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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11 뒤통수 맞은 미래통합당 "'인터넷전문은행법' 부결은 먹튀 작전... 이인영 어쩌다로 책임 회피" 5,882 170 / 2 25 2020. 3. 5. 18:22
5810 윤소하 "박근혜 통합당, 이번 총선 통해 퇴출시킬 것" 554 2 / 37 37 2020. 3. 5. 18:07
5809 심상정 "박근혜 옥중편지, 선거개입으로 검찰 고발 조치할 것" 570 5 / 48 54 2020. 3. 5. 17:54
5808 조정식 "국정농단의 망령 다시 살아나" 155 2 / 14 9 2020. 3. 5. 17:44
5807 이인영 "박근혜 옥중편지, 최악의 정치 재개 선언" 225 2 / 26 16 2020. 3. 5. 17:30
5806 정세균 국무총리 코로나19 추경안 시정연설 풀영상 187 2 / 2 0 2020. 3. 5. 17:25
5805 김순례 "병상 마련 대안 국회가 솔선수범해야 해... 국회 연수원 개방하자" 273 9 / 0 4 2020. 3. 5. 17:07
5804 [주간 박종진] #147 편집본① - 박근혜 옥중서신, 이만희 시계의 '두가지 전술' - 이준석, 조대원, 유재일 42,022 1,785 / 108 218 2020. 3. 5. 17:05
5803 정미경 "추미애, 압수수색 공개적으로... 신천지 도망가라?" 1,036 54 / 4 5 2020. 3. 5. 16:23
5802 나경원 "우한 코로나 대구 코로나로 둔갑하지 않을까 우려" 1,389 92 / 2 54 2020. 3. 5. 15:50
5801 조경태 "무능한 문재인 정권,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" 529 41 / 3 5 2020. 3. 5. 15:45
5800 이준석 "박원순, 신천지 법인허가 취소... 쇼맨십 보인 거 사과하라" 4,320 285 / 4 50 2020. 3. 5. 15:26
5799 심재철 "슈퍼 추경, 선거용 예산 끼워 넣기? 용납하지 않겠다" 651 76 / 1 8 2020. 3. 5. 15:15
5798 황교안 "미래통합당, 우한 코로나 비상체계 선포" 758 70 / 6 8 2020. 3. 5. 15:03
5797 [주간 박종진] #147 목요LIVE - 오프닝만 생방 입니다. 편집본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~ 29,563 1,347 / 39 176 2020. 3. 5. 11:17
5796 이정현 "오늘 대정부 질문 하지 않겠다... 국가 난리 상황이다" 21,216 1,205 / 17 197 2020. 3. 4. 18:43
5795 추미애 "9개월 앞으로 다가온 조두순 출소, 상반기에 심리치료 프로그램 실시할 계획" 943 11 / 12 3 2020. 3. 4. 18:34
5794 박근혜 전 대통령 옥중서신 "거대야당 중심으로" 3,227 143 / 5 76 2020. 3. 4. 17:16
5793 법무부 장관의 압수수색 등 강력한 조치, 오히려 방역에 방해? 1,393 22 / 1 10 2020. 3. 4. 16:51
5792 홍문표 "껌 떼고 잡초 뽑고... 노인 일자리 아냐" 1,100 30 / 1 4 2020. 3. 4. 16:24
5791 "선거구 획정, 법 규정 역행" 여-야 원내대표 한목소리 756 9 / 0 6 2020. 3. 4. 15:08
5790 심재철 "마스크 300만개 중국 지원... 공급부족 시작되자 대통령 사과" 704 34 / 1 4 2020. 3. 4. 14:52
5789 "코로나는 코로 나온다" 막말 주인공은 이낙연 아들 7,271 231 / 13 92 2020. 3. 4. 14:32
5788 김순례, 미래통합당 최고위원 사퇴 "자유공화당과 함께 하겠다" 1,287 72 / 12 29 2020. 3. 4. 14:23
