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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북한 김여정의 오만불손 독설, 백두혈통에 머리 조아리다걷어차인 문재인 정권답다 |
21,986 |
2,184 / 21 |
154 |
2020. 3. 4. 15:3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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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축사] 문재인정부 사학혁신 방안, 무엇이 문제인가 (토론회) |
18,095 |
1,463 / 17 |
117 |
2020. 2. 21. 11: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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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청와대가 친문의 범죄은닉, 친문의 범죄자 비호 소굴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|
35,745 |
3,111 / 37 |
190 |
2020. 1. 20. 17: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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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회의원 전희경,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보고 영상 |
23,379 |
2,166 / 30 |
235 |
2020. 1. 15. 12: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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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회의원 전희경 의정보고 티져 영상 (a.k.a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) |
12,039 |
919 /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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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15. 12:3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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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인사말] '전교조 왕국, 교사들 횡포! 직접 고발합니다' 학부모 초청 기자회견 |
13,659 |
1,479 / 16 |
104 |
2020. 1. 9. 17: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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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전희경 사회) 희망 대한민국 만들기 국민대회 |
9,993 |
1,236 / 22 |
47 |
2020. 1. 3. 17: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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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투쟁과 도발로 핵 무력 강화하는 북한 두고도 비핵화 상응조치 운운하는 문재인 대통령, 딴 세상 사시는가? |
9,605 |
1,073 / 24 |
73 |
2019. 12. 30. 13: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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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머리에 온통 선거만 있는 대통령의 ‘코드사면’, ‘선거사면’에 국민의 심판이 따를 것이다. |
12,800 |
1,067 / 15 |
70 |
2019. 12. 30. 13: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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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] 2대 악법 저지 필리버스터 풀영상 |
65,217 |
3,898 / 108 |
485 |
2019. 12. 26. 10: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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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발언] 문재인 정권 좌편향 교과서 긴급진단 정책간담회 |
11,237 |
1,479 / 36 |
100 |
2019. 12. 23. 12: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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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토론] 정국현안 (1+4 야합체의 밥그릇 싸움 선거법, 자유한국당 장외투쟁, 돌려막기 청와대 인사) |
94,781 |
4,413 / 138 |
622 |
2019. 12. 20. 20: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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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밖으로는 ‘하명수사’ 안으로는 ‘후보매수’, 파렴치한 선거농단 저지른 문재인 청와대는 정녕 국민의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 |
18,494 |
1,849 / 27 |
73 |
2019. 12. 19. 19: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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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청문회 통과 못한 자를 청문회 없는 자리에 기용한다고 미자격과 부도덕이 가려질 것이라 믿는가? |
12,663 |
1,055 / 13 |
60 |
2019. 12. 19. 19: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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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‘아내 탓’에 이어 ‘제수 탓 , 문재인 대통령 입이었던 김의겸의 철면피를 당해낼 자가 없다. |
16,643 |
1,430 / 30 |
81 |
2019. 12. 19. 18: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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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문재인 대통령은 선거 중립성 보장할 수 있는 내각으로 공정선거 약속하라 |
3,3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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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 |
2019. 12. 19. 18:4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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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조국 자녀 입시비리 감추자고 '대입공정', 조국 사학비리 감싸자고 '사학혁신' 들고나온 속보이는 교육부는 스스로나 돌아보라 |
4,208 |
538 / 3 |
14 |
2019. 12. 19. 18: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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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전 국회의장 정세균의원을 총리로 지명한 문재인 대통령, 삼권분립 파괴하고 의회를 시녀화 하겠다는 독재 선언이다 |
18,629 |
1,967 / 33 |
120 |
2019. 12. 17. 17: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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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사회]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규탄대회 -본행사 |
9,447 |
1,183 / 13 |
28 |
2019. 12. 14. 14:5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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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사회]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규탄대회 |
5,333 |
732 / 4 |
6 |
2019. 12. 14. 13: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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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규탄사] 패스트트랙
2대 악법
본회의 상정
철회 요구 시위 |
60,922 |
4,649 / 61 |
316 |
2019. 12. 13. 18: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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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文정권 통일 외교 안보라인의 끝없는 망언은 결국 대통령의 의중이고 진심인가 |
21,320 |
2,169 / 18 |
92 |
2019. 12. 5. 18: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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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검찰 겁박과 수사개입 중단하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라. |
5,695 |
774 / 9 |
46 |
2019. 12. 5. 18: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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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청와대 발 하명수사 선거농단, 대통령이 직접 국민들께 진실을 밝혀라 |
11,940 |
1,157 / 7 |
43 |
2019. 12. 5. 17: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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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이인영 원내대표는 최소한의 정치적 도의라도 지키고 우선 거짓말 부터 하지 마라 |
75,907 |
6,230 / 71 |
418 |
2019. 12. 1. 13: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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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동해바다 고래는 어쩌다가 민정수석실 관리대상이 되었나 |
37,455 |
2,972 / 32 |
201 |
2019. 12. 1. 12: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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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토론] '유재수', '황운하' 더불어민주당 극한 공포체험중 (소름주의) |
184,004 |
9,083 / 685 |
2,690 |
2019. 12. 1. 10: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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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축사] 미디어펜 금융포럼 2019 '한국금융의 미래와 규제혁신' |
3,68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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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 |
2019. 11. 20. 16: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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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토론] 검은 꿍꿍이가 온다. -공수처법, 선거법, 강제북송 |
88,629 |
4,669 / 103 |
662 |
