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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'안희정 아내' 민주원씨가 공개한 침실사진과 영상 "김지은은 안희정을 좋아했다.. 왜 나한테 사과했니!?" 미투가 아니라불륜! 1,170,9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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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934 / 821 1,393 2019. 2. 14. 17:45
2 윤석열을 향한 뉴스타파의 일격!! 검찰(울산지검출신 강백신검사)은 김기현과 짜고쳤다! 242,4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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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,127 / 162 494 2019. 12. 14. 1:20
3 [최초 공개]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김지은의 문자!... 안희정 아내(민주원)의 두번째 폭로 "두 사람은 연애했다!" 653,6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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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644 / 264 780 2019. 2. 21. 21:08
4 조선일보에 죽어서 복수한다! 방용훈 사장 부인 이미란 씨의 메시지 (PD수첩 3분 요약) 597,6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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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170 / 283 1,123 2019. 3. 6. 11:46
5 임은정 "실명 깝니다..윤석열은 윤대진을 보내서 나를 쳐내려고 계속 시도했다" 180,9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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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693 / 71 430 2020. 1. 15. 10:11
6 윤춘장의 처, 장모사건을 11분만에 깔끔하게 정리해드립니다 299,7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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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,718 / 303 994 2020. 1. 9. 0:34
7 진중권은 조국을 왜 까나? 진중권의 성장과정. 인간미가 없어 보이는 이유. 그는 구원자가 되고 싶어한다! 167,8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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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099 / 570 954 2019. 11. 19. 0:31
8 [편집본] 윤석열 장모의 사기는 무한 반복 중! 장모가 사기치고 윤석열이 덮어주고 사기치고 덮어주고.... 56,0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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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635 / 29 217 2020. 1. 16. 0:30
9 윤석열 장모의 '잔고증명서 위조'건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! 본 영상이 언급한 기사는 삭제되었습니다 검찰 소행으로 추정됩니다 100,1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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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260 / 277 672 2020. 1. 15. 18:45
10 최강욱의 다짐 "윤춘장! 직권남용으로 유죄받게 해주겠다" 178,3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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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,610 / 115 545 2020. 1. 23. 22:21
11 추다르크가 해냈다! 윤춘장은 안팎에서 동시에 따된다! 111,7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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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,823 / 78 282 2020. 1. 8. 23:56
12 [풀버전 0116] 역시, 윤춘장의 아킬레스건은 장모구나 / 민주당,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등 89,5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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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139 / 74 207 2020. 1. 15. 23:09
13 [ 깨시민 발언대 ] 우리는 진짜뉴스를 말합니다! 13,4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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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995 / 29 104 2020. 2. 2. 16:03
14 자한당에 표 주면, 일베가 국회의원 된다 16,1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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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670 / 16 149 2020. 2. 1. 2:05
15 [편집본] "윤석열은 인사프로세스에 역행" 문대통령의 엄중 경고... 윤석열은 한동훈을 팔아넘겼다! 100,8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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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,077 / 70 187 2020. 1. 15. 0:14
16 '수도권 험지 출마' 선언 후회? 드루와~ 황교안! 수도권에서 동네북 됐다! 19,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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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,208 / 10 96 2020. 1. 30. 4:23
