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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민주비례당? 이렇게하자! 197,996
+197,997
30,920 / 303 3,236 2020. 2. 28. 13:11
2 오늘도 별수 없이 비례당 이야기~ 170,153
+169,884
23,579 / 426 1,546 2020. 3. 1. 16:35
3 시민이 소환하면, 저도 나섭니다 145,257
+145,006
24,848 / 310 2,230 2020. 2. 28. 16:09
4 정의당을 기다리며 131,171
+130,949
19,368 / 200 1,635 2020. 3. 2. 12:57
5 민주비례정당, 손혜원의 선택은? 126,036
+126,037
17,112 / 252 1,139 2020. 3. 4. 13:20
6 안철수? 비례당? 내 그럴 줄 알았다 120,302
+120,175
16,573 / 170 696 2020. 2. 29. 12:00
7 미래통합당의 섬뜩한 공천관리 106,715
+106,716
14,982 / 288 464 2020. 3. 3. 13:14
8 희비가 엇갈린 김비오와 김성회. 그런데 김남국은? 99,468
+99,469
11,446 / 195 345 2020. 3. 5. 13:11
9 손혜원은 비례당에 참전할 것인가? 63,687
+63,688
8,452 / 107 947 2020. 3. 4. 21:00
10 홍준표님 많이 놀라셨나요? 62,867
+62,868
7,447 / 127 230 2020. 3. 4. 18:30
11 미래통합당 로고는 뇌문雷紋(벼락무늬)? 175,961
+52,225
16,775 / 339 1,383 2020. 2. 18. 12:00
12 민주당과 미통당, 앞으로의 공천 관전 포인트는? 33,624
+33,625
3,892 / 68 152 2020. 3. 3. 20:30
13 강서(갑) 금태섭 지역구 민주당 예비후보 '강선우' 86,954
+22,389
9,804 / 127 559 2020. 2. 25. 17:54
14 김남국은 어디로 가나? 20,748
+20,749
3,843 / 13 132 2020. 3. 5. 18:37
15 진보비례연합정당은 꼭 정의당과 함께해야! 19,407
+19,408
2,812 / 112 544 2020. 3. 4. 19:58
16 민주당 비례대표는 제대로 뽑았나? 16,955
+16,956
2,693 / 43 191 2020. 3. 5. 18:35
17 미래통합당 불출마 26명, 컷오프 6명 14,931
+14,771
2,213 / 43 106 2020. 3. 3. 17:51
18 김비오, 건투를 비오! 11,382
+11,383
1,862 / 6 81 2020. 3. 5. 17:06
19 '힘내라 대구! 이겨내자 대한민국!' 캘리그라피 엠블럼 대공개 60,707
+5,212
11,418 / 147 452 2020. 2. 27. 1:43
20 김남국 대전, 손혜원이 알려주마 253,744
+4,046
33,348 / 757 2,668 2020. 2. 20. 13:51
21 20만 구독자 여러분, 감사합니다🥰 사랑합니다 78,141
+3,199
19,839 / 501 1,437 2020. 2. 24. 17:22
22 [손혜원의 insight] 민주당을 쇄신하는 표창원의원 방법, 이철희의원 방법 201,161
+2,450
26,386 / 297 1,665 2019. 11. 4. 13:43
23 [손혜원의 insight] 개총수 어젯밤 방송 보충 설명 / 정청래 컷오프, 손혜원 전략공천 비화 / 박지원의 목표는 겨우 목포 승리? 159,674
+1,612
21,277 / 170 723 2019. 11. 6. 13:50
24 미추홀구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 1. 용현시장 (with 남영희) 30,707
+1,508
3,229 / 86 122 2020. 2. 19. 13:05
25 힘내라, 대구~! 이겨내자, 대한민국~! 51,725
+1,448
10,913 / 124 496 2020. 2. 26. 13:17
26 안철수 국민당, 오렌지색을 통찰함 74,325
+1,365
9,671 / 89 363 2020. 2. 10. 13:18
27 [김어준의 다스뵈이다] 손혜원이 말하는 국회의원을 겁나게 하는 방법 97,869
+1,294
10,783 / 49 335 2019. 12. 3. 8:00
28 손혜원이 분석하는 왜곡된 언론보도 94,232
+993
18,244 / 650 1,027 2020. 2. 24. 13:32
29 '검찰, 알아야 바꾼다' 제12화 검찰이 죽인 역사적 인물 44,885
+820
3,579 / 52 71 2020. 2. 6. 22:00
30 손혜원의 이기는 선거 디자인~! 32,947
+764
4,807 / 65 112 2020. 2. 15. 18:23
31 손혜원의 비례당 창당을 목포에서 확인해보자 203,155
+660
29,762 / 733 1,876 2020. 2. 22. 17:50
32 '윤건영'이 아쉬운 중앙일보 68,162
+521
11,353 / 160 510 2020. 2. 24. 21:00
