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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88 [조동(朝東)100년] ① 뉴스타파, 조선 · 동아 정체 알리는 다큐영화 제작 - 뉴스타파 10,883 2,385 / 5 263 2020. 3. 5. 18:36
3387 세월호 특수단, 경빈 군 헬기 이송 지연 '무혐의' 내부 결론 - 뉴스타파 11,478 874 / 11 85 2020. 3. 3. 16:45
3386 처벌받지 않는 검찰② 검찰간부, 수사대상자와 돈거래...스폰서 의혹 - 뉴스타파 75,204 7,578 / 64 581 2020. 2. 28. 19:10
3385 “선생님이 뉴스타파 보도를 수업 때 사용하면 반응이..” - 뉴스타파 한달가득 11,624 1,437 / 11 92 2020. 2. 28. 17:01
3384 [영상 타임라인] '세월호 구조 참사' 110분의 기록 - 뉴스타파 27,960 3,895 / 38 769 2020. 2. 27. 14:03
3383 처벌받지 않는 검찰① 건설업자와 의문의 돈 거래, 아파트 특혜에도 무혐의 - 뉴스타파 110,522 11,857 / 79 1,187 2020. 2. 26. 19:12
3382 '윤석열 사단' 실체 데이터 분석...요직에다 승승장구 확인 - 뉴스타파 199,871 15,365 / 207 1,083 2020. 2. 25. 17:43
3381 "윤석열 아내 김건희, 주가조작 연루 의혹" 경찰 내사 확인 - 뉴스타파 178,703 15,670 / 261 1,256 2020. 2. 25. 17:42
3380 뉴스타파-KBS 공동기획 '전두환과 그들 재산 추적기' 84,197 9,407 / 94 1,127 2020. 2. 21. 22:20
3379 특수단 ‘세월호 기소’를 칭찬할 수 없는 이유…"6년 전엔 왜?" - 뉴스타파 126,147 8,041 / 100 993 2020. 2. 21. 17:02
3378 검사 윤석열의 법과 원칙, 그리고 이중잣대 - 뉴스타파 787,322 42,584 / 3,349 7,525 2020. 2. 19. 20:20
3377 "이재용에게 쓴 약 때문에 뒤집어 썼다"...성형외과 직원 가족 대화 파일 입수 - 뉴스타파 177,680 8,268 / 193 664 2020. 2. 18. 16:07
3376 Deleted "윤석열 아내 김건희, 주가조작 연루 의혹" 경찰 내사 확인 - 뉴스타파 831,017 56,828 / 5,543 11,099 2020. 2. 17. 8:00
3375 '이재용 집 방문 프로포폴 투약' 질책...원장-간호조무사 통화파일 공개 - 뉴스타파 224,958 8,201 / 354 1,313 2020. 2. 14. 17:40
3374 이재용, 한남동 집에서도 프로포폴 투약 의혹…삼성 “불법 없었다” 반복 - 뉴스타파 116,373 5,241 / 161 633 2020. 2. 14. 8:00
3373 이재용 삼성 부회장 ‘프로포폴 투약 의혹’ 공익신고...검찰 수사 - 뉴스타파 132,132 7,382 / 270 857 2020. 2. 13. 8:00
3372 '국고 횡령' 주베트남한국문화원장 중징계 회부 - 뉴스타파 339,931 7,157 / 78 1,536 2020. 2. 12. 10:09
3371 [국회작동법 3부]② '특권놓기 NO'...제 머리 못깎는 국회의원 - 뉴스타파 7,378 605 / 9 59 2020. 2. 7. 18:29
3370 [국회작동법 3부]①'최악의 국회' 데칼코마니...21대 국회는? - 뉴스타파 4,063 318 / 8 31 2020. 2. 7. 18:29
3369 [국회작동법 3부] 국회개혁, 총선과 만나다 - 뉴스타파 5,521 452 / 5 27 2020. 2. 7. 18:29
3368 30년 만에 재심, 전교조 북침설 교육의 진실은? - 뉴스타파 9,472 907 / 16 60 2020. 2. 5. 18:00
3367 언론 내부자 시점 : 기사 장사 코멘터리 - 뉴스타파 15,787 1,883 / 12 99 2020. 2. 3. 19:45
3366 "후원하는 걸 드러내고 싶었어요" - 뉴스타파 한달가득 6,922 664 / 1 24 2020. 1. 31. 22:41
3365 [국회작동법] 2부 ③정례회의 싫은 의원들...식물국회 되풀이 - 뉴스타파 4,102 297 / 1 24 2020. 1. 30. 18:26
