. 6. 23:52
4 2월15일_ 거리콘서트와 함께 한 거리행진 '명동 모든 사람 춤췄다' 8,677
+8,346
886 / 166 57 2020. 2. 15. 21:50
5 30여개 단체 통합 '자유시민우파연합' 친박신당 지원_ 곽성문 대표 8,859
+8,152
832 / 166 100 2020. 2. 8. 20:32
6 친박신당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_ 홍문종 8,071
+7,730
614 / 397 89 2020. 2. 15. 22:46
7 친박신당에 변희재 함께 간다_ 변희재 7,339
+6,495
808 / 204 82 2020. 2. 8. 19:53
8 자막 속보_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메세지 " 거대야당과 함께" 4,435
+4,436
445 / 10 25 2020. 3. 4. 18:43
9 Deleted TV baijin이 친박신당을 지지하는 이유와 우리공화당 떠난 이유 4,192
+4,193
718 / 98 110 2020. 2. 23. 20:55
10 2월8일_ 거리행진 _ 신선한 시도 자유행진 흥겨웠다_ 친박신당 (가칭) 4,589
+4,190
372 / 99 61 2020. 2. 9. 2:00
11 인터뷰_ 이달중 명확한 메세지 나온다_ 오경훈 친박신당 창준위 4,143
+3,749
480 / 97 116 2020. 2. 19. 0:44
12 인터뷰_친박신당_ 숨은 일꾼 '대통령 오부장' _ 오명숙 4,843
+3,692
418 / 108 22 2020. 2. 21. 21:17
13 TVbaijin이 친박신당을 지지하는 이유 4,236
+3,670
463 / 195 145 2020. 2. 25. 6:05
14 특별방송_ 2016년 1차,2차 태극기집회 실시간 재방송 3,562
+3,391
332 / 27 10 2020. 2. 22. 23:37
15 인터뷰_ 정책탐방_ 빠르게 성장하는 친박신당의 국제대변인 유한진 3,527
+3,313
467 / 82 45 2020. 2. 27. 22:48
16 친박신당_ 결국 모두 모여 한마음 될 것 _ 홍문종 3,931
+3,198
310 / 88 43 2020. 2. 21. 22:20
17 친박신당_ 축사_ 이규택 전 친박연대 대표 전4선의원 3,435
+3,183
184 / 106 51 2020. 2. 25. 20:26
18 친박신당_ 경기도당 창당 축사_ 홍문종 대표 3,256
+2,907
304 / 96 18 2020. 2. 21. 12:24
19 친박신당_ 대표선출_ 홍문종 대표 3,315
+2,882
207 / 90 48 2020. 2. 25. 20:11
20 이번 주말 터진다 _ 집회안내 _ 친박신당_ 자유민주공화연대 3,333
+2,841
384 / 54 30 2020. 2. 5. 19:32
21 정말 보수우파 통합 현실 승리할까?_ 홍문종 3,055
+2,755
322 / 96 33 2020. 2. 8. 19:20
22 인터뷰_ 대학 진학하는 인헌고 화랑 인호군_ 이경자 전학연 대표, 인헌고 김화랑, 최인호 22,234
+2,693
2,066 / 24 140 2020. 1. 10. 12:48
23 돌발질문_ 태극기 집회 문화 _ 변희재 2,981
+2,693
356 / 45 29 2020. 3. 1. 19:50
24 국민투표_ 총선에 숨겨진 개헌 음모_ 변희재 2,843
+2,533
431 / 43 24 2020. 2. 15. 23:10
25 친박신당_ 서울시당 공동위원장_ 김석우 3,347
+2,520
305 / 62 10 2020. 2. 21. 17:21
26 유은혜 교육부장관을 고발한 1094명_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송혜정 2,774
+2,431
