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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6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북한 김여정의 오만불손 독설, 백두혈통에 머리 조아리다걷어차인 문재인 정권답다 21,986 2,184 / 21 154 2020. 3. 4. 15:33
605 [전희경 축사] 문재인정부 사학혁신 방안, 무엇이 문제인가 (토론회) 18,095 1,463 / 17 117 2020. 2. 21. 11:25
604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청와대가 친문의 범죄은닉, 친문의 범죄자 비호 소굴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35,745 3,111 / 37 190 2020. 1. 20. 17:58
603 국회의원 전희경,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보고 영상 23,379 2,166 / 30 235 2020. 1. 15. 12:37
602 국회의원 전희경 의정보고 티져 영상 (a.k.a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) 12,039 919 / 14 67 2020. 1. 15. 12:36
601 [전희경 인사말] '전교조 왕국, 교사들 횡포! 직접 고발합니다' 학부모 초청 기자회견 13,659 1,479 / 16 104 2020. 1. 9. 17:47
600 (전희경 사회) 희망 대한민국 만들기 국민대회 9,993 1,236 / 22 47 2020. 1. 3. 17:13
599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투쟁과 도발로 핵 무력 강화하는 북한 두고도 비핵화 상응조치 운운하는 문재인 대통령, 딴 세상 사시는가? 9,605 1,073 / 24 73 2019. 12. 30. 13:53
598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머리에 온통 선거만 있는 대통령의 ‘코드사면’, ‘선거사면’에 국민의 심판이 따를 것이다. 12,800 1,067 / 15 70 2019. 12. 30. 13:41
597 [전희경] 2대 악법 저지 필리버스터 풀영상 65,217 3,898 / 108 485 2019. 12. 26. 10:08
596 [전희경 발언] 문재인 정권 좌편향 교과서 긴급진단 정책간담회 11,237 1,479 / 36 100 2019. 12. 23. 12:05
595 [전희경 토론] 정국현안 (1+4 야합체의 밥그릇 싸움 선거법, 자유한국당 장외투쟁, 돌려막기 청와대 인사) 94,781 4,413 / 138 622 2019. 12. 20. 20:15
594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밖으로는 ‘하명수사’ 안으로는 ‘후보매수’, 파렴치한 선거농단 저지른 문재인 청와대는 정녕 국민의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 18,494 1,849 / 27 73 2019. 12. 19. 19:45
593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청문회 통과 못한 자를 청문회 없는 자리에 기용한다고 미자격과 부도덕이 가려질 것이라 믿는가? 12,663 1,055 / 13 60 2019. 12. 19. 19:07
592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‘아내 탓’에 이어 ‘제수 탓 , 문재인 대통령 입이었던 김의겸의 철면피를 당해낼 자가 없다. 16,643 1,430 / 30 81 2019. 12. 19. 18:55
591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문재인 대통령은 선거 중립성 보장할 수 있는 내각으로 공정선거 약속하라 3,340 539 / 4 34 2019. 12. 19. 18:44
590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조국 자녀 입시비리 감추자고 '대입공정', 조국 사학비리 감싸자고 '사학혁신' 들고나온 속보이는 교육부는 스스로나 돌아보라 4,208 538 / 3 14 2019. 12. 19. 18:35
589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전 국회의장 정세균의원을 총리로 지명한 문재인 대통령, 삼권분립 파괴하고 의회를 시녀화 하겠다는 독재 선언이다 18,629 1,967 / 33 120 2019. 12. 17. 17:31
588 [전희경 사회]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규탄대회 -본행사 9,447 1,183 / 13 28 2019. 12. 14. 14:56
587 [전희경 사회]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규탄대회 5,333 732 / 4 6 2019. 12. 14. 13:43
586 [전희경 규탄사] 패스트트랙 2대 악법 본회의 상정 철회 요구 시위 60,922 4,649 / 61 316 2019. 12. 13. 18:32
585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文정권 통일 외교 안보라인의 끝없는 망언은 결국 대통령의 의중이고 진심인가 21,320 2,169 / 18 92 2019. 12. 5. 18:13
584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검찰 겁박과 수사개입 중단하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라. 5,695 774 / 9 46 2019. 12. 5. 18:03
