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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8 미통당 최대악재가 터졌다. 박근혜의 옥중편지가 미통당의 악재인 이유 29,995 4,070 / 39 293 2020. 3. 5. 15:51
587 윤석열 신천지 수사는 안하면서 복지부장관 수사는 발빠르게 움직이는 이유는? 14,194 2,453 / 48 321 2020. 3. 4. 13:46
586 정의당 지지율 4.3%. 근데 심상정이 우릴 협박을 해? 선넘지 마십시요! 44,236 5,617 / 126 563 2020. 3. 2. 15:16
585 미통당이 열린민주당 정봉주를 무서워하는 진짜 이유 156,830 14,965 / 288 756 2020. 2. 29. 20:57
584 미통당 초비상 걸렸다. 정봉주 비례정당 열린민주당 창당선언 58,488 6,009 / 87 403 2020. 2. 28. 20:55
583 대구 권영진시장의 요청에 이재명도지사의 역제안. 참 일을 잘하는구나 44,171 2,753 / 54 377 2020. 2. 27. 15:05
582 이재명지사 신천지 과천본부 극비강제조사. 4만여건 신도명단확보. 검찰이 할 일을 도지사가 하네 9,363 1,180 / 23 114 2020. 2. 26. 14:50
581 미통당과 신천지와의 관계. 곽상도의원이 신천지에 침묵하는 이유 200,284 10,190 / 439 748 2020. 2. 25. 17:21
580 일잘하는 박원순시장, 이재명지사. 신천지에 대한 강력한 행정조치시작 대구시장님은 뭐하시죠? 16,058 1,675 / 47 145 2020. 2. 24. 15:19
579 황교안대표의 뻔뻔함. 정부가 늑장대응, 중국 눈치보기로 일관하고 있다고? 4,074 752 / 32 148 2020. 2. 20. 13:42
578 금태섭의원 조국 수호 프레임전환은 정말 비열한 짓. 제발 조경태 이언주 곁으로 가십시요. 3,742 770 / 10 79 2020. 2. 19. 14:52
577 윤석열총장 아내 김건희의 주가조작연루 특종나오다 21,065 2,911 / 29 175 2020. 2. 18. 13:08
576 '민주당만 빼고'칼럼 사태로 본 언론들의 총공격 그들이 깔아놓은 덫을 조심해야한다 2,470 577 / 9 58 2020. 2. 17. 15:13
575 코로나 바이러스 헬게이트가 열려버린 일본 지역감염확산 공포 6,051 697 / 8 36 2020. 2. 14. 15:22
574 일본 크루즈선 집단감염사태 요약정리 4,538 601 / 18 31 2020. 2. 13. 20:12
573 황교안의 5 18광주민주화항쟁 폄하발언은 의도된 것이다 3,041 537 / 4 41 2020. 2. 11. 15:35
572 김구선생님의 꿈이 이루어지다 봉준호의 기생충 아카데미 4개부문 석권 2,083 323 / 6 26 2020. 2. 10. 19:20
571 황교안의 종로출마, 김무성의 호남출마의 숨어있는 진짜 이유 17,980 1,871 / 62 143 2020. 2. 9. 17:29
570 윤석열총장이 다급하게 '신라젠'카드를 꺼내든 이유 47,477 3,834 / 291 262 2020. 2. 7. 14:57
569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우리의자세 1,505 191 / 6 25 2020. 2. 3. 17:29
568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이야기 현업종사자 여왕의심복님 긴급특별방송 2,915 297 / 6 37 2020. 2. 3. 2:34
567 호주에 왔습니다. 시드니에서 확인한 호주산불의 영향. 2,363 288 / 5 25 2020. 1. 25. 8:07
566 정경심교수 재판 시작되자 하나씩 드러나는 검찰의 허위기소. 추미애장관의 설선물 윤석열라인 완전 아웃 49,545 3,730 / 65 131 2020. 1. 23. 15:55
565 김경수 도지사 재판부의 수상한 언론플레이 1,795 359 / 4 14 2020. 1. 22. 17:40
