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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8 20200302 [엎친데 덮친 우한폐렴과 북괴의 미사일 발사] 35,643 5,172 / 45 122 2020. 3. 3. 0:48
607 20200228 [모두가 이를 악물고 주먹을 쥐는데 문재인과 언론만 웃고 떠든다.] 37,825 5,290 / 76 412 2020. 2. 29. 2:21
606 20200226 [이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?] 35,101 5,670 / 46 260 2020. 2. 27. 1:55
605 2020023 [우한폐렴 - 누군가 결심해야 더 큰 사태를 막는다. ] 42,181 5,464 / 46 368 2020. 2. 24. 0:37
604 20200221 [늑대가 나타났다.] 40,127 5,588 / 62 341 2020. 2. 22. 0:58
603 20200216 [개인이나 국가가 주어진 운명을 극복한다는 것이 그렇게도 어려운 것인가?] 42,270 5,136 / 92 497 2020. 2. 17. 1:58
602 20200213 [죽음의 역병도 이기지 못하는 망국의 선거열풍 - 긴박한 한반도 주변 군사현황] 41,963 5,489 / 47 144 2020. 2. 14. 1:53
601 20200209 [우한 폐렴으로 인한 중국 국가 시스템의 붕괴 - 북괴 강제 핵사찰 및 중국 분할 전략을 원점부터 재검토 해야할 것] 54,371 6,534 / 88 265 2020. 2. 10. 0:56
600 20200207 [중국의 생물학전 공격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미국의 대북 군사 압박] 43,290 5,621 / 59 211 2020. 2. 8. 2:16
599 20200202 [최악의 상황도 각오해야 - 중국 역병 뉴스뒤에 감춰진 미국의 막대한 군사력 증강] 50,711 6,268 / 89 309 2020. 2. 3. 1:19
598 20200129 [2부] [북핵과 중국 폐렴으로 설상가상의 위기지만, 역발상한다면 판을 뒤집을 수 있을 것.] 33,694 4,075 / 43 137 2020. 1. 30. 1:55
597 20200129 [1부] [북핵과 중국 폐렴으로 설상가상의 위기지만, 역발상한다면 판을 뒤집을 수 있을 것.] 33,153 4,380 / 50 120 2020. 1. 30. 0:42
596 20200125 [중국의 우한 코로나바이러스, 왜 생물학전을 의심하지 않는가?] 64,662 6,805 / 137 347 2020. 1. 26. 1:24
595 20200120 [잊혀지거나 처음인 공포를 맞을 준비가 되었는가?] 48,977 5,985 / 83 282 2020. 1. 21. 1:45
594 20200117 [2부] [한반도 대회전을 앞둔 청와대의 대국민 이적 심리전] 30,960 4,545 / 45 76 2020. 1. 18. 1:59
593 20200117 [1부] [한반도 대회전을 앞둔 청와대의 대국민 이적 심리전] 46,996 4,871 / 64 145 2020. 1. 18. 1:12
592 20200114 [한반도, 대회전의 시작] 51,494 5,934 / 60 294 2020. 1. 15. 1:21
591 20200110 [다가올 대한민국의 미래와 이안방송의 미래] 40,958 5,253 / 64 239 2020. 1. 11. 1:38
590 20200108 [소 잡으려는데 뒷덜미 잡은 놈 - 미국, 이란 사태 분석] 35,193 5,637 / 40 86 2020. 1. 9. 1:06
589 20200104 [2부] [해피뉴이어 코리아] 29,980 3,893 / 33 113 2020. 1. 5. 1:22
588 20200104 [1부] [해피뉴이어 코리아] 36,874 4,422 / 53 156 2020. 1. 5. 0:24
587 20191231 [가는 해 오는 해 - 이안방송을 빛내주신 분들 (전화연결)] 30,860 3,625 / 48 135 2020. 1. 1. 2:54
586 20191230 [2부] [아직도 국회해산이 와닿지 않으신가요? -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미국과 정치인의 기분으로 움직이는 대한민국] 32,167 3,990 / 77 313 2019. 12. 31. 2:39
585 20191230 [1부] [약은 약사에게 국방은 군인에게 - 한 평론가의 중동부전선 안보 붕괴설 비판] 22,281 3,325 / 45 99 2019. 12. 31. 0:58
