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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38편] 서울구치소 면회 금지 / 「거짓의 산」 2권 전달 실패 / 검찰에 형 집행정지 촉구! |
14,989 |
3,738 / 11 |
220 |
2020. 2. 28. 13: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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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37편] 박근혜 대통령의 「진심」 / 대법관의 「양심」…서로 통했다! / 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제2권 출간! |
35,584 |
6,755 / 22 |
519 |
2020. 2. 24. 17: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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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12.07. 우리공화당, 한강 건너다! /마포대교 넘어 국회로… /민중당 집회에 「대나무 흉기」 등장 |
10,046 |
1,565 / 7 |
54 |
2019. 12. 8. 16: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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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11.23. 태극기 집회 / 광화문에서 대학로까지, 「우파 진지」 넓어졌다! 우리공화당, 의정부에서 태극기 집회 |
9,412 |
1,533 / 11 |
41 |
2019. 11. 24. 17: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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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11.16. 태극기 집회 / "지소미아 연장하라" 지옥의 문이 열렸다! |
5,6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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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1. 17. 19: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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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11.9. 태극기 집회 / 우리공화당 젊어졌다, 「뉴 페이스」 대거 등장! 태극기 집회의 신선한 바람들… |
13,269 |
2,121 / 15 |
117 |
2019. 11. 10. 18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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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11.9. 청년 우파 집회 / 홍지수 작가의 탄핵 조롱 詩, 「사탄」파는 잘 들어라! |
12,039 |
2,136 / 5 |
62 |
2019. 11. 10. 15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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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11.2. 태극기 집회 / 분노한 국민의 함성, 청와대! 잠이 올까? |
14,555 |
2,019 / 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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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1. 3. 14: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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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36편] 大 반전 가능성? 손석희·박상진 증인 신청 / 최서원 파기환송심 시작 |
45,16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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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0 |
2019. 10. 31. 16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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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10.26. 태극기 집회 / 「10월 국민혁명」 시작! KBS, 낮 12시 뉴스에서 "문재인 퇴진" 거론 |
10,965 |
1,928 / 19 |
51 |
2019. 10. 27. 16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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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 10. 26. 청년 우파 집회 |
14,531 |
2,323 / 16 |
106 |
2019. 10. 27. 15: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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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35편] 타라 오 박사의 탄핵 비판② "세월호가 대통령 탓인가? 우파 젊은이를 키워야" |
8,597 |
1,770 / 4 |
60 |
2019. 10. 23. 9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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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34편] 타라 오 박사의 북한 진단① "주민 인권 보장할 때 北 체제 붕괴한다" |
7,8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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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 |
2019. 10. 22. 10: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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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10.19. 태극기 집회 / 청와대 앞의 거대한 함성 “문재인을 끌어내자” |
19,276 |
2,505 / 38 |
120 |
2019. 10. 20. 20: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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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33편] 박근혜 대통령 유엔 인권상, 사실이 아닙니다! |
17,5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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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0. 18. 15: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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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32편] 조국 버리고, 공수처 취해? 「민변 검찰청」 탄생하나! / 박근혜 대통령 파기환송심 준비 |
18,28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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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2 |
2019. 10. 15. 21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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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10.12. 태극기 집회 / 우리공화당 「강남」 행진 "국민은 분하다" |
10,727 |
2,153 / 6 |
70 |
2019. 10. 13. 16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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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31편] "내가 광화문 집회에 나가는 이유!" 어느 중년 여성이 조국에게 보내는 편지 |
4,3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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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 |
2019. 10. 10. 13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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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10.3. 태극기 집회 / 거대한 분노 "너는 듣고 있는가?" |
12,48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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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 |
2019. 10. 4. 17: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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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9.28. 태극기 집회 / 광화문은 民亂 직전! 10월 3일 개천절에 기적이 일어나나? |
12,8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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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 |
2019. 9. 29. 14: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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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9.21. 태극기 집회 / 국민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! |
13,0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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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9. 22. 16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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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9.14. 태극기 집회 / "너는 듣고 있는가? 분노한 국민의 노래를" 「태극기 혁명의 노래」 등장 |
17,750 |
3,094 / 16 |
65 |
2019. 9. 15. 14: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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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30편] 김재수 (장관)의 격정 토로② / "말 3마리로 대통령을 탄핵하나?" |
19,781 |
2,645 / 15 |
144 |
2019. 9. 12. 12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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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29편] 김재수 (장관)의 격정 토로① / "나는 취약한 법치주의의 민낯을 보았다" |
16,495 |
2,192 / 8 |
128 |
2019. 9. 11. 22: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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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28편] 「문재인과 조국」의 나라? 「진실」의 무기로 저항하자! / 「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」 대통령께 전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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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042 / 9 |
