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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7 반듯한 대변인, 연신내 행운식당 둘째아들! 현) 국회의원 강병원 703 50 / 2 13 2020. 2. 18. 10:00
276 정치검찰의 무리한 행태_검찰개혁 반대세력 죽이기 95 26 / 1 2 2020. 2. 5. 19:00
275 추미애 장관 "상갓집 추태, 부적절 언행"…'대검 항명'에 유감 표명 110 43 / 0 2 2020. 1. 20. 19:15
274 여전히 오리무중인 안철수표 새정치. 8년간 아직 답을 안주네요. 36 11 / 0 0 2020. 1. 20. 18:15
273 #4 이낙연 전 총리 총선 출마 56 10 / 0 0 2020. 1. 16. 15:30
272 #3 보수통합 24 3 / 0 0 2020. 1. 16. 15:00
271 #2 정세균 총리 임명 31 11 / 0 0 2020. 1. 16. 12:00
270 국회의원 강병원입니다. 300 34 / 2 5 2020. 1. 16. 11:07
269 #1 대통령 신년기자회견.'선택적 수사는 신뢰를 잃게 될 것이다' 38 15 / 0 1 2020. 1. 16. 10:30
268 '반문'기치 외엔 목표 보이지 않는 보수 통합 38 15 / 0 2 2020. 1. 13. 21:00
267 정당한 인사에 오만하게 항명하고 법치를 훼손한 검찰총장 61 20 / 2 2 2020. 1. 13. 18:03
266 인사청문회 열리기도 전에 낙마부터 호언장담한 한국당 54 14 / 0 0 2020. 1. 10. 8:00
265 대통령의 신뢰를 배신한 검찰이 법치를 훼손하고 국민이 위임한 권리에도 도전하네요 57 20 / 2 2 2020. 1. 9. 18:11
264 민생법안부터 우선처리!! 42 25 / 1 4 2020. 1. 9. 17:58
263 국무 총리 청문회 열리기도 전에 반대만을 외치는 한국당. 39 13 / 1 4 2020. 1. 7. 7:00
262 퇴색되어버린 안철수의 새정치, 과정 생략한 통합은 오합지졸일 뿐... 87 26 / 1 15 2020. 1. 6. 19:18
261 이낙연 vs 황교안, 종로 대결 성사될까? 138 15 / 0 1 2020. 1. 6. 19:06
260 보수통합? 이합집산 제안일뿐... 50 21 / 2 8 2020. 1. 3. 12:00
259 패스트트랙 기소? 정치검찰의 속셈여실히 드러나. 72 33 / 1 8 2020. 1. 3. 8:00
258 국민의 힘으로 통과시킨 '공수처법' 반드시 끝까지 가겠습니다. 97 37 / 2 8 2020. 1. 2. 18:30
257 공수처가 '누구나 법 앞에 평등'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한 해되기를 83 31 / 1 14 2019. 12. 31. 18:27
256 강병원 필리버스터 4탄 - 검찰이 그러니까 제 식구 감싸기한다는 소리듣는 거입니다. 공수처가 필요하다고 스스로 증명하는 꼴입니다. 68 16 / 1 4 2019. 12. 30. 19:01
255 강병원 필리버스터 3탄 - 공수처 설치... 한국당도 동의했다고? 37 16 / 0 4 2019. 12. 30. 16:04
254 강병원 필리버스터 1탄 - 마무리 발언 131 29 / 1 6 2019. 12. 30. 15:56
253 강병원 필리버스터 2탄 - 공수처_내부자정 능력 잃은 검찰 66 25 / 0 4 2019. 12. 30. 14:03
252 강병원입니다. 연말 연시를 맞아 지하철에서 아침인사드립니다. 217 43 / 3 24 2019. 12. 30. 9:05
251 비례한국당. 유권자를 우롱하는 꼼수 46 19 / 0 0 2019. 12. 26. 17:55
250 더불어민주당의 필리버스터? 77 28 / 0 2 2019. 12. 26. 17:37
249 불법도 마다않는 후안무치한 무리들과 언제까지 국정을 논해야 합니까? 223 56 / 1 5 2019. 12. 24. 10:55
248 오늘은 선정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나고 왔습니다. 414 20 / 0 1 2019. 12. 20. 18:38
247 한국당은 낙마만을 바라보고 청문회 임하는 것이 아니길 바랍니다. 37 13 / 0 1 2019. 12. 20. 7:30
246 민주당, 조건없는'민생경제법안처리' 제안 //한국당, '조건 있다!!' 42 16 / 0 1 2019. 12. 19. 21:00
245 더불어민주당이 석패율을 재고해달라 요청한 이유?? 42 21 / 0 2 2019. 12. 19. 18:14
244 靑, 차기 총리에 정세균 지명. 강병원 "경제와 협치에 대한 대통령의 고뇌 느껴져" 59 22 / 0 4 2019. 12. 19. 9:20
243 국회 난동 사태 옹호하는 한국당. 77 30 / 0 4 2019. 12. 18. 21:00
242 민주주의의 발전을 혼자 역행하는 한국당 36 20 / 0 1 2019. 12. 18. 17:46
241 또 다시 장외집회 나간 황교안 53 26 / 0 2 2019. 12. 16. 17:53
240 선거제도 개편이 왜 필요할까요? 50 14 / 0 0 2019. 12. 16. 17:47
239 국회 상황에 대해 궁금한 부분 많으셨죠?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94 41 / 0 10 2019. 12. 12. 18:15
238 행복에너지 뿜뿜!! 예일여고 학생들을 만나고 왔습니다. 507 38 / 0 2 2019. 12. 6. 18:00
237 검찰과 한국당의 검은 거래!! 짬짜미가 극에 치닫고있습니다 62 31 / 0 5 2019. 12. 5. 18:21
236 민생도약속도내팽개치는 한국당 49 32 / 0 6 2019. 12. 5. 17:49
235 삭발하고 단식하는데 끌려다니는 것 밖에 한 것없는 한국당 국회의원 70 40 / 0 8 2019. 12. 5. 12:56
234 강병원의 스쿨어택 - 대성고편 97 26 / 0 6 2019. 12. 4. 10:38
233 일본에는 한 마디도 못하면서 오로지 정부 탓만 하며 극단적 방법으로 단식을 펼치는 제1야당 대표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? 257 119 / 2 42 2019. 11. 22. 11:38
232 민생 볼모로 잡고 일본과의 지소미아 연장을 위해 단식투쟁하는 제1야당... 어떻게 보시나요? 75 32 / 0 8 2019. 11. 21. 9:39
231 "임기절반 남았다!" 초심 잃지 않고 국민과의 약속 지켜나가겠다는 대통령의 의지 볼 수 있어 46 22 / 0 1 2019. 11. 20. 19:39
230 지소미아? 일본의 태도변화가 먼저! 42 18 / 0 3 2019. 11. 20. 19:24
229 강병원이 말하는 검찰개혁을 꼭 해야하는 이유- 국민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102 47 / 0 6 2019. 11. 8. 17:22
228 황교안의 우파대통합은 보수 가치 쇄신 아닌 총선용 반문연대 63 31 / 1 3 2019. 11. 7. 18:10