384 / 7 34 2020. 2. 13. 20:39
27 선관위 앞에서 대노한 이경자 전학련회장 _ 유은혜 교육부장관 고발 2,890
+2,398
384 / 7 21 2020. 2. 13. 20:01
28 30개 단체가 말하는 3.1절 집회의 구성_ 곽성문 2,746
+2,313
257 / 64 8 2020. 2. 15. 23:35
29 이슈_ 가짜시계가 말하는 음모의 정체 _ 이규택 2,321
+2,176
289 / 16 19 2020. 3. 3. 21:00
30 최초공개_ VR360_ 2016년 11월19일_ 1차 태극기집회 2,634
+2,030
256 / 11 24 2020. 2. 22. 22:03
31 광화문_ 통한의 눈물로 교과서를 찢는 학부모들 2,282
+2,029
378 / 11 29 2020. 2. 6. 17:39
32 어쩌나 유은혜 장관_ 단단히 마음 잡고 나선 학부모님들 _ 유은혜 장관 고발 및 8종 교과서 가처분 신청_ 전국학부모단체연합 2,005
+1,717
178 / 5 17 2020. 2. 13. 21:49
33 인터뷰_ 친박신당 서울시당 공동위원장_ 김석우 2,150
+1,642
210 / 42 17 2020. 2. 21. 20:49
34 기자회견_ 망발 주한중국대사는 본국으로 물러가라_ 우한폐렴 중국폐렴 1,769
+1,575
203 / 10 13 2020. 2. 11. 22:53
35 친박신당_ 창당 경과보고 _ 김춘식 1,938
+1,545
216 / 56 33 2020. 2. 25. 19:39
36 중국폐렴_ 3개국 공항 방역 한국 비교 증언_ 붕어소녀 1,548
+1,403
195 / 9 7 2020. 2. 11. 0:50
37 자유와 창의성 돋보인 국본 거리행진 _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 1,668
+1,395
152 / 27 12 2020. 2. 16. 13:48
38 인터뷰_역사왜곡_ 역사교과서 폐기 주장하는 전학련 공동대표_ 김수진 1,559
+1,255
203 / 8 8 2020. 2. 7. 17:37
39 현충원_ 이승만 대통령 묘역 참배와 인사말 _ 친박신당 1,644
+1,213
140 / 36 18 2020. 2. 26. 18:22
40 이 정도로 왜곡된 교과서였어? _ 성명서_ 전국학부모연합회 1,483
+1,207
226 / 3 13 2020. 2. 6. 18:37
41 나도 할말있다_ 첫시도 _ 자유발언대 1,367
+1,191
151 / 25 7 2020. 2. 16. 0:39
42 친박신당_ 축사_ 자유시민연대는 지지선언할 것_ 곽성문 1,620
+1,143
121 / 29 14 2020. 2. 25. 20:41
43 공익고발_ 울산시민들 국가배상 청구소송 시작_ 자유대한호국단 자유법치센터 1,415
+1,138
210 / 0 5 2020. 2. 13. 19:28
44 현충원_ 현충탑 참배_ 친박신당 1,436
+1,081
204 / 27 15 2020. 2. 26. 17:11
45 힐링타임_ 오늘 눈오는 풍경_ 광교산 자락 1,333
+1,064
170 / 3 10 2020. 2. 17. 20:17
46 사람이 먼저다를 왜 복습하나_ 이승협 1,339
+1,063
145 / 49 9 2020. 2. 9. 18:24
47 삼일절_ 기념사_ 친박신당 홍문종 대표 1,257
+1,023
137 / 32 8 2020. 3. 1. 18:11
48 미래통합당에 선택의 폭 넓혀준 박대통령 메세지 952
+953
173 / 6 12 2020. 3. 5. 22:18
49 속보_ 친박신당 다음주 개시_ 홍문종 5,870
+947
608 / 207 59 2020. 2. 4. 13:55
50 인터뷰_ 자유시민연대와 친박신당 역할 _ 곽성문 1,140
+938
148 / 19 10 2020. 2. 25. 22:06
51 삼일절_ 시국연설_ 양심 공정 진실 통하는 나라_ 곽성문 1,167