2019. 11. 17. 9: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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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육위 전체회의 - 전희경] 자사고 특목고 폐지?!예산 추계 들쭉날쭉, 일주일 만에 세 줄 답변, 원자료 제출 못하는 교육부의 꿍꿍이? |
14,410 |
1,168 /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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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1. 15. 13: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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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통계 수치 난독증 정부, 민부론은 제대로 읽고 계신가 |
4,5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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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 |
2019. 11. 14. 13: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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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살아있는 권력, 조국 수사 하지말라는 법무부의 초법적 뻔뻔함 |
6,87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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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1. 14. 13: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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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검찰 소환된 피의자 조국, 철저한 수사로 태산같은 비리와 범죄 전말 낱낱이 밝혀야 한다 |
4,8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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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 |
2019. 11. 14. 13: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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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반부패정책협의회 ‘조국수사 철저히 하라’ ‘살아있는 권력도 죄지으면 벌 받는 다는 것을 보여달라’ 이 두 마디면 충분했을 회의다 |
7,324 |
949 / 14 |
46 |
2019. 11. 8. 18: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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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문자로 발각된 문 정부의 깜깜이 강제북송, 국민에게 무엇을 속이려는 것인가? |
10,8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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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 |
2019. 11. 8. 18: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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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구속되기 전과 후 태도 돌변한 조국 일가, 구속기간 종료되면 태산같은 범죄가 덮힐 것 같은가 |
6,535 |
555 / 6 |
18 |
2019. 11. 8. 18: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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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시행령으로 자사고, 외고 일괄폐지는 교육 자유 말살하겠다는 문재인 정권의 독재 본색이다 |
2,717 |
455 / 5 |
26 |
2019. 11. 8. 17: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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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육위 전체회의 - 전희경] 예산을 보면 교육이 보인다! 과거로, 거꾸로, 폭망으로 가는 대한민국 교육! |
13,67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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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 |
2019. 11. 8. 15: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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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육위 전체회의 - 전희경] 자사고 특목고 폐지비용 7700억 컨닝했다가 들통! 사실은 1조500억이다? 당신 돈이면 이렇게 쓰겠나? |
83,877 |
3,711 / 6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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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1. 8. 12: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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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여가위 전체회의 - 전희경] 있고, 없고 여가부 예산! 젠더갈등 극복 예산은 없고, 총선겨냥 예산은 있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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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1. 6. 14: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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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여가위 전체회의 - 전희경] 여가부예산 1조원 시대, 주먹구구 예산에서 벗어나야 -추경예산 집행률 바닥/성인지예산 패러다임 전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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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 |
2019. 11. 6. 13: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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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9 제2차 정당정책토론회-전희경] 공수처설치는 개혁아닌 초헌법 사법독재로 가는 개악이다 |
38,7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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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1. 4. 16: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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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토론] 정국 현안 |
92,976 |
4,399 / 1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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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1. 3. 10: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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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] 편향사상주입 인헌고사태 서울교육청 항의방문 |
14,825 |
2,009 / 8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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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0. 30. 16: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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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축사] 미디어펜 창간 8주년 기념, 비전포럼 2019 |
2,2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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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0. 24. 17: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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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희경 대변인 논평] 문재인 정권은 대입 정시확대를 조국 물타기 급조정책이 아니라 백년지대계로 준비해야 한다. |
5,88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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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0. 24. 17: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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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9 국정감사 - 전희경] 페미니즘 안한다고 인헌고 동아리 묵살?! 성평등 사례집 만들었던 여가부는 문제의식 가져라 |
16,900 |
1,827 /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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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0. 23. 19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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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9 국정감사 - 전희경] 몰카범죄물 차단/삭제는 신속해야! 여가부의 심의 간소화 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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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0. 23. 19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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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9 국정감사 - 전희경] 인쇄업체에서 의료용품인 성폭력응급키트 수의계약 3년간 10건 싹쓸이! 감사통해 의혹 밝혀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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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0. 23. 17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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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9 국정감사 - 전희경] 잘못된 성범죄자 거주지 고지, 책임도 없고 할 일도 없다는 여가부 장관 |
7,67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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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0. 23. 12:0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