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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통당 최대악재가 터졌다. 박근혜의 옥중편지가 미통당의 악재인 이유 |
29,995 |
4,070 / 39 |
293 |
2020. 3. 5. 15: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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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신천지 수사는 안하면서 복지부장관 수사는 발빠르게 움직이는 이유는? |
14,194 |
2,453 / 48 |
321 |
2020. 3. 4. 13:4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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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의당 지지율 4.3%. 근데 심상정이 우릴 협박을 해? 선넘지 마십시요! |
44,236 |
5,617 / 126 |
563 |
2020. 3. 2. 15: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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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통당이 열린민주당 정봉주를 무서워하는 진짜 이유 |
156,830 |
14,965 / 288 |
756 |
2020. 2. 29. 20: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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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통당 초비상 걸렸다. 정봉주 비례정당 열린민주당 창당선언 |
58,488 |
6,009 / 87 |
403 |
2020. 2. 28. 20: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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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 권영진시장의 요청에 이재명도지사의 역제안. 참 일을 잘하는구나 |
44,171 |
2,753 / 54 |
377 |
2020. 2. 27. 15: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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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명지사 신천지 과천본부 극비강제조사. 4만여건 신도명단확보. 검찰이 할 일을 도지사가 하네 |
9,363 |
1,180 / 23 |
114 |
2020. 2. 26. 14: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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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통당과 신천지와의 관계. 곽상도의원이 신천지에 침묵하는 이유 |
200,284 |
10,190 / 439 |
748 |
2020. 2. 25. 17: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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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잘하는 박원순시장, 이재명지사. 신천지에 대한 강력한 행정조치시작 대구시장님은 뭐하시죠? |
16,058 |
1,675 / 47 |
145 |
2020. 2. 24. 15: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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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교안대표의 뻔뻔함. 정부가 늑장대응, 중국 눈치보기로 일관하고 있다고? |
4,074 |
752 / 32 |
148 |
2020. 2. 20. 13: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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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태섭의원 조국 수호 프레임전환은 정말 비열한 짓. 제발 조경태 이언주 곁으로 가십시요. |
3,742 |
770 / 10 |
79 |
2020. 2. 19. 14: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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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총장 아내 김건희의 주가조작연루 특종나오다 |
21,065 |
2,911 / 29 |
175 |
2020. 2. 18. 13: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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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민주당만 빼고'칼럼 사태로 본 언론들의 총공격 그들이 깔아놓은 덫을 조심해야한다 |
2,470 |
577 / 9 |
58 |
2020. 2. 17. 15: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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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바이러스 헬게이트가 열려버린 일본 지역감염확산 공포 |
6,051 |
697 / 8 |
36 |
2020. 2. 14. 15: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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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크루즈선 집단감염사태 요약정리 |
4,538 |
601 / 18 |
31 |
2020. 2. 13. 20: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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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교안의 5 18광주민주화항쟁 폄하발언은 의도된 것이다 |
3,041 |
537 / 4 |
41 |
2020. 2. 11. 15: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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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구선생님의 꿈이 이루어지다 봉준호의 기생충 아카데미 4개부문 석권 |
2,083 |
323 / 6 |
26 |
2020. 2. 10. 19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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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교안의 종로출마, 김무성의 호남출마의 숨어있는 진짜 이유 |
17,980 |
1,871 / 62 |
143 |
2020. 2. 9. 17: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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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총장이 다급하게 '신라젠'카드를 꺼내든 이유 |
47,477 |
3,834 / 291 |
262 |
2020. 2. 7. 14: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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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종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우리의자세 |
1,505 |
191 / 6 |
25 |
2020. 2. 3. 17: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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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이야기 현업종사자 여왕의심복님 긴급특별방송 |
2,9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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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2. 3. 2: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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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에 왔습니다. 시드니에서 확인한 호주산불의 영향. |
2,363 |
288 / 5 |
25 |
2020. 1. 25. 8: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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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경심교수 재판 시작되자 하나씩 드러나는 검찰의 허위기소. 추미애장관의 설선물 윤석열라인 완전 아웃 |
49,545 |
3,730 / 65 |
131 |
2020. 1. 23. 15: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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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경수 도지사 재판부의 수상한 언론플레이 |
1,795 |
359 / 4 |
14 |
2020. 1. 22. 17: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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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언론까지 난리난 한국 반도체 탈일본 성공 |
54,795 |
2,280 / 108 |
79 |
2020. 1. 21. 17: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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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찰의 상갓집추태. 기득권을 지키고 싶은 검사들의 발버둥. 황교안대표 불교계에 육포선물하기 |
4,165 |
757 / 6 |
43 |
2020. 1. 20. 16: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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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경제보복의 이유가 도쿄올림픽 골판지침대 정체때문에 드러났다 |
