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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5 안양시민 여러분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 - 더불어민주당 안양시 동안구을 예비후보, 국회의원 이재정 632 151 / 3 35 2020. 1. 23. 15:46
274 국회의원 이재정, 제21대 총선 출마선언 4,361 347 / 29 108 2020. 1. 22. 9:49
273 날짜만 바꾼 수정안으로 국회 의사진행 방해한 자유한국당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대변인 오늘의 브리핑 518 89 / 2 17 2019. 12. 11. 21:17
272 '황제단식' 황교안, 위태로이 농성하는 국민부터 챙기라 384 69 / 1 7 2019. 11. 21. 18:50
271 민폐단식하는 황교안, 정치초보 조바심 그만내고 국회 협조부터 하라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대변인 오늘의 브리핑 302 62 / 2 13 2019. 11. 20. 21:13
270 소방관 국가직 전환 법안, 국회 본회의통과!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오늘의 브리핑 376 91 / 0 21 2019. 11. 20. 15:59
269 국민여러분, 소방관의 119가 되어주십시오 - 소방관국가직전환법안 국회 본회의 처리 촉구, 이재정의원 기자회견 569 81 / 0 17 2019. 11. 18. 18:14
268 골프는 쳐도 재판은 못가는 전두환, 경찰경호 그만하고 강제구인 등 조치해야 -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재정 오늘의 브리핑 1,263 118 / 0 17 2019. 11. 12. 18:58
267 박찬주 전 육군대장 영입 1호 거론한 자유한국당은 국민이 군림대상인가? -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재정 오늘의브리핑 569 108 / 0 16 2019. 11. 5. 18:06
266 넌센스 외친 경찰청장! 경찰은 검찰을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까 - 이재정의원 행안위 종합국정감사 681 138 / 2 13 2019. 10. 24. 23:05
265 대통령권한대행 시계까지 돌린 황교안대표, 계엄령 문건을 모르는가 모른척인가 - 이재정대변인 오늘의브리핑 34,602 1,270 / 12 127 2019. 10. 23. 17:49
264 소방관 국가직 전환 법안, 행안위 통과! 원만하고 신속한 처리를 요청한다 - 이재정대변인 오늘의 브리핑 245 72 / 0 7 2019. 10. 23. 14:47
263 2020년도 정부예산안은 민생경제 방파제!야당은 예산통과 협력하라! - 이재정대변인 오늘의브리핑 171 52 / 0 6 2019. 10. 22. 16:49
262 공인인증서 폐지, 도대체 언제? - 이재정의원 한국정보화진흥원 국정감사 538 70 / 0 5 2019. 10. 18. 23:21
261 일제 치하 아픔의 역사를 잊은 서울시 등록문화재 안내판 - 이재정의원 서울시 국정감사 250 51 / 0 10 2019. 10. 16. 23:00
260 한국당과 검찰, 개혁저지↔봐주기수사 1:1 교환하나? - 이재정대변인 오늘의 브리핑 1,117 182 / 4 18 2019. 10. 16. 19:32
259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자녀, 장관상 이전에 서울시장상도 받았나? - 이재정의원 서울시 국정감사 1,865 157 / 3 12 2019. 10. 15. 17:20
258 '정권 심판하자' 외치는 선관위 선거보도 심의위원, 공정성은 어디에? -이재정의원 선관위 국정감사 695 115 / 11 15 2019. 10. 8. 21:20
257 소방청 국정감사를 훈훈하게 만든 이들은? - 191007 이재정의원 국정감사 2,622 269 / 6 33 2019. 10. 7. 20:52
256 '검찰이 없어져도 할 말 없다' 임은정 검사는 왜 경찰에 검사를 고발했을까? 검사에게 듣는 검찰개혁의 필요성! - 이재정의원 경찰청 국정감사 34,407 1,905 / 22 200 2019. 10. 6. 0:10
255 김학의 전 차관 수사한 전직 경찰, 외압에 좌천까지.. 검찰개혁 필요성 반증! - 이재정의원 경찰청 국감 1,600 233 / 0 13 2019. 10. 5. 23:21
254 황교안대표 자녀 장관상 수상 의혹 언박싱! - 191002 이재정의 국감 언박싱 1,293 206 / 1 23 2019. 10. 3. 14:30
253 검찰에 기습 출석한 황교안 대표, 선배 검사의 겁박 쇼 아닌가? - 이재정대변인 현안브리핑 249 53 / 2 6 2019. 10. 1. 20:46
252 검찰! 왜 다른 사건은 이렇게 수사하지 않았습니까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현안 브리핑 1,760 209 / 5 14 2019. 9. 24. 18:49
251 한국당 방패삼아 시민과 언론 고발하는 나경원 원내대표, 갑질 중단해야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대변인 현안브리핑 214 45 / 1 2 2019. 9. 18. 20:02
250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삭발 관련 논평 전 녹화된 이재정 대변인 솔직 심정 314 42 / 4 4 2019. 9. 16. 23:31
