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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2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입국제한을 확대해야 합니다 | 성일종 국회의원 | 연합뉴스TV 206 29 / 1 1 2020. 2. 29. 13:43
151 '대구의 의료영웅들'에게 한없는 경의와 존경을 표합니다 | 성일종 국회의원 | 미래통합당 성일종 원내대변인 논평 280 34 / 0 2 2020. 2. 27. 14:39
150 코로나19 피해기업들에 대한 고용유지지원금 전액 지원하라 | 성일종 국회의원 |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216 29 / 0 0 2020. 2. 23. 11:27
149 우왕좌왕, 갈팡질팡, 문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책 | 성일종 국회의원 455 38 / 0 9 2020. 2. 21. 17:19
148 24시간 비상 근무체제 돌입 | 성일종 국회의원 | 서산 태안방송 216 27 / 0 5 2020. 2. 21. 11:47
147 국회의원의 자리는 국민들이 주는 것입니다 | 성일종 국회의원 | 충남방송TV 165 26 / 0 2 2020. 2. 19. 10:46
146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고용유지지원금, 기업부담 안 되게 전액 지원하라! | 성일종 국회의원 319 29 / 0 1 2020. 2. 17. 18:03
145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, 명명백백히 밝혀져야 합니다 | 성일종 국회의원 | 연합뉴스TV '뉴스1번지' 336 30 / 1 3 2020. 2. 2. 18:33
144 청와대는 컨트롤타워가 돼서 국민들을 안심시켜야 합니다 | 성일종 국회의원 | 연합뉴스TV '뉴스1번지' 132 14 / 1 1 2020. 2. 2. 18:19
143 YTN 뉴스N이슈 '지금 대통령 정말 잘하고 계십니까?' 330 20 / 0 3 2020. 1. 23. 11:02
142 부동산 매매 허가제!? 경제학 원론부터 다시 공부해야 336 20 / 0 7 2020. 1. 16. 16:06
141 지출이 수입보다 많았음에도 자산 증가? [정세균 후보자 인사청문회] 250 23 / 1 0 2020. 1. 9. 19:52
140 '보수 통합' 앞으로 전망은? 성일종 국회의원 285 26 / 0 2 2020. 1. 8. 20:16
139 패스트트랙 충돌 원인은 국회법 안지킨 여당과 의장 168 16 / 0 5 2020. 1. 3. 18:00
138 검찰의 패스트트랙 수사, '여당무죄 야당유죄'인가 [성일종 원내대변인 논평] 233 20 / 0 1 2020. 1. 3. 9:44
137 성일종 의원, 동문 1·2동, 수석동 의정보고회 657 37 / 1 3 2019. 12. 29. 14:40
136 성일종 의원, 서산의료원 서울대병원 위탁 관련 1대1 찬반 끝장토론 제안 593 36 / 1 5 2019. 12. 19. 11:07
135 YTN 뉴스N이슈 '석패율, 이중등록제, 비례성의 가면을 쓴 중신들의 알박기' 309 16 / 0 2 2019. 12. 19. 10:51
134 [성일종 원내대변인 논평] 양지만 찾아다니는 정세균 의장, 부끄럽지 않은가? 388 21 / 0 4 2019. 12. 18. 14:02
133 양지만 찾아다니는 정세균 의장, 부끄럽지 않은가? 423 28 / 0 1 2019. 12. 17. 18:36
132 성일종 국회의원 '2019 의정보고회' 530 29 / 0 9 2019. 12. 17. 11:46
131 4+1 협의체는 국회법5조를 위반한 불법단체! 성일종 의원 249 19 / 1 0 2019. 12. 16. 15:53
130 '靑 3대 게이트' 검찰수사 촉구! 성일종 의원 291 23 / 0 3 2019. 12. 16. 9:52
129 "4+1 예산안 증감액 자료, 국민들에게 공개해야 합니다!" 성일종 의원 361 31 / 0 5 2019. 12. 12. 17:29
