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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 황교안 대표, 종로 출마 가능성은? 267 51 / 3 2 2020. 2. 5. 10:22
74 Deleted 황교안 대표, 종로 출마 가능성은? 357 67 / 0 8 2020. 1. 31. 18:28
73 김성환이 2020년 새해 인사 올립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^^ 561 166 / 0 26 2020. 1. 23. 17:41
72 대통령 신년사 해석 & 비례한국당(?) 만들겠다는 자한당 의지, 민주당의 대처는? 386 102 / 0 7 2020. 1. 10. 18:04
71 김성환TV 시청자여러분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 ^-^ 683 255 / 1 37 2020. 1. 1. 5:00
70 공영홈쇼핑, 방송중단사고 이후 '기승전 신사옥?' 782 236 / 0 43 2019. 11. 22. 17:11
69 친환경 수소차에서 이산화탄소가 나온다고? [김성환의원 국정감사] 1,729 581 / 0 154 2019. 11. 19. 18:34
68 공기업 발전사들이 저질탄 사용을 늘린 이유는? [김성환의원+MBC 스트레이트 콜라보] 625 172 / 0 14 2019. 11. 14. 15:43
67 [김성환 의원 국감] 미세먼지증가로 이어진 인도네시아산 석탄, 서부발전의 행태가 원인 502 144 / 0 17 2019. 11. 8. 17:01
66 [나의 지인찬스] 30번째 후원자 김성환 국회의원 소감은?? 473 170 / 0 12 2019. 11. 5. 11:55
65 대한민국 석탄발전소, 전력거래소 덕분에 땅짚고 헤엄치는 중? 567 122 / 1 13 2019. 10. 29. 16:21
64 [김성환의원 국감 질의영상] 한국무역보험공사, 부정의한 석탄대출 앞장. 석탄금융 중단 선언해야 316 88 / 0 8 2019. 10. 26. 21:42
63 [김성환의원 국감 질의영상] 전통시장 말고 기업형 식자재마트 살리는 온누리상품권 300 74 / 0 4 2019. 10. 24. 10:05
62 상생결제, 1차 이하 기업 거래 비중 1.4%에 불과 [2019 국정감사] 276 78 / 0 7 2019. 10. 21. 17:39
61 [김성환 의원 국정감사] 현대건설 인도네시아 찌레본 석탄화력발전소, 심각한 환경 악영향 초래 中 673 137 / 0 7 2019. 10. 10. 17:37
60 현대건설 인니 부패 공무원에게 민원 무마용 5.5억원 뇌물 전달 확인[191007 국감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의원] 1,130 154 / 0 11 2019. 10. 9. 21:18
59 [2019 국정감사] 김성환 의원, 산업 구조 전환 위한 한국형 ‘그린 뉴딜’ 제안 837 117 / 0 7 2019. 10. 4. 15:15
58 바쁜 사람들을 위한 태양광의 미래 전시회 1분 요약 [집에서 보는 전시회] 291 93 / 0 2 2019. 9. 18. 20:56
57 미세먼지가 자동차의 15배나 나오는 오토바이를 전기오토바이로, 얼마나 걸릴까? 653 145 / 0 17 2019. 9. 9. 17:51
56 [민주당 정책 페스티벌] 김성환 의원이 말하는 마을공동체 이야기 552 143 / 1 12 2019. 8. 29. 17:36
55 제로에너지하우스를 더 많이 지어야 하는 이유 638 123 / 0 12 2019. 8. 23. 13:28
54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강화조치 현황 및 대응 방안 회의[190814 국회 산자위] 353 112 / 1 7 2019. 8. 16. 21:34
53 동해의 세슘 수치가 원전사고 전보다 2배 증가했다. 그리고... [그린피스 수석 원자력 전문가 초청] 455 126 / 0 10 2019. 8. 16. 16:14
52 [김어준의 뉴스공장] 일본 참의원 선거 결과 분석 “아베정권은 실패했다” 639 141 / 1 6 2019. 7. 30. 17:57
