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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[LIVE] 정준희 교수 - '코로나' 보도, 조국 사태와 다르지 않다, 검찰은 왜 신라젠 사건 수사를 강화했나? 추 장관 공소장 논란... 분석! 106,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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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,672 / 99 357 2020. 2. 10. 19:05
2 손혜원 의원, "국가를 위해 추천하는 비례대표 10명" #손혜원 #비례대표 #총선 298,9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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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,618 / 264 585 2019. 11. 28. 18:19
3 [LIVE] 추미애 장관 검사장회의 연기 / '수사 기소 분리' 이슈, 소강 국면 진입 60,912
+60,356
7,038 / 126 134 2020. 2. 17. 19:26
4 한국 코로나 검사능력 세계가 '깜놀' ... 어느 정도길래? (한ㆍ미ㆍ일 비교)South Korea's Coronavirus Testing World Recognizes 55,873
+55,874
2,000 / 31 125 2020. 3. 4. 17:00
5 [LIVE] -이재명 지사의 코로나19 대응 상황은? (전화연결) -한국의 코로나19 검사능력 극찬, 왜?- 41,128
+41,129
4,916 / 40 80 2020. 3. 2. 19:46
6 조국 전 장관, 무죄 가능성은? 직권남용 입증될까? - 박지훈 변호사 '조윤선, 김기춘' 블랙리스트 판례분석 26,725
+26,432
2,028 / 19 34 2020. 2. 6. 17:07
7 [LIVE] 검, 임종석 실장 등 13명 무더기 기소 왜 했나? 코로나 바이러스 여론 갈라치는 언론보도 71,178
+19,549
8,517 / 83 121 2020. 2. 3. 19:19
8 정경심 교수 3차 공판- 언론, 제대로 보도안 해... "검찰, 증거아닌 언론 플레이" 16,853
+15,548
1,421 / 8 33 2020. 2. 11. 18:00
9 정경심 교수 2차 공판을 전하는 언론보도 황당 - '범죄 입증' 단정하고 편파적 전달 14,760
+14,445
1,339 / 8 26 2020. 2. 5. 17:10
10 임은정 검사 유임... 인사 하마평 무성했지만 다음 인사 기약 75,9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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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000 / 42 72 2020. 1. 21. 20:15
11 [LIVE] 남북 개별관광 가능? - 미국입장 완전 분석 - 검, 최강욱 비서관 기소 - 불편한 진실은 ? 118,129
+10,204
13,185 / 104 243 2020. 1. 28. 16:29
12 지금은 코로나19 위기, 이재명 지사 지지율 요동. 7,911
+7,662
799 / 9 23 2020. 2. 27. 18:30
13 "검사의 확정편향, 기소권 남용 우려" - 수사 기소 분리 도입될까? 7,366
+7,041
924 / 10 33 2020. 2. 18. 20:24
14 검찰, 왜 '신라젠' 수사 강화하나? 검찰의 숨은 뜻 파헤치기 7,233
+6,643
753 / 12 24 2020. 2. 11. 19:58
15 영화 '기생충' 아카데미 4관왕 의미... 정준희&김갑수의 국뽕 수다! 6,817
+6,458
734 / 4 32 2020. 2. 11. 15:45
16 윤 총장만 자리 비우면 들이 받는 검찰- 손혜원의원, 검찰 공소장 직접 공개, " 아무것도 없었다." 6,691
+6,394
753 / 9 11 2020. 2. 19. 17:44
17 검찰은 왜, 공소장에 문재인 대통령을 언급했을까? 6,111
+5,610
831 / 10 33 2020. 2. 21. 17:08
18 추 장관, 공소장 비공개 강수 배경 - 일부 언론, '검 공소장 유죄 판결문' 처럼 보도- 이래도 될까? 5,420
+5,116
789 / 4 16 2020. 2. 12. 17:15
19 이재명 지사, 이만희 '압박' - 이만희 코로나 재검 받았다 (이지사 전화연결 풀버전) 5,277
+5,015
706 / 1 21 2020. 3. 3. 17:56
20 이만희 횡설수설 기자회견, 신도들에게 무언의 메시지? - 박근혜 시계 진위 논란 4,838
+4,738
674 / 5 20 2020. 3. 3. 14:36