33 최강욱,김남국의 '검찰, 알아야 바꾼다' 제1화 공룡 검찰의 탄생 436,964
+446
17,585 / 510 1,103 2017. 6. 3. 2:55
34 [다시보는 명품 컨텐츠] '검찰, 알아야 바꾼다' 제5화 누가, 왜 조국을 잡으려 하는가 186,043
+391
12,840 / 256 357 2020. 1. 30. 22:00
35 [최고수다] 총선 격전지와 당명, 당색의 의미 / 검찰 수사·기소 분리될까? 128,833
+265
15,072 / 201 396 2020. 2. 23. 15:00
36 어머니 영정 앞, 장사익 선생님의 귀천(歸天) + 봄날은 간다 270,614
+215
5,752 / 210 313 2019. 12. 7. 22:53
37 부산 북항 재개발, 부산의 미래가 달렸다 10,377
+182
2,043 / 21 65 2020. 2. 25. 12:00
38 진흙속의진주 - 남영희, 유송화, 박진영과 함께 15,171
+166
2,603 / 31 36 2020. 2. 25. 15:54
39 최강욱,김남국의 '검찰, 알아야 바꾼다' 제5화 누가, 왜 조국을 잡으려 하는가 651,576
+104
27,490 / 693 1,401 2017. 6. 24. 4:58
40 [손혜원의 insight] 속아서 산 자개장의 비밀 65,875
+94
6,978 / 122 203 2019. 11. 23. 17:18
41 손혜원, 다스뵈이다 출격! 대기실 기습~! (정세현 장관, 개총수, 주진우 기자) 113,972
+85
16,908 / 60 366 2019. 11. 27. 21:38
42 목포 수협 공판장, 문화적 가치를 살려 보존해야 6,652
+78
1,059 / 37 51 2020. 2. 25. 12:30
43 최강욱,김남국의 '검찰, 알아야 바꾼다' 제2화 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292,349
+75
13,658 / 281 741 2017. 6. 8. 16:02
44 최강욱,김남국의 '검찰, 알아야 바꾼다' 제8화 4스타를 처벌하지 못하는 군사법제도 232,344
+72
5,105 / 217 349 2017. 8. 11. 17:08
45 최강욱,김남국의 '검찰, 알아야 바꾼다' 제9화 검찰총장이 부러운 대법원장 182,609
+66
4,954 / 155 305 2017. 8. 14. 15:41
46 최강욱,김남국의 '검찰, 알아야 바꾼다' 제4화 검찰은 어떻게 일하나 222,866
+65
7,048 / 159 364 2017. 6. 22. 16:29
47 [손혜원의 insight] 오랜만에 만난 주진형과 손혜원, 한국은 '삼권분립'을 해본 적이 없다 104,814
+65
12,239 / 107 406 2020. 1. 9. 12:00
48 [손혜원의 insight] 박지원은 민방당? 67,328
+63
10,442 / 118 456 2019. 11. 15. 12:00
49 최강욱,김남국의 '검찰, 알아야 바꾼다' 제6화 검사가 망가뜨린 대한민국 176,985
+53
6,351 / 156 261 2017. 7. 3. 15:49
50 [주진형의 경제민주화] 6. 부동산 문제 445,671
+52
4,433 / 325 335 2017. 1. 19. 14:41
51 [주진형의 경제알바] 1. 청년을 위한 경제 250,166
+52
4,844 / 160 452 2017. 1. 6. 0:27
52 2020년 2월 9일 인사동에서 39,590
+51
5,007 / 625 478 2020. 2. 9. 17:15
53 문재인을 지키려고 출마하는 부산 싸나이 류영진 24,730
+51
3,831 / 100 175 2020. 2. 15. 12:00
54 인천 '용현시장' 살리기, 손혜원이 나섰다! 22,912
+51
3,828 / 353 330 2020. 2. 21. 12:00
55 최강욱,김남국의 '검찰, 알아야 바꾼다' 제10화 검경 수사권 분리, 누가 원하고 누가 반대하는가? 126,153
+50
3,923 / 90 150 2017. 8. 18. 13:42
56 [손혜원의 insight] 돌직구 내 어머니... 34,714
+45
6,150 / 35 192 2019. 12. 9. 13:52
57 최강욱,김남국의 '검찰, 알아야 바꾼다' 제3화 검사는 어디에 있는가 177,885
+44
7,061 / 149 283 2017. 6. 17. 14:22
58 최강욱,김남국의 '검찰, 알아야 바꾼다' 제12화 검찰이 죽인 역사적 인물 154,937
+43
5,407 / 124 227 2017. 8. 21. 17:14
59 [김성회와 손혜원의 정치수다] 박지원의 새빨간 거짓말 105,054
+42
13,154 / 194 359 2020. 1. 23. 13:51
60 오만과 편견 173,301
+40
5,293 / 135 805 2017. 10. 20. 14:00
61 "거짓말이 거짓말을 낳습니다." 박지원 의원님. 70,961
+39
10,588 / 171 326 2020. 1. 28. 13:22
62 [손혜원의 insight] 손혜원, 부산 영도로 끌려가다 28,661
+35
4,588 / 22 146 2019. 11. 26. 12:00
63 [주진형의 경제민주화] 7. 주진형,김상조의 '삼성을 말하다' 269,324