+903
164 / 13 12 2020. 3. 1. 18:49
52 친박신당_ 수락연설_ 김춘식 서울시당 공동위원장 1,165
+874
82 / 17 7 2020. 2. 21. 22:39
53 홍보지 교과서 새해 보급막기 투쟁한다_ 이경자 1,140
+869
189 / 6 12 2020. 2. 6. 19:08
54 학부모들로 부터 시작되는 전교조 몰락_ 이경자 전학련 대표 1,060
+868
129 / 6 20 2020. 2. 13. 20:51
55 삼일절_ 시국연설_ 변희재가 경험한 KBS 반일조장 1,067
+833
142 / 16 10 2020. 3. 1. 19:05
56 친박신당_ 창당 선언문_ 오경훈 875
+828
101 / 17 11 2020. 2. 25. 19:28
57 친박신당_ 결의문 낭독 _ 신혜영 1,038
+801
105 / 26 1 2020. 2. 25. 21:00
58 대히트_시국노래_ 탄핵이다 방빼라_ 무궁화 134,194
+772
3,716 / 37 107 2018. 8. 5. 2:26
59 삼일절_ 태극기집회와 삼일절 태극기_ 이규택 921
+704
106 / 21 5 2020. 3. 1. 18:28
60 현충원_ 박정희대통령 묘역 곽성문, 변희재 인사말 1,176
+690
143 / 28 32 2020. 2. 26. 17:47
61 올해 최고 히트노래 예감 시국 아리랑 시국 뱃노래_ 가수 무궁화 262,317
+673
6,868 / 113 298 2018. 1. 22. 21:53
62 친박신당_ 축사_ 정화원 장애인복지위원장 전 국회의원 654
+590
54 / 5 4 2020. 2. 25. 20:51
63 파면 팔 수록 경악하게 만드는 교과서_ 송혜정 860
+577
102 / 6 11 2020. 2. 6. 20:12
64 광화문_ 우리공화당 떠난 신혜영 심정 토로_ 신혜영 8,274
+548
684 / 148 56 2020. 2. 1. 21:57
65 친박신당_ 강령채택 제안 _ 유한진 대변인 650
+497
89 / 8 3 2020. 2. 25. 19:51
66 그래 조목조목 따져보자구 선동말고_ 박은희 622
+431
63 / 2 3 2020. 2. 6. 19:43
67 삼일절_ 독립선언문 낭독_ 김춘식 460
+347
46 / 8 1 2020. 3. 1. 19:15
68 광화문_ 공개적으로 솔직 토로 홍문종 대표 11,307
+271
739 / 320 96 2020. 2. 2. 0:45
69 현충원_ 박정희 대통령 묘역 참배_ 홍문종 인사말 573
+268
72 / 10 3 2020. 2. 26. 17:29
70 광화문_ 우리공화당 떠난 유한진 수석국제대변인의 첫연설 4,340
+212
301 / 96 40 2020. 2. 1. 23:48
71 광화문_ 시간이 흘러 드러나는 진실들_ 변희재 7,181
+207
719 / 180 70 2020. 2. 1. 22:24
72 Folk dance of Vietnam 92,677
+203
347 / 13 25 2011. 6. 8. 12:07
73 광화문_ 애뜻하게 부른 '박근혜' 그 이면에 _ 이규리 5,771
+201
452 / 140 36 2020. 2. 1. 22:50
74 서청대_ 박근혜 대통령 69회 생신 인사_ 홍문종 6,543
+166
393 / 194 47 2020. 2. 2. 14:02
75 우한폐렴 _시신 담을 자루 부족하다_ 우한장례업체_ 오상종 3,386
+152
276 / 14 5 2020. 2. 3. 19:32
76 천안_ '인파에 놀란 경찰의 실수' 꾸짖는 조원진 대표 1,425,828
+145
30,184 / 1,642 2,185 2017. 9. 9. 22:38
77 법원2차_ 가슴이 아린 연설, 모두 울컥했다_조원진 1,445,738
+64
26,121 / 1,618 1,797 2017. 9. 22. 2:08