21 박원순 시장, 이만희 살인죄 고발, 오죽했으면... 윤석열 총장, 수사 나설까 4,021
+3,839
654 / 8 33 2020. 3. 3. 22:15
22 비판없이 전달되는 따옴표 저널리즘의 병폐 ~ 4,023
+3,806
558 / 8 11 2020. 2. 13. 18:25
23 정준희 교수가 말하는 가짜뉴스, "너무 교묘하다. 나도 속을 수 있다." 3,824
+3,207
581 / 3 28 2020. 2. 13. 17:09
24 추 장관 , '기소ㆍ수사' 분리 - 윤총장, 추장관 의견에 반대 - 언론, 검찰발 받아쓰기 재연되나? 3,138
+2,815
491 / 6 10 2020. 2. 18. 19:30
25 역대 전염병 극복 가장 잘 대응한 정부는? ~ 사스부터 코로나까지 평가해 주세요 4,128
+2,453
427 / 6 41 2020. 2. 5. 17:56
26 숨어있는 신천지 추수꾼 명단 확보하려면? 검찰 압박 수위 높여야 vs 압박하면 더 숨을 것 2,228
+2,229
393 / 1 15 2020. 3. 5. 17:16
27 코로나19 Q&A, 치료는 어떻게? 에이즈 치료제는 어떨때 쓸까요? 2,269
+1,941
195 / 4 5 2020. 2. 25. 18:06
28 코로나19 무엇이든 물어봐 2편 - 기모란 전문의가 말하는 코로나19 팩트 전달 - 공기중으로 감염 되나요? 코로나19 중간숙주는 어떻게 되나요? 2,019
+1,760
212 / 3 3 2020. 2. 26. 20:00
29 일부 언론 보도 왜 이럴까? - 코로나 해결책보다 공포 확산에 중점 2,023
+1,700
373 / 2 10 2020. 2. 11. 19:30
30 코로나19 확진자 갑자기 늘어난 이유 - 대구 의료진 응원 합니다 1,883
+1,619
247 / 1 6 2020. 2. 28. 20:31
31 코로나19 조기극복의 필수조건 - "국민 함께해야 조기 극복" 1,770
+1,576
246 / 3 5 2020. 2. 26. 9:40
32 코로나19, 무엇이든 물어봐 1편 - 기모란 전문의가 말하는 코로나19 팩트 전달 - "마스크는 재사용이 가능한가요? 손 소독제는 효과가 있나요?" 1,657
+1,388
197 / 1 2 2020. 2. 26. 19:09
33 '중국인 입국 제한하면 안전한가?' - 글로벌 대한민국 방역체계 확립이 우선 1,473
+1,140
208 / 4 15 2020. 2. 28. 18:30
34 [LIVE] 코로나19 '심각' 격상 - 우리 국민위대 '조기 극복' 가능 - 코로나 극복 방안 공유 27,960
+1,057
3,411 / 63 69 2020. 2. 24. 20:05
35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 감염병 보도 준칙 - 궁금하지요? 1,258
+980
190 / 0 8 2020. 2. 12. 11:53
36 who, 한국의 '코로나19' 대응 높이 평가 - " 정은경 본부장 힘내세요" 1,390
+980
172 / 8 16 2020. 2. 18. 18:32
37 정경심 교수 - 조국 재판, 검사와 변호사-재판부의 언쟁 상황, 꾸기의 문자 "사모펀드 중요 증거?" 17,040
+953
1,683 / 3 39 2020. 1. 30. 18:13
38 코로나19 심각 단계, 달라지는 4가지... 바로알고 대응하자 1,176
+949
217 / 3 4 2020. 2. 27. 17:52
39 말도 안 되는 "코로나" 가짜뉴스와 보도 행태, "팩트 없이 혼란만 부추겨" 우한 탈출기?? 스토커 수준의 보도행태 꼭 개선해야! 3,348
+736
595 / 0 9 2020. 2. 4. 18:53
40 검찰의 기소권 남용?! 상황은? '최강욱 전 비서관 표창장 위조 공범기소' 11,957
+343
1,507 / 4 45 2020. 1. 30. 19:00
41 법원, 검찰 정경심 교수 공소장 변경 불허 이유 ... 박지훈 변호사 '엉망진창공소장' 진실보도 않는 언론에 폭발 380,392
+302
19,864 / 221 612 2019. 12. 6. 18:49
42 [LIVE] 추미애 장관 "검찰의 상갓집 추태 - 기강확립" 선언 - 추미애 장관, 윤석열 총장의 말을 들어줄까요? (핵 분석) 145,737
+249
11,498 / 117 190 2020. 1. 20. 20:06
43 추미애 장관, ' 758명의 중간 간부 인사' "엉망이었던 검찰 인사 바로잡은 것" 16,196
+231
1,663 / 14 26 2020. 1. 29. 17:17
44 [LIVE] 손혜원 의원-박지훈 변호사-김갑수의 재밋는 썰전 ...지소미아, 검찰개혁, 패스트트랙 '이슈총정리' 80,341
+171
8,427 / 118 251 2019. 11. 25. 20:12
45 "추장관 무섭네~" - 예상깨고 검찰 차장급 검사 전원교체 60,453
+132
4,334 / 43 103 2020. 1. 22. 19:11
46 [LIVE] 정준희 교수, 공수처 통과 안되면 국민은 뭐야? 언론은 왜 국민을 만만하게 보나 118,322
+119
13,538 / 96 501 2019. 12. 2. 19:08
47 우한 교민 전세기 수송 '이것이 나라다운 나라다' 2,130
+103
