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2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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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일본학자,50년만에 추월된 GDP. 성장하는 한국경제 싫어도 솔직히 인정해야. |
67,747 |
3,394 / 45 |
186 |
2020. 3. 4. 9:29 |
| 2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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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한국에 배워야.. CNN 왜 미국이 한국보다 못하는가? 주요 선진국들 한국 투명성, 수준 높게 평가. |
128,151 |
6,069 / 97 |
752 |
2020. 3. 3. 9:23 |
| 2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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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아베 부친 신타로 외상. "나는 조선인이다"고백. 아베 공부 못하고 놀기 좋아한. 집안후광으로 출세한 인물. |
229,601 |
5,323 / 93 |
675 |
2020. 3. 1. 10:21 |
| 2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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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획기적 건식 포토레지스트 공동 개발. PR 소비량 1/10까지 절약 비용절감, 장비, 소재 모두 대체 가능 |
46,302 |
2,291 / 21 |
73 |
2020. 2. 29. 9:20 |
| 23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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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일본이 미국 예스맨이 된 사연 |
16,063 |
1,336 / 13 |
67 |
2020. 2. 28. 9:33 |
| 2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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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올리픽 취소된다. 분명한 결과를 알고 있는 딕위원 |
7,691 |
803 / 4 |
63 |
2020. 2. 28. 8:50 |
| 2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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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미국을 놀라게한 4대 통신사 삼성을 선택한 저력, 미국 전지역을 삼성 5G 장비가 책임진다 |
13,868 |
1,037 / 10 |
31 |
2020. 2. 26. 9:32 |
| 236 |
 |
CKB - 일본 카메라 업계 패닉 상태. 이러다 망한다. 위기 고조. 갤럭시S20 폰카, "성능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." |
165,543 |
4,995 / 92 |
226 |
2020. 2. 25. 10:06 |
| 2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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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실명 위기의 베트남 1000여명의 시력 살린 한국 원격의료 기술, 1/100 가격 촬영기 개발 및 보급한 사연. |
8,500 |
904 / 5 |
39 |
2020. 2. 25. 9:20 |
| 2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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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한국시장 잃어 버리는 일본 96% 독점한 석영유리소재. 한국 기업 국산화 및 양산으로 엄청난 수입대체 효과. |
61,628 |
2,821 / 22 |
84 |
2020. 2. 23. 9:46 |
| 23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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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삼성 약속 지켜, 기존 미국 업체 제외, 국산화 장비 선택. 탈락한 미국기업 구조조정 들어갈 정도로.. |
273,950 |
6,149 / 94 |
258 |
2020. 2. 22. 9:27 |
| 232 |
 |
CKB - 반한 감정 다시 꺼내드는 3월 위기설은 아베 최대위기 국면 전환용, 제기하는 일본언론들. |
85,046 |
3,574 / 56 |
291 |
2020. 2. 21. 9:58 |
| 231 |
 |
CKB - 여전히 진행되는 일본불매운동의 위력. |
31,070 |
2,658 / 16 |
246 |
2020. 2. 20. 9:46 |
| 230 |
 |
CKB - 일본 대표 우익언론, 아베 총리는 한국 문재인 정부에게 배워야 한다 |
8,440 |
943 / 11 |
73 |
2020. 2. 20. 8:53 |
| 2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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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싸늘한 시선으로 일본 바라보는 영국. 영국에 책임 전가하는.. |
50,638 |
3,068 / 31 |
253 |
2020. 2. 19. 9:55 |
| 2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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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롯데의 응원 메세지에 감동한 중국 전역에서 보내는 한국 찬양. "한국 감사합니다"의 물결 |
12,304 |
1,061 / 25 |
131 |
2020. 2. 19. 8:47 |
| 227 |
Deleted |
CKB - 이런 박쥐 종류 거래된 적 없다는 증언 속속 나와. 근거 자료 제시한 샤오교수 실험실 유출안 논문 발표로 |
10,743 |
894 / 10 |
41 |
2020. 2. 19. 7:27 |
| 226 |
Deleted |
