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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90 2020년 03월 05일 목요일 생방송 [고성국의 뉴스중심] 53,912 6,591 / 149 109 2020. 3. 5. 22:45
3289 박근혜 메세지를 오염시키지 말라 [2020년 03월 05일 고성국의 뉴스중심] 19,084 2,523 / 44 121 2020. 3. 5. 22:22
3288 좌편향언론지형을 바로 잡겠습니다 이진숙 대구동갑&다음에는 후보 인터뷰를 하겠습니다 김성원 부산남구갑 [이진숙 대구동갑, 김성원 부산남구갑 예비후보대담] 5,860 479 / 14 35 2020. 3. 5. 16:18
3287 공관위는 현장 소리를 들어달라-박찬주 천안을&송파민심을 제발 들어달라-박춘희 전구청장 천안을예비후보[박춘희 전구청장&박찬주 예비후보대담] 10,614 871 / 15 124 2020. 3. 5. 16:04
3286 두번떨어진 안병돕니다 [안병도 부천정후보대담] 3,034 178 / 1 15 2020. 3. 5. 15:53
3285 강경화, 맞지 않는 옷을 입은것... 안쓰럽다 [신범철 천안갑후보대담] 8,005 964 / 7 34 2020. 3. 5. 15:35
3284 충북 8개 선거구, 모두 석권할수있다 [정우택의원 특별대담] 18,156 1,885 / 25 81 2020. 3. 5. 15:02
3283 박근혜대통령 친서, 딱 필요한시기에 딱 필요한 메세지 [이장우의원 특별대담] 22,105 2,698 / 30 72 2020. 3. 5. 14:17
3282 2020년 03월 05일 목요일 생방송 107,318 10,324 / 404 86 2020. 3. 5. 13:09
3281 2020년 03월 04일 수요일 생방송 [고성국의 뉴스중심] 163,109 18,472 / 479 911 2020. 3. 4. 22:42
3280 이정현의원, 뜨거운 가슴의 피토하는 질의! 지금은 국가재난 상태다! [특별방송-이정현의원국회 대정부질의]2020.03.04 254,601 14,388 / 123 1,076 2020. 3. 4. 19:54
3279 부산과 낙동강벨트는 한몸이다 [원영섭부총장 대담] 3,263 279 / 8 21 2020. 3. 4. 16:29
3278 1당체제의부천, 시민들이 뒤집어줄것-부천원미을임해규&박범계측근이 1억원 권리금을 요구했다-대전유성을김소연 [예비후보대담] 6,637 491 / 7 21 2020. 3. 4. 16:29
3277 줄서도 못사는마스크, 다 어디갔나? [박대출의원 특별대담] 6,587 707 / 7 34 2020. 3. 4. 15:05
3276 경제전문가, 공병호처럼 싸워라 [윤희숙 서초갑후보대담] 5,132 403 / 3 26 2020. 3. 4. 14:54
3275 이만희시계쇼, 재대로 헛발짓! [송국건의 송곳뉴스] 20,527 2,032 / 23 45 2020. 3. 4. 14:18
3274 2020년 03월 04일 수요일 생방송 77,573 8,052 / 164 58 2020. 3. 4. 13:46
3273 [정론일침] YTN의 악의적 왜곡에 분노한다 38,663 5,350 / 63 190 2020. 3. 4. 13:12
3272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생방송 [고성국의 뉴스중심] 79,258 8,613 / 131 192 2020. 3. 3. 22:44
3271 민경욱, 이은재, 박춘희, 정송학, 최창식을 살리자 [2020년 03월 03일 고성국의 뉴스중심] 38,847 3,785 / 77 391 2020. 3. 3. 22:29
3270 한선교의 문재인 단죄연설 [2020년 03월 03일 고성국의 뉴스중심] 9,796 1,242 / 15 27 2020. 3. 3. 22:24
3269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생방송 [고성국의 뉴스중심] 31,482 3,327 / 35 28 2020. 3. 3. 21:16
3268 이제는 천안을 위한 대변인이 되겠습니다-천안병 이창수 신신북풍에 절대속아서는 안됩니다-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한기호&나라말아먹는 변호사3인방-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유상범 14,750 694 / 12 23 2020. 3. 3. 15:30
3267 독립군의 아들 배준영, 인천경제 살리겠습니다 [인천동구중구옹진강화 배준영후보 특별대담] 3,072 290 / 8 28 2020. 3. 3. 15:30
3266 마포갑 진검승부, 강반장이 간다! [마포갑 강승규후보 특별대담] 5,614 462 / 4 13 2020. 3. 3. 14:15