5787 의사 안철수, 코로나 현장에서 화상회의 "당분간 대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" 2,062 139 / 2 66 2020. 3. 4. 11:36
5786 박주민 "신천지 압수수색 반려... 납득할수 없어" 592 10 / 19 20 2020. 3. 4. 11:28
5785 이인영 "방역 집중력... 우리의 운명 좌우할 것" 521 7 / 29 40 2020. 3. 4. 11:14
5784 박주현 "서민과 소상공인들에게 곧바로 혜택이 돌아가는 추경이 되어야 해" 208 1 / 3 2 2020. 3. 4. 11:00
5783 이해찬 "신천지, 검찰은 즉시 강제수사해야" 388 8 / 12 26 2020. 3. 4. 10:49
5782 유성엽 "선거구 획정 결과... 위법과 잘못된 획정 제출이라고 평가" 261 3 / 4 2 2020. 3. 4. 10:46
5781 김정화 "헌법 유린하고 국민 우롱한 미래한국당의 본진 미래통합당에 사과 촉구" 796 11 / 44 38 2020. 3. 4. 10:32
5780 여영국 "'에너지전환 피해지원 특별법' 제정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할 생각 없나?" 507 11 / 5 6 2020. 3. 3. 18:55
5779 송언석 "첫 확진자 발병 한달지나... 그동안 정부 뭐 했나?" 2,241 49 / 0 17 2020. 3. 3. 18:47
5778 박성중 "청와대 짜파구리 파티 파안대소... 그 아래 대구 있었다" 8,618 303 / 6 38 2020. 3. 3. 17:14
5777 이원욱 "마스크 무상공급 왜 안되나?" 696 11 / 1 7 2020. 3. 3. 16:55
5776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 비교섭단체 대표연설 풀영상 32,875 2,699 / 44 371 2020. 3. 3. 16:23
5775 김상훈 "코로나19 비상, 3조 4천억 예비비 왜 집행 안하나?" 671 29 / 1 1 2020. 3. 3. 16:13
5774 서청원 합류한 자유공화당, 미래통합당에 후보단일화 제안 4,184 153 / 28 62 2020. 3. 3. 14:59
5773 '원조 개통령' 이웅종, 미래통합당 반려동물정책개발단장 위촉 910 52 / 1 13 2020. 3. 3. 13:21
5772 이정미 "괴담에 기반한 대통령 탄핵 청원" 1,775 27 / 113 84 2020. 3. 3. 13:00
5771 심상정 "어렵게 만든 연동형 비례제, 미래통합당이 도둑질" 1,687 21 / 83 84 2020. 3. 3. 12:44
5770 김정호 "코로나19 사태... 더 늦기 전 국회가 나서야할 때" 257 0 / 5 4 2020. 3. 3. 12:34
5769 윤소하, 위성정당 창당이 일침 "꼼수에 꼼수로 대응하면 희망 없다" 376 11 / 12 5 2020. 3. 3. 12:30
5768 조정식 "신천지 특정 정당과의 유착관계 명백한 입장 표명 요구" 452 7 / 19 23 2020. 3. 3. 12:23
5767 윤관석 "코로나19 추경... 야당에 협조 촉구" 150 1 / 6 3 2020. 3. 3. 12:16
5766 김한표 "마스크 1개로 3일 쓰라는 여당대표... 국민들 위험으로 몰아" 189 11 / 1 0 2020. 3. 3. 11:59
5765 이인영 "이만희 여전히 책임 회피... 말뿐인 사과만" 253 3 / 7 25 2020. 3. 3. 11:58
5764 김재원"불법 4+1 협의체 비례정당 창당... 후안무치" 261 12 / 0 1 2020. 3. 3. 11:55
5763 태구민이 된 태영호 '강남갑' 출마, 북한 출신 최초 지역구 후보자 5,394 505 / 7 79 2020. 3. 3. 11:34
5762 심재철 "정부, 방역실패 반성 없어 울화통... 이제라도 중국인 입국 전면 금지해야" 427 37 / 2 3 2020. 3. 3. 11: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