219 |
2019. 9. 10. 19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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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2019.9.7. 태극기 집회 / "링링" 강풍 속에도 태극기는 살아있었다 |
10,68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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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 |
2019. 9. 8. 13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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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알립니다] 「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」 제1권이 출간되었습니다. |
11,26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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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9. 2. 17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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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27편] 대통령 재판, 끝난 게 아니다! 판결문 속에 「진실」 있다 |
91,06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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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024 |
2019. 8. 30. 20: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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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알립니다] 「거짓과 진실」 방송 잠정 중단 |
38,000 |
6,493 / 35 |
494 |
2019. 7. 20. 6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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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19.7.6 태극기집회//광화문에 상여와 만장이 「애국 열사」 거리 진혼제 언론, 우리 공화당 주목하다! |
24,370 |
4,328 / 42 |
190 |
2019. 7. 7. 16: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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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우종창의 인터뷰] 종북 척결 운동가/Mr. 바로세움 2부 "김대중의 거짓말 폭로 / 손석희가 위인이라니…" |
20,736 |
3,218 / 30 |
166 |
2019. 7. 2. 17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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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우종창의 인터뷰] 종북 척결 운동가/Mr. 바로세움 1부 "캐나다와 북미 지역 우파 연대가 젊어지고 있다" |
20,672 |
3,355 / 19 |
84 |
2019. 7. 2. 6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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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19.6.29 태극기집회 |
12,999 |
1,900 / 15 |
51 |
2019. 6. 30. 15: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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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26편] 홍석현과 손석희의 위선, 중앙일보 임원이 폭로 / 문갑식 기자 증인 채택 |
73,105 |
10,515 / 60 |
342 |
2019. 6. 28. 9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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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25편] 정형식 판사 對 김문석 판사 / 대법원은 누구 손을 들어 주나? |
37,450 |
6,054 / 49 |
181 |
2019. 6. 26. 10: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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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24편] 기자 對 법관의 승부 / 사실도 무죄…법리도 무죄… 대법원은 진실을 판결하라! / 박근혜 대통령 사건, 7월에 책으로 출간 |
45,697 |
7,993 / 38 |
459 |
2019. 6. 24. 17: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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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19.6.22 태극기집회 2부 / 6·25 전쟁 사진들 "나도 모르게 눈물이…" 동화면세점 앞에서 26일까지 전시 예정 |
9,613 |
1,479 / 12 |
87 |
2019. 6. 23. 18: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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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19.6.22 태극기집회 1부 / 대한애국당 「서청대」 집회 “나라 살리려고 3년째 유격훈련 중” |
14,133 |
2,450 / 25 |
113 |
2019. 6. 23. 15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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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23편] 박근혜 대통령의 뜻! "대한애국당 중심으로 뭉쳐 대한민국 지켜 달라" |
63,438 |
8,554 / 251 |
891 |
2019. 6. 20. 22: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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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22편] 누가? 왜? 박근혜 대통령을 흔들고 있는가! |
92,250 |
11,584 / 355 |
808 |
2019. 6. 19. 17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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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21편] "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은 공포정치의 도구화 개탄을 금할 수 없다" |
12,666 |
2,351 /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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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6. 18. 15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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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19.6.15 태극기집회 / 청와대 앞에 소나기... 광화문엔 축구 응원 "태극기가 함께 있었다" |
11,737 |
2,029 /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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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6. 16. 15: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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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20편] 윤석열 검찰총장이 될 경우 이 정권에 좋은 것? 나쁜 것! |
32,128 |
5,024 / 31 |
164 |
2019. 6. 15. 11: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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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19편] 박근혜 대통령 특활비 사건 성창호 판사를 제대로 알자! |
34,095 |
6,356 / 29 |
315 |
2019. 6. 13. 11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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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우종창의 뉴스해설] 『상진 아재』 인터뷰! "항의 집회가 협박이면 민노총은 왜 내버려 두나?" |
19,702 |
3,939 / 24 |
180 |
2019. 6. 12. 8: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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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회현장] 6.8.(토) 태극기 집회 / 김원봉 등장 후 더욱 거세진 「문 아웃」 “청와대 문 열어라” |
29,242 |
4,656 / 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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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6. 9. 9: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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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우종창의 뉴스해설] 5년짜리 정권이 국가 운명을 뒤집다니... 이게 나라냐! |
31,805 |
6,159 / 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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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6. 8. 12: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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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18편] 박근혜 대통령 형 집행정지 검찰, 재차 비공개 결정 행정소송 제기합니다! |
22,967 |
5,147 / 13 |
305 |
2019. 6. 6. 15: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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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17편] 검찰은 왜? 태블릿PC 공개를 꺼렸나 증거에 손을 댔기 때문! |
42,207 |
7,548 / 32 |
270 |
2019. 6. 5. 19: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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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216편] 변희재가 고든 창에 보낸 편지 / "미국이 재판조사단을 파견하여 한국 정치범들을 석방시켜 달라" |
28,345 |
5,082 / 10 |
96 |
2019. 6. 4. 9:0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