CKB -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까? 가책과 양심은 어디로.. 중국인들의 |
74,957 |
2,777 / 47 |
179 |
2020. 2. 18. 9:28 |
| 225 |
Deleted |
CKB - 한국을 급히 찾은 WHO의 요청. 한국이 갖고 있는 자료를 세계 각국이 공유해야 |
20,780 |
1,813 / 13 |
146 |
2020. 2. 17. 9:44 |
| 224 |
 |
CKB - 우리가 봉인가? 추가 사드배치하고 제반시설 비용도 우리가 내고.. |
25,277 |
2,356 / 47 |
362 |
2020. 2. 16. 10:43 |
| 2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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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중국에서 한국에 급거 요청한 세계 유일한 360도 카메라, 원격 진료용으로 긴급 투입. |
90,992 |
3,199 / 34 |
148 |
2020. 2. 15. 8:59 |
| 2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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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일본 카메라 지난해 한국 매출 하락으로 전체 매출까지 영향.. 해가 바뀌었어도 대체 못한다는 일본산 카메라 팔리지 않아. |
39,010 |
2,350 / 15 |
169 |
2020. 2. 15. 7:53 |
| 2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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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배 두동강낸 일본 조선업. 25년 조선업 한국 기술에 자리 잃은 137년 조선업 기술 일본 신세. |
54,952 |
2,553 / 34 |
117 |
2020. 2. 14. 9:33 |
| 220 |
Deleted |
CKB - 한국만이 유일하게 안정되고 있는 비결과 책임 회피하는 아베와의 차이. |
21,464 |
1,654 / 15 |
121 |
2020. 2. 14. 9:12 |
| 2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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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문대통령을 변호사 수준으로 격하시킨 일본 요미우리 신문. 대국적 판단 운운하며 사실 왜곡하는. |
24,031 |
1,921 / 32 |
279 |
2020. 2. 12. 10:03 |
| 2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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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1600만대 생산으로 세계 1위의 황금 기회 놓친 닛산의 자업자득, 몰락의 길 가속화. 드러난 사장과 이사진의 배임행위 |
89,716 |
3,062 / 37 |
114 |
2020. 2. 11. 9:35 |
| 217 |
 |
CKB - 기부된 마스크 중국 홍십자가 특정인에게 배포하는 정황 드러나며 국민분노 |
139,599 |
3,710 / 46 |
331 |
2020. 2. 10. 9:21 |
| 216 |
 |
CKB - 한국게임을 자국게임으로 둔갑시킨 중국. 한국 게임 진출 3년 막으며 2조 수입올린 중국 |
11,799 |
1,015 / 7 |
103 |
2020. 2. 9. 9:30 |
| 215 |
 |
CKB - 미국요구에 열받은 한국인. 반미콘텐츠 시청 크게 높아. 최고 수준 통계. |
50,963 |
4,001 / 65 |
464 |
2020. 2. 8. 10:12 |
| 2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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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기대 이하 평가 받은 모토로라 레이저폰. 출시 직후 디스플레이, 힌지 결함 드러나. |
28,709 |
1,191 / 22 |
53 |
2020. 2. 8. 9:14 |
| 2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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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먹튀 논란 일으킨 폭스콘, 외상값 다 갚으면 주겠다. 고개 숙이고 외상값 지불. 장비 입고 부탁하는 신세로 전락 |
216,087 |
5,005 / 65 |
282 |
2020. 2. 6. 9:53 |
| 2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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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삼성, 일본기업 독점 공급 밀어내고 국산 폴리이미드로 대체. 폴리이미드 세계최초 상업 양산. |
58,796 |
3,012 / 22 |
94 |
2020. 2. 5. 10:11 |
| 2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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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한국에서 전차 기술 이전 받은 터키의 배신행위, 주행성능시험 중 엔진 멈춰 수출 탈락 망신. 수출 한국이 유력. |
368,622 |
8,107 / 355 |
789 |
2020. 2. 5. 10:03 |
| 2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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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세계최고수준 K2흑표 나토군에 공급예정, 독일 러시아 영국 탈락시킨 세계 최고 수준 평가 받아. |
197,658 |
5,192 / 121 |
372 |
2020. 2. 2. 9: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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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이국종교수 사임원 제출. 그는 영웅이 아닌 자신에게 주어진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한 대한민국 외과의사입니다 |
5,874 |
725 / 10 |
56 |
2020. 2. 1. 9:56 |