34,129 |
1,553 / 33 |
68 |
2020. 1. 17. 16: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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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BC스트레이트 나경원 아들의 황금스펙 미국현지 추적 진짜 저널리즘을 보여주다 |
31,475 |
2,853 / 24 |
135 |
2020. 1. 16. 19: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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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법농단 첫 재판 유해용 1심 무죄. 형사판결일 뿐 이탄희 전 판사 사이다발언 |
2,645 |
402 / 4 |
10 |
2020. 1. 14. 17: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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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TS 방탄소년단 일본만 현지화 전략을 쓰는 이유 |
3,030 |
282 / 12 |
21 |
2020. 1. 10. 16:3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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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사단 해체. 속시원한 추미애 검찰인사 단행 |
12,46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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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9. 17: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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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국 아들 시험은 온라인퀴즈, 단순 과제 평가였다. 검찰의 망상으로 만들어 낸 혐의. |
8,930 |
1,019 / 14 |
70 |
2020. 1. 8. 20: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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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세계에 망신당할 일본. 카를로스 곤 닛산 회장의 일본 탈출극 |
3,614 |
495 / 7 |
23 |
2020. 1. 7. 17: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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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국 전 장관의 기소내용으로 본 검찰의 무리한 수사와 기소 |
4,247 |
748 / 10 |
41 |
2020. 1. 6. 18: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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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중권. 보수최고논객 변희재에게 인정받다 |
22,680 |
1,563 / 105 |
176 |
2020. 1. 4. 17: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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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크나이트의 귀환. 안철수 정계 복귀 선언 |
3,421 |
509 /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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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3. 16: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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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년토론회 바닥을 드러낸 진중권. 돈도 없고 가오도 없네 |
191,615 |
8,862 / 882 |
903 |
2020. 1. 2. 17: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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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경제전망. 중국발 경제위기가 내집 마련의 기회가 된다 |
4,162 |
470 / 20 |
30 |
2020. 1. 1. 19: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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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미애 "검찰총장은 협의의 대상이 아니다. 의견청취의 대상이다." |
7,184 |
1,038 / 8 |
37 |
2019. 12. 30. 15: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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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찰, 정경심교수 재판부 판사 수사착수 |
89,614 |
5,462 / 96 |
523 |
2019. 12. 29. 17:30 |
| 5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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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총선 필승전략 나왔다. 고위공직자 NO 2주택 권고 |
2,771 |
500 / 5 |
19 |
2019. 12. 28. 17:01 |
| 5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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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국 전 법무부장관 구속영장기각. 기각사유가 이상한 이유 |
8,423 |
1,221 / 18 |
81 |
2019. 12. 27. 16: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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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독자5만 감사합니다. 최성해총장 결재없는 표창장 공문 나왔다. 정경심교수 무죄입증 |
47,369 |
4,617 / 39 |
203 |
2019. 12. 24. 18:3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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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국 전 법무부장관 구속영장청구, 야4당 석패율제 포기, 자유한국당 당명변경 고민중 |
11,548 |
1,399 / 20 |
79 |
2019. 12. 23. 15: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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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성해총장의 거짓말이 탄로난 녹취록 등장. 정경심교수의 무죄가 입증되다 |
145,499 |
7,457 / 142 |
365 |
2019. 12. 22. 0: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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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찰이 법원과 충돌하는 진짜 이유 |
16,969 |
2,132 / 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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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2. 20. 18: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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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미애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검찰의 공격이 시작되나? |
44,264 |
3,146 / 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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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2. 20. 15: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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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미경의원 "주민번호변경. 간첩 못잡게 하려는 것 아닌가?" |
5,3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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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2. 19. 15: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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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세균의원 국무총리 내정에 자유한국당이 발칵 뒤집어진 이유 |
51,961 |
3,397 / 43 |
217 |
2019. 12. 18. 15: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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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교안대표와 전광훈목사 .그리고 태극기부대 |
9,821 |
1,035 / 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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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2. 17. 15:5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