383 / 2 9 2020. 2. 4. 18:10
48 [LIVE] 추미애 장관의 검찰 인사 배경, 윤석렬 총장의 수사 스타일? - 문재인 대통령의 중점과제는 91,634
+51
10,383 / 72 238 2020. 1. 13. 18:53
49 남북 개별관광 개시? 이미 연결되어 있는 철도, 남북철도 개통 시 좋은 점 2,190
+51
349 / 4 5 2020. 1. 31. 18:40
50 현재 북미관계는? 트럼프와 김정은의 속마음 분석, 문재인 대통령 "남북평화 직진" 2,355
+45
348 / 1 5 2020. 1. 31. 19:57
51 촌철살인 이낙연 총리 vs 합리적 리더십 정세균 총리, 누가 더 두각을 낼까요... 구독하기로 왕창 평가해 주세요 6,510
+34
654 / 3 17 2020. 1. 23. 17:00
52 [LIVE] 조국 전 장관 구속 여부, 검찰개혁, 한일 갈등, 20대 국회, 총정리!!-최배근, 이외수, 배종찬, 요요미, 2부 - 요요미와 함께하는 뮤직토크! 노래 들으세용 65,773
+21
6,367 / 75 92 2019. 12. 26. 20:46
53 [LIVE] 첫 공수처장 누구? - 추미애 장관 검찰 인사 촉각 94,9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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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,637 / 98 161 2020. 1. 6. 19:47
54 (오디오 수정본) 최고수다 25회 [보이콧 재팬, 득인가! 실인가?] 84,887
+16
5,376 / 116 373 2019. 8. 14. 3:56
55 "당신이 검사야?!" 검찰의 상갓집 추태, 박지훈 변호사의 신들린 재연 12,148
+15
1,256 / 13 32 2020. 1. 21. 17:00
56 정준희 교수, 언론은 왜 국민을 만만하게 보나 77,754
+13
6,275 / 41 293 2019. 12. 4. 21:00
57 [LIVE] 응답하라 검찰개혁! 김남국 - 박지훈 변호사의 변변토크! (무엇이든 물어보세요!- 정경심 재판- 공수처- 감찰무마&하명수사 검찰의 의도는?, 추미애 후보) 170,403
+13
18,251 / 287 522 2019. 12. 16. 20:15
58 추미애 장관, 법무부장관 '고심' 최종 결심 배경 뒷이야기 15,530
+12
1,706 / 6 28 2020. 1. 15. 18:37
59 (LIVE) 최민희 전 의원, '문재인- 노무현- 김대중 정부vs이명박-박근혜 정부 경제 비교' 52,265
+11
5,156 / 47 167 2019. 10. 21. 20:05
60 김남국 변호사, 정경심 교수 재판 참관기.. 송인권 부장판사의 호통- 재판 전망은? 50,399
+10
3,959 / 30 60 2019. 12. 20. 18:02
61 검찰은 왜 ? 울산 고래고기 사건보다, 하명수사 혐의에 집중할까? 3,327
+10
587 / 2 12 2020. 1. 8. 20:00
62 [LIVE] 이철희 의원, "문 대통령, 국정운영 흔들림없이 잘하고 있다". 40,094
+9
3,173 / 79 185 2019. 11. 4. 19:27
63 조국 전 장관 검찰 수사, 언론 보도 싹 다 백서로 남긴다. 102,801
+9
7,317 / 60 301 2019. 12. 25. 18:00
64 MC 갑수.. 방탄소년단(BTS) 1월 컴백하나요?? 20세기에 비틀즈가 있다면 21세기에는 방탄소년단이 있다!! with 이지영 교수 17,772
+8
841 / 11 44 2019. 11. 23. 16:30
65 함춘호 레전드 기타연주 - 집이 그리워지는 '아리랑' 1,514
+7
103 / 1 8 2019. 11. 12. 17:40
66 정준희 교수 J출연 당시 KBS기자와 보도 행태 논쟁 심정 공개 3,872
+7
539 / 1 18 2019. 12. 4. 19:00
67 (요요미 토크)갑수선생의 갑작스런 질문! 현답으로 대처하는 요요미 2,618
+7
172 / 0 14 2020. 1. 1. 19:00
68 [LIVE] 박지원 의원 : 이재명 탄원 이유, 국회 공수처 전망 - 박지훈 변호사 '공수처와 검찰' 48,201
+6
3,106 / 58 89 2019. 11. 18. 19:24
69 (요요미 노래) 요요미 이런모습 봤나요? '이언니 뭐야' - 이 오빠 뭐야, 새벽비, 동백아가씨, 백만송이 장미 2,855
+6
236 / 5 20 2020. 1. 1. 17:00
70 [LIVE] 민형배가 말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힘. 잘한 점 부족한점 - 함춘호가 본 bts 음악세계 8,713
+5
785 / 5 23 2019. 11. 11. 20:46
71 손혜원 의원, '공수처법 통과' 예견... "찬성, 반대, 유보 의원 명단 공개하자" 제안하기도 19,576
+4
2,100 / 19 52 2019. 11. 27. 18: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