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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‘차이나 게이트 방지법’ 추진… 親中 네이버+민주당 비명!! - 댓글 부대 우마오당 서식지 초토화 되나? - '20.03.05 55,1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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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206 / 48 814 2020. 3. 5. 14:35
2 차이나게이트 백서 총정리 - 청와대 ‘中 여론조작없다!’ 궁색 변명 - 간만에 쾌적한 네이버 댓글은 왜? - '20.03.03 90,1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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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445 / 187 772 2020. 3. 3. 6:30
3 中, 호의에 배은망덕으로 되돌려 와?우린 ‘진짜 KF94 마스크’ 보냈는데 ‘가짜 부적합 마스크’ 보낸 중국 - 혹시? 불법 자금세탁 루트에 인천이? - '20.03.05 10,3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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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937 / 6 194 2020. 3. 5. 21:14
4 우한코로나(우한폐렴) 때문에 이탈리아에서 중국인들 머리통이 깨지고 있는 상황 - '20.02.29 151,1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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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,960 / 116 693 2020. 2. 29. 8:26
5 한국전력 몰래 中에 팔아넘기려는 文, 딱 걸렸어! 전 세계 에너지 안보 위협하는 중국 에너지 일대일로 흑막 - '20.03.02 62,9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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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,753 / 222 825 2020. 3. 2. 6:30
6 국회 찾아온 중국사신 문재인에게 한 황교안의 말 '너네 나라로 꺼져줄래?' - 文–국회회동, 황교안 대표 발언 전문 - '20.02.29 81,4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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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788 / 208 653 2020. 2. 29. 19:03
7 CJ그룹, 친중(親中) 하더니 망할 위기에 처한 충격적인 상황 - '20.02.16 160,2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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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,496 / 335 922 2020. 2. 16. 13:00
8 파키스탄 4,000억 마리 메뚜기떼 vs 10만 오리부대의 사투 준비중인 중국, 과연 승자는? – 中 10만 오리 양병설 - '20.03.01 43,9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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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408 / 30 275 2020. 3. 1. 16:00
9 美 더 거센 中 경제압박 ‘화웨이 사망’ - 미국, 설마 이것까지 차단할 줄이야! - 탄식하는 중국, 은행에 ‘부실대출 늘려라?’ - '20.02.19 222,1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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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,012 / 207 381 2020. 2. 19. 6:30
10 #차이나게이트, 대한여론독립만세, 중국 조선족 댓글공작부대 ‘우마오당’, 한국 네티즌 수사대에 딱걸려 한 이 말 - '나는 개인이오' - 2020.03.01 123,9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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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,684 / 276 949 2020. 3. 1. 6:30
11 중국의 문재인 정치족쇄, 친중(親中)사대하는 충격적 이유 밝혀져 – ‘어느 조선족의 고백’ - “文.. 대통령 우리가 만들었다” - '20.02.28 164,4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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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,360 / 949 1,366 2020. 2. 28. 6:30
12 스파이 잘하는 중국, 스파이 당한 사연 - 中, 명문대 졸업생 때문에 120조 원 손해 입은 충격적 사건 - '20.02.20 130,7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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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107 / 112 142 2020. 2. 20. 7:35
13 중국 자동차 산업 불황 뒤에 숨겨진, 무서운 中 경제의 진실 - '20.01.22 161,3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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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350 / 295 172 2020. 1. 22. 6:30
14 우한 폐렴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, 중국이 결코 감추고 싶어하는 바이러스 확산 보다 더 무서운 이것? - '20.01.24 588,0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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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,691 / 2,867 1,169 2020. 1. 24. 6:30
15 차이나게이트(China Gate) 백서 분할 업로드 - ⑤ 어느 조선족의 고백 7,5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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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279 / 7 72 2020. 3. 4. 7:06
16 차이나게이트(China Gate) 백서 분할 업로드 - ③ 우마오당 댓글조작 각종 정황증거 포착, ④ 함정수사로 정체 드러낸 中 우마오당 6,1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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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077 / 3 45 2020. 3. 4. 7:05
17 삼성전자, 중국 반도체-소재-장비 동맹제안 거절한 이유 – 중국 ‘메모리 굴기’ 무산, 삼성전자 최소 30년 독주 - '19.9.30 248,6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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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457 / 531 618 2019. 9. 30. 6:30
18 청와대 ‘中 여론조작없다!’ 궁색한 변명 - 차이나게이트 후 간만에 쾌적한 네이버 댓글은 왜? - '20.03.03 25,5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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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352 / 49 327 2020. 3. 3. 21:33
