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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2 제746편 사랑채) 모여서 차한잔 합시다! 2,058 253 / 37 0 2020. 3. 5. 22:44
931 제745편 박대통령의 옥중서신 ‘육참골단’의 결단! 2,192 249 / 46 3 2020. 3. 5. 18:46
930 제744편 현정권의 코로나바이러스 대처 능력과 中, 외국 선거 개입 수법 2,492 276 / 53 2 2020. 3. 4. 19:18
929 제743편 사랑채) 우공당이나 자공당이나, 바보들의 행진! 2,818 315 / 70 10 2020. 3. 3. 23:46
928 제742편 문재인이 말한 ‘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’ 2,418 265 / 28 0 2020. 3. 3. 18:37
927 제741편 사랑채) 이만희의 꼼수! 2,572 352 / 48 1 2020. 3. 2. 22:40
926 제740편 초대석) 전미숙 21대 총선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1,965 232 / 44 2 2020. 3. 2. 18:46
925 제739편 사랑채) 국내 우한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의 끝은 문재인 탄핵이다 3,193 387 / 46 7 2020. 2. 29. 22:29
924 제738편 한국의 외교 순준, 딱 감비아 수준! 2,391 226 / 44 1 2020. 2. 28. 18:37
923 제737편 사랑채)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관심을 집중하는 사이에 3,076 344 / 57 1 2020. 2. 27. 23:12
922 제736편 "중국 대통령 같다" '문재인 탄핵' 靑 청원 100만 돌파! 2,645 358 / 40 3 2020. 2. 27. 18:52
921 제735편 문재인, 중궈 짜요! 박원순, 우한 짜요! 3,579 398 / 50 4 2020. 2. 26. 18:54
920 제734편 사랑채) 신천지 이만희 친형이 급성폐렴으로 사망했다? 4,708 412 / 68 1 2020. 2. 26. 0:03
919 제733편 코로나바이러스 최고 숙주는 문재인 정부! 2,997 356 / 49 2 2020. 2. 25. 18:51
918 제732편 사랑채) 중국유학생, 한국 입국 포기자 늘어나 3,594 397 / 56 10 2020. 2. 25. 0:01
917 제731편 우한바이러스 슈퍼전파자는 다름아닌 문재인 정부! 3,362 384 / 52 7 2020. 2. 24. 19:03
916 제730편 中, 우한폐렴에 이어 4천억 메뚜기군단 접근중! 3,618 409 / 57 14 2020. 2. 21. 19:02
915 제729편 사랑채) 대구에서 전주, 제주도까지 뚫렸다! 3,901 433 / 55 4 2020. 2. 21. 0:36
914 제728편 국내 우한폐렴 팬데믹(대유행) 징조, 전국 확산을 막아라! 3,211 395 / 44 3 2020. 2. 20. 18:40
913 제727편 우한폐렴 지역감염 확산, 정부는 의사협회 권고를 들어라! 3,687 439 / 48 7 2020. 2. 19. 19:00
912 제726편 사랑채) 이런 저런 얘기를 진솔하게 나누는 공간 4,470 425 / 100 4 2020. 2. 19. 0:12
911 제725편 中 네티즌 및 지식인들, 공산당 체제 저항 확산 2,954 399 / 45 0 2020. 2. 18. 18:46
910 제724편 사랑채) 자유한국당, 간판 내리고 역사속으로~ 3,969 437 / 70 4 2020. 2. 17. 23:15
909 제723편 미래통합당 박결 합류, 예견된 수순! 中 우한폐렴 극복 최대리스크는 공산당 독재! 6,547 720 / 91 7 2020. 2. 17. 18:31