584 20191227 [2019 마지막 태극기 집회 및 송년회 공지] 25,872 3,955 / 38 370 2019. 12. 28. 0:37
583 20191224 [2부] [고요한 밤 거북한 밤] 25,264 3,376 / 54 152 2019. 12. 25. 1:47
582 20191224 [1부] [고요한 밤 거북한 밤 - feat. 경제호랑이 선생님] 40,254 4,600 / 85 262 2019. 12. 25. 0:40
581 20191221 [문배일TV님 장소령님과 함께하는 성대모사] 12,423 1,922 / 13 37 2019. 12. 21. 20:54
580 20191221 [만나고 싶었습니다 - 문배일TV] 15,227 2,425 / 22 36 2019. 12. 21. 20:34
579 20191220 [북괴와 종북은 미국이, 내부의 적은 우리가] 32,283 4,540 / 56 178 2019. 12. 21. 1:19
578 20191218 [White christmas or fire christmas?] 37,715 5,083 / 48 291 2019. 12. 19. 1:42
577 20191216 [대한민국 만악의 근원, 국회] 32,997 4,603 / 73 342 2019. 12. 17. 1:15
576 20191214 [2019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?] 39,699 5,185 / 79 171 2019. 12. 15. 1:45
575 20191211 [공격준비 끝낸 미국, 분위기 파악 못하고 염병하는 최후의 종북들] 65,625 6,748 / 90 265 2019. 12. 12. 1:35
574 20191208 [고조되는 안보위기 - 역설적으로 전쟁은 없다.] 37,287 4,874 / 58 100 2019. 12. 9. 1:08
573 20191206 [애국의 날 긴급공지] 28,204 4,252 / 30 87 2019. 12. 7. 1:39
572 20191203 [트럼프의 군사력 사용 언급, 진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때가 된 것이다.] 35,544 4,889 / 51 139 2019. 12. 4. 1:19
571 20191201 [중국에 경고한 트럼프 - 호떡집에 불난 북괴와 종북세력] 35,739 5,165 / 64 171 2019. 12. 2. 0:55
570 20191128 [2부] [미국 한 번 못 가본 사람들의 트럼프 까는 소리] 29,194 3,888 / 36 166 2019. 11. 29. 1:14
569 20191128 [뒈질려고 환장한 것들] 38,464 5,382 / 61 160 2019. 11. 29. 0:12
568 20191125 [9.19 군사합의를 스스로 폐기한 북괴, 서해상 도발 예고] 32,114 4,380 / 32 158 2019. 11. 26. 1:40
567 20191122 [조건부 정권의 반일 뻥카] 36,395 4,972 / 51 167 2019. 11. 23. 1:05
566 20191120 [2부] [몇 가지 안내 및 공지] 17,220 3,327 / 19 70 2019. 11. 21. 2:09
565 20191120 [문재인 정권이 할 수 있는일, 미국이 할 수 있는 일.] 33,076 4,542 / 44 193 2019. 11. 21. 1:19
564 20191118 [한반도 대 변화의 시작] 36,434 5,253 / 58 174 2019. 11. 19. 1:06
563 20191115 [2부] [문재인 정권의 임종을 확인하러 온 미 국방 수뇌부] 28,567 4,347 / 34 151 2019. 11. 16. 1:21
562 20191115 [문재인 정권의 임종을 확인하러 온 미 국방 수뇌부] 37,649 5,121 / 51 102 2019. 11. 16. 0:30
561 20191115 [망국의 나팔수 JTBC는 자백하라] 상암동 JTBC앞 기자회견 9,129 1,884 / 39 61 2019. 11. 15. 15:54
560 20191113 [3부] [5권 추가추첨-흔들으라이기야] 5,650 781 / 5 12 2019. 11. 14. 1:54
559 20191113 [2부] [미국에 의해 점점 조여드는 포위망, 북에선 지금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?] 35,120 4,828 / 46 107 2019. 11. 14. 1: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