128 "4+1 협의체, 밥그릇 싸움이에요. 원칙이 없어요." 성일종 의원 444 26 / 0 1 2019. 12. 10. 11:08
127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서 (패스트트랙 법안 통과) 막을 겁니다 -성일종 국회의원- 320 33 / 2 3 2019. 12. 9. 15:02
126 울산의 고래가 친인척인가 보죠? 국민을 바보로 알고 계십니까? 471 30 / 1 5 2019. 12. 5. 9:38
125 청와대 '하명수사' 국민 납득할만한 해명해야! 460 37 / 0 3 2019. 12. 3. 18:42
124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여당의 장기집권을 위한 꼼수 1 5 / 0 0 2019. 12. 3. 10:26
123 서산·태안 성일종 국회의원을 칭찬합니다! 918 59 / 0 10 2019. 12. 2. 14:14
122 선거법 = "밥그릇 늘리기 법" | 공수처법 = "좌파 독재법" 409 32 / 0 8 2019. 11. 29. 12:00
121 황교안 대표가 얼마나 절박하면 단식을 했겠습니까? 406 32 / 0 9 2019. 11. 27. 14:40
120 선거법 개정안, 공수처법 “여당이 악법을 개혁으로 포장해” 374 25 / 1 1 2019. 11. 20. 11:08
119 文대통령, ‘국민과의 대화’ 이벤트 성격, 보여주기 행사일 뿐 386 29 / 1 5 2019. 11. 20. 10:33
118 “현대모비스-현대차 합병 촉구!” 통행세 뜯어먹고, 갑질행위 남발하는 현대모비스 441 32 / 1 3 2019. 11. 12. 18:52
117 2019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(feat. 성일종 국회의원) 222 22 / 0 3 2019. 11. 12. 17:12
116 방탄소년단(BTS) 해외공연을 지원하는 법률이라고??? 269 20 / 0 1 2019. 11. 8. 14:23
115 내년 총선 인적 쇄신론 ◆성일종 의원 답하다◆ 941 47 / 1 5 2019. 11. 7. 17:05
114 로켓 과학자 업어주는 김정은, 예산난에 허덕이는 한국 과학자!? 309 24 / 0 0 2019. 11. 6. 16:27
113 ※지소미아 파해치기※ With 국방부장관, 외교부차관, 청와대 사회수석 503 45 / 1 4 2019. 11. 6. 12:21
112 ※혈압주의※ 근거 없이 전 정부 탓으로 돌리는 김영문 관세청장 620 37 / 0 2 2019. 11. 5. 11:59
111 공수처는 헌법위반!? 832 58 / 2 4 2019. 11. 1. 10:54
110 조국 일가, 100여차례 빚독촉 18년간 뭉갰다 [2019 국정감사] 651 44 / 0 1 2019. 10. 31. 10:54
109 [2019 국정감사] 국책연구기관 주52시간제 도입, 효율성 저하 우려 155 18 / 0 0 2019. 10. 24. 10:01
108 증인 선서를 거부하고 답변할 수 없다는 피우진 전 처장 358 34 / 1 1 2019. 10. 23. 17:17
107 [2019 국정감사] 성일종 의원 “안면도 태양광사업 업체들의 특혜대출 의혹 규명해야”(2) 779 37 / 0 0 2019. 10. 23. 16:43
106 [2019 국정감사] 성일종 의원 “안면도 태양광사업 업체들의 특혜대출 의혹 규명해야” 397 23 / 0 2 2019. 10. 23. 16:01
105 [2019 국정감사] 성일종 의원 “지금 웅동학원 채권을 회수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하셨습니까?” 245 27 / 0 1 2019. 10. 23. 10:08
104 [2019 국정감사] 성일종 의원 “KDB생명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” 261 16 / 0 0 2019. 10. 21. 18:45
103 KBS 대전 [생생토론] 조국 사퇴 이후 정치권 모습 384 33 / 2 5 2019. 10. 20. 16: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