583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청와대 발 하명수사 선거농단, 대통령이 직접 국민들께 진실을 밝혀라 11,940 1,157 / 7 43 2019. 12. 5. 17:48
582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이인영 원내대표는 최소한의 정치적 도의라도 지키고 우선 거짓말 부터 하지 마라 75,907 6,230 / 71 418 2019. 12. 1. 13:10
581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동해바다 고래는 어쩌다가 민정수석실 관리대상이 되었나 37,455 2,972 / 32 201 2019. 12. 1. 12:50
580 [전희경 토론] '유재수', '황운하' 더불어민주당 극한 공포체험중 (소름주의) 184,004 9,083 / 685 2,690 2019. 12. 1. 10:19
579 [전희경 축사] 미디어펜 금융포럼 2019 '한국금융의 미래와 규제혁신' 3,683 421 / 9 20 2019. 11. 20. 16:26
578 [전희경 토론] 검은 꿍꿍이가 온다. -공수처법, 선거법, 강제북송 88,629 4,669 / 103 662 2019. 11. 17. 9:47
577 [교육위 전체회의 - 전희경] 자사고 특목고 폐지?!예산 추계 들쭉날쭉, 일주일 만에 세 줄 답변, 원자료 제출 못하는 교육부의 꿍꿍이? 14,410 1,168 / 14 69 2019. 11. 15. 13:31
576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통계 수치 난독증 정부, 민부론은 제대로 읽고 계신가 4,523 679 / 11 26 2019. 11. 14. 13:48
575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살아있는 권력, 조국 수사 하지말라는 법무부의 초법적 뻔뻔함 6,877 696 / 4 28 2019. 11. 14. 13:47
574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검찰 소환된 피의자 조국, 철저한 수사로 태산같은 비리와 범죄 전말 낱낱이 밝혀야 한다 4,842 567 / 8 20 2019. 11. 14. 13:45
573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반부패정책협의회 ‘조국수사 철저히 하라’ ‘살아있는 권력도 죄지으면 벌 받는 다는 것을 보여달라’ 이 두 마디면 충분했을 회의다 7,324 949 / 14 46 2019. 11. 8. 18:14
572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문자로 발각된 문 정부의 깜깜이 강제북송, 국민에게 무엇을 속이려는 것인가? 10,824 931 / 10 48 2019. 11. 8. 18:12
571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구속되기 전과 후 태도 돌변한 조국 일가, 구속기간 종료되면 태산같은 범죄가 덮힐 것 같은가 6,535 555 / 6 18 2019. 11. 8. 18:10
570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시행령으로 자사고, 외고 일괄폐지는 교육 자유 말살하겠다는 문재인 정권의 독재 본색이다 2,717 455 / 5 26 2019. 11. 8. 17:03
569 [교육위 전체회의 - 전희경] 예산을 보면 교육이 보인다! 과거로, 거꾸로, 폭망으로 가는 대한민국 교육! 13,675 950 / 6 55 2019. 11. 8. 15:02
568 [교육위 전체회의 - 전희경] 자사고 특목고 폐지비용 7700억 컨닝했다가 들통! 사실은 1조500억이다? 당신 돈이면 이렇게 쓰겠나? 83,877 3,711 / 67 322 2019. 11. 8. 12:29
567 [여가위 전체회의 - 전희경] 있고, 없고 여가부 예산! 젠더갈등 극복 예산은 없고, 총선겨냥 예산은 있고 3,681 446 / 9 36 2019. 11. 6. 14:10
566 [여가위 전체회의 - 전희경] 여가부예산 1조원 시대, 주먹구구 예산에서 벗어나야 -추경예산 집행률 바닥/성인지예산 패러다임 전환 5,610 599 / 11 37 2019. 11. 6. 13:13
565 [2019 제2차 정당정책토론회-전희경] 공수처설치는 개혁아닌 초헌법 사법독재로 가는 개악이다 38,701 3,001 / 38 234 2019. 11. 4. 16:18
564 [전희경 토론] 정국 현안 92,976 4,399 / 120 497 2019. 11. 3. 10:51
563 [전희경] 편향사상주입 인헌고사태 서울교육청 항의방문 14,825 2,009 / 84 146 2019. 10. 30. 16:28
562 [전희경 축사] 미디어펜 창간 8주년 기념, 비전포럼 2019 2,243 328 / 11 26 2019. 10. 24. 17:11
561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문재인 정권은 대입 정시확대를 조국 물타기 급조정책이 아니라 백년지대계로 준비해야 한다. 5,883 825 / 21 54 2019. 10. 24. 17:02
560 [2019 국정감사 - 전희경] 페미니즘 안한다고 인헌고 동아리 묵살?! 성평등 사례집 만들었던 여가부는 문제의식 가져라 16,900 1,827 / 15 101 2019. 10. 23. 19:20
559 [2019 국정감사 - 전희경] 몰카범죄물 차단/삭제는 신속해야! 여가부의 심의 간소화 필요 1,473 138 / 6 10 2019. 10. 23. 19:20
558 [2019 국정감사 - 전희경] 인쇄업체에서 의료용품인 성폭력응급키트 수의계약 3년간 10건 싹쓸이! 감사통해 의혹 밝혀야 6,702 669 / 7 21 2019. 10. 23. 17:20
557 [2019 국정감사 - 전희경] 잘못된 성범죄자 거주지 고지, 책임도 없고 할 일도 없다는 여가부 장관 7,671 821 / 9 79 2019. 10. 23. 12: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