51 일본 경제보복을 도약의 기회로?! 590 182 / 0 14 2019. 7. 17. 18:19
50 인구절벽, 세종시만큼 출산율 높이려면? [190710 대정부질문 2탄] 2,081 148 / 4 39 2019. 7. 16. 16:16
49 이낙연 총리에게 아베정권 경제보복에 대해 물었습니다 [대정부질문] 719 167 / 0 14 2019. 7. 15. 15:27
48 일본경제보복, 국회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? [KBS 정치화투 190709] 463 106 / 0 9 2019. 7. 11. 16:23
47 조국 민정수석 텔레그램 메시지, 조목조목 짚고 넘어가본다 [KBS 정치화투 190709] 339 87 / 0 3 2019. 7. 11. 14:51
46 윤석열 청문회,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[KBS 정치화투 190709] 318 87 / 0 5 2019. 7. 11. 11:37
45 [김어준의 다스뵈이다] 총수를 감동시킨 김성환 의원의 위스토리(Westory) 1,158 337 / 1 44 2019. 7. 9. 15:51
44 에너지도 지방분권형으로 전환해야 할까? [2분요약] 234 81 / 0 8 2019. 7. 9. 13:16
43 미세먼지의 공범, 거꾸로 간 자동차 정책? [미세먼지를 잡아라 2탄] 750 274 / 1 24 2019. 7. 1. 16:27
42 김성환, 한국당의 합의 파기 속내는 선진화법 위반 면죄부가 목적 [정치화투] 1,432 339 / 1 19 2019. 6. 26. 16:00
41 구독자 폭풍 증가 감사인사 [김성환TV] 2,476 960 / 1 105 2019. 6. 20. 15:09
40 김성환 '윤석열 내정자에 대한 국민 관심, 사법정의가 실현될거라는 기대감 때문' [정치화투] 930 295 / 0 16 2019. 6. 19. 11:23
39 김성환이 산자위를 선택한 이유 [특강] 651 236 / 0 12 2019. 6. 13. 17:24
38 김성환 '이희호 여사,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와 평화 통일에 대해 굉장히 많은 걱정을 하신 분'[정치화투] 509 199 / 0 11 2019. 6. 13. 14:07
37 [씀] 시작장애인 부모님들이 호소한 부분. 달라지는 장애인 등급제 2,995 866 / 1 57 2019. 6. 5. 15:34
36 김성환 '자유한국당은 기자가 낀 국정원장의 사적만남이 걱정되면 반대해온 국정원법 개정에 협조해달라' 1,271 310 / 1 22 2019. 6. 5. 14:03
35 경청과 소통의 리더십 김성환, 하지만...... 2,408 721 / 1 86 2019. 6. 4. 13:51
34 약속 지킨 김성환 의원, 27일 장애인 단체와 회의 11,800 3,644 / 1 455 2019. 5. 29. 17:06
33 [정치화투] '문재인 정부는 국정원 정치사찰 관행 막아, 국회는 정치공세 자제하고 민생 살펴야' 2,517 900 / 0 49 2019. 5. 29. 13:16
32 경청과 설득의 힘 보여준 김성환 의원, 시각장애인 어머니들이 마음 녹이고 간 사연 고화질 4,346 1,261 / 0 121 2019. 5. 23. 18:25
31 경청과 설득의 힘 보여준 김성환 의원 (저화질 4,886 1,141 / 3 107 2019. 5. 22. 16:33
30 김성환 '한빛 원전 사고 사람의 실수 전제한 점검 필요' 328 111 / 2 1 2019. 5. 22. 15:53
29 김성환 '자유한국당 국론 합의된 광주민주화 운동에 집착, 미래로 나아가야' 395 157 / 0 8 2019. 5. 22. 14:57
28 김성환 '일베발 혐오발언 정치권은 사용말아야' 350 121 / 0 2 2019. 5. 15. 17:17
27 ' 미세먼지의 주범, 석탄화력을 잡아라.' 498 204 / 0 7 2019. 5. 14. 17:47
26 김성환 '자유한국당은 스스로 만든 국회선진화법을 준수해야' 240 85 / 0 2 2019. 5. 9. 11: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