3265 차이나게이트, 문정권의탄생의 1등공신? [김정봉의 안보특급] 44,784 5,063 / 55 137 2020. 3. 3. 13:43
3264 [정론일침] 마스크갑질 김승환, 위기의식 제로 11,731 1,352 / 20 55 2020. 3. 3. 13:34
3263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생방송 87,349 9,081 / 174 97 2020. 3. 3. 13:14
3262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생방송 [고성국의 뉴스중심] 67,888 7,978 / 111 226 2020. 3. 2. 22:47
3261 이만희의 박근혜시계는 가짜 [2020년 03월 02일 고성국의 뉴스중심] 77,871 7,351 / 106 461 2020. 3. 2. 22:18
3260 꼼수대마왕, 비례연합당 [2020년 03월 02일 고성국의 뉴스중심] 7,913 824 / 9 41 2020. 3. 2. 22:13
3259 문재인 탄핵, 국회청원 상임위심사 [2020년 03월 02일 고성국의 뉴스중심] 7,428 950 / 6 23 2020. 3. 2. 22:13
3258 혼신을다했는데 경선기회도 없다니...[최창식 전구청장 특별대담] 9,360 544 / 8 53 2020. 3. 2. 15:38
3257 손혜원정청래, 야합 국민의힘으로 깨겟다-마포구을이동은&부산연제에도 통합의 바람이-부산연제김희정[예비후보 특별대담] 17,453 1,312 / 23 75 2020. 3. 2. 15:38
3256 안철수통합참여, 아직 기회는 있다 [이동섭의원 특별대담] 6,627 603 / 15 36 2020. 3. 2. 14:41
3255 주광덕에게 제보가 넘치는이유 2가지 [주광덕의원 특별대담] 159,283 17,097 / 192 686 2020. 3. 2. 14:11
3254 심상정, 토사구팽되나? [승복이가 궁금해] 30,307 3,124 / 46 72 2020. 3. 2. 13:38
3253 [정론일침] 황교안, 공천교통정리 직접나서라 26,621 3,315 / 74 302 2020. 3. 2. 13:18
3252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생방송 77,879 8,419 / 149 104 2020. 3. 2. 13:17
3251 고성국TV 생방송 연장공지 2,007 142 / 3 2 2020. 3. 2. 8:39
3250 젊은 김포! 젊은 우파! [경기김포갑 박진호-고성국의 찾아가는 인터뷰 2020.03.01] 11,581 1,162 / 16 62 2020. 3. 1. 22:50
3249 경기북부지역 석권할 겁니다[동두천시연천군 김성원-고성국의 찾아가는 인터뷰 2020.03.01] 20,027 1,369 / 20 62 2020. 3. 1. 22:23
3248 강원도 민심, 2년전과 확 달라졌어요 [홍천 가(기초의원보궐선거) 방정기-고성국의 찾아가는 인터뷰 2020.03.01] 22,680 2,468 / 20 50 2020. 3. 1. 21:53
3247 코로나바이러스 퇴치하고 행복바이러스 전파하겠습니다 [의정부을 국은주-고성국의 찾아가는 인터뷰 2020.03.01] 12,927 1,476 / 15 29 2020. 3. 1. 21:32
3246 제2독립선언서[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]2020.03.01 23,010 2,668 / 22 89 2020. 3. 1. 12:00
3245 가리왕산곤돌라 철거는 미친짓이다.[고성국의 찾아가는 인터뷰-박선규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예비후보]2020.02.29 14,776 1,056 / 14 31 2020. 3. 1. 7:49
3244 제 아내가 더 분노했습니다[태백·횡성·영월·평창·정선 유상범-고성국의 찾아가는 인터뷰 2020.02.29] 45,264 3,247 / 54 114 2020. 3. 1. 6:36
3243 이광재 나와라, 김기선 있다[원주갑 김기선-고성국의 찾아가는 인터뷰 2020.02.29] 45,729 2,660 / 43 107 2020. 3. 1. 6:33
3242 출마? 아버지의 첫 반응은 미친X! [원주을 김대현-고성국의 찾아가는 인터뷰 2020.02.29] 36,265 3,280 / 20 110 2020. 3. 1. 6:28
3241 공정경선이 필승전략이다 [제천단양 엄태영-고성국의 찾아가는 인터뷰] 9,493 961 / 13 42 2020. 3. 1. 6: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