249 한반도 평화를 촉진하는 한걸음, 이제 국회도 함께해야 한다 71 15 / 0 1 2019. 9. 16. 17:55
248 검사 출신 황교안, 판사 출신 나경원 대표는 법대로 경찰 출석 하라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오늘의 브리핑 276 42 / 9 16 2019. 9. 3. 17:31
247 조국 의혹 관련 검찰 압수수색, 청산 못한 검찰 적폐 다시 드러나는가?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대변인 오늘의 브리핑 199 36 / 3 7 2019. 8. 28. 16:28
246 '문재인은 총살감' 막말 쏟아낸 김문수, 즉각 제명해야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대변인 오늘의 브리핑 519 48 / 6 12 2019. 8. 21. 17:37
245 황교안 대국민담화 관련 논평 전 녹화된 이재정대변인의 속마음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대변인 오늘의 브리핑 386 44 / 2 9 2019. 8. 14. 21:48
244 황교안 대표는 '헌법과 국가전복' 혐의 앞에 당당한가?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대변인 오늘의 브리핑 168 24 / 0 4 2019. 8. 14. 18:16
243 이재정의원, 배우 정우성에게 지목 받은 사연?! 674 51 / 1 9 2019. 8. 9. 11:05
242 VVIP로 모셔진 김성태의원 딸, 권력형 비리 아니면 무엇?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대변인 오늘의 브리핑 188 28 / 0 3 2019. 8. 7. 17:20
241 북한 탄도 미사일 발사 관련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브리핑 181 13 / 1 1 2019. 7. 31. 12:34
240 아베 정권, 오락가락 궤변 주장 그만해야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대변인 오늘의 브리핑 146 21 / 0 0 2019. 7. 23. 18:21
239 조선·중앙일보, 어느나라 언론인가?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대변인 오늘의 브리핑 275 29 / 0 3 2019. 7. 18. 21:51
238 자유한국당은 막말 경쟁에만 몰두하지 말고 국회로 돌아와 본분을 다하라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현안브리핑 114 18 / 0 3 2019. 6. 4. 17:08
237 “내가 왜 독재자의 후예냐” 반문한 황교안 대표,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이다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현안브리핑 1,233 48 / 10 16 2019. 5. 21. 17:04
236 일하는 국회가 국민의 염원입니다 -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현안브리핑 86 18 / 0 5 2019. 5. 21. 14:33
235 이재정의원 현안 브리핑(15개 광역단체장 5.18망언 규탄 공동입장문 관련) 137 13 / 2 2 2019. 4. 30. 16:43
234 이재정의원 현안 브리핑 (5.18 망언의원 제명 관련 외) 180 20 / 1 2 2019. 4. 29. 18:29
233 이재정의원 현안 브리핑 (김경수 지사 선고 관련) 57 11 / 2 0 2019. 4. 29. 18:15
232 이재정의원 현안 브리핑(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영장심사 관련 외) 145 15 / 1 5 2019. 1. 23. 17:17
231 이재정의원 현안 브리핑(사회적대타협기구 정상화를 위한 카카오모빌리티의 카풀 시범서비스 중단 결정, 이제는 택시업계도 전향적 자세로 대화에 동참해주기 바란다 외) 74 12 / 1 1 2019. 1. 23. 11:09
230 이재정의원 현안 브리핑(부격적 인사들을 5.18광주민주화운동 진상조사위원으로 추천한 자유한국당은 추천권을 자진 반납하고 광주 영령 앞에 사죄하라 외) 72 12 / 1 0 2019. 1. 23. 11:04
229 이재정의원 현안 브리핑(점입가경인 강원랜드 인사비리, 한 치의 의혹 없는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외) 88 12 / 1 2 2019. 1. 11. 18:07
228 이재정의원 현안 브리핑(형제복지원 사건의 비상상고는 산적한 과거사 사건 진상규명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외) 46 6 / 0 1 2019. 1. 11. 18:00
227 이재정의원 현안 브리핑(화해와 치유대신 불화와 상처만을 안긴 화해치유재단의 해산은 당연하다 외) 33 6 / 0 0 2019. 1. 11. 17:44
226 이재정의원 현안 브리핑(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출범된 한미 워킹그룹의 내실 있는 성과를 기대한다 외) 26 3 / 1 0 2019. 1. 11. 17:3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