+31
3,434 / 255 338 2017. 1. 22. 3:16
64 싸고 좋은 맞춤 와이셔츠를 원하세요? 동대문 '지성사'를 추천합니다. 6,058
+30
1,001 / 9 26 2020. 2. 14. 13:00
65 [주진형의 경제알바] 2. 재벌개혁은 사법개혁으로 132,901
+28
2,710 / 108 191 2017. 1. 9. 17:54
66 [다시보는 명품 컨텐츠] '검찰, 알아야 바꾼다' 제1화 공룡 검찰의 탄생 57,388
+28
9,084 / 61 261 2020. 1. 26. 22:00
67 [손혜원TV] 정청래의 5만한 벙개 뒷풀이 토크 LIVE -손혜원/정청래/김어준/이동형/정세현/전우용 출현 31,550
+27
2,221 / 55 132 2019. 1. 26. 19:53
68 [손혜원이 간다] 경기도청 특강, “브랜드와 디자인의 힘” 34,671
+25
2,995 / 102 200 2019. 7. 23. 11:56
69 전우용의 '역사, 알아야 바꾼다' 제1회 왜 역사공부인가? 61,476
+22
2,025 / 65 149 2017. 4. 7. 20:59
70 [주진형의 경제민주화] 8. 연금 142,506
+20
1,836 / 92 217 2017. 1. 25. 22:11
71 [다시보는 명품 컨텐츠] '검찰, 알아야 바꾼다' 제2화 검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27,540
+20
5,334 / 27 105 2020. 1. 27. 22:00
72 김창덕 '윤회매 도자화, 개인전을 소개합니다. 4,543
+20
889 / 4 23 2020. 2. 13. 12:00
73 [손혜원, 브랜드 특강] 엔제리너스 커피 18,760
+18
2,470 / 27 164 2019. 7. 25. 13:52
74 [손혜원의 insight] 나경원에게는 없는 홍준표의 촉 91,949
+18
13,395 / 104 464 2019. 11. 27. 13:01
75 한국의 산토리니, 부산 영도 흰여울마을 (with 김비오) 18,116
+17
2,963 / 31 90 2020. 2. 7. 13:53
76 [손혜원의 insight] 목포 단팥죽 지존 '당거' 23,496
+15
3,825 / 20 201 2019. 11. 23. 12:00
77 창원 중앙동을 살리러 손혜원이 나타났다! 9,124
+15
1,650 / 8 36 2020. 2. 5. 16:19
78 김창덕의 바라춤, 모바일에서 꽉 찬 화면으로 다시 감상하세요 2,678
+11
441 / 2 24 2020. 2. 3. 19:14
79 [손혜원이 간다] 목포편 1. 중국집 맛집 “대명춘” 34,010
+10
3,590 / 88 358 2019. 5. 12. 18:11
80 [손혜원의 insight] 김철민씨에게 위로받고 온 날 19,2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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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501 / 12 117 2020. 1. 7. 12:00
81 [손혜원의 insight] 광주 양림동은 기독교 성지였네요 9,0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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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450 / 9 71 2020. 1. 29. 12:00
82 [손혜원이 간다] 오늘 본 정창원 '괴목장'은 의자왕 선물 맞나? 30,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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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680 / 39 118 2019. 11. 9. 22:51
83 박훈변호사를 통해 티비조선 고소 / 이제야 밝히는 남동생의 실체 83,1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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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995 / 434 533 2019. 5. 31. 22:11
84 [손혜원의 insight] 10월 26일 '여의도대첩' 후기 134,225
+4
24,058 / 264 757 2019. 10. 27. 17:47
85 [2019 국정감사] 한국인삼·김치 캐릭터, 국가 망신 그만 시켜야 7,100
+2
1,464 / 7 128 2019. 10. 20. 21:27
86 [손혜원의 insight] 목포시 보안자료가 그렇게 허술해? 15,992
+2
3,324 / 16 122 2019. 11. 17. 12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