564 일본 언론까지 난리난 한국 반도체 탈일본 성공 54,795 2,280 / 108 79 2020. 1. 21. 17:53
563 검찰의 상갓집추태. 기득권을 지키고 싶은 검사들의 발버둥. 황교안대표 불교계에 육포선물하기 4,165 757 / 6 43 2020. 1. 20. 16:06
562 일본 경제보복의 이유가 도쿄올림픽 골판지침대 정체때문에 드러났다 34,129 1,553 / 33 68 2020. 1. 17. 16:47
561 MBC스트레이트 나경원 아들의 황금스펙 미국현지 추적 진짜 저널리즘을 보여주다 31,475 2,853 / 24 135 2020. 1. 16. 19:07
560 사법농단 첫 재판 유해용 1심 무죄. 형사판결일 뿐 이탄희 전 판사 사이다발언 2,645 402 / 4 10 2020. 1. 14. 17:10
559 BTS 방탄소년단 일본만 현지화 전략을 쓰는 이유 3,030 282 / 12 21 2020. 1. 10. 16:33
558 윤석열 사단 해체. 속시원한 추미애 검찰인사 단행 12,469 2,089 / 22 93 2020. 1. 9. 17:48
557 조국 아들 시험은 온라인퀴즈, 단순 과제 평가였다. 검찰의 망상으로 만들어 낸 혐의. 8,930 1,019 / 14 70 2020. 1. 8. 20:29
556 전 세계에 망신당할 일본. 카를로스 곤 닛산 회장의 일본 탈출극 3,614 495 / 7 23 2020. 1. 7. 17:41
555 조국 전 장관의 기소내용으로 본 검찰의 무리한 수사와 기소 4,247 748 / 10 41 2020. 1. 6. 18:47
554 진중권. 보수최고논객 변희재에게 인정받다 22,680 1,563 / 105 176 2020. 1. 4. 17:50
553 다크나이트의 귀환. 안철수 정계 복귀 선언 3,421 509 / 5 59 2020. 1. 3. 16:06
552 신년토론회 바닥을 드러낸 진중권. 돈도 없고 가오도 없네 191,615 8,862 / 882 903 2020. 1. 2. 17:03
551 2020년 경제전망. 중국발 경제위기가 내집 마련의 기회가 된다 4,162 470 / 20 30 2020. 1. 1. 19:15
550 추미애 "검찰총장은 협의의 대상이 아니다. 의견청취의 대상이다." 7,184 1,038 / 8 37 2019. 12. 30. 15:22
549 검찰, 정경심교수 재판부 판사 수사착수 89,614 5,462 / 96 523 2019. 12. 29. 17:30
548 다음 총선 필승전략 나왔다. 고위공직자 NO 2주택 권고 2,771 500 / 5 19 2019. 12. 28. 17:01
547 조국 전 법무부장관 구속영장기각. 기각사유가 이상한 이유 8,423 1,221 / 18 81 2019. 12. 27. 16:25
546 구독자5만 감사합니다. 최성해총장 결재없는 표창장 공문 나왔다. 정경심교수 무죄입증 47,369 4,617 / 39 203 2019. 12. 24. 18:33
545 조국 전 법무부장관 구속영장청구, 야4당 석패율제 포기, 자유한국당 당명변경 고민중 11,548 1,399 / 20 79 2019. 12. 23. 15:37
544 최성해총장의 거짓말이 탄로난 녹취록 등장. 정경심교수의 무죄가 입증되다 145,499 7,457 / 142 365 2019. 12. 22. 0:27
543 검찰이 법원과 충돌하는 진짜 이유 16,969 2,132 / 18 92 2019. 12. 20. 18:18
542 추미애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검찰의 공격이 시작되나? 44,264 3,146 / 47 174 2019. 12. 20. 15:22
541 정미경의원 "주민번호변경. 간첩 못잡게 하려는 것 아닌가?" 5,323 596 / 8 110 2019. 12. 19. 15:42
540 정세균의원 국무총리 내정에 자유한국당이 발칵 뒤집어진 이유 51,961 3,397 / 43 217 2019. 12. 18. 15:55
539 황교안대표와 전광훈목사 .그리고 태극기부대 9,821 1,035 / 40 120 2019. 12. 17. 15:5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