17 윤석열, 또 항명했다! "검사 동일체 원칙"운운...내 목을 쳐달라는 얘기 74,1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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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452 / 62 432 2020. 1. 31. 18:27
18 밥줄끊긴 '어른이' 진중권의 처절한 몸부림 .... 자~알 봤습니다 jtbc 신년토론! 169,0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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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590 / 237 923 2020. 1. 2. 14:17
19 윤석열이 안하던 짓(내부회의)를 한 진짜 이유...이성윤의 견제 묵살, 최강욱의 경고(직권남용죄)에 켕겼다! 34,3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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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724 / 18 97 2020. 1. 31. 22:15
20 [편집본] "퇴임 후, 좋지않은 모습 없을 것" 이건, 정말 무서운 얘기다! 29,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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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205 / 20 126 2020. 1. 15. 0:42
21 일본의 경제보복에 북한이 나섰다! 배꼽이 맞아 돌아가곸ㅋㅋㅋ모기장 밖의 신세ㅋㅋㅋ 816,4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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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,146 / 411 2,239 2019. 7. 18. 20:21
22 2012년 주진우 기자의 구속을 막았던 정의로운 박은정 검사 이야기 44,7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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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039 / 27 165 2020. 1. 27. 21:32
23 '우한 교민' 반대 시위의 배후는 중앙일보! 기동민 의원의 팩트 체크! 20,5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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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,515 / 7 275 2020. 1. 30. 22:30
24 나경원, 임시정부 방명록에 정말 "대일민국"이라고 적었나? 관련 기사쓰는 언론들 고소 중! 본 영상도 삭제될 수 있어요! 얼른 보세요~ 808,7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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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,629 / 610 5,653 2019. 8. 16. 18:58
25 짜장은 육포를 작고시킬 수 있을까? 19,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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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601 / 9 115 2020. 1. 31. 1:10
26 북한 "독도는 우리땅이다! 도적이 매를 드는 격!"... 경술국치일(8월29일)에 한민족이 한마음으로 일본 뼈때렸다! 596,8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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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,359 / 361 1,636 2019. 8. 29. 18:18
27 [편집본] 추미애장관의 문자 "그냥 둘 수는 없지요"...검찰, 각자도생이 시작됐다! 56,6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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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336 / 41 241 2020. 1. 10. 23:39
28 임종석이 나섰다! "윤석열은 직권남용, 선거 개입! 정치 개입!" 74,0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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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,346 / 40 349 2020. 1. 29. 12:39
29 동양대 최성해 총장의 학력 위조...더 있다! 진중권 사표 제출..왜? 115,7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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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,120 / 78 354 2019. 12. 20. 4:40
30 '무기수' 김신혜 사건의 진범은?! 19년동안 결론내지 못한 반전의 반전!! 22,4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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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 / 12 85 2019. 3. 7. 12:11
31 [편집본] 검찰은 상대를 잘못 골랐다! 민정수석실은 최강욱이 지킨다!! 60,607
+44
5,013 / 49 101 2020. 1. 8. 7:07
32 이제, 정의당에는 국물도 없다! 사표가 되더라도 민주당에 무조건 몰빵!!! 42,830
+42
4,865 / 36 400 2019. 12. 16. 16:07
33 뉴스타파에 또다시 털린 검찰! "검찰은 황운하와 송철호를 노렸다"...윤석열과 여상규는 삼부토건 패밀리! 251,014
+42
13,054 / 167 425 2020. 1. 4. 0:47
34 김어준 총수가 또 해냈다! 검찰의 홍정욱 딸에 대한 항소를 이끌어냈다! / 빵터지는 홍준표의 반응 74,6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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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,506 / 44 174 2019. 12. 18. 4:45
35 정경수 교수 뿐만 아니라 조국 가족 모두가 부활 할 것! / 심상정의 아쉬운 발언 / 사표 걱정말고 밭을 갑니다! 23,315
+34
2,865 / 16 109 2020. 1. 9. 6:00
36 민주당이 인재영입하는 이수진 판사는 누구? 진짜 사법개혁이 온다!! 142,071
+33
8,831 / 61 209 2020. 1. 1. 14:33
37 신임 민정수석 김조원은 최강욱보다 낫나? 역시, 문재인 대통령입니다! 145,676
+27
6,814 / 91 294 2019. 7. 25. 14:03