78 광화문_ 가진 것들 내려놓아야 올바르게 간다_ 이경자 1,488
+62
177 / 25 28 2020. 2. 1. 23:23
79 광화문_ 이해와 통합의 모습에 모두 감격의 눈물 24,740
+52
1,910 / 349 259 2020. 1. 18. 21:42
80 인터뷰_ 우리공화당 이원집회 소문의 해명 _ 김춘식 최고위원 22,937
+50
1,410 / 695 899 2020. 1. 17. 23:42
81 왜관_ 태극기부대 낙동강전투 왜관철교 순례_ 드론영상_ 625 66,241
+49
1,237 / 180 68 2017. 6. 24. 18:40
82 박대통령 전령 유영하 변호사 빼고 메세지 확인하겠다는 사람들 11,170
+40
837 / 379 292 2020. 1. 23. 21:20
83 보수우파 뭉치지 않으면 죽는다_ 곽성문 7,937
+36
810 / 61 75 2020. 1. 16. 21:54
84 트루스포럼_ 전라도의 딸이 연단에 섰다_ 김아림 497,249
+35
17,708 / 738 1,129 2018. 9. 29. 23:59
85 박근혜 대통령 생신 즈음에 5,630
+30
640 / 78 36 2020. 2. 1. 0:56
86 보수우파 시민의 결집_ 홍지수 22,232
+28
1,950 / 70 210 2020. 1. 16. 22:32
87 서청대_ 불미스런 상황발생 후 홍문종 대표의 한말씀 9,760
+28
615 / 321 181 2020. 2. 2. 14:28
88 우한폐렴_ 중국발 현지 영상 세계로 '통제불능' 소문_ 오상종 1,385
+27
156 / 11 7 2020. 1. 29. 19:10
89 대학들 갈 수록 눈덩이처럼 참가했다_국민저항운동_2차 태극기집회 562,049
+18
13,904 / 244 572 2017. 3. 19. 3:26
90 태극기 보수우파 통합 현실된다 _ 홍문종 12,683
+17
1,042 / 293 230 2020. 1. 24. 17:46
91 故 정미홍 님의 생애 마지막 연설_ 미공개분 250,461
+15
7,526 / 267 503 2018. 8. 1. 13:12
92 폭탄선언_ 태극기집회 따로 개최한다 그 이유는? _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 53,891
+14
2,899 / 519 887 2020. 1. 15. 0:47
93 현충일_ 울음소리 흐르던 박정희대통령묘역 참배한 조원진과 지지자 519,649
+11
6,928 / 572 299 2017. 6. 6. 15:43
94 장군들의 눈물 '대국민성명서' _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 264,900
+10
10,453 / 188 466 2019. 1. 30. 23:15
95 설날_ 협박과 회유의 조화 _ 변희재 미디어워치 고문 8,534
+10
738 / 308 119 2020. 1. 25. 22:46
96 구치소에서 가장 잘먹고 잘지내는 사람_ 서정욱 변호사_ 태블릿PC 특검 73,541
+9
3,492 / 33 136 2019. 2. 8. 21:00
97 대구2차_거리행진_ 대구시민의 놀라운 호응 '함께 했다' 160,280
+9
4,600 / 123 294 2017. 10. 29. 8:22
98 몽유병자들 깨어나라_ 쭈디룩(독일) 리포팅 #2 20,667
+9
1,683 / 14 150 2017. 10. 22. 6:29
99 3.1절 특집_ 거리행진 예고_ 얼마나 모였나_ 서울역 150,401
+8
6,303 / 94 328 2019. 3. 1. 22:32
100 김진태를 언급한 조원진 마무리 발언_ 조원진 _ 태블릿PC 특검발의 토론 128,497
+8
4,974 / 159 331 2019. 2. 8. 21: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