19 세계 최대 중국 싼샤댐, 붕괴 가능성 – 구글 어스에 심각한 굴곡현상 촬영돼, 전 중국 인민을 공포로 몰아 넣고 있어. 싼샤댐, 빨리 허물수록 좋다 - '19.7.13 548,7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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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,963 / 686 644 2019. 7. 13. 11:30
20 어느 조선족의 양심고백 - '난,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문재인이 중국과 한 일을 알고 있다..' - '20.02.28 53,1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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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836 / 132 596 2020. 2. 28. 11:00
21 50만원 상품권 뿌리는 문재인 뒤에 숨겨진 검은 음모 – 文, '훠훠훠훠~ 나는 쭝궈 대통령 이라니까요오~' - '20.02.29 34,3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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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281 / 144 444 2020. 2. 29. 11:30
22 심각한 위구르 탄압, 중국분열의 시작점: 한족(中國)제국주의의 추악한 본질 무너질 때 되었다–세계와 위구르 인권을 위해–미투위구르(MeTooUyghur) 276,6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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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369 / 265 383 2019. 3. 24. 23:15
23 미중 패권전쟁의 결말, 중공 결국 붕괴되나 - 한편 중공믿고 까부는 북한은? 243,0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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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841 / 420 325 2018. 12. 22. 12:09
24 차이나게이트(China Gate) 백서 분할 업로드 - ① 대깨문 실체, 中 댓글알바 = 우마오당, ② 시진핑이 모집한 1천만 우마오당 3,2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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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9 / 1 40 2020. 3. 4. 7:05
25 5.18 유공자로 알려진 인물들 - 그들의 당시 행적을 공개한다 707,3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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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,593 / 598 2,585 2019. 2. 12. 7:28
26 중국 지도부, 정권붕괴 대비 ‘퇴로’ 마련.. 도망갈 궁리 시작 - 이미 식물인간 상태인 中 공산당? - '19.12.21 238,8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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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022 / 280 529 2019. 12. 21. 8:15
27 1989년 천안문(톈안먼) 사태 다큐멘터리 - Documentary of 1989 Tiananmen Square protests - Chinese democracy movement 120,8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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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265 / 70 232 2019. 6. 7. 6:30
28 잘 알려지지 않은 中 대규모 시위 – 남쪽 중국인들의 공산당 에 대한 반항, 70년 공산당 역사상 처음 고개 숙여 - '19.12.8 124,8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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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,879 / 106 321 2019. 12. 8. 21:32
29 ‘도시의 배반’에 칼 드는 청년들, 왜? 중국 경제성장의 그림자 – 농민공 - 美-中 무역전쟁 → 대량실업, 다음은? - '19.12.25 105,359
+107
5,015 / 77 175 2019. 12. 25. 11:15
30 절규하는 중국 여성, 中공산당 악행 더는 두고 볼 수 없다 '내가 희생할 테니 뒤집어 엎자!' - '20.02.16 25,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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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927 / 10 286 2020. 2. 16. 22:57
31 [1편] 문현동 금도굴(?) 사건 의혹 - 문재인 배후설 / 핵심 요약 : 정충제씨 주장 내용 60,2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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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301 / 68 159 2019. 2. 8. 23:54
32 중국, 인권 문제 제기는 계속된다 - 韓·대만·日이 모여 중국 공산당에 강제 장기적출 문제 강력 경고한 상황! - '20.02.11 39,7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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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,435 / 30 111 2020. 2. 11. 6:30
33 시진핑 사진에 먹물 뿌린 中 ‘잉크 걸’, 강제 정신병원 치료 받고 석방된 사연 - '20.01.14 #잉크걸 #InkGirl 6,6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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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4 / 6 69 2020. 1. 14. 6:30
34 미국 손바닥 위에 놓인 일타 쌍피 기회 中(중국)-北(북한), 쌍끌이 경제 침몰 위기 봉착? 시간은 누구 편인지.. 답은 다가온다 116,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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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,073 / 97 96 2019. 4. 17. 23:31
35 갈 곳 잃어버리고 시름깊은 중국 시진핑, 트럼프 국가비상상태 선포 위협에 깨갱-美농산물,채권 사주는 日아베 찰떡공조, 사면초가 빠진 중국 공산당 - '19.8.28 65,1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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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660 / 98 125 2019. 8. 28. 6:30
36 미국, 이유 있는 중국에 대한 느슨한 압박 - 골병드는 中 아직 부족, 이 상태 더 간다 - 에너지와 물가(인플레), Fed와 금리인하 - 6/29 76,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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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544 / 120 108 2019. 6. 29. 14: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