38 선관위의 '비례민주당' 창당 허용...황교안은 미리 알고 있었다! 박병수와 짜고쳤다! 41,647
+26
2,867 / 32 190 2019. 12. 31. 13:06
39 그들이 아무리 짖어도...우리는 국민만 바라보고 간다! / 설날 정국은 편안했다 / 진중권은 갈 데 없다 등 11,354
+26
1,837 / 6 33 2020. 1. 26. 22:53
40 정치초단 채널의 변화 그리고 '시애틀 싱어송라이터' 유나킴 신곡 발표! 8,937
+23
1,352 / 8 23 2020. 1. 21. 22:26
41 윤석열의 부인이 말하는 윤석열은? 281,541
+21
3,419 / 105 239 2019. 6. 19. 5:15
42 우리는 일본보다 안전하다! "일본, 격리조치 안한다" 3,884
+19
930 / 3 49 2020. 1. 29. 18:26
43 [ 사랑방 브리핑 12/13(금) ] 윤석열 불법수사의 증거가 나왔다!! 뉴스타파 보도 분석! / 압도적 1위 이낙연 / 깨시민 필리버스터 등 31,089
+18
3,573 / 103 37 2019. 12. 13. 22:45
44 [편집본] 나경원 의혹 눈덩이! 더 큰 그림이 있을 것이다! 30,229
+16
3,297 / 28 119 2020. 1. 15. 1:18
45 [풀버전 0114] 문재인 대통령 기자회견 / 지만 살겠다는 윤석열 / 나경원 그리고 자한당 인재영입 3호 등 18,234
+15
2,469 / 20 35 2020. 1. 14. 23:05
46 임은정의 유임 배경은? 최근 페이스북 심경 '내부비판 의식' 174,734
+15
9,845 / 72 341 2020. 1. 23. 19:38
47 패스트트랙 선거제가 통과하면, 자한당은 분열한다 "황교안파 VS 김세연파" / 민주당은 정의당과 각을세워야 한다 / 문희상의 제안 33,701
+14
2,136 / 40 68 2019. 11. 28. 4:13
48 이부진의 프로포폴 제보, 누가 던졌나?! / SBS와 JTBC 비교되네~ / 오신환의 몽니 103,725
+12
1,652 / 137 199 2019. 3. 21. 9:55
49 아베 고립! 지소미아 1석 4조! 도대체 어떻게 한거지? 미일동맹까지 균열ㄷㄷㄷㄷ 여우처럼 곰처럼 문재인 외교술! 672,299
+11
19,906 / 1,187 2,042 2019. 8. 23. 20:51
50 자한당해산청원120만 돌파!! 여기에 이은재가 또해냈닼ㅋㅋㅋㅋㅋㅋ 566,546
+11
17,047 / 830 3,194 2019. 4. 29. 15:39
51 윤석열 사퇴 임박! 늦어도 내년 2월...이제, 언론의 표적은 조국이 아니라 윤석열의 검찰이 될 것이다 280,216
+11
17,101 / 317 1,082 2019. 12. 4. 0:39
52 추미애 검찰인사안 발표! 윤짜장 멘탈나갔다~~아~~ 80,807
+11
7,567 / 115 212 2020. 1. 8. 22:38
53 윤석열의 국정농단 전말이 곧 드러나게 됩니다. 124,951
+10
8,997 / 113 430 2019. 12. 11. 2:32
54 [ 사랑방 브리핑 12/11(수) ] 윤석열은 자신의 치부를 덮기 위해서 여기까지 왔다! / 추미애 장군을 지켜라! / 자한당 공천기준의 진짜 의미 등 31,493
+10
3,163 / 52 70 2019. 12. 11. 23:23
55 홍준표의 정확한 충고 "황교안! 어서 전광훈을 끊어!"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,366
+10
6,057 / 221 593 2020. 1. 4. 14:08
56 고민정 전 대변인은 어떤 정치인이 될까요? 9,156
+10
1,418 / 7 53 2020. 1. 16. 2:00
57 조국 장관의 대리시험 논란에 어이없어하는 해외동포 벨양님의 발언! 26,816
+8
2,253 / 13 180 2020. 1. 6. 5:30
58 속상합니다! 민주당이 궂은일을 해내도 부산 시민들은 몰라줍니다! 10,210
+8
1,617 / 3 98 2020. 1. 27. 0:10
59 윤석열을 다시 논한다 [ 편집본 ] 37,609
+7
3,842 / 86 282 2019. 12. 1. 1:58
60 추미애 지역구 "광진구 을"에 정봉주는 어떨까? 오세훈을 박살낼 수 있다! 뜨거운 댓글 반응 [음향상태 불량] 10,565
+7
1,364 / 13 71 2019. 12. 9. 16:08
61 [ 곽동수 X 노단 ] 선거법 정국의 해법! 시민정당을 이렇게 만듭시다! 8,937
+7
1,359 / 10 69 2019. 12. 22. 5:34
62 [ 사랑방 브리핑 1월 6일(월) ] 임은정의 내부 고발 / 주광덕의 휴대폰도 내놔! / 고민정, 출마하나? / 순항하는 민주당 등 36,514
+7
4,006 / 32 35 2020. 1. 6. 23:33
63 추미애 인사가 '잘못했다'는 리얼미터...질문이 틀렸다! 역시 노단, 날카롭다! 35,108
+7
3,186 / 25 126 2020. 1. 13. 23:30
64 윤짜장의 정신상태 분석 [완결편] "조국은 정도전이고, 나는 이방원이다" 23,909
+6
2,737 / 22 79 2019. 12. 29. 17:58
65 노란단무지의 알쓸신잡 "우리는 새로운 문명(文明)이다" 4,272
+6
564 / 2 8 2020. 1. 2. 16:43
66 윤석열의 작전이었다는 정황 3가지...남부지검의 준비 / 문대통령의 정리 / 조용한 언론 392,187
+5
11,097 / 1,793 2,922 2019. 9. 12. 18:12
67 靑대변인 고민정의 절제된 품위 앞에서 황됐다! 383,141
+5
10,278 / 307 796 2019. 5. 21. 18:41
68 [ 사랑방 브리핑 12/3(화) ] 윤석열의 어두운 미래 / 나경원 버려졌다..후임은? / 김진표 총리설, 믿을 수 있나? 등 15,333
+5
1,892 / 15 63 2019. 12. 3. 23:05
69 자한당의 꼼수(페이퍼 정당)는 '깨시민당'으로 대항합시다! [ 유시민의 알릴레오 ] 방송 리뷰 6,371
+5
812 / 6 34 2019. 12. 18. 0:53
70 심재철, 유시민모함하려다 역풍맞았다! 본인의 과거만 제대로 털렸다! 333,553
+4
7,753 / 774 1,301 2019. 5. 8. 1:19
71 윤석열은 두렵고 불안하다...특감반원의 휴대폰 내용, 추미애 그리고 내부 반발 "자기식구를 짤라 먹었으니까" 50,934
+4
4,288 / 38 102 2019. 12. 9. 15:11
72 대구경북이 디비졌다! 민주당이 자한당을 6.7% 앞서...삼성 반도체 때문인가? 정말, 나라 팔아먹으면 민주당ㅋㅋㅋㅋ 323,7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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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601 / 343 1,255 2019. 8. 20. 0:09
73 '진짜파스타'에 감동한 김정숙 여사의 편지 27,4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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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552 / 8 327 2019. 7. 23. 15:13
74 [정치초단] 리더쉽의 공백, 홍준표가 채울까? 156,1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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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973 / 129 383 2019. 7. 11. 7:35
75 [정치구단] 패스트트랙 합의 진짜의미는...중도층에게 자한당 왕따 이미지 강화된다! 74,0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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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190 / 41 236 2019. 4. 23. 0: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