908 저722편 사랑채) 가제트 쫓던 개 지붕쳐다 보는 격~ 5,887 533 / 160 14 2020. 2. 16. 0:16
907 제721편 논객, 쫑북킬라님 주장에 대한 반론! 3,646 362 / 99 3 2020. 2. 14. 18:46
906 제720편 사랑채) 中 통치시스템 흔들리고 있다! 3,137 394 / 69 0 2020. 2. 13. 23:41
905 제719편 中 ‘우한폐렴 통계조작’ 수면위로 2,886 410 / 51 2 2020. 2. 13. 18:58
904 제718편 사랑채) 추미애를 보면 대한민국의 현 수준이 보인다 3,105 392 / 66 3 2020. 2. 12. 23:26
903 제717편 중국 젊은이들, 공산당체제에 저항하기 시작했다! 2,918 442 / 76 5 2020. 2. 12. 18:49
902 제716편 사랑채) 홍문종 토사구팽, 결국 제명처분! 3,343 400 / 114 5 2020. 2. 11. 22:15
901 제715편 중국의 분노하는 민심, 시진핑 실각으로 이어지나? 3,125 401 / 77 5 2020. 2. 11. 18:35
900 제714편 죽은 리원량이 산 시진핑을 흔들수도 3,282 452 / 73 8 2020. 2. 10. 18:40
899 제713편 사랑채) 차 한잔 하시죠 4,249 412 / 123 6 2020. 2. 8. 23:21
898 제712편 북한도 우한폐렴에 뚫렸다, 황교안 당대표 14개월로 정치인생 마감? 3,104 358 / 86 3 2020. 2. 7. 18:44
897 제711편 사랑채) 현명한 사람은 바닥을 보이지 얂는다! 5,477 527 / 142 3 2020. 2. 7. 0:07
896 제710편 중국 텐센트, 우한폐렴 ‘사망자 24589명’ 확진자 154023명‘, 전일 공작왕 방송 논란에 대해… 4,488 503 / 84 25 2020. 2. 6. 18:45
895 제709편 겁을 상실한 정권방어견, 그녀가 갈 곳은? 2,714 371 / 74 2 2020. 2. 5. 18:46
894 제708편 사랑채) 문재인정권, 추미애를 통한 차도살인이 성공했다고 보는가? 3,631 395 / 69 4 2020. 2. 5. 0:16
893 제707편 중국, 미국에게 독설 “1만명 사망한 너네 독감이나 잡아라!” - 미,중 바이러스 신경전 3,119 381 / 82 6 2020. 2. 4. 18:53
892 제706편 사랑채) 중국의 고통이 우리의 고통이다? 그럼 미국의 고통은? 3,507 455 / 71 10 2020. 2. 3. 23:40
891 제705편 중국인, 최근 3년 건보급여 1조4058억원 먹튀, 우한폐렴 중국의 신종 생물학 무기 의심 확산! 2,920 402 / 48 1 2020. 2. 3. 18:42
890 제704편 사랑채) 중국폐렴 어디까지 가나? 3,947 448 / 92 7 2020. 2. 1. 22:23
889 제703편 중국폐렴 확진자 1만명 육박, 사망자 213명? 중국으로 부터도 외면당하는 친중사대외교! 3,108 388 / 62 2 2020. 1. 31. 18:45
888 제702편 사랑채) 중국폐렴 2차감염 확산! 3,877 480 / 77 9 2020. 1. 30. 22:48
887 제701편 중국 눈치보는 청와대, ‘우한폐렴’을 ‘신종코로나’로 불러라? 3,346 389 / 95 6 2020. 1. 29. 19:10
886 제700편 사랑채) 똥줄탄 시진핑, 우한페렴이 운명 가른다 4,945 543 / 106 7 2020. 1. 28. 23:34
885 제699편 사랑채) 우한코로나 2800명 확진 81명 사망 × 100 4,685 468 / 111 7 2020. 1. 27. 22:33
884 제698편 사랑채) 공포의 우한시, 분열되는 우공당! 6,385 614 / 188 9 2020. 1. 26. 21:16
883 제697편 사랑채) 고향길 차 한잔의 여유~ 6,776 521 / 303 27 2020. 1. 23. 23: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