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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해찬의 정석정치 "전략공천 최소화, 완전 국민경선이 바람직"
이해찬
Recovered 48 2020-02-26
이해찬의 정석정치 "진보세력의 김진표 공격, 방향 잘못 잡았다"
이해찬
Recovered 596 2020-02-26
이해찬의 정석정치 "안철수 출마선언, 이미 늦었다"
이해찬
Recovered 1,011 2020-02-26
이해찬 "오직 정권교체만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"
이해찬
Recovered 104 2020-02-26
이해찬 "도덕적으로 완벽하게 무너지는 이명박정권, 안타깝다"
이해찬
Recovered 4,476 2020-02-26
이해찬 "세계일류국가, 위대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바로 앞에 있습니다"
이해찬
Recovered 142 2020-02-26
이해찬 "광장에서 길을 묻다"
이해찬
Recovered 491 2020-02-26
시민주권모임 "슬픔, 참여, 희망"
이해찬
Recovered 43 2020-02-26
"'시민주권모임' 창립을 제안합니다"
이해찬
Recovered 39 2020-02-26
시민주권모임 "깨어있는 시민의 힘으로 희망을 만들겠습니다"
이해찬
Recovered 157 2020-02-26
시민주권 '애국가'
이해찬
Recovered 8,626 2020-02-26
시민주권의 역사, '이제 우리의 몫입니다'
이해찬
Recovered 46 2020-02-26
[시민주권 창립선언] 함께 가자 우리 그 길을, '시민주권'
이해찬
Recovered 50 2020-02-26
이해찬 "사람사는 세상, 주권자의 힘으로 만들어 냅시다"
이해찬
Recovered 97 2020-02-26
이해찬 "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"
이해찬
Recovered 331 2020-02-26
이해찬 의원 의정활동기 1 -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관련
이해찬
Recovered 2,013 2020-02-26
이해찬 의원 의정활동기 2 - 개성공단 기숙사 지어서 활성화해야
이해찬
Recovered 1,364 2020-02-26
이해찬 의원 의정활동기 3 - 국익에 반한 대통령 독도방문
이해찬
Recovered 2,906 2020-02-26
이해찬 의원 의정활동기 4 - 재일민단 보조금집행 점검 필요
이해찬
Recovered 1,211 2020-02-26
이해찬 의원 의정활동기 5 - 통일계정 신설 실효성 없다
이해찬
Recovered 1,574 2020-02-26
이해찬 의원 의정활동기 6 - 원자력 협정, 비핵화 벗어나선 안돼
이해찬
Recovered 1,533 2020-02-26
이해찬 의원 의정활동기 7-1 - 임태희, 북한 접촉사실 왜 안밝히나
이해찬
Recovered 7,557 2020-02-26
이해찬 의원 의정활동기 7-2 - 임태희, 대통령 특사 아니라면 실정법 위반
이해찬
Recovered 269 2020-02-26
윤병세 외교통상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(이해찬)
이해찬
Recovered 6,104 2020-02-26
류길재 통일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(이해찬)
이해찬
Recovered 3,763 2020-02-26
외교통상통일위원회 - 이해찬 (유엔 안보리 대북제재)
이해찬
Recovered 489 2020-02-26
외교통상통일위원회 - 이해찬(2012년 예산안 심의)
이해찬
Recovered 623 2020-02-26
130327 경찰청장 청문회 - 경찰특공대 용산 투입, 있을 수 없는일 (이해찬)
이해찬
Recovered 9,196 2020-02-26
130415 안행위 - 지구당 부활 전향적 검토 필요하다 (이해찬)
이해찬
Recovered 184 2020-02-26
130415 안행위 - 검경수사권 독립을 위한 경찰의 과제 (이해찬)
이해찬
Recovered 3,603 2020-02-26
130416 안행위 - 세종청사에 국회 분원 설치 필요하다 (이해찬)
이해찬
Recovered 630 2020-02-26
130417 안행위 - 안행부가 여전히 MB정권식 사고를 하고 있다 (이해찬)
이해찬
Recovered 1,970 2020-02-26
130418 안행위 - 세종시 지방경찰청 독립 시급하다 (이해찬)
이해찬
Recovered 850 2020-02-26
130425 안행위 - 가정주부 75%가 대체공휴일제 반대? 상식적으로 이해 안간다 (이해찬)
이해찬
Recovered 779 2020-02-26
130617 안행위 - 부당한 지시를 이행해도 아무 처벌이 없는데 조직이 어떻게 혁신되나.
이해찬
Recovered 8,582 2020-02-26
130617 안행위- 경찰의 노골적인 선거개입, 경찰청장은 당장 옷 벗어야
이해찬
Recovered 25,167 2020-02-26
130626 안행위 - 무차별적 여론조사, 검증대책 만들어야
이해찬
Recovered 194 2020-02-26
130626 안행위 - 공문서를 파기한 사람을 왜 수사하지 않고 옹호하나
이해찬
Recovered 13,053 2020-02-26
130626 안행위 - 경찰이 의혹을 감출수록 이 정부에 부담만 주게 돼
이해찬
Recovered 917 2020-02-26
국정원 사건 수사주체는 수서경찰서다 - 국정감사 (2013.11.1)
이해찬
Recovered 7,846 2020-02-26
통일부 장관은 북한에 대한 진정성과 포용성 가져야 - 이해찬
이해찬
Recovered 1,036 2020-02-26
6.15 선언 공동행사로 남북관계 물꼬 트자
이해찬
Recovered 232 2020-02-26
국가 명운이 달려 있는데 외교부 구체적 정책이 없다
이해찬
Recovered 13,079 2020-02-26
선후, 경중 못가리는 갈팡질팡 한국외교
이해찬
Recovered 16,256 2020-02-26
전선에서 재발방지 약속했는데, 금강산에서 왜 못하겠나
이해찬
Recovered 431 2020-02-26
5.24조치에 스스로 묶여서 북한보다 10배나 손해
이해찬
Recovered 2,072 2020-02-26
야당 국회의원 비난일삼는 북한이탈주민재단 이사장 해임하라
이해찬
Recovered 25,450 2020-02-26
북중 국경문제가 역사연구 사안? 뒷짐 진 외교부
이해찬
Recovered 919 2020-02-26
정부 비축미 또 사료로 팔아 버릴 겁니까?
이해찬
Recovered 22,310 2020-02-26
이해찬, "이해찬 세대"를 말하다
이해찬
Recovered 1,839 2020-02-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