3364 [국회작동법] 2부 ②'입법 공해'에 질식 당한 국회 - 뉴스타파 2,964 337 / 2 15 2020. 1. 30. 18:26
3363 [국회작동법] 2부 ①20대 국회 '입법왕'의 황당한 법 407건 - 뉴스타파 3,946 308 / 2 28 2020. 1. 30. 18:26
3362 [국회작동법] 2부 '법 같지 않은 법' - 뉴스타파 8,565 852 / 6 56 2020. 1. 30. 18:26
3361 우간다에 새겨진 주홍글씨 그리고 김복동 - 뉴스타파 [ENG Sub] 16,819 1,407 / 15 52 2020. 1. 23. 8:00
3360 [국회작동법 1부] '최악의 국회'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27,196 2,418 / 27 136 2020. 1. 22. 18:50
3359 [국회작동법 1부] ③'최악국회' 일조하는 법사위 5,712 463 / 3 28 2020. 1. 22. 18:50
3358 [국회작동법 1부] ②20대 국회 가결법안, '건수 늘리기'용 15% 2,149 247 / 2 17 2020. 1. 22. 18:50
3357 [국회작동법 1부] ①10년 전부터 나온 '민식이법'...국회가 외면했다 2,449 248 / 15 15 2020. 1. 22. 18:50
3356 Deleted 故 김복동 1주기, 영화 ⟪김복동⟫ 24시간 무료 공개 5,039 336 / 2 11 2020. 1. 20. 7:16
3355 Deleted 영화 김복동 유튜브 공개 예고 - 뉴스타파 4,027 499 / 1 27 2020. 1. 17. 18:00
3354 언론사의 변종 돈벌이 ② 약탈적 "포럼 장사" 12,680 1,244 / 8 84 2020. 1. 16. 17:35
3353 언론사의 변종 돈벌이 ① "최고 경영자 과정" 13,957 1,533 / 13 102 2020. 1. 15. 14:00
3352 뉴스타파 목격자들 - 암적인 존재 163,630 6,603 / 93 1,206 2020. 1. 9. 8:35
3351 "검찰은 송철호와 황운하를 노렸다"...'30억 계약' 건설업자 189,299 18,362 / 144 1,247 2020. 1. 3. 18:15
3350 뉴스타파에 따뜻한 밥을 지어주신 후원회원님들 - 뉴스타파 한달가득 7,346 1,151 / 6 74 2019. 12. 31. 18:00
3349 뉴스타파 온 더 충무로 6,466 861 / 3 49 2019. 12. 30. 19:10
3348 ‘세상을 바꾸는 힘’...2019 뉴스타파 회원의 밤 11,105 1,619 / 13 133 2019. 12. 30. 19:08
3347 검찰, 김기현 측 비리 대신 고발인 털었다...검찰수사관 음성 파일 공개 285,870 26,402 / 261 2,238 2019. 12. 27. 19:33
3346 [진단명: 리베이트 중독]③ 제약사 영업사원의 고백 '돈 영업'은 부당노동입니다 15,108 852 / 21 67 2019. 12. 20. 8:00
3345 [진단명: 리베이트 중독]② 적발 제약사, 내년에도 ‘검은돈 살포' 계획 11,807 776 / 8 38 2019. 12. 19. 8:00
3344 [진단명: 리베이트 중독]① 나는 '제약사 현금 배달부'입니다 53,815 1,842 / 28 201 2019. 12. 18. 8:00
3343 김기현 형제 '30억 계약' 당사자 "검찰이 먼저 수사, 담당 검사와 대질하자" 104,914 6,256 / 70 571 2019. 12. 16. 19:12
3342 월성할매들 김장하던 날.. 과연 핵폭탄맛 김장김치 맛은? 3,866 320 / 3 11 2019. 12. 14. 10:00
3341 김기현 동생과 '30억 계약' 당사자 입 열다..."검찰이 먼저 수사, '하명' 논란 이해 안 돼" 412,765 23,980 / 402 1,881 2019. 12. 12. 19:36
3340 '하명 논란' 사건 당사자, "김기현 동생 요구로 30억 계약서 만들었다" 37,779 2,428 / 17 177 2019. 12. 12. 19:35
3339 "김기현 형제 의혹, 검찰이 먼저 수사"...'30억 계약' 울산건설업자 증언 18,678 2,342 / 10 136 2019. 12. 12. 19:3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