| 2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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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일본, 한국 또 WTO에 제소. 제소된 분쟁건 6건, 이중 3건 종료. 한국 모두 전승 |
15,847 |
1,336 / 10 |
72 |
2020. 2. 1. 9:26 |
| 2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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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우한의 영웅들, 가족을 뒤로한 자원 의료진들의 목숨 건 사투. 그들의 따뜻한 뒷얘기들. 중국의 한국 고마워요. 한국은 동반자. |
29,599 |
2,379 / 30 |
180 |
2020. 1. 31. 9:59 |
| 206 |
Deleted |
CKB - 신종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허위 영상, 가짜뉴스 급속 확산, 생물학 무기설까지 거론. 근거 없는 루머 진실로 위장 |
1,532 |
246 / 0 |
20 |
2020. 1. 31. 9:34 |
| 2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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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한국이란 보물 잃기 전에 고개 숙이라는 일본 평론가. 아베가 전혀 예상 못했다는 한국 국산화의 획기적인 진전으로 일본은 지금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. |
210,503 |
6,656 / 106 |
343 |
2020. 1. 29. 10:06 |
| 2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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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전쟁으로 되찾자 망언한 일본중의원. 전 일본수상 "독도는 한국 영토다" 분명하게 밝힌 '하토야마 유키오' |
152,834 |
5,009 / 57 |
441 |
2020. 1. 29. 9:33 |
| 2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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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프랑스가 배은망덕한 일본이라고 하는 이유. 일본 닛산 2-3년내 파산한다, 주장. |
194,168 |
6,110 / 110 |
323 |
2020. 1. 26. 9:38 |
| 2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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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뷰티 트랜드 안목 가장 뛰어난 한국인에게 인정 받으면 성공한다. 글로벌 뷰티기업들 K 뷰티 열풍에 한국기업 M&A 열풍 |
26,719 |
1,792 / 15 |
75 |
2020. 1. 25. 10:26 |
| 2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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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일본 3차 한류 열풍, "우리는 한국이 좋아요." 일본언론 비중있게 다뤄. |
39,914 |
2,269 / 29 |
131 |
2020. 1. 25. 9:30 |
| 2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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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인류의 운명이 달린 가장 위험했던 일촉즉발 순간의 95년1월과 62년 10월, 그리고 83년 9월 새벽에 일어난일. |
13,526 |
924 / 8 |
35 |
2020. 1. 24. 9:52 |
| 19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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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39억불? 못낸다. 미국의 필요성 주둔인데. 국민이 반대하고 있고, 우리도 충분히 기여 했다. |
187,999 |
6,355 / 134 |
983 |
2020. 1. 24. 8:49 |
| 19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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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삼성, 탈일본 약속 지킨다. 일본 의존 220여개 품목 제외 강행. 한국 탈일본화, 심상치 않다. 우려하는 일본 |
235,368 |
7,314 / 142 |
457 |
2020. 1. 23. 9:58 |
| 197 |
 |
CKB - 삼성, SK 수출 규제 한만큼 되갚는다. 일본 반도체 기업들 배제, 국내 기업들에 반도체 장비 대거 발주, |
237,677 |
6,645 / 106 |
345 |
2020. 1. 22. 10:04 |
| 196 |
 |
CKB - 수십명의 골리앗과 단 4명인 다윗. 초미의 관심으로 세기의 대결을 지켜 본 관련 국가들과 거대 IT 기업들. |
34,605 |
2,108 / 28 |
84 |
2020. 1. 21. 10:01 |
| 19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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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세계 기업들 구현 못한 기술, 감탄한 세계최초 진공모듈 개발 및 특허.실리콘밸리 투자자들로 부터 집중 관심 받는 기업 |
18,972 |
1,638 / 8 |
44 |
2020. 1. 20. 10:44 |
| 19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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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KB - 주권국가에 간섭말라. 청와대 미국무부와 의견충돌 후 이례적 강력 경고 메세지 띄운 이유. |
69,244 |
4,022 / 142 |
586